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의견]남녀평등에 대해 말한다.

 


남자도 차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첫째, 남자가 차별 받는 그 어떤 경우보다도 더 그 정도가 심한 차별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가 위험에 처했을 때(꼭 우리 나라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또 인류 역사적으로도. 단 현재의 이스라엘은 제외), 건강한 남자는 의무적으로 참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권력에 접해있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전쟁을 일으킨 것도 인정하구요. 하지만 나라가 위기에 처했는데 이것 저것 따질 것이 있습니까? 또 만일 남자가 전쟁을 일으켜서 여성들이 참전을 안한다고 하면 여성들은 취직도 제대로 못 합니다. 이런 회사들은 거의 다 남자가 만든 것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나라를 위해 싸워야 한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여자들에게는 이런 참전의 의무가 없죠. 한 마디로 여자들은 도망치라는 것입니다. 이 것은 여자 군인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 군인들한테 임무가 주어지긴 하지만, 직접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이라크전에서 린다일병도 싸우다 잡힌 것이 아니라 이라크 군이 막사를 습격하는 과정에서 막사에 있던 린다 일병을 잡은 것입니다. 이 것은 한마디로 남자에게는 생명권의 보장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이런 어처구니없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생명권이 인간의 가장 기본권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물론 여자들은 아이를 낳습니다. 한마디로 여러명을 출산하면 그것이 더 이익이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래서 여자에게 전쟁에 참가하지 말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여자들도 남자들이 다 죽어서 없는데 어떻게 아이를 출산합니까? 만일 전쟁참전과 아이출산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너나 할 것 없이 아이 출산을 선택할 것입니다. 단지 생물학적 차이로 남자만 죽는 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자들은 남자에 비해 싸우는 능력도 떨어지고 체력도 떨어진다는 얘기는 아주 먼 옛날 이야기입니다. 요즘 총들고 싸우지 칼들고 싸웁니까? 사격술만 잘 익히면 여자들도 거뜬히 합니다. 그 외의 준비 작업도 요즘은 장비가 좋아져서 여자들이 힘 안들이고 물자 나를 수도 있습니다. 또 사격술 같은 경우에는 여자들도 잘 하지 않습니까? 연습하면은(예를 들어 올림픽 사격경기를 떠올려 보십쇼). 또 전쟁이 자주 일어나지 않으니 이런 이야기는 별로 설득력이 없다라고 말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 몇 백년에 한번이라도 전쟁이 나면 수많은 사람들이 죽습니다. 이건 역사적으로도 그래왔죠. 아무리 몇 백 몇 천년 중에 전쟁이 나더라 한들, 생명권을 무시해 버리는 이런 경향은 도저히 용납이 안 되는 것이지요. 또 우리 나라에 북핵 사태가 제대로 안되면 전쟁이 안 난다는 보장 있습니까? 그래서 전쟁의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여도 생명권을 무시해버리는 경우는 없어져야 한다는 것이지요. 남자만 생명권 무시하는 것은. 또 인간적 메너 상 여자가 참전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나라가 위험하고 잘못하면 죽게 생겼는데, 남자 여자 가리게 생겼습니까? 또 전쟁이 발발했을 때 여자를 죽이는 것을 남자 민간인이 죽는 것보다 더 안좋게 보는데, 이 것이 왜 이렇습니까? 남자나 여자나 목숨은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어린아이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그러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아녀자를 죽이면 비난 받는 것은 왜 그러는지... 이 것 또한 차별이 아닙니까? 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는 것은 참으로 영광스러운 죽음이지만, 남자한테만 생명권 보장을 약속하지 않고 여자들한테는 도망가라고 하는 것은 엄청난 차별입니다. 그 어떤 차별보다도 큰 차별입니다. 생명권을 무시해 버리니 말이죠. 지금 호주제 폐지니, 취업 시의 불평등이니 하지만, 이만한 차별 있겠습니까?

