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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로 편가르기보단 수정방안 모색을..

 


저의 치부같지만.. 저의 고등학교 역사과목 성적을 말하자면.. 가 입니다.
하지만 저는 부끄럽지 않습니다.
왜냐면.. 저는 역사를 가슴으로 배웠으니깐요..
저의 옆반에는 저를 예뻐해주시는 한국사 선생님이 담임으로 계셨습니다.
제가 혼자남아서.. 남들이 하지 않는 일들을 하고 있는것을 보시고..
그분은 제게 다가와 주셨습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습니다만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그분의 수업은 산 역사였습니다.
역사적 사실만을 읊어주던 식의 수업만을 받아오던 저는 그분에게 인생의 가치관을 얻었습니다.
광주 학생운동 또한 직접 참가하셨던 분이시고..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의 선배님이셨습니다.
제가 그분수업에 성적은 가를 맞았지만.. 그분에게 배운 역사는..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호주제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얼마전의 저의 글에 많은 호응을 보내주셨는데 일단 감사드리고..
저는 호주제를 너무 급하게 보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우리가 시행해오면서 그에 따른 문화 또한 발달해왔습니다.
가부장사회에서 파생되어 나온것이 그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일제시대에서 나온 일제 잔재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
가부장사회는 그전부터 있었던것으로 압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자리잡아오면서.. 그에 따른 문화도 그쪽으로 형성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무런 준비없이 하루아침에 바꾸면 큰 혼란이 생기겠죠..
그저께가 5.18 이었는데요..
그 5.18이 무엇입니까? 군사정권사회에서 민주주의를 새싹을 싹틔우려다..
수많은 광주시민들의 피를 봤습니다.
역사는 사회를 바꾸려면 피(희생)를 봐야 한다는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노력하면서 바꿔가야죠..
첨부터 모든것을 얻으려고 하지마세요..

지금의 호주제는 수정은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는 호주제 찬반을 논쟁하며 서로 편가르기 하며 헐뜯기 보다는..
호주제를 어떻게 하면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갈것인가를 생각해야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이란..
2003-05-20 02:34:56
957 번 읽음
  총 1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불에타는새 '03.5.20 2:56 AM 신고
    :-D*맞습니다. 급격한 변화는 혼란을 야기합니다. 일제 시대의 잔제 유물이네 하는 몇몇 분들이 극단적으로 폐지를 외치고 있는데 체합니다. 천천히 먹읍(바꿉)시다. ↓댓글에댓글
  2. 2. 샨슈르 '03.5.20 10:04 AM 신고
    :-D*흘흘... 폐지만 외쳐대니... 반발심이 생길수밖에... 흠냐... 좋은 말씀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해연 '03.5.20 10:0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이동호 '03.5.20 10:41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미남이 '03.5.20 4:41 PM 신고
    :-D*구조는 자신을 지키려는 속성이 있읍니다. 그래서 개혁이 혁명보다 어려운거지요. 혁명은 기존의 구조를 파괴하지만 개혁은 구조의 본질은 놓아두고 일부만을 조금 바꾸려는 노력인데 곧 복원되어버리니 훨씬 어려운겁니다. ↓댓글에댓글
  6. 6. 미남이 '03.5.20 4:44 PM 신고
    :-D*드래서 점짐적인변화는 범진적으로 실패하고맙니다. 잠시의 혼란을 두려워하면 변화는 하지 말란 것과 같지요. 점전적이든 급격하든 모든 변화는 고통을 수반합니다. 칫솔질하는 순서를 바꿔보세요. 상당히 불편하고 짜증납니다. ↓댓글에댓글
  7. 7. 너구리 '03.5.20 5:56 PM 신고
