글의 성격상 존칭 생략합니다.
그리고 덧붙이지만 전 오세암 보지 않았습니다.
누구나 말한다. 좋은 영화인데 왜 흥행이 안될까. 당연히 ㅈ ㅐ ㅁ ㅣ 가 없으니까..
난 내용없는건 참아도 ㅈ ㅐ ㅁ ㅣ 없는건 못 참는다 ..특히 스크린을 쳐다보고 잇을때..
얼마전에 상당이 웃긴것을 봐 부렷다...오세암 감독인가 하는분이 tv에 나와서 왜 흥행이
안되엇을까라는 질문에 흥보부족 과 인식부족등을 주로 얘기하는 것을 보앗다.
웃긴다 ,,죽어도 자신이 망쳤다는 것을 인정안한다. 오세암 출발 부터가 엄청 잘못된 애니다. 그 프로그램도 애니 자체의 작품성은 인정 받은것이다..라고 강조하는데 분명말하지만
작품성은 내 경험상 스크린을 찾는 관객들이 평가하는 것이다. 관객 한명 한명이 보고
그 한명 한명이 무언가를 거기서 찾거나 느낄수 있을때 작품성을 논할수 있는 것이라고
본다. 작품성 자체가 타인이 아닌 본 사람 스스로가 평가하고 거기에 빠져들수 있을때
그나마 작품성이 있는 것이다. 즉 타인에 의해서 평가 되는 것은 그 자체가 무의미 한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데 작품성 운운 하는거 유치하고 속보이는 일이다.
그리고 오 ㅐ .? 출발부터 잘못된 것이였나..이야기 하겠다.
오세암 제작 시작한지 엄청 오래됬다..내가 알기로도 3년전 부터 얘기 나왓던 걸루 안다.
그런데 막상 스크린에 걸린 화면의 수준을 보면...기술의 한계 그리고 무성의 함이 팍팍 드러난다. 아마 일본 사람들이 보면 한 반년정도에 날림으로 만든줄 알거다...적어도 그림자
처리 정도는 조금만 성의가 있어도 금방 알수 있는게 아니었을까 싶다. 기술적인 면은 접어 두더라도 말이다. 그리고 애니로서의 기반 코드가 무엇인지 알수가 없다. 그냥 한국적인것이 좋은 것이고 이것으로 세계를 함 잡아 보것다 라고 우긴다면 할말없지만 ..
어떤 영화든 애니든 기획시의 공통점은 연령층에 따른 관객의 분류고 그것으로 대략이나마
예상 수입을 점칠수 있다. 그런데 이 애니의 대상층은 -타겟은 누구인가 말이다..
17.18-20대 초에 이르는 젊은 층이 과연 이 애니를 보려고 할것인가...아니면 30-40대의
아저씨들이 보려고 할 것인가 ...저패니 메이션에 길들여진 세대가 과연 흥보용 필름만으로
하품나오게 하는 영화를 볼것인가 말이다...
아니면 가족 애니 였나...,,? 그렇담 얘기는 달라질 수도 있다. 그런데 재상영하면 과연 가족들이 단체로 보러 갈까?
나라면 이렇게 날씨 좋은 봄날에 극장에 하품하러 던내고 가진 않겠다.....차라리 가족하고
외식함 하고 말지..그리고 여기서 나올수 밖에 없는 얘기 ..또 왜 상영은 지금 하는가...
단순이 이 때가 극장가 장사가 점 되니까?...천만에 말씀이다..당근 스크린 쿼터 이후로
한국 영화가 점 흥행되기 전에는 5월 부터 여름동안 이어지는 기간에는 외산 블럭 버스터들
을 피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럼에도 지금 개봉하고 x-man2에 밀렸어...라는 둥의말 ...
그럼 20억 짜리 만화랑 2억불짜리 영화랑 상대가 될꺼라 본건가..(솔직하게 x2도 잼없지만
졸리지는 않는다)
솔직히 지금 걸수 밖에 없었으니까 건거라 본다. 어차피 흥행은 미지수 시간 끌면 던만
더 잡아 먹으니 말이다.
-솔직히 나두 안다. 걍 한국 애니 살리는셈 치자는 것을 ..하지만 그런 사고가 과연 얼마나
지속될까..이 상태라면 앞으로 10년 20년 후를 봐도 뻔하다는 것이다.
언제까지 이 바보 같은 짓거리에 장단을 맞추어 주어야 할까...그리고 가망없는 감독의
오기로만 만들어진 듯한 것을 ,,,그 감독 이 다음 작품을 과연 하기나 할까..할수나 있을까..?
아니면 걍 교던에 서서 자기와 꼭~~ 같은 복제품들을 찍어 내겠지..
제작비 몇 푼 더 건져 보겠다고 ...네티즌을 이용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