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호주제폐지는 초등학교폐지?

 


위 사진은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한번 웃고 편안한 마음으로 토론하자는 마음에서.. ^^

먼저 제글과 생각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데 감사드리구요..
열띤 토론은 좋지만.. 비방은 자제해가시면서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럼 이전에 올린글에 대한 몇가지 답변 드리겠습니다.
1910년 일본 제국주의 침략자들이 대한제국을 강제합병하여 생겨났다고 하였는데요.. 제가 역사 과목에서 가를 맞은것은 그런 몇년도에 뭐가 일어났고 하는것을 잘 몰라서 인데.. 제가 틀렸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90년이 넘게 우리의 문화속에 뿌리내린 그 제도를 하루아침에 바꾸는것은 큰 혼란을 야기한다는 생각입니다. 빨리 끓인 냄비는 금방식지만.. 천천히 끓인냄비는 오래가지요.. 고로 오랜시간동안 유지해온 제도를 바꾸는데는 오랜시간이 필요하겠죠..

일제의 잔해라고하여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바꾸는것과 중앙국립박물관을 부수는것하고는 전혀 다른문제이지요
이름을 바꿔부르거나 건물을 부서버리는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문제는 문화를 바꿀수있는 문제라 그렇게 쉽게 말할 사항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전글에서도 말하였지만.. 수정의 필요성은 모두가 느끼므로.. 수정방안을 모색하고..
이게 정말 아주 없어져야 한다면.. 수정에 수정을 걸쳐.. 단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없애 나가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문득 생각난 것인데.. 호주제를 폐지를 주장하시는분은.. 1인1적을 주장하시는데요..
그렇다면.. 각 개인의 성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하고 싶은 성을 따르나요?
아무래도 가족의 개념이 지금보다 더 약해지는게 아는듯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침략한 일본의 것이라해서 무조건적인 반대는 오히려 발전을 저해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본과 중국.. 그리고.. 아시아는 거의 동일문화권이지요..
고로 문화의 중첩은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이웃나라중에서 우리나라를 침략하지 않은 나라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만약 바꾸게 된다면.. 호주제를 대체할 새로운 방법이 있습니까?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체제가 미국을 표방하고 있는데..
저는 지금 저희나라가 미국의 문화식민국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호주제를 마냥 없애라는 논조는.. 초등학교도 없애야 한다는것과 같은 뜻이겠죠?
초등학교는.. 체제는 그데로 유지한체.. 이름만을 수정한셈이니깐요..

전글에서 밝혔듯이 호주제를 당장 폐지하라는 것보다는..
지금의 호주제로 인하여 피해를 받는 분들에게 피해가 덜 가도록 수정안을 여러분이 모색해보는것이 어떨까요?

호주제라는 이름이 일본에 의해 지어진 이름이라면.. 그것이 기분이 꺼림직하다면..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바꿨듯이.. 이름을 변경하고.. 제도를 수정함이 옳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과연 이 시점에서 무엇이 최선인가? 대안을 제시해주시면..
그 대안에 대한 좀더 발전적인토론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사랑이란..
2003-05-21 03:28:14
1943 번 읽음
  총 1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3.5.21 4:50 AM 신고
    :-D*"姓"으로 정체성을 파악받을 사람은, "가문으로의 귀속의식"과 자기네 "일족의 대표의식"이 매우 투철한 분들일 텐데, 요새 그런 사람 백에 하나도 잘 없죠. 물론 어쩌다 있는 사람들을 무시하자는 의미는 아니지만.. ↓댓글에댓글
  2. 2. 유빛돌 '03.5.21 12:28 PM 신고
    :-D*전세계에서 호주제 있는 나라 울나라 밖에 없을걸요. 근데도 호주제 있어 가족 윤리 튼튼하다는 울나란 어째 ↓댓글에댓글
  3. 3. 유빛돌 '03.5.21 12:28 PM 신고
    :-D*근친상간 1위에 이혼율 2위에 빛나고 있데요. 호주제는 폐지하는 게 법정신의 형평성 측면에서도 현실적인 고려에서도 맞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난왕 '03.5.21 1:16 PM 신고
    :-D*대한민국에 불명예의 랭킹이 뭐 한두가지 입니까? 호주제만큼많이래도 지속적으로 꾸준히 연구를 했다면, 상당부분 해결 봤을것입니다. 통학차에 비참하게 치어죽는 우리내 아이들의 이런 통탄할 일들은 신문지상에 두어번 나오면 ↓댓글에댓글
  5. 5. 난왕 '03.5.21 1:17 PM 신고
