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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작은 생각

 
안녕하십니까?
명절은 잘 보내 셨는지요.
어떤 사람은 같은 고향에서의 귀경길이 8시간이 걸리기도 하였고 또 다른 사람은
3시간30여분이 걸려서 서울에 도착한 사람도 있더군요.
다들 귀성길의 힘겨움을 이긴 또는 실패한 무용담을 들려주려고 사무실은 떠들썩하겄죠.
다들 치밀한 계산과 방송등의 정보를 취합하여 출발은 하였을 텐데요.
지난번 실패하여 타인의 경험을 최대한 잘이용한 사람이라면
그들은 지난 명절의 실패담을 거울삼아 지방국도라던지
우회도로 또는 충분한여유로 막히는 길을 피하지 않고 정면돌파
또는 근처의 휴양지에서 보충의 휴가로 즐겼을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CEO로의 첫 출발..
나의 단점은 약이되지만
나의 장점은 더 이상의 휼륭한 약이 되지않읍니다.
밑의 몇분의 글 저도 공감합니다.
이 곳의 단점을 많이 지적하시는 분이 진정이곳을 사랑하는 분이 아닐런지요???

저는 40대의 중반으로서 저의 입장에서 이 사이트의 장점보다 보충하여야할 약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읍니다.
40대 중반의 입장으로 투자하고싶은 메리트를 느낄수있게끔 말입니다.
저는 이사이트를 몇일전 윈도우XP의 행사 때문에 알게되었읍니다.
저도 컴에 관심이많아 많은 사이트들을 써핑합니다만은 ............
이사이트를 에야 접하게 되었읍니다.왜라 생각하시는지요.
저의 즐겨찾기에는 제가 컴에 대하여 배워야할것들을 많이 저장했놨는데....

많은 글들의 내용을 봤을 때 아직은 젊은 사람들의 방문이 많은것 같군요.
그래서 투자할만한 중년의 관심을 끌수있을 만한 정보도 있었으면 합니다.
사실 98또는 ME.XP를 비교하여 구입후 사용중 문제가 없으면 방문할일들이
그리 많지 않으리란생각이있고 요즘은 XP때문 방문자도 많이 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보니 하루 방문객이 35.500여명이라면 그에 비하여 배너도 많이 없는것같고,
공동구매등의 쇼핑사이트 함께했으면 합니다.
투자자는 금전적인 이익이 있는곳이라면 어디든 모입니다.

이 곳에서는 메인화면에 회사 소개가 보이지 않읍니다.
창립은 언제했는지 주소, 전화번호.장래의 사업계획등의 설명이 부족하며 .......
좀 넉두리가 많은것 같아서 죄송하고요 CEO로서의 성공을 바랍니다.





211.107.120.114 김병철: 좋은 말씀인것 같네요. 한술에 배부를수는 없지만....^^ [10/04-21:18]


written by ()
2001-10-02 23:52:47
653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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