    :-D*이 시대에 혁명이란 말은 좀.........김대통령 시절에 의료분업 무덕대고 했다가 고생한거 생각이 나네요.. 일저지르고 보자 식의 일처리는 좀 그렇네요... ↓댓글에댓글
  8. 8. 난왕 '03.5.20 11:53 PM 신고
    :-D*혁명이 개혁보다 쉽다고, 매번 혁명을 하시겠습니까? 그 성공 뒤에 또 쉬운 혁명으로 원상복귀하는 것 어떻고요? 어려운 가운데 일궈내는 것만이 성공을 더더욱 공고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점진적 수정을 바라고, 우리것의 ↓댓글에댓글
  9. 9. 난왕 '03.5.20 11:57 PM 신고
    :-D*나은점도 발굴할때가 되었습니다. 무조건 폐지만이 능사는 아니고, 우리것이 비록 역사적으로 손떼가 탓더라도, 손떼는 씻어내기 나름이고, 남것의 기준에 너무 얼매이지 말길, 똑똑한 후손을 위해서도 수정방향도 그 쪽으로.. ↓댓글에댓글
  10. 10. 박진균 '03.5.21 12:07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Do_Dream '03.5.21 12:21 AM 신고
    :-D*거듭 글을 올리지만, 1910년 일본 제국주의 침략자들이 대한제국을 강제합병하기 이전에 약 4000여년의 역사에서 "호주제"라는 것은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함량미달의 공부를 등한시한 유림의 일부인사들의 전통이니의 ↓댓글에댓글
  12. 12. Do_Dream '03.5.21 12:23 AM 신고
    :-D*억지주장에 제발 미풍양속이니 따위의 미사여구를 붙이지 마십시요. 이건 정말 통곡할 역사왜곡입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1910년 이전에 한국의 어떤 공,사문서에도 호주라는 한 구절 찾아볼 수 없습니다. 더불어 호주제의 ↓댓글에댓글
  13. 13. 이승림 '03.5.21 12:26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Do_Dream '03.5.21 12:27 AM 신고
    :-D*존속이 어떠한 순기능을 갖는 것인지 저는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현재 국가가 시행하는 공적서비스(선거인부 작성,혼인신고 등등)에 1인 1적이나 가족부 정도면 주민등록부와 병행하여 모든 분야를 대체할 수 있는데 도대체 ↓댓글에댓글
  15. 15. Do_Dream '03.5.21 12:29 AM 신고
    :-D*아무런 잇점도 없는 이 제도를 굳이 그 역기능을 감수하면까지 유지하자고 하는 분들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국민학교를 "황국신민"의 준말이라 하여 초등학교로 바꾼 것도 잘못된 것입니까? 우리가 청산하지 못했고 또 그로 ↓댓글에댓글
  16. 16. Do_Dream '03.5.21 12:31 AM 신고
    :-D*인해 현재 새롭게 구성한 재혼가정이 피해를 보고 있다면, 마땅히 호주제는 폐지되어야 하지 않겠습니다. 호주제는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도대체 한 "호"의 "주"인을 정한 뒤에 이를 기반으로 법률효과를 강제하는 ↓댓글에댓글
  17. 17. Do_Dream '03.5.21 12:34 AM 신고
    :-D*시스템을 어떻게 개선한다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양아버지의 성을 따르게 해도 친아버지의 호주지위가 존속되는 한 호적부에는 양아버지와 동거인일 뿐 친생자가 아니라고 명시됩니다. 이 동거인 관계를 나타내지 않느다면, ↓댓글에댓글
  18. 18. Do_Dream '03.5.21 12:36 AM 신고
    :-D*그것이야말로 호주제를 폐지하고 대체할려는 "가족부"제도인데 어떻게 양아버지와의 관계가 친부가 아니라는 표시를 하지 않고 호주제를 유지한단 말인지 개선론자들의 모순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불에타는새 '03.5.21 12:38 AM 신고
    :-D*그럼 Do_Dream 님께서 호주제를 대신할 제도를 만들어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역사왜곡 외치지 말고 새롭게 만들어거 건의하세요!!!탁상공론!!!앉아서 자신의 주장만을 정당화 하려는 노력!!! 지겹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불에타는새 '03.5.21 12:40 AM 신고
    :-D*개선론자? 이제는 개선론자라는 말까지 쓰는군.. 허참 .. 다시한번 말하지만 Do_Dream님께서 그리 상세히 알고 계시니 정부에 건의해서 바꾸도록 노력하십시오. 이런곳에서 처박혀있지말고 ↓댓글에댓글