    :-D*제법 관심을 보인것이고, 또 뭍혀 있다, 사건이 발생하면 되풀이되곤 합니다. 뭐 이것 뿐이겠습니까? 교통사고는 어떻고요. ↓댓글에댓글
  6. 6. 난왕 '03.5.21 1:20 PM 신고
    :-D*이런류의 것들은 사회적 합의가 잘 되어 있음에도, 실천에서 옮겨지지 못하고, 예산타령 인력타령 등 허송세월입니다. 호주제만큼의 반 만큼이래도 PR을 해주고 관심을 보여주신다면, 해결될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난왕 '03.5.21 1:22 PM 신고
    :-D*대한민국은 이런 우발적 사고에 대한 후진성부터 고쳐나가야 됩니다. 이런류의 것들은 누구의 집안에서나 일어납니다. 그것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난왕 '03.5.21 1:25 PM 신고
    :-D*대한민국에 사고는 이정도니 현대화과정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준이니 하며, 방치하는 것이고, 당연한것인지요? 더 나아가 발생이 잘되도록 법을 고쳐야 합니까? ↓댓글에댓글
  9. 9. 난왕 '03.5.21 1:26 PM 신고
    :-D*근친상간 1위 이혼율 2위가 지향할 목표점인지요? 국민적 합의가 그런것인가요? ↓댓글에댓글
  10. 10. 난왕 '03.5.21 1:26 PM 신고
    :-D*아니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난왕 '03.5.21 1:27 PM 신고
    :-D*그럼 '호주제'가 그것을 조장한것인지요? ↓댓글에댓글
  12. 12. 난왕 '03.5.21 1:30 PM 신고
    :-D*결혼이 없음 이혼이 없을테니, 결혼제를 없애는 그러니깐, 가정구성을 원천봉쇄하여 이혼율을 낮추는 결과를 바라는것인지요? ↓댓글에댓글
  13. 13. 난왕 '03.5.21 1:32 PM 신고
    :-D*근친의 관계를 찾지 못하게하여, 근친상간의 통계적 수치를 나오지 않게한다면? ↓댓글에댓글
  14. 14. 난왕 '03.5.21 1:38 PM 신고
    :-D*그리고, 호주제 폐지하자고 하시는분들의 입장을 들어보면, Do님 말씀처럼 폐지를 반대하는 분들에게 공부를 하라고 하십니다. 좋은 말씀이지만, 제입장은 그렇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난왕 '03.5.21 1:39 PM 신고
    :-D*그것말고도 관심 가질게 많다는 점, 현대인들은 그런것 아닌가요, 다 관심분야가 제각각입니다. 주장,주의를 펼칠려면, 결국 대다수 관심밖의 분들에게 홍보를 하셔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난왕 '03.5.21 1:42 PM 신고
    :-D*관심밖인 사람들은 결국 주의,주장자들의 문제점을 듣고 관심을 가질 뿐이고, 그들의 주장이 자신들의 판단해 시급성이 없다면, 반대표를 던지는게 속성이지 싶네요. ↓댓글에댓글
  17. 17. 난왕 '03.5.21 1:43 PM 신고
    :-D*반대표시는 또 주장자들의 더 적극적 홍보가 뒤따를 것이다는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난왕 '03.5.21 1:44 PM 신고
    :-D*그 한계를 넘지 못하고 포기한다면, 더 이상 그 주장이 관철되기 힘들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난왕 '03.5.21 1:45 PM 신고
    :-D*시급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대다수분들은 이런 소위 '문화'적 요소의 변화에 예측불가능성이 내포한 점이 있음에, 주의를 기울일 수 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난왕 '03.5.21 1:46 PM 신고
    :-D*이런 주의를 기울임에 또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자' 이런식으로 매도하더군요. ↓댓글에댓글
  21. 21. 난왕 '03.5.21 1:49 PM 신고
    :-D*호주제폐지에 손을 들어주고 말고는, 육교위에 앵벌이에게 동전 한잎보다, 지폐 몇장 던져주는 것보다 당장은 손해가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댓글에댓글
  22. 22. 난왕 '03.5.21 1:51 PM 신고
    :-D*호주제폐지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예측불가능성'의 증가를 보일 수 있음입니다. 앵벌이에게 돈 10만원을 줘도 그것은 그 때 일로 끝나기 때문에 자신의 결정시점에 일이 종결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난왕 '03.5.21 1:52 PM 신고
    :-D*그러나, 호주제는 그것이 아니지요. 홍보를 많이 하셔야 되고, 그리고, 대안을 내놓기도 하셨는데, '1인1적'등 ↓댓글에댓글
  24. 24. 난왕 '03.5.21 1:53 PM 신고
    :-D*그 대안들('1인1적'등)에 대한 문제점을 말씀하시는 점이 더욱 좋아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난왕 '03.5.21 1:58 PM 신고
    :-D*'1인1적'이 만병통치약이란 듯 얘기하시면, 곤란하지요. '자진납세차원'의 문제점 제기가 필요하면, 그것자체에 국민적동의를 구해야 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난왕 '03.5.21 2:00 PM 신고
