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중학교 3학년 생인 남자 아이 입니다.
집에는 누나나와 저 그리고 엄마 마지막으로 아버지
라는 이름의 악마가 있습니다.
저희집은 불화가 진짜 8~9년 정도 됩니다.
아버지라는 작자가 맨날 술을 먹고 와서
누나와 저를 무릎 꿇혀 놓고 이상한 얘기 말도 안되는
얘기 몇년도 더된 잘못된 얘기 그리고 지어낸 얘기등을
계속 합니다. 저희 엄마는 저희가 학교도 가야 하니..
아버지라는 작자 를 말리시죠... 그러면 아버지라는 작자는 엄마의 아주 아주 옛날의 잘 못된 일을 캐내고 친정을 욕합니다. 그래도 엄마는 꾹 참습니다.
그래도 계속 아버지라는 작자가 욕설을 퍼부우면 엄마도 한마디 합니다.
그리고 결국엔 몸싸움 까지 갑니다..
엄마는 여자니깐 당연히 힘이 밀리시죠...
그런 엄마를 아버지라는 작자는 계속 때리죠...
이런일만 있는게 아닙니다..
아까도 말씀 드리지만 저는 올해로 중3입니다.
누나는 한살 많은 고등학생이고요...
지끔까지 앉혀 놓고 이상한 얘기들은 마구 합니다..
방금전까지만 해도 그짓을 당했구요...
아버지라는 작자의 직업은 건축일을 하는데
막말고 노동일 이라고 하죠.. 그런 일들은 겨울엔
땅일 얼어서 공사를 할수 없다고 하는데 지금은 여름
인데도 불구 하고 자기가 일을 하고 싶지 않으니 몇
손만 아프다는 핑계로 놀구 있습니다.
손이 아픈거 정말 옛날 얘기 입니다..
거의 1년이 다되어 가는것 같네요...
엄마는 아버지라는 작자와 싸우다가 손이 아프면 노
는 동안 치료를 받으면 되지 왜 아픈채로 그냥 나두
냐는 말도 하셨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라는 작자 는 돈이 없다는 핑계만 됬습니다.
병원비가 아무리 몇십만원 한다고 해도 거의 1년 정
도 되는데 친구한테 돈을 꾸던지 그러면 되는데
아버지라는 작자는 술먹을 돈은 어서 나는지 술은
잘 먹더군요...
그리고 술만 먹으면 또 해괴한 짓과 이상한 얘기를
하지요...
이제 부터는 그 악몽같은 일들을 몇가지 적어 볼까 합니다.
하나는 저희 어머니는 식당일을 하십니다..
저녁 11시는 넘어야 오시죠..
설연휴때는 거의 새벽까지 하죠..
그런데 2002년1월에 저희 엄마는 역시나 식당일을
나가셨죠... 그리고 새벽쯤에 돌아오실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글쎄 아버지라는 작자가 문을 잠궈놓고 엄마를 못 들
어 오시게 하는게 아니닙까?
나 참 어의가 없어서..
그때도 역시나 아버지라는 작자는 놀고 있었습니다.
술을 왕창 마시고요...
그러케 몇일이 지났습니다..
여차여차 해서 엄마게에 전화가 왔습니다.
엄마가 있는대 갈으쳐 줄테니 잘 찾아 오라고...
저와 누나는 열심히 찾아 갔죠..
알고 보니 엄마는 엄마 아는 사람에게 신세를 지고 있었죠..
저희들은 방학이었구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거기 계시던 아줌마가 케익을 주시더군요..
저는 그냥 멀뚱멀뚱 쳐다만 봤죠..
그러자 엄마가 케익 먹으라고 했죠..
저는 그때까지 아물너 의미가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엄마가 아버지라는 작자때문에 집
에 못들어고 몇일 지나서가 엄마 생일 이었습니다.
가족들과 생일 파티를 해도 쉬언찮을 판에 가족도
없는 곳에서 쓸쓸히 엄마는 케익을 먹고 생일을 보내
떤 것입니다..
지금 이 글윽 쓰면서 눈물이 맺 힐려고 하네요..
악몽은 이게 끝이 아닙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녁이 되자 집에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엄마와 같이 가지 못 하고 말이죠...
그때 갑자기 큰 고모네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하룻밤 자기로 결정했습니다.
우선 전화를 해떠니 흔쾌히 승낙을 해주시던구요..
큰고모부께서요
옛날엔 많이 놀러 가떤 곳이라서..
그래서 거기서 하룻밤을 자기로 했는데 갑자기 큰
고모집에 전화가 오더군요.... 저는 암 것도 아니라
고 생각 했죠. 그런데 알고보니 아버지라는 작자 였
습니다. 저희를 보내라는 거였죠.
뻔하죠 불러서 때릴려고 그런 거였겠죠.
큰 고모도 이런일을 다 아시는 터라 애들은 우리집에서
재운다 라고 말씀하셨죠.
그래서 어렵게 큰 고모네서 자게 되었죠..
아니 정확하게 말해서 살게 되었죠.
하룻밤을 자고 나니 집에갈 생각에 앞이 깜깜해
졌습니다.