  21. 21. Do_Dream '03.5.21 12:41 AM 신고
    :-D*이미 말했듯이 "가족부"와 "1인1적제"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부나 기타 사회단체들이 누누히 주장해왔는데 여태까지 단 한번도 이 제도를 검토하지 않았다는 것인지 왜 인지 묻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22. 22. 난왕 '03.5.21 12:44 AM 신고
    :-D*Do_Dream님 시대를 잘 못 만났거나, 엉뚱한 지역에 나서 고생인것 같습니다. 여러조사에서 폐지론을 외치시는 분들은 '수정'여론을 폐지라고들 합니다. 전 구체적으로 상황파악을 못하고 있지만, Do님이 개선의 모순을 ↓댓글에댓글
  23. 23. 난왕 '03.5.21 12:44 AM 신고
    :-D*잘 지적해 줘서 고맙고요, 결국 '수정'여론은 폐지에 대한 반대의 또 다른 표현일 수 밖에 없는 해석이 가능한듯 한데,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24. 24. Do_Dream '03.5.21 12:45 AM 신고
    :-D*그리고 새님 말투가 상당히 불쾌하군요. 누가 탁상공론이라는 것입니까? 한 해 재혼가정 내 수만명의 취학아동이 이 문제로 고통받고 이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지만, 호주제를 존속하면서 이 모순을 해결하겠다고 기망하는 쪽이 ↓댓글에댓글
  25. 25. Do_Dream '03.5.21 12:48 AM 신고
    :-D*훨씬 더 "탁상공론"에 무책임함까지 더한 것 같군요. 거듭 말하지만, "호주"라는 법률상의 지위를 유지하면서 그 자녀들이 부모 이혼 후 새로운 가정을 구성할 때 과거 가정의 이혼을 서류에 나타내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댓글에댓글
  26. 26. 불에타는새 '03.5.21 12:48 AM 신고
    :-D*호주제에 대해 잘 모르고 사회전반에 그리 심각하지 않아서 개선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하는 소수분들에게 개선론자들의 모순이라고 말한 Do님이 더 불쾌합니다. 자중하십시오.-_-^ ↓댓글에댓글
  27. 27. Do_Dream '03.5.21 12:52 AM 신고
    :-D*없습니다. "1인 1적"으로 자신만의 개별적인 "가"를 가지던가, 주민등록제에 병행하여 부모의 성명이 병렬명시되고 자녀들은 하항에 병기되는 "가족부" 정도가 현재 구체화 된 대안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불에타는새 '03.5.21 12:56 AM 신고
    :-D*일단 Do님이 상세히 알려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그럼 동성동본의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나요 -_-??? ↓댓글에댓글
  29. 29. Do_Dream '03.5.21 12:56 AM 신고
    :-D*자중이라니 누가 먼저 무례한 언사를 함부로 행하고 이따위 무례한 말을 하는 것이요!! 숱한 사람들을 기망하여 "전통"이니 "모순없는 해결"이니 외치던 자들에게 던친 분노요. 당신의 불쾌함에 관심없지만 호주제폐지를 ↓댓글에댓글
  30. 30. Do_Dream '03.5.21 12:57 AM 신고
    :-D*남녀평등의 병적인 현상이니로 호도하는 자들에게 참을 수 없을 뿐이요. ↓댓글에댓글
  31. 31. 불에타는새 '03.5.21 12:59 AM 신고
    :-D*웬 갑자기 하요체 -_-;분노를 던지던지 관심이 있던지 말던지 참을 수 없던지 -_- 마음대로 하시구랴 ↓댓글에댓글
  32. 32. Do_Dream '03.5.21 1:00 AM 신고
    :-D*동성동본 혼인금지조항은 이미 위헌이라고 헌법재판소에서 판결을 내렸습니다. 다만, 근촌일 경우의 문제발생 여지가 있으나, 우생학적으로 4촌이내만 아니면 유전적 질병이 근친에 의해 생길 가능성은 없고, 자기 4촌과 ↓댓글에댓글
  33. 33. 불에타는새 '03.5.21 1:03 AM 신고
    :-D*동성동본의 경우에 결혼이 9촌까지 허가되지 않았나요-_-? 4촌이에요? ↓댓글에댓글
  34. 34. Do_Dream '03.5.21 1:02 AM 신고
    :-D*결혼할려는 작자를 그래 호주제로 막을 수 있을 것 같은가. 제발 좀 있는 현실을 왜곡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아무 논리없는 감정적인 궤변을 늘어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5. 35. Do_Dream '03.5.21 1:05 AM 신고
