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리뷰글을 쓰면서 반말을 써본적은 없던거 같습니다. 정보글이라도요... 그런데 경험을 해보니 반말과 존댓말을 섞어가면서 쓰는것이 친숙해(?!) 보이더라구요... 양해부탁드립니다^^
들어가기전...
항상 나는 뭔가에 목말라 있었고, 항상 나는 이기적이었다!!
하드웨어에 정말 관심이 많았던 나에겐 항상 신제품 훓어보기에 정신이 없었고, 가격좋고 성능이 좋은 제품을 나는 리뷰없이 네티즌을 베려하지 않았던게 현실이었다.
사실 말해서 리뷰란 글을 쓰기가 무서웠었다. 나의 글이 다른 사람들의 눈엔 어떻게 보일지...나는 지레짐작 겁을 먹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속도패치가 2.0버전정도일때의 언 1년 6개월정도를 비씨파크 사이트를 들리면서 차츰 나 역시 많이 경험을 쌓다 보니 리뷰라는 단어는 내가 컴퓨터작업의 중요일부로 활동할수 있게 해준거 같다.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 많은 리뷰를 해본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비씨파크의 협찬으로 인한 정식리뷰는 싸커돌이님과 함께 나역시 첫번째이다. 많은분들의 협박(?!)과 기대속에 나 나름대로 많은 고심에 거쳐 쓰는 리뷰글이니 잘 이해해주셨으면 한다.
리뷰글을 비뤄 이번 U-Beat 스피커 필드테스트를 뽑아주신
비씨파크임직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진촬영에 도움을 준 서포터 회원
jjs0203님, 속구조 분해를 잘 못해 속구조 분해디카 사진과 속구조 명칭에 대해 답메일해주신 유비트홈피의
김덕석님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싸커돌이님께서 제품사양등... 동일한 글을 쓰신게 있으셔서 전 그런점들을 생략할까 합니다.
엽기리뷰를 위해 사용된 컴퓨터 제원
CPU: AMD 애슬론XP 팔로미노 1900+
RAM: SDR 삼성 512M PC133
MAINBOARD: SUMA SUPERIOR K7A+(비아칩셋의 AC97코덱 사용[2.1채널]
그래픽 카드: ATI Radeon 9000 유니텍 128MB
하드 디스크: WD 40G 7200rpm 8MB 카르마
CD-RW: LG 48X GCE-8481B 정품
OS: Microsoft Windows Server 2003 Enterprise Edition
1.제품이 오기전 헤프닝...
필자는 필드테스터로 뽑힌 이후 한시도 마음이 안불안한적이 없었다. 그건 제품이 언제올지 모르는 생각에 나가있을때에 불안하였고, 다른 하나는 필자의 디카가 현 A/S를 맡긴 상태라 어떻게 찍어야 할지 생각중이었기 때문이다.
'일반카메라로 찍어 인상후 스캐너로 복사해서 업해야지'라는 생각도 해보았고, '이번기회에 디카를 하나 더사?'라고 생각도 해보았었다. 하지만 평소 친한 친구(jjs0203)에 디카를 빌릴수 있어서 난 불안한 마음이 싹 가셔버렸었다.
하지만 필자의 친구는 누나의 디카라 시간제약이 있었고, 물건은 디카사용종료 3시간만에 오게 되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디카를 찍어서 300만화소의 최적화소를 보여주지 못한게 아쉽기만 하다.
SONY 사이버샷 DSC-P7
2.제품소개
이 제품은
세계 최초 진동 우퍼 스피커(The World First 3D VibroWoofer)라 광고를 하며 U-Beat스피커라 광고를 합니다. 여기서 필자는 U-Beat스피커를 한글화하기로 한다. 유비트 스피커를 알기위해 나는 그 영어단어 하나하나에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었다.
"유비트라... 유-비트라..."
영한사전을 찾아보면 Beat의 정의는 이렇다.
즉
치다라는 의미가 나오는데 유를 그대로 하면 you가 된다. 그럼 You-Beat라 하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너를친다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 해석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것은 유비트 스피커회사 제품의 의도와 맞는 해석이란 것이다.
세계 최초 진동 우퍼 스피커... 너를 친다... 즉 나를 진동으로 하여금 쳐서 흥을 돋구울수 있는 그런 말로 필자는 "이런 숨은 뜻이 있었다니... 정말 이름한번 잘지었다"하며 감탄 또 감탄을 했다.
또 한가지 가설을 세우자면 U-Beat의 U짜에서 알수 있듯이 제품도 U짜 같이 디자인해서 유비트라 이름을 지었을수도 있다.^^
3.제품구성
제품구성은 아래와 같다.
겉박스에서 꺼낸 모습이다. 처음 배송될 당시 겉박스에 택배종이가 붙여져 있는데 겉박스와 속 플라스틱박스 단 두개의 제품을 보관함으로써
단점은
제품의 파손이 염려가 된다는 것이다.
1.
유비트 스피커
2.
볼륨 조절 앰프
3.