    :-D*지금까지 나온 '호주제'의 실질적인 문제점은 어떤제도하에서도 나올수 있는 허점수준의 결과일 뿐이고, 어떤 제도도 완벽일 수 없음을 국민들은 구체적이지 않지만, 심정을 가지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moral '03.5.21 3:25 PM 신고
    :-D*말을 제데로 이해못하셨나보군요.. ^^ ↓댓글에댓글
  28. 28. moral '03.5.21 3:25 PM 신고
    :-D*초등학교폐지와 같다는 말은.. ↓댓글에댓글
  29. 29. moral '03.5.21 3:26 PM 신고
    :-D*초등학교도 호주제와 같은 일제의 잔재인데.. ↓댓글에댓글
  30. 30. moral '03.5.21 3:27 PM 신고
    :-D*마냥 폐지만을 외치는 논리는.. 초등학교 또한 없애고 새로운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논리와 같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31. 31. moral '03.5.21 3:27 PM 신고
    :-D*그런 논리에 따르면.. 초등학교로 이름만 바꾸는것은 폐지가 아니니깐요.. ↓댓글에댓글
  32. 32. moral '03.5.21 3:29 PM 신고
    :-D*Do_Dream님의 댓글처럼이라면..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이름을 바꿨듯이.. ↓댓글에댓글
  33. 33. moral '03.5.21 3:29 PM 신고
    :-D*호주제도 이름만 바꾸면 폐지 되는건가요? ↓댓글에댓글
  34. 34. moral '03.5.21 3:31 PM 신고
    :-D*그리고.. 제가 제차 말씀드렸는데요.. 공부를 더 하라~ 뭐 그런식의 표현은 바람직한 토론을 방해해는 요소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35. 35. moral '03.5.21 3:31 PM 신고
    :-D*토론을 하려면.. 상대방의 말꼬리를 잡지 마시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시고.. ↓댓글에댓글
  36. 36. moral '03.5.21 3:32 PM 신고
    :-D*그에 대한 심판은 다른 분들에게 맡기는것이 옳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37. 37. moral '03.5.21 3:33 PM 신고
    :-D*계속 말꼬리를 잡으신다면.. 더 이상 토론할 가치가 없군요.. 말꼬리 보다.. 반론을 들고 그에 관한 논리를 펼쳐주시길.. ↓댓글에댓글
  38. 38. moral '03.5.21 3:35 PM 신고
    :-D*Do_Dream님.. 만약 폐지를 한다면 그에 따른 대안은 어떤것인지요? ↓댓글에댓글
  39. 39. moral '03.5.21 3:37 PM 신고
    :-D*뭐.. 개인별 성 결정방법이나.. 또 가족구성원의 대표는 누가 되는지요? 사회적인식과 문화파괴에 따른 혼란에 따른 대처방법은 어떤것인지요? ↓댓글에댓글
  40. 40. moral '03.5.21 3:38 PM 신고
    :-D*무조건 적인 폐지만을 외치기보단.. 그에 따른 대안이나 대처방법으로 설득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41. 41. moral '03.5.21 3:38 PM 신고
    :-D*저는 폐지도.. 현 호주제를 그냥 유지하는것도 아닌.. 수정하자는 쪽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moral '03.5.21 3:39 PM 신고
    :-D*말하자면.. 중립에 가깝다고 볼수 있지요.. 저를 설득해보세요.. ^^ ↓댓글에댓글
  43. 43. 왕경태 '03.5.21 4:00 PM 신고
    :-D*저 현재 호적제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숫자보다 1인1적제나 가족제를 하므로써 생기는 피해수가 더 적다고 분명히 단정지어 말씀하실수 있으십니까? ↓댓글에댓글
  44. 44. 왕경태 '03.5.21 4:01 PM 신고
    :-D*왜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폐지에 따른, 대안에 따른 그이후에 나올 문제들은 얘기 하지 않는지.... 일단 폐지하고 나면 잘 알아서 될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댓글에댓글
  45. 45. 왕경태 '03.5.21 4:05 PM 신고
    :-D*제가 알기로 처음에 1인1적제를 생각하다가 우리나라환경상 문제가 너무 많아 가족제를 더 생각하게 되었다던데... ^^;;;; ↓댓글에댓글
  46. 46. 왕경태 '03.5.21 4:08 PM 신고
    :-D*아... 제일 큰문제가 우리나라 주민등록을 다 뜯어 고쳐야 한다던데요... 지금 과연 우리나라가 그 막대한 예산을 어디서 충당할지... ↓댓글에댓글
  47. 47. 왕경태 '03.5.21 4:12 PM 신고
    :-D*두번째 문제가 기간입니다... 우리나라 전산직 공무원... 다 털어 넣으면... 얼마나 걸릴지... 또 그기간에 다른 일은 어떻게 할런지..... ↓댓글에댓글
  48. 48. 왕경태 '03.5.21 4:13 PM 신고
    :-D*국제적인 신용등급이 떨어지고 있는 마당에 막대한 예산소요와 호적의 양적인 방대화, 공시기능 저하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어 연내에 호주제가 폐지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댓글에댓글
  49. 49. 왕경태 '03.5.21 4:14 PM 신고