    :-D*내가 무신경한지 모르지만 내 6촌 형제자매들이 어디서 뭘하고 사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러한 촌수의 문제는 호적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족보의 문제입니다. 누가 족보를 폐지하자고 했습니까? 그리고 8촌까지 혼인뮤효사유 ↓댓글에댓글
  36. 36. 불에타는새 '03.5.21 1:05 AM 신고
    :-D*다 좋은데 -_-; 자자 열은 좀 식히고 -_-; 인터넷 많이 하다 보면 이런일이 다반사라 열내는 쪽이 손해봅니다. ↓댓글에댓글
  37. 37. 난왕 '03.5.21 1:05 AM 신고
    :-D*Do_dream님. 우생학적으로 4촌이내만이란 얘기는 어디를 근거로 하시는 말씀인지요? ↓댓글에댓글
  38. 38. Do_Dream '03.5.21 1:06 AM 신고
    :-D*이므로 9촌부터 허용됩니다. 다만, 지금 이 시대에 누가 9촌이니 8촌이니를 알 수 있겠습니까? 구한 말과 한국전쟁으로 족보들 대부분이 손실되고 후에 보정했더라도 누락된 것이 태반이며 심지어 종중재산들을 문제로 조작들이 ↓댓글에댓글
  39. 39. 난왕 '03.5.21 1:07 AM 신고
    :-D*그리고, 혼인을 결혼하겠다는 당사자를 막을 수는 없겠으나, 같은 성의 유지는 결혼에 이르기 전에 예측가능성을 높여줍니다.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40. 40. Do_Dream '03.5.21 1:08 AM 신고
    :-D*빈번했습니다. 우생학적인 것은 미국과 일본 영국이 인정하는 혼인가능범위와 그 이유가 우생학적으로 4촌이내는 금지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불에타는새 '03.5.21 1:08 AM 신고
    :-D*지금 Do님 힘겹게 타자치는중 -_-;; 기다리는 저도 힘드는중 -_-;; ↓댓글에댓글
  42. 42. 난왕 '03.5.21 1:08 AM 신고
    :-D*http://root.re.kr/dong/d21-4.htm 이곳에 학자는 6촌이라고 했고요. ↓댓글에댓글
  43. 43. 난왕 '03.5.21 1:09 AM 신고
    :-D*6촌이 이었을때 대조군들 보다 우생학적으로 취약한면이 있지만, 유전학교과서에서 무시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4. 44. 난왕 '03.5.21 1:10 AM 신고
    :-D*한가지 더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촌수가 멀어지면, 0은 될 수 없지만, 수치는 낮아짐을 알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난왕 '03.5.21 1:11 AM 신고
    :-D*유전교과서란 기준에서 우생학적으로 볼때 6촌의 근거를 두고 있지만, 그 유전교과서는 교과서일뿐입니다. ↓댓글에댓글
  46. 46. 난왕 '03.5.21 1:11 AM 신고
    :-D*우생학적으로 인간을 볼모로 할 수 없을 뿐이겠지요. ↓댓글에댓글
  47. 47. 난왕 '03.5.21 1:12 AM 신고
    :-D*일종에 타엽안적인 요소가 있고, 서구적 요소가 너무나 일반인인 제가 보기에도 짙게 깔려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8. 48. Do_Dream '03.5.21 1:12 AM 신고
    :-D*난왕님 말씀이 맞습니다. 6촌과 4촌이라는 설이 갈리지만, 대다수의 생물학자나 우생학자들은 유전적인 에러가 발생할 여지가 큰 경우로는 4촌이내를 들고 있고 미주나 유럽등지의 대다수의 국가가 4촌이내의 혼인은 금지하고 ↓댓글에댓글
  49. 49. 난왕 '03.5.21 1:14 AM 신고
    :-D*그 녜들 문화에서 더 높은 우생학적 기준을 들이 댈 수 없다는 점도 해석이 가능한듯 한데, 이게 지나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그들도 자기네들이 우수한 혈통이라고 할테니깐요. ↓댓글에댓글
  50. 50. Do_Dream '03.5.21 1:15 AM 신고
    :-D*있습니다. 종중이나 선산건립 분봉제사등의 유가적 전통을 소중히 생각하기에, 어디서 있지도 않았던 일제주구들의 "조선민사령" 한 구절로 통제수단이 되었던 호주제를 유지하자는 주장은 정말 참을 수 없는 모욕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난왕 '03.5.21 1:15 AM 신고
    :-D*분명한것은 우생학적 기준은 위에 싸이트에서도 나와있듯이, 높으면 높을 수록 유리합니다. ↓댓글에댓글
  52. 52. 난왕 '03.5.21 1:17 AM 신고
    :-D*문화적요소로 타협안을 낼 수 밖에 없는듯 한데요, 이게 소위 공학도들이 말하는 오차범위 통계학에서 유의수준인듯 한데요, ↓댓글에댓글