어댑터
4.
사용자 설명서
5.
유비트 스피커 걸이
6.
Y-jack
여기서 우리는
스피커 걸이와
Y-jack에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께 있다. 그것은 유비트 회사의
배려이다. 일반 스피커를 구입하면서 부가 부품을 같이 넣어주는 회사는 극히 드물다. 그러나 유비트회사의 이런 자상함의 배려는 극히 칭찬할만 하다.
설명서의 길이는 가로: 7.3cm 세로: 11.5cm로 아주 간결하게 쓰였다. 하지만 설치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은터라 설치시 초보유저의 혼란의 여지를 불러일으킬수 있다.
4.제품의 디자인
우리는 제품의
디자인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보통 광고는 과대, 허위광고가 대다수를 차지 한다. 사진에선 하얗게만 보이던 유비트 스피커는 실제 색깔은 은색톤의 21세기형 사이버틱한 색감을 가지고 있었다.
5.제품의 겉구조
필자는 앞의 싸커돌이님의 제품사양에 없는 제품의 무게를 직접 알아보기로 하였다.
사실은 저울로 재어야 하지만 집 사정상 저울이 없었다... 그래서 필자는 몸무게 재는거로 재는 엽기적인 실험을 해본것이다.
몸무게 재는걸로는 0kg이 나온다 하지만.... 체감무게는 전체
500g~1kg같았다.
필자는 정말 가장 일반적이고 단순하게 자로 가로, 세로, 두께만을 자로 재어보았다. 사실 수학적으로 하면 sin세타 cos세타 tan세타를 곱하며 계산을 해야 겠지만 리뷰는 네티즌에게 홍보하는것이기에 쉽게 전달되는것이 좋다고 판단!! 이런식으로 재게 되었다.
유비트 스피커
1.가로길이: 20.8cm(바깥), 17cm(속)
2.세로길이: 24cm
3.두께: 1.2cm(가로), 가슴에서 어깨쪽으로 조금씩 커져 재는걸 포기 -_-;;(세로)
볼륨 조절 앰프
1.가로길이: 4.7cm
2.세로길이: 12.2cm
2.두께: 2cm(조절기전까지), 2.7cm(조절기끝까지)
6.제품의 속구조
유비트 스피커 셋팅이미지!!
7.제품테스트-(1)착용
위사진은 착용법에 대한 설명의 이미지이다. 필자는 착용법을 대수롭지 않거니 하고 안보고 꺼내자마자 위로 썼다가 머리에 끼는 아주 큰 낭패를 보았다. 내 머리가 그리도 컸던가? -_-;;
위사진 처럼 유비트 스피커는 어깨에 본체를 착용한다. 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막대가 진동시 온몸에 느껴지게 해주는 적절한 길이다.필자는 옷에 따라도 착용감이 다를것이라 생각!! 각 계절 대표 여름과 겨울의 옷들을 입고 촬영해보았다.
그러나 계절옷에 따라 착용감은 극히 다르지 않았다. -_-;;
착용시 장점은 기존 귀에 찼던 이어폰과 다르게 직접적으로 고막에 닿지 않아 귀의 손상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단점은 체감무게 500g~1kg정도의 약간의 무게가 있는듯한 스피커라...어깨에 맨 채 30분 1시간을 작업하다보면 금방 피로해지기 쉽다는 것이다.
6.제품테스트-(2)음향 및 진동테스트
스피커 리뷰의 음향 및 진동테스트 부분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거 다 아시조? (조경희님버전) ^________^
유비트 스피커와 함께할 Britz 2100T 2.1채널 스피커와 마이크로 소프트 스테레오 헤드셋입니다.
필자는
크리에이티브 5.1채널 전용 사운드카드와
엠엠기어 MCH-MMS100-B모델이 있었다. 이번 리뷰를 위해서 귀찮음을 감수하고 셋팅을 하였으나 사운드카드가 쫑(?!)이 나고, 친구가 워크레프트3라는 게임에 매료되어 빌려주어 아직 찾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양한 결과물을 쓰지 못한다. -_-;;
그리고 필자는 스피커 사운드 매니아가 아니고 전문가도 아닌 일반 네티즌이란 점에서 여러분은 저의 막귀로 듣고 리뷰결과를 쓰는점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
필자는 사운드카드의 쫑(?!)현상으로 인해 메인보드내의 사운드카드 즉 온보드를 사용하기로 하였다.
사운드 드라이버 VIA AC'97 6.14.1.3850버전에 소리재생기는 한동안 음반협회와 씨름중인 소리바다의 파도로, 이퀄라이져는 2번인 Higher heaven으로 하였습니다.(음질은 128k~320k 사이입니다^^)
스피커 리뷰시 테스트로 가장 쉬운것이
음악테스트이다. 외국락과 클래식이 중저음과 고음처리 테스트에 가장 좋을것이라 판단!! 테스트에 들어가봤다.
A.외국락
Limp Bizkit- Rollin' 128k
--->Rollin' 128k 클릭!!Alleg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