    :-D*위에 국제적인.....있다... 까지는 신문에서 퍼왔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왕경태 '03.5.21 4:16 PM 신고
    :-D*1인1적제는 제생각에 모병제에 비유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과연... 그 예산과 인력을 어디서 충당할 것인가?????? ↓댓글에댓글
  51. 51. 왕경태 '03.5.21 4:18 PM 신고
    :-D*단점으로는 신분등록부를 국민의 수만큼 작성해야 하므로 전산시스템 변경에 따른 예산과 인력이 과다 소요된다는 점 등이 있다 ↓댓글에댓글
  52. 52. 왕경태 '03.5.21 4:19 PM 신고
    :-D*위에것도 신문에서 가져왔습니다... Do님 ^^ 정확한 근거를 대주시면 고맙겠군요... ↓댓글에댓글
  53. 53. 왕경태 '03.5.21 4:22 PM 신고
    :-D*논점을 벗어나시는 거라 사료되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왕경태 '03.5.21 4:24 PM 신고
    :-D*또하나 우리나라 정서적으로 1인1적이 안맞는 부분이 많다고 하더군요.. 이글위에 호주제 가상시뮬이란글도 한번 봐주시죠.. ↓댓글에댓글
  55. 55. 왕경태 '03.5.21 4:26 PM 신고
    :-D*개정의 규모가 크기가 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몇명인지... ↓댓글에댓글
  56. 56. 왕경태 '03.5.21 4:28 PM 신고
    :-D*그럼 그렇다고 개정했으니 돈이야 어디서 끌어쓰던 나라야 어찌되던... 상관없다는 말씀이신가요? ↓댓글에댓글
  57. 57. 왕경태 '03.5.21 5:03 PM 신고
    :-D*와 그게 서류작업 변경정도로 뿐이 안보이십니까???? 나참 기가 막히네요 턱턱.... 막대한 예산이 어느정도일지는 생각해보셨나요?? ↓댓글에댓글
  58. 58. 왕경태 '03.5.21 5:05 PM 신고
    :-D*정말 한심하군요.. 왜 모병제도 주장해 보세요... 그 여성뭐시기 하는사람들이 모병제도 주장하두만요... 징집제 폐지하고... 쯔쯔.. 저리 생각이 짧을까... ↓댓글에댓글
  59. 59. 왕경태 '03.5.21 5:35 PM 신고
    :-D*그니까 제말은 무슨근거로 1인1적제로 인한 문제(사회적또는 물질적)가 호적제로 인한 문제(상동)보다 더 적다고 단정지어 얘기할수 있냐는 거죠.... 네에~? ↓댓글에댓글
  60. 60. 왕경태 '03.5.21 5:37 PM 신고
    :-D*그리고 도대체 어떤부분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시는건지 -_-;;; 제가 보기엔 Do님이 말한그대로 Do님이 말씀하시는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61. 61. 왕경태 '03.5.21 5:38 PM 신고
    :-D*Do님이 말한그대로 => 나와관계없지만 주장하는 방식이나 의도가 싫으면 싫다고 주장하십시오... ↓댓글에댓글
  62. 62. 왕경태 '03.5.21 5:39 PM 신고
    :-D*Do님이 말씀하시는거 => 여태까지 쓴 억지..... -_-;;;;;; ↓댓글에댓글
  63. 63. 난왕 '03.5.21 5:50 PM 신고
    :-D*Do님. 대한민국에 그것보다 더 억울한 점 못 찾아 그러십니까? 아니면 이게 한건 할 수 있는 뭔가가 되는지요? ↓댓글에댓글
  64. 64. 난왕 '03.5.21 5:53 PM 신고
    :-D*한가지 예를 들어 들이죠. 우리나라에선, 군복무중에 순직하면, 현충원에 뭍습니다. 그리고, 그 자식들은 어떻게 되는 줄 아십니까? 부의 순직으로 '모'가 대리역을 하면 모를까. 그렇지 못한 가정도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65. 65. 난왕 '03.5.21 5:55 PM 신고
    :-D*그럴경우 걔네들은 대한민국이 암것도 조치를 하지 않는 바람에 미국으로 입양을갑니다. 그 현실은 인지하시는지. 정말로, 고통 받는이게 목숨을 걸려면, 그것도 순서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댓글에댓글
  66. 66. 난왕 '03.5.21 5:57 PM 신고
    :-D*그 순서는 머리수로만 하여서는 곤란합니다. ↓댓글에댓글
  67. 67. 난왕 '03.5.21 5:57 PM 신고
    :-D*이혼녀와 순직자의 차이가 대한민국은 이렇습니다. ↓댓글에댓글
  68. 68. 난왕 '03.5.21 5:59 PM 신고
    :-D*이혼녀의 자녀들은 그들을 위한 답시고, 날리 법석을 떨면서, 순직자의 자녀는 국외로 입양되는,수출되는 현실 대한민국은 이런곳이란것 인지하시는지^^ ↓댓글에댓글
  69. 69. 난왕 '03.5.21 6:00 PM 신고
    :-D*정말 고통받는 이를 위한다는 잘난이들의 '글'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뭔가의 앞뒤가 안맞음을 그들의 속내를 모르겠습니다. 짐작컨대 그들의 수가 적어 그렇지 않나 생각할 뿐. ↓댓글에댓글
  70. 70. 난왕 '03.5.21 6:07 PM 신고
    :-D*대한민국의 선각자들이라 자처하시는 분들, 그들이 이혼가정의 자녀를 위한다고 목청 높일때, 대한민국의 근간이랄 수 있는 '망자'의 자녀는 지금도 소수여서 수출되고 있다는 이 얼빠진 세상. ↓댓글에댓글
  71. 71. 난왕 '03.5.21 6:08 PM 신고
    :-D*정말이지, 얼마나 배불리 먹어야 정신차릴런지, 그 소수를 위함에 돈이 그렇게 들어가고, 대한민국의 경제가 죽는가? ↓댓글에댓글
  72. 72. 난왕 '03.5.21 6:10 PM 신고