  53. 53. Do_Dream '03.5.21 1:17 AM 신고
    :-D*저는 가족법은 현재 통용되는 그 사회에 가장 부합하여 가족 구성원들의 행복추구권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개선, 승계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더욱 더 재혼을 통한 자녀양육이 보편화 되어가는 이 시점에 굳이 실질적인 ↓댓글에댓글
  54. 54. 난왕 '03.5.21 1:18 AM 신고
    :-D*인간이 날때는 건강함을 가질 수 있는 토양을 선조들이 만들어 줘야 합니다. 공장에서 만드는 공산품이면 모를까 '인간'을 잉태하는데, 더 나은조건이면, 그리고 그 조건을 우리사회가 이전부터 유지했다면, ↓댓글에댓글
  55. 55. 난왕 '03.5.21 1:19 AM 신고
    :-D*굳이, 대다수 국민이 수정및유지를 외치는네, 왜 이혼가정을 위한다고 그 가치를 애써 외면하시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댓글에댓글
  56. 56. Do_Dream '03.5.21 1:20 AM 신고
    :-D*가족을 건전히 유지하는 순기능을 찾을 수 없는 불행한 시대의 산물인 호주제를 수십만명의 어린아이의 가슴에 이혼녀의 자녀이자 의붓자식이라는 멍에를 지우고 성장하게 하는 비인도적인 제도는 한시바삐 폐지하고, 주민등록제의 ↓댓글에댓글
  57. 57. Do_Dream '03.5.21 1:24 AM 신고
    :-D*사각을 보충할 다른 호적제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국가제도는 그것으로 정당한 이유없이 불이익을 받는 국민이 발생할 경우에 이를 개선해야 하며, 개선의 여지가 법률적 모순에 부딪치면 당연히 폐기하고 그 제도가 ↓댓글에댓글
  58. 58. Do_Dream '03.5.21 1:26 AM 신고
    :-D*소용되었던 부분은 마땅히 다른 대안으로 채워져야 한다고 봅니다. 호주제를 유지하고 이혼가정의 자녀들이 불이익 없이 성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 사회 전체가 이혼을 삶의 한 방법으로 여기고 그에 대한 편견을 버리는 것 ↓댓글에댓글
  59. 59. Do_Dream '03.5.21 1:27 AM 신고
    :-D*이 가장 실효가 있지만, 현실은 결코 그렇지 않기에 되도록이며 당사자가 밝히기를 원하지 않는 개인사를 국가제도로 공공연히 공개하도록 강요하는 것은 부조리한 것이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60. 60. 불에타는새 '03.5.21 1:30 AM 신고
    :-D*뜬금없지만 Do님께서는 평등에 위배된다하여 폐지된 군 가산점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61. 61. 난왕 '03.5.21 1:31 AM 신고
    :-D*저는 법이 강제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법율적 가치판단이야. 여기서 논할 이유는 없겠지요. 전문가 집단이 있을테니깐요. 이혼은 선택입니다. 우리가 공동체운명으로 함께 하면서, 선택은 무수이 겪에 됩니다. 그 선택적 ↓댓글에댓글
  62. 62. 난왕 '03.5.21 1:32 AM 신고
    :-D*요소에 일희일비 한다면, 그 공동체가 남아 나겠습니까? 그리고, 우리사회에서는 자신이 선택하지 않았음에도, 공동체적 운명으로 평생을 힘들게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난왕 '03.5.21 1:34 AM 신고
    :-D*아주 쉽게는 우연히 사고로 형사처벌로 수십년간 옥살이하다, 형기 다 마치고 이 사회에 들어오면, 우린 어떻게 합니까? 우린 그져, 그들 범죄자란 낙인으로 그를 취급합니다. ↓댓글에댓글
  64. 64. 난왕 '03.5.21 1:36 AM 신고
    :-D*소위 죄질이 더러운 인간이랑 똑같이 취급합니다. 그는 우연히, Do님이나 저나 우연히 사고에 엮어져, 그 고초를 겪을 수 있음에도, 우린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그럴 대하지요. ↓댓글에댓글
  65. 65. 난왕 '03.5.21 1:37 AM 신고
    :-D*전 그런 경우를 대변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단지, 이혼가정의 행복추구권에 대한 얘기를 하시는듯해서, 제가 그렇게 많은 삶을 살았다고 생각지 않지만, 제 눈이는 보입니다. 그것이. ↓댓글에댓글
  66. 66. Do_Dream '03.5.21 1:37 AM 신고