그런데 또 큰 고모는 몇일 더 있다가 가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희집 사정을 다 아시니깐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날 잠에서 이러나 보니 아버지라는 작자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이건 꿈이야 하고 일어 났더니 떡하니 고모부와
얘기 하고 있더군요..
정말 끔찍했습니다.
아버지라는 작자는 고모부에게 형님 형님 하면서
친하척을 하더군요...
저희 고모부는 사람이 너무 좋아서 웃으면서
맞아 주셨죠..
아참 그리고 큰고모네는 기독교 신자들이라서 일요일
마다 교회를 가죠 마침 그날이 일요일 이었구요..
그래서 교회를 갔다 왔죠.
가면서도 불길한 생각만 가득 들었죠..
여차여차 해서 큰고모네 도착하니 이게 왠일?
아버지라는 작자와 고모부는 술을 드시고 있었는데
갑자기 싸우고 계시는게 아니었나요?
알고 보니 아버지라는 작자가 시비를 먼저 걸었더군요...
정말 창피해서 그러고 나서 몸싸움이 일어 났습니다.
그때 아버지라는 작자는 크게 얻어 터졌습니다..
고모부가 일부러 그런거 아니지만 어딘가 부티쳐서
코에 혈관을 건들였나바요..
피가 꽤 많이 나죠..
그래서 119룰 불렀죠...
119분들이 아버지라는 작자를 데리고 가주셨구요.,,,
고모부는 마음이 상하셨느데,,,,
어디로 나가실 준비를 하더라구요..
저는 고모네 작은방에서 창피하고 분해서 울고 있었는데..
고모부가 그걸 보셨는지 나가시기 전에 절 쓰다듬으시며..
이말을 하고 가셨어요..
"미안하다... 걱정하지마 잘 될꺼야.."
고모부는 마치 자신이 잘 못 한거처럼.. 사과를 하셨죠..
정말 감사 했습니다.., 나에겐 아버지는 없지만.. 아버지 같은
고모부는 있구나 하구요...
왜 아버지가 없냐구요?
난 더이상 날 이 세상에서 태어나게한 진짜 아빠는 죽어따고
생각 하니깐요... 술에게요,..
그리고.. 그때 식구들이 많이 있는데
사촌형 사촌누나 큰 고모 고모부 사촌형애인 저와 누
나 이렇게 있었는데.. 그때 정말 창피했습니다..
큰 고모는 사촌누나보고 어디좀 나갔다 오라고 말씀
하셨죠.. 역시 저희를 생각해서 그런 거였죠,,,
사태는 그렇게 진정되나 해떠니...
저녁때 집에 돌아 갈려고 하니 좀더 있다가 가자고
하더군요..
알고 보니 아버지라는 작자가 우리를 데리고 갈려고
고모네집 앞에서 술먹고 헤메고 있다고 전화가 왔더
군요...
그때 정말 사촌누나에게 창피하고 미안해서..
또 여차여차 해서 집에 돌아 오게 되었습니다..
집 꼴아지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설거지는 하나도 않되있고..
빨래는 물론..
역시 엄마가 없으니...
그렇게 엄마 없이 몇 주일 정도를 보냈습니다..
어느날 친구집에 놀러 가따가 집에 돌아오니 엄마가
돌아와 있더라구요..
저는 반가웠지만 내색은 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왠지 화가 나더군요.,.
왜 이렇게 안 올까..
우릴 버린걸까 하고..
나 자신에게도 화가 나기고 하고..
난 왜이렇게 힘도 없을 것일까..
후...
나중에 알게 된 것인데..
누나와 제가 집에 돌아온 이유가..
밤 마다 아버지라는 작자가 큰 고모 집에
우리를 내놓으라고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이런 미친이 어디 있습니다.
후.. 그리고 집안 경제도 형편없이 가난 한지라..
이혼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혼을 하면 살고 있던 집을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가 저희 엄마는 빚을 많이 지시고 대출
을 하시고 돈을 제대로 갚지 못 하셔서 신용 불량
자가 되셨거든요...
그래서 할수 없이 아파트로 올때 명의를 아버지라는 작자의 이름을 빌렸거든요..
이혼을 하게 되면 이 집을 떠나야 하기때문이죠..
이 집도 엄마가 뼈빠지게 일 해서 온 집이거든요..
아버지라는 작자도 돈을 보태겠죠..
아주 조금이요..
제발 이 악몽에서 구해 주세요...
집에 돌아 오기가 싫어요..
제발 돈을 적게 들이고 이혼 할수 있는 방법을
구해주세요..
저희는 진짜로 이 악몽에게서 아버지라는 작자에게서
벗어 나고 싶어요..
제발... 옛날 생각만 하면...
소름이 돋아나요..
매맞고 욕 먹고...
제발.. 저희 엄마를 위해서라도..
아버지라는 작자는 이미 알콜 중독자 이고요..
술을 몇일만 안 먹어고 손을 떨 정도 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리고 답변은 naees@hanmail.net 로 이멜일로좀 부탁드려요..
글 확인을 못 할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