    :-D*문제점을 찾을려면, 제대로 짚고 넘길 간곡히 부탁하며, 아니면, '희생자를 구원해준다'는 소리는 제발이지 빼주길 이렇게 라도, 허공에다 외쳐야 내 맘이 좀 풀릴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73. 73. 난왕 '03.5.21 6:52 PM 신고
    :-D*잘 난척하며, 이혼가정의 자녀에 대한 배려를 베푼다고 대단한 것처럼 말씀하시지만, 정작 아주 작으면서 기본적인것조차 모르는 분들 많습니다. 왜냐 관심없기때문이고, 밥벌이가 시원찮기 때문이겠죠. ↓댓글에댓글
  74. 74. 난왕 '03.5.21 6:54 PM 신고
    :-D*제3자를 위한다거나, 논리적이 어떻고 하는 분들이 얼마나, 위정자이거나, 아니면, 좀 더 나으면 무식하거나, 그럴 수 있다는 점, ↓댓글에댓글
  75. 75. 난왕 '03.5.21 6:55 PM 신고
    :-D*상기할 필요가 있고요, 일의 순서도 모르면서 양적으로 좀 더 많이 배워 얘기하시는 분들 결국 옆구리로 배웠다는 말을 듣기 쉽상입니다. ↓댓글에댓글
  76. 76. 닉네임 '03.5.22 12:13 AM 신고
    :-D*저희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 입니다. ↓댓글에댓글
  77. 77. 닉네임 '03.5.22 12:13 AM 신고
    :-D*많은 분들이 틀리시더라구요. ↓댓글에댓글
  78. 78. 김학현 '03.5.22 10:04 AM 신고
    :-D*닉네임씨...저희나라는 우리나라의 예사높임 정도로 이해해야 합니다. 남들에게 얘기할때 내가 라는 표현보다 제가 라는 표현을 쓰는 것처럼요... ↓댓글에댓글
  79. 79. 김학현 '03.5.22 10:06 AM 신고
    :-D*그리고 지금의 토론에서 님네임씨의 댓글은 참 분위기 파악 못한 글이라고 생각되는군요... ↓댓글에댓글
  80. 80. 김학현 '03.5.22 10:09 AM 신고
    :-D*지금분위기에서 호적제도의 수정 혹은 폐지는 당연하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돈이 없어서 악법이 존재해야 한다는것 웃기는 이야기죠... ↓댓글에댓글
  81. 81. 왕경태 '03.5.22 10:12 AM 신고
    :-D*한 국가가 새로운 입법을 할 때 타국의 사례를 참조하는 것이 법률제정의 중요한 방법입니다. ↓댓글에댓글
  82. 82. 왕경태 '03.5.22 10:13 AM 신고
    :-D*위에 쓴 Do님의 말 맞습니다.... 근데 중요한 말이 빠지는 군요.. 그국가의 문화사정에 맞추어야 한다는 말이 없군요... ↓댓글에댓글
  83. 83. 왕경태 '03.5.22 10:15 AM 신고
    :-D*지금 우리나라 문화적, 경제적 사정상 호주제 폐지가 지금 현재 꼭 필요한지는 생각해야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84. 84. 왕경태 '03.5.22 10:16 AM 신고
    :-D*여성부에서 주장하길 양성평등을 위해 남성우월적 사상을 근본으로 한 호주제는 폐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85. 85. 왕경태 '03.5.22 10:18 AM 신고
    :-D*여성부에서 말하는걸 보면 마치 수정보완 이런거 다 필요없고, 남성우월적이니 무조건 일단 폐지하고 다른대안을 찾자는 걸로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86. 86. 왕경태 '03.5.22 10:21 AM 신고
    :-D*일재의 잔재고 호주제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부분을 점차 수정하고 보완해서 ↓댓글에댓글
  87. 87. 왕경태 '03.5.22 10:23 AM 신고
    :-D*실행하다보면 앞으로 호주제가 폐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무턱대고 폐지시켜서 그 뒤에 어떤 상황이 올지 어떤혼란이 올지.... 생각도 없이 ↓댓글에댓글
  88. 88. 왕경태 '03.5.22 10:25 AM 신고
    :-D*일단 양성평등을 위해 폐지하자고 하는 여성부의 작태는 정말 터무니없는 억지 우격다짐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89. 89. 왕경태 '03.5.22 10:46 AM 신고
    :-D*그리고 이런얘기 하면 가끔 남자들이 이권이 없어져서 악을쓰고 지키려고 한다느니 이런소리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댓글에댓글
  90. 90. 왕경태 '03.5.22 10:48 AM 신고
    :-D*제가 30평생살면서 호주제로 인한 특권이라고 생각한 그 어떤 무엇도 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를 봐도 그렇고요.... 도대체 누가 어떤식으로 호주제의 특권을 누리고 있는지 구체적사례좀 가르쳐 주면 고맙겠습니다. ↓댓글에댓글
  91. 91. 왕경태 '03.5.22 10:52 AM 신고
    :-D*그리고 호주제가 양성평등에 위배되는 위헌이라는 얘기도 하시는데... 그전에 중요한 국방의의무를 남성만 지고 있는것도 위헌이라는 걸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92. 92. 왕경태 '03.5.22 10:53 AM 신고
    :-D*제가 생각하기로는 호주제가 폐지되고 1인1적이 되면 국방의의무(대체복무도 있음)또한 여성도 해야 하는게 당연한 논리라고 생각됩니다만.... ↓댓글에댓글
  93. 93. 득햏자 '03.5.22 11:03 AM 신고
    :-D*다 국가의 실정에 맞게, 문화에 맞게, 전통에 맞게 조금씩 변화해야 하는것입니다. 그것을 그렇게 급격히 없애버리려고 하면 얼마나 많은 부작용이 생기겠습니까. 게다가 호주라고 하면 윗분말씀대로 여자호주분들도 국방의 의무를 ↓댓글에댓글