    :-D*다시 한번 말하지만, 남녀평등이니 이따위 어인애 장난의 유치한 논구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호주제 폐지는 감상에 젖은 페미니스트의 Killing time 소일거리가 아닌 이 국가를 보위할 우리 어린 생령들의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67. 67. 난왕 '03.5.21 1:39 AM 신고
    :-D*그리고 이혼가정의 자녀를 말씀하시는데요, 저도 우리사회의 모순으로 숫적 부족으로 피해를 본 사람이라면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68. 68. Do_Dream '03.5.21 1:40 AM 신고
    :-D*가속화되는 미국중심의 사회구조변화에 따라 이혼율 역시 상승할 것이며, 종국에는 결혼없이 아이만을 낳고 사는 무혼인자족들이 상당수 늘어갈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추이를 작금의 호주제와 그에 병용한 일제의 제도들은 막을 ↓댓글에댓글
  69. 69. 난왕 '03.5.21 1:41 AM 신고
    :-D*이혼 자녀에 대해 말씀드리면, 그들을 위한다고 하는 어떤제도도 결국은 이혼자 본인의 사회적 편견을 벗어나기위한 방폐막이란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0. 70. Do_Dream '03.5.21 1:42 AM 신고
    :-D*능력도 명분도 없습니다. 이제라도 현실과 괴리된 호주제와 상속등의 문제를 직시하고 개선해야만, 어떠한 행위도 없이 제도모순에 고통당하는 어린이 한 명이라도 제때에 굴레를 벗을 수 있게 만드리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71. 71. 난왕 '03.5.21 1:44 AM 신고
    :-D*초등생 4,5학년일때 부무가 이혼해서 ,5,6학년때 재혼하여, 어느날 갑자기 양부가 자신의 '성씨'를 자신에가 부여했다면, 어떤애들은 환영할지 모르지만, ↓댓글에댓글
  72. 72. Do_Dream '03.5.21 1:45 AM 신고
    :-D*이혼자의 행위에 대한 결과는 뭐라하지 않겠지만, 아이들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인간은 자신이 행한 죄에 대해서만 불이익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가 신봉하는 자유민주주의의 대원칙입니다. 단순히 이혼한 부모에게서 ↓댓글에댓글
  73. 73. 난왕 '03.5.21 1:46 AM 신고
    :-D*사생활을 얘기하고싶지 않아, 조용히, 그의 친부모들로 인한 불행을 또래 친구랑 지내면서 보내고 있는데, 어느날 출석할때, '박'아무게에서 '이'아무게로 불려보세요, 그 느낌이 좋고 그 학생이 적응하기에 좋은조건인지. ↓댓글에댓글
  74. 74. 난왕 '03.5.21 1:48 AM 신고
    :-D*어떤 조건의 제도가 나온다고 해도, 고통받는 상황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 들 삶은 조건들은 다 다르며, 한 룰에 다 담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75. 75. 난왕 '03.5.21 1:49 AM 신고
    :-D*분명한것은 그 새로운제도가 나오면, 이혼당사자들에겐 분명 득인 될 것이란 점, 그것만은 분명합니다. ↓댓글에댓글
  76. 76. Do_Dream '03.5.21 1:51 AM 신고
    :-D*다시 한번 말하지만 "1인 1적"에서 성의 변경은 선택적이지 강제적이지 않습니다. 다만, 가족부제도로의 변경에서는 이에 따른 문제점을 예상하여 시행시에 예외조항을 두자는 대안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7. 77. 난왕 '03.5.21 1:54 AM 신고
    :-D*Do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이혼가정이 늘고, 혼인하는경우가 드물다 한다면, 더더욱 전 호주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것자체로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 사회적 편견도 그 땐 대다수가 이혼녀,동거,부와 다른 '성씨'가 ↓댓글에댓글
  78. 78. 난왕 '03.5.21 1:55 AM 신고
    :-D*다른 자녀들이 대세를 장악했들테니깐요? 그 땐 이혼하지 않은 애들의 집안을 '촌놈'집안이라 욕할 지도 모르지요. ↓댓글에댓글
  79. 79. 난왕 '03.5.21 1:57 AM 신고
    :-D*결국 지금의 호주제는 '이혼자 그들 본인'들의 잔치상이란 점이 너무나 지배적인데, 호주제 폐지하자는 분들의 주된 주장의 메뉴는 '남녀불평등' '제3자'인 어린애들의 불행 이렇게 외칩니다. ↓댓글에댓글
  80. 80. 난왕 '03.5.21 1:58 AM 신고
