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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 아돌프 히틀러

 




진정한 의미에서의 슈퍼 스타...
한때 화가가 되고자 했으며 젊은 시절 매우 가난했음. 1차대전 때 독일군 상사로 활약했으나 독일이 패배하자 애국심에 불탐. 나치당에 입당 후 1차대전 이후의 혼란기를 틈 타 나치당을 독일 최대의 정당으로 만들고 선거로 수상으로 뽑힘. 대통령제를 폐지하고 스스로 총통과 수상을 겸해 제3제국 선포. 1차 대전 때 독일이 맺은 불평등한 조약들을 잇달아 폐기하고 연구에 박차를 가해 독일을 유럽 최강의 군사대국으로 만듦. 오스트리아 병합 후 폴란드에 침공하자 연합국들의 선전포고로 2차 대전 일어남. 내부 혼란 및 경제적 이익을 위해 유대인과 집시를 탄압 1000여만의 유대인과 집시를 제노사이드함. 한때 승승장구하여 나폴레옹, 알렉산더가 점령한 땅보다 더 넓은 땅의 정복자가 됨. 주로 동부 전선에서 소련에게 막대한 피해를 당함으로서 전세가 불리해지자 자살.
변태, 동성애자, 심지어 여자였다(-_-)는 설까지 있으나 이는 주로 유대인 사학자들 및 호사가들에 의해 퍼진 악의적인 소문으로 보임. 유대인을 학살한 것도 내부 혼란을 수습하고 경제적 이익을 얻기 위한 계획적인 제노사이드로 보임(토요토미 히데요시가 내부 혼란 수습을 위해 임진왜란을 일으켰듯...). 절제가 몸에 밴 채식주의자였고 사색적이었으며 근검성실한 성품이었다고 함. 인도주의가 발달한 현대에 태어나지 않았거나, 승리했다면 영웅이라 불리웠을 것 거의 확실....-_-
히틀러는 자기 장군들에게 이렇게 말했다는군요.
"1차 대전 중 오스만 터키제국이 1300만의 쿠르드족을 학살했지만 누구도 문제삼지 않는다. 역사는 승리자의 것이다"
히틀러도 많이 학살하긴 했지만 징기스칸도 만만찮죠... 전쟁 때 죽은 사람 숫자야 히틀러 쪽이 많지만 그건 인구 수가 많은데다 2차대전에 무기가 좋았고 당시 작전이란 것이 무자비하고 무식하기 짝이 없는 거라 한 번 전투에 수백만 생명이 왔다 갔다 했었다죠-_-(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지만...)
실제로 당시 터키가 쿠르드족 학살한 것을 연합국은 묵인했죠. 지금도 1300만 인구의 쿠르드족은 터키와 이라크 국경지대에서 나라 없는 백성으로 살아 가고 있죠. 후세인은 200만의 쿠르드족을 학살했다고 하는군요...

유빛돌
2003-05-18 11:57:32
1038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칼로스 '03.5.18 12:26 PM 신고
    :-D*이사람이 연애인인가 스타인가 ↓댓글에댓글
  2. 2. 유빛돌 '03.5.18 12:47 PM 신고
    :-D*진정한 의미의 슈퍼스타 아니오! ↓댓글에댓글
  3. 3. 천재다 '03.5.18 2:44 PM 신고
    :-D*난 히틀러를 포함해 독재정치하는 사람이 싫어요 ↓댓글에댓글
  4. 4. 칼로스 '03.5.18 5:48 PM 신고
    :-D*진정한 의미의 슈퍼 스타라 그거 이스라엘이나 미국에 가서 한마디 해시죠 아마 단1초도 살아 남기 힘들겁니다 ↓댓글에댓글
  5. 5. 소시민 '03.5.18 5:58 PM 신고
    :-D*일본의 제국주의로 아시아 여러나라들이 많은 고통을 겪고 피해를 입었듯이 독일의 제국주의가 유럽 여러나라들에게 피해와 고통을 겪게 했죠. ↓댓글에댓글
  6. 6. 유빛돌 '03.5.18 9:47 PM 신고
    :-D*진정한 의미라는 건... 그저 엄청나게 유명하다는 뜻일 뿐인데...;; ↓댓글에댓글
  7. 7. hippolee '03.5.18 10:30 PM 신고
    :-D*글만 봐선 빛돌님 뜻과는 달리 생각하게 되는군요... ↓댓글에댓글
  8. 8. 유리마루 '03.5.19 10:03 AM 신고
    :-D*난놈입니다....ㅡ,.ㅡ ↓댓글에댓글
  9. 9. 장난감 '03.5.19 10:39 PM 신고
  10. 10. 하늘의별½ '03.5.20 5:00 PM 신고
    :-D*+ㅁ+ 주장발표잘했다던군요.. ㅋㅋ ↓댓글에댓글
  11. 11. 하늘의별½ '03.5.20 5:01 PM 신고
    :-D*배인거같은데 비스마르크 같군요.. ↓댓글에댓글
  12. 12. 살라딘 '03.5.23 4:21 PM 신고
    :-D*하지만 히틀러같은 독재자기 있었기때문에..독일이 잘살았는거 아닐까요..자기한사람으로 욕먹고 나라를 부흥하게만든..놈이죠...진정한 충신이오 -_-; ↓댓글에댓글
  13. 13. 살라딘 '03.5.23 4:23 PM 신고
    xx*일본들도 제국주의를 해서 중국과 한국을 고통을 격게 만들엇지만..자기나라는 부흥했었죠..현실에서도 일본은 자기나라 역사를 만든사람들을 부끄러워해야하지만..안그렇죠..자랑스럽게 여기는 일본 떨개이 색기죠 -_-; ↓댓글에댓글
  14. 14. banban '03.5.31 3:16 PM 신고
    :-D*당시의 독일의 상황이 그런 독재자를 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히틀러는 지금까지도 악명을 떨치고 있는것이 아닐까요?히틀러는 자신의 의지 못지않게 그당시 독일의 상황이 원하던 자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dorje6 '03.5.31 5:36 PM 신고
    :-D*누가 머래도 힘으로 타인의 생명을 강탈하는것은 옭은일이 아니죠 히틀러도 후세인도 징기스칸도 모두다요. ↓댓글에댓글
  16. 16. 조이드림 '03.6.1 11:57 AM 신고
    :-D*결국 역사는 승자의 기록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조이드림 '03.6.1 11:53 AM 신고
    :-D*아마도 독일이 무너지지 않았다면 그의 학살에 대한 악명도 살짝 묻혔을꺼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조이드림 '03.6.1 11:55 AM 신고
    :-D*지금의 부시처럼... ↓댓글에댓글
  19. 19. 조이드림 '03.6.1 11:55 AM 신고
    :-D*물론 세월이 지난뒤엔 밝혀지겠지만... ↓댓글에댓글
  20. 20. 브레인공작 '03.6.1 11:57 AM 신고
    :-D*그는 뛰어난 인간과 최저의 인간을 동시에 공유하던 시대의 유물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하늘나라바람 '03.6.11 2:10 PM 신고
    :-D*다 맞는말이야 어느각도에서보느냐의차일뿐 어차피 내일은 또내일이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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