  94. 94. 득햏자 '03.5.22 11:04 AM 신고
    :-D*지셔야 할 의무가 생기는데, 그것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신중하게 변화해야합니다. 무조껀 폐지만 외치는것은 상당히 잘못된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95. 95. 난왕 '03.5.22 1:28 PM 신고
    :-D*'수정'과 '폐지'는 폐지자들이 같이 보는게 아닙니다. 김학현님. Do_Dream님의 글들을 읽어보세요. 쭉~. 폐지론자들은 수정을 안중에 두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돈'예기하시는데, 대한민국에 어느 '법'때문 ↓댓글에댓글
  96. 96. 난왕 '03.5.22 1:28 PM 신고
    :-D*고통받는이가 한 둘인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97. 97. 난왕 '03.5.22 1:33 PM 신고
    :-D*'떼'로 몰려 죽창을 든 이에게 그 '돈'이 들어가는것이 문제지요, 대한민국에 머리띠 매고 죽창을 든이만이 살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당장 이혼가정을 위해 '돈'을 써야 하는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8. 98. 난왕 '03.5.22 1:34 PM 신고
    :-D*그 '돈'을 쓴다해도 이혼가정이 합해지기라도 합디까? 그래서 자식들이 이전처럼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까? ↓댓글에댓글
  99. 99. 난왕 '03.5.22 1:39 PM 신고
    :-D*그리고 정말 궁금한게, '호주제'와 '호적'은 다르다며, 호적은 폐지가 아니다, 호주제만이 폐지라고 외치면서, 양부 '성씨'를 친자가 아닌이에게 붙일려고 주장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난왕 '03.5.22 1:44 PM 신고
    :-D*다시한번 강조하시만, '떼법'을 앞세우지 마세요, '떼법'을 앞세우니, 일의 선,후가 뒤바뀌고, 정말 이 나라에서 고통받는이는 소외될 수 밖에 없다는 점, 그 점을 명심해주길 바라며, 이혼자녀가 측은히 느껴진다면, ↓댓글에댓글
  101. 101. 난왕 '03.5.22 1:48 PM 신고
    :-D*버려진자에게도 관심을 가지시길, 이혼자녀는 결국 친부,친모, 양모(또는 양부)등 돌 봘줄 사람이 두 배니 잘난 폐지론자들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진정한 보살핌을 누구에게 해야하는지, 냉철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난왕 '03.5.22 1:52 PM 신고
    :-D*본인이 이혼녀이거나, 이혼남이면 할 수 없죠, 알아서 하시길, 그리고 부탁인것은 정상인 가정에 이혼을 부추기지는 마시길, 멀찍히 떨어져 사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혼율이 좀 줄려나? 이것도 법으로 강제해야 하나? ↓댓글에댓글
  103. 103. 이대호 '03.5.22 2:44 PM 신고
    :-D*개뿔~..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나?...해야할 일은 해야지...그렇게 무서워만 해서야 뭐가 바뀌나??..낼 하자..다음에 하자...맨날 그런 말 밖에 못합니까?? ↓댓글에댓글
  104. 104. 이대호 '03.5.22 2:45 PM 신고
    :-D*다른 것 땜에 이건 못하겠다...그러면 그 다른 건 또 다른 것 땜에 못하겠네요...결국 아무 것도 할 수 있는게 없구만.... ↓댓글에댓글
  105. 105. 이대호 '03.5.22 2:47 PM 신고
    :-D*호주제의 나쁜 점이 너무 많다는 건 인정하십니까??...아마도 직접 당해보지 않아서 모르시겠지요??? 그러니 그런 글이 나오지요... ↓댓글에댓글
  106. 106. 이대호 '03.5.22 2:47 PM 신고
    :-D*저도 당해보지 않았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주세요... ↓댓글에댓글
  107. 107. 난왕 '03.5.22 5:14 PM 신고
    :-D*여기 이 게시판의 폐지론자들 제일 많이 하는 말 "구더기.... ?" 지겹지만,또 그 문구가 어울리지 않게 나름대로 얘기해보리다. ↓댓글에댓글
  108. 108. 난왕 '03.5.22 5:16 PM 신고
    :-D*님의 어머니가 님의 도시락 찬으로 '된장으로 만든 요리'를 반찬통에 넣어 줍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난왕 '03.5.22 5:17 PM 신고
    :-D*오전일을 마치고 점심시간에 뱃가죽이 등에 붙어 있는 몸뚱아리의 고통을 들어준다고 친구와 함께 어울려 식사를 한다고 해보세요, ↓댓글에댓글
  110. 110. 난왕 '03.5.22 5:18 PM 신고
    :-D*찬통을 열자마자 구더기 한 1,2마리가 찬통에 끼어 있는지도 모르고 친구랑 맛나게 '찬'을 나눠 먹는데, ↓댓글에댓글
  111. 111. 난왕 '03.5.22 5:20 PM 신고
    :-D*어지간히 먹었는데, '구더기' 끼어 있는 것을 발견해보세요,, 그리고 그 상황을 한 두번만 경험해보시면, 도시락 '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준이의 고마움은 온데간데 없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난왕 '03.5.22 5:23 PM 신고