    :-D*너무나 솔직하지 못한점이 있고요. 사회가 아무리 서구와 되어가도 '거짓말쟁이'는 환영받지 못한다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81. 81. 난왕 '03.5.21 1:59 AM 신고
    :-D*어린애들이 정말 걱정이면, 해야될일도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82. 82. 난왕 '03.5.21 2:00 AM 신고
    :-D*지금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부모 내일 모시고 오라하면, 그 학생중엔 그 애기를 듣지마자, 기분이 상할애들도 있을겁니다. 우리사회에서 부모란 아직은 친부모일 경우가 많은데, 우리네 가정은 그렇지 못한 경우의 수가 ↓댓글에댓글
  83. 83. Do_Dream '03.5.21 2:02 AM 신고
    :-D*이혼당사자에게 무슨 득이 된다는 것입니까? 누가 호적을 없애서 과거에 이혼사실을 없애자고 했습니다까? 국가기관이 재산법분야의 국민민적인 주민등록과 가족법분야의 국민민적인 호적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또한, 호적에는 ↓댓글에댓글
  84. 84. 난왕 '03.5.21 2:02 AM 신고
    :-D*너무 많잖아요? 이럴때 그 선생님이 보호자를 모시고 오세요 해보세요? 선생님의 입장도 해결되면서, 학생들 가정의 면면들에 공통분모를 고려한 점 얼마나 좋습니까? ↓댓글에댓글
  85. 85. Do_Dream '03.5.21 2:05 AM 신고
    :-D*혼인무효사유라서 말소된 경우를 제외하고 "이혼"한 사실은 반드시 남는데 무슨 이혼자에게 이익이 있다는 것입니까? 제발 호적법내의 "호주제도"와 호적 자체를 혼동하지 마십시요. 호적은 당연히 있어야 하는 국민구성의 기본 ↓댓글에댓글
  86. 86. Do_Dream '03.5.21 2:12 AM 신고
    :-D*공무서입니다. ↓댓글에댓글
  87. 87. 난왕 '03.5.21 2:18 AM 신고
    :-D*'혼동'하지 마시라고 얘기하시면 저는, 폐지하자는 분들의 의견을 일치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Do님은 '혼동'하지 말자고 할지 모르지만, '제도'의 변경은 곧 이해당사자가 있기 마련 ↓댓글에댓글
  88. 88. 난왕 '03.5.21 2:18 AM 신고
    :-D*입니다. Do님은 아닐지 모리지만, 폐지하자는 분들의견을 보면 결국 그 '혼돈'을 역이용하고 있음도 아셔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89. 89. 난왕 '03.5.21 2:20 AM 신고
    :-D*전 그 역이용함에 대한 점을 일종에 폐지의 한방향에서 보고, 견해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0. 90. moral '03.5.21 2:33 AM 신고
    :-D*먼저 제글과 생각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데 감사드리구요.. ↓댓글에댓글
  91. 91. moral '03.5.21 2:34 AM 신고
    :-D*토론은 좋지만.. 비방은 자제해가시면서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댓글에댓글
  92. 92. moral '03.5.21 2:34 AM 신고
    :-D*그럼 댓글에 대한 몇가지 답변 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93. 93. moral '03.5.21 2:36 AM 신고
    :-D*Do_Dream님 1910년 일본 제국주의 침략자들이 대한제국을 강제합병하여 생겨났다고 하였는데요.. 제가 역사 과목에서 가를 맞은것은 그런 몇년도에 뭐가 일어났고 하는것을 잘 몰라서 인데.. 제가 틀렸다면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94. 94. moral '03.5.21 2:37 AM 신고
    :-D*하지만.. 90년이 넘게 우리의 문화속에 뿌리내린 그 제도를 하루아침에 바꾸는것은 큰 혼란을 야기한다는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95. 95. moral '03.5.21 2:38 AM 신고
    :-D*일제의 잔해라고하여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바꾸는것과 중앙국립박물관을 부수는것하고는 전혀 다른문제이지요 ↓댓글에댓글
  96. 96. moral '03.5.21 2:38 AM 신고
    :-D*이름을 바꿔부르거나 건물을 부서버리는것은 쉽습니다. ↓댓글에댓글
  97. 97. moral '03.5.21 2:39 AM 신고