    :-D*된장을 즐겨 드시는 입맛이 옛스러운분이라면, 그런상황을 맞이 했을 수도 있겠고, 아니면 살다보면, 그런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뭐 1년에 한 두번 다른 '찬'에다 그것마져 다른찬에 밀려 식탁의 구석진곳에 두면서 배를 ↓댓글에댓글
  113. 113. 난왕 '03.5.22 5:24 PM 신고
    :-D*채우시는 분이라면 위에 말은 어울리지 않고요, 어쩔 수 없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그런류의 '찬'을 즐길 수 밖에 없는이에 대한 모독입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난왕 '03.5.22 5:31 PM 신고
    :-D*나쁜점이 너무 많다는 건에 대해 차라리 유지,수정자에 고문을 하세요, '많다' '적다'의 논리로, 정의를 가릴참이면, 호주제폐지지층이 50%넘을 때 이슈화 하던 말던 해야 할 것입니다.여성부 인터넷 여론조사 말고요. ↓댓글에댓글
  115. 115. 난왕 '03.5.22 5:34 PM 신고
    :-D*반문해보죠, 호주제의 대안이면, 나쁜점이 없습니까? 이로운점만이 있고, 신이내려준 선물이라도 됩니까? 그것을 어떻게 장담하십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논리는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논리를 깔고 있는것입니까? ↓댓글에댓글
  116. 116. 난왕 '03.5.22 5:35 PM 신고
    :-D*그 아무렇게나에 전 '찬성할 수 없다'는 의견이었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난왕 '03.5.22 5:56 PM 신고
    :-D*야후 사전 찾아 보니깐 개ː―뿔 :: ↓댓글에댓글
  118. 118. 난왕 '03.5.22 5:56 PM 신고
    :-D*아무 가치도 없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댓글에댓글
  119. 119. 난왕 '03.5.22 5:56 PM 신고
    :-D*예제 '개뿔 같은 소리' ↓댓글에댓글
  120. 120. 난왕 '03.5.22 6:02 PM 신고
    :-D*이렇게 되어 있군요. ↓댓글에댓글
  121. 121. 난왕 '03.5.22 6:03 PM 신고
    :-D*파탄지경에 있는 남/녀 간의 대화에서 주로 나오는 말중에 그나무 순한용어 중 하나 인 것아닌가 모르겠네요. 그들의 고통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많은 것을 배우시는 분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난왕 '03.5.22 6:04 PM 신고
    :-D*님의 능력이 한 편으로 부럽습니다. 저도 그만한 능력은 있지 싶은데, 언제 사용해야나 그것을 연구중입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화니 '03.5.23 12:29 PM 신고
    :-D*페지론자들은 대부분 나쁘다는것을 다른사람들에 너무 강압적으로 주입시키실려고하신는거같군요 호주제라는것이 나쁘다하면 천천히 설득시키고 조금씩 바꿔나가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아무리 머리나쁜제가 보더라도 당장에 폐지는 ↓댓글에댓글
  124. 124. 화니 '03.5.23 12:38 PM 신고
    :-D*더욱더 혼란만 가져올거같습니다 그리고 여성부에서도 너무 권리만 주장하지마시고 남녀평등을 위해서라도 의무도 충실해주셨으면합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난왕 '03.5.23 3:15 PM 신고
    :-D*대한민국에 재혼가정의 아이들만이 고통받는 것은 아닙니다. 재혼으로 말미암은 버려진 아이들이 더 불쌍히 여겨집니다. 그들의 뒤감당은 대다수 국민들이 감당해야 하고요. 아니면, 국외로 송출해서 외화획득을 하든가요. ↓댓글에댓글
  126. 126. 난왕 '03.5.23 3:17 PM 신고
    :-D*그리고, 항상 얘기하는 것이지만, 개선과 유지를 주장하시는 분들은 그들의 고통이 가엽지 않아, '폐지'에 동조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어떤 대책도 업질러진 물을 주워담을 수 는 없기에, 주워담을 수 있다고 주장하시는 ↓댓글에댓글
  127. 127. 난왕 '03.5.23 3:24 PM 신고
    :-D*아무리 여행수지 적자가 많다고 하여도, 대한민국에 아직 국외로 못나가는 사람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난왕 '03.5.23 3:20 PM 신고
    :-D*분들에 믿음이 안갈뿐더러 그것을 확신하지 못하며, 시소게임하다듯 한쪽을 올려주기 위해 반대편은 또 내려가야 하는 그런 게임에는 백약이 무효이고, 그 뒤처리에 애궂은 다른 사람들만, 피해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난왕 '03.5.23 3:23 PM 신고
    :-D*애들에게 중고차가 웬말이며, 오토바이는 웬말입니까? 그들이 친부모랑 함께 할 수 없을을 그것으로 해결 해줄 수는 없습니다. 비자발급요,정말 행복한 가정입니다. 부럽습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난왕 '03.5.23 3:30 PM 신고
    :-D*그리고 그런 면면들은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난왕 '03.5.23 5:32 PM 신고
    :-D*조국은 언제나 여러분들을 지키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일전에 언급했는데요. 조국에 직접적으로 봉사하고 아비가, 현충원에 뭍혀도, 자식은 조국에 남아 있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요. ↓댓글에댓글
  132. 132. 난왕 '03.5.23 5:33 PM 신고
    :-D*님들과 같은 이들이 이혼가정에 대한 눈을 돌리고 목청을 높일때, 조국은 더더욱 그들에게서 멀어진다고 얘기드렸었는데요? ↓댓글에댓글
  133. 133. 난왕 '03.5.23 5:37 PM 신고
    :-D*그리고 님이 주장하는 좋은 케이스는 충분히 이해되지만, 재혼가정이 다 그렇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친부의 사회적 도리를 완전히 외곡해서 생각할 수 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난왕 '03.5.23 5:39 PM 신고
    :-D*대한민국에서 어떤 정상적인 남자도 친자식이 어떤곳에 있건, 그에 관심과 책임 없다 단정 지얼수는 없고요. 정서상, 부는 친자를 염려하는게 기본 도리입니다.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난왕 '03.5.23 5:40 PM 신고
    :-D*무게를 부가 친자를 버리는 쪽에 두시지 말아 주셨음 합니다. ↓댓글에댓글
  136. 136. 난왕 '03.5.23 5:41 PM 신고
    :-D*그리고 전 호주제 폐지론이 얼토당토 않다고 생각하며, 여기서 폐지에 반대하는 글을 다름대로 쓸데는 이유가 이랬습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난왕 '03.5.23 5:42 PM 신고
    :-D*호주제를 남녀차별적 요소라고 무조건 밀어붙히는 부류때문이고요 ↓댓글에댓글
  138. 138. 난왕 '03.5.23 5:44 PM 신고
    :-D*어린아이들을 볼모로 무조건 이혼가정의 사회적 책임은 말도 하지 않고서, 제3자 운운하는 떼법을 쓰는것 때문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39. 139. 난왕 '03.5.23 5:47 PM 신고
    :-D*양부의 입장에서 새가정에서 보다 잘 해볼려고 함에 있어, 호주제가 문제점이 노출되는 점은 뭐 인정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140. 140. 난왕 '03.5.23 5:48 PM 신고
    :-D*그러나, 그 수위가 지금의 폐지운동에는 양부의 순수한 입장을 넘어서고 있다는 점 그 점이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141. 141. 난왕 '03.5.23 5:51 PM 신고
    :-D*양부의 전향적 입장이 관철되기 위해서는 초심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모든것을 얻을려고 하면,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수 있다는 점, 그 점을 유념하시면, Do님이 원하시는 바를 얻을 것이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난왕 '03.5.23 5:53 PM 신고
    :-D*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조국에 직접적으로 봉사하는 이도 대한민국의 법을 그들을 홀대하고 있습니다. 님만이 홀대받는다고 생각 마시고 님도 그 쪽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길. ↓댓글에댓글
  143. 143. 난왕 '03.5.23 5:53 PM 신고
    :-D*지난 월드컵 이전, 연평도 앞바다의 우리 해군의 개같은 죽음 기억하시죠. ↓댓글에댓글
  144. 144. 난왕 '03.5.23 5:54 PM 신고
    :-D*그 망자의 어떤이의 3살자리 자식. 님은 기억하십니까? ↓댓글에댓글
  145. 145. 난왕 '03.5.23 5:57 PM 신고
    :-D*그 3살자리 자식의 집안이 온전하리라 봅니까? 갈수록 각박한 세상입니다. 그 자식이 장성하기 까지, 지 밥벌이 할때까지, 조국은 지켜 주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난왕 '03.5.23 5:59 PM 신고
    :-D*그러한 현실이 대한민국 조국이 처한 환경입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난왕 '03.5.23 6:06 PM 신고
    :-D*그리고 한가지, 그런 불합리한 점을 정부에다 이야기 하면 어떤 대답이 나오는 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148. 148. 난왕 '03.5.23 6:09 PM 신고
    :-D*그럼 예산이 없다 이럽니다. 그러고 한 술 더 떠, 그럼 대한민국 국민이 다같이 못살길 바랍니까? 이렇게 되 묻습니다. 정말이지 그런 소리 한 번 들어보면, 조국에 대한 '조'자도 올바로 안보입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강호섭 '03.6.4 12:58 AM 신고
    :-D*김학현님.. 우리나라를 꼭 저희나라라는 예사 높임으로 사용해야할 필요가 있나요.. 저희 나라라는 표현은 뭔가 어색한데요? 어디에 대해서 높인단 말인가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