    :-D*하지만 지금 이문제는 문화를 바꿀수있는 문제라 그렇게 쉽게 말할 사항이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98. 98. moral '03.5.21 2:40 AM 신고
    :-D*그래서 원문에서도 말하였지만.. 수정의 필요성은 모두가 느끼므로.. 수정방안을 모색하고.. ↓댓글에댓글
  99. 99. moral '03.5.21 2:40 AM 신고
    :-D*이게 정말 아주 없어져야 한다면.. 수정에 수정을 걸쳐.. 단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없애 나가야 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moral '03.5.21 2:43 AM 신고
    :-D*그리고 문득 생각난 것인데.. 호주제를 없앤다면.. 1인1적을 주장하시는데요.. ↓댓글에댓글
  101. 101. moral '03.5.21 2:43 AM 신고
    :-D*그렇다면.. 각 개인의 성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하고 싶은 성을 따르나요? ↓댓글에댓글
  102. 102. moral '03.5.21 2:44 AM 신고
    :-D*아무래도 가족의 개념이 지금보다 더 약해지는게 아는듯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moral '03.5.21 2:45 AM 신고
    :-D*우리나라를 침략한 일본의 것이라해서 무조건적인 반대는 오히려 발전을 저해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moral '03.5.21 2:46 AM 신고
    :-D*일본과 중국.. 그리고.. 아시아는 거의 동일문화권이지요.. ↓댓글에댓글
  105. 105. moral '03.5.21 2:46 AM 신고
    :-D*고로 문화의 중첩은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moral '03.5.21 2:47 AM 신고
    :-D*이웃나라중에서 우리나라를 침략하지 않은 나라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07. 107. moral '03.5.21 2:49 AM 신고
    :-D*만약 바꾸게 된다면.. 호주제를 대체할 새로운 방법이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108. 108. moral '03.5.21 2:49 AM 신고
    :-D*우리나라의 거의 모든체제가 미국을 표방하고 있는데.. ↓댓글에댓글
  109. 109. moral '03.5.21 2:49 AM 신고
    :-D*저는 지금 저희나라가 미국의 문화식민국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moral '03.5.21 2:51 AM 신고
    :-D*지금의 호주제를 마냥 없애라는 논조는.. 초등학교도 없애야 한다는것과 같은 뜻이겠죠? ↓댓글에댓글
  111. 111. moral '03.5.21 2:52 AM 신고
    :-D*초등학교의 체제는 그데로 유지한체.. 이름만을 수정한셈이니깐요.. ↓댓글에댓글
  112. 112. moral '03.5.21 2:53 AM 신고
    :-D*원문에서 밝혔듯이 호주제를 당장 폐지하라는 것보다는.. ↓댓글에댓글
  113. 113. moral '03.5.21 2:54 AM 신고
    :-D*지금의 호주제로 인하여 피해를 받는 분들에게 피해가 덜 가도록 수정안을 여러분이 모색해보는것이 어떨까요? ↓댓글에댓글
  114. 114. moral '03.5.21 2:55 AM 신고
    :-D*호주제라는 이름이 일본에 의해 지어진 이름이라면.. 그것이 기분이 꺼림직하다면.. ↓댓글에댓글
  115. 115. moral '03.5.21 2:55 AM 신고
    :-D*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바꿨듯이.. 이름을 변경하고.. 제도를 수정함이 옳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moral '03.5.21 2:56 AM 신고
    :-D*여러분들의 글에 대한 저의 논리를 설명하다보니.. 댓글이 원문처럼 되어버렸군요.. ↓댓글에댓글
  117. 117. moral '03.5.21 2:57 AM 신고
    :-D*곰곰히 생각해보시고.. 과연 이 시점에서 무엇이 최선인가? 대안을 제시해주시면.. ↓댓글에댓글
  118. 118. moral '03.5.21 2:58 AM 신고
    :-D*그 대안에 대한 토론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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