둘째, 이것은 남들도 다 아는 것이기는 하지만, 군대간다는 것입니다. 2년동안, 그것도 한참 젊은 나이에 2년이라는 것은 무시 못하는 기간입니다. 물론 요즘은 좋은 시설을 구비해 놓고 있어서 예전보다는 나아 졌다고는 하지만, 2년동안 아무 것도 생각 안 하게 됩니다. 병장 때나 점 공부할까(내 주위에 군대 갔다온 형들이 다 이렇게 말했음)? 그럼 2년동안 웬만한 것 다 잊어버리고 무슨 시험이라도 보면 여자들한테 밀리는 것은 당연지사. 또 무얼 한다고 해도 여자들한테 밀리는 것은 당연지사. 그런데 군대 갔다와서 아무런 혜택도 없다는 것은 너무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여자 군인은 현재 국방부 통계에 따르면 남자 군인의 1/15도 안되는 정도라 매우 적습니다. 또 여자 군인은 전쟁시 직접 싸우지 않으니(무론 싸우긴 하지만 그 것도 일부이고, 아니면 잔다르크 같은 사람이나 싸우겠죠) 이 것은 어이 없이 예산이 나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 한 마디로 여자들도 징병제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처럼. 이스라엘은 남녀노소 모두가 국방의 의무를 지니고 있으므로 아랍 연합군에 맞서 싸워 이기지 않았습니까? 물론 미국의 도움이 약간 있었지만 (이스라엘 500만 vs 아랍 연합군 3억) 또 군대에서 해마다 약 500명정도가 사망합니다. 그런데 만일 사망을 하면 그의 가족에게 돌아가는 배상액은 아마도 5만원 정도일 것입니다. 남자 목숨이 무슨 파리 목숨입니까? 약간 좋은 종의 개가 죽임을 당하면 보통 15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 이상도 배상합니다. 이거 참~~~.해도해도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군대 가면 월급이 한달에 비싸서1만5천원에서 2만원정도입니까? 남자를 아주 파리로 여기는 것 아닙니까?

셋째, 현 교육정책에 있어서도 그러합니다. 이 것은 고등학생인 제가 너무도 뼈저리게 느끼는 것이지요. 보통 교과서에는 남녀평등이 나오면 여자만 차별 받는 것으로 나옵니다. 이 것은 아예 사회적으로 여성들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아닙니까? 또 남대가 없다는 것도 그러합니다. 물론 역사적으로 여성들이 남자들보다 교육을 못 받았기 때문에 여성 개혁을 추진하려고 여대를 세운 것은 압니다. 여성들이 보다 더 나은 교육을 위해서. 하지만 요즘은 여자라고 대학교 안 보내는 집은 없을 겁니다. 어떤 한 조사에 의하면 98%이상이 여성들도 남성들과 똑같이 교육을 받아야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이러하니 이젠 여대의 진정한 구실(여성개혁을 위한 교육기회 제공)은 상실해 버렸다는 것이죠. 이러면 여대들도 남녀공학으로 바꿔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관학교도 남녀공학인데. 여대 때문에 여성들이 오히려 진학에 더 유리함을 느끼지 않습니까? 또 현 예체능대 입시에 관해서도 그렇습니다. 원래 여성들은 예술쪽에 탁월한 재능을 보입니다. 남자들에 비해서. 남자들은 체육쪽에 더 재능이 있구요. 그런데 예전에는 안 그랬지만, 요즘은 음대나 미대에 남녀 구분 없이 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에 신문을 보니 여성단체에서 반발을 했다 그러더군요. 그럼 체육학과에서도 남녀 구분없이 뽑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닙니까? 또 각종 체육대회에서는 여성들만의 경기를 따로 하는 데에 비해 음악이나 미술 등은 남녀 구분 없이 대회를 진행하지 않습니까? 여성들이 예술쪽에 더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것은 학생들의 음악, 미술 성적을 눈으로 보기에도 드러납니다. 이 어찌 불평등한 제도가 아니겠습니까?

넷째, 노출에 관한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만은 약간 음란어를 사용하겠습니다. 안 사용하면 진행이 안 되기 때문. 물론 이점에선 더울 때 남자들은 벗어도 되서 좋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꿔서 생각해 보면, 남자들은 보여줘도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남자들은 순결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 줄 아십니까? 저번에 드라마 ''올인''을 봤더니, 이병헌과 그 죄수들 그 사람들의 엉덩이가 노출되었더군요. 또 드라마 ''야인시대'' 에서는 개코라는 등장인물이 싸울 때 다른 남자의 성기를 잡고, 또 김두한이 공산주의와 대립 할 때, 심영이라는 자가, 성기가 망가졌는데, ''고자''라는 말이 함부로 나오고, 또 각종 방송을 보면 ''고x''라는 말이 함부로 나옵니다. 만일 이 것이 여자라면 어떻겠습니까? 여자들의 엉덩이가 나오고, ''보x''니 ''x''이니 라는 말이 나오면 이 것이 18세 미만 관람 불가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남자들은 팬티 바람에 나오는 장면도 별 제재를 안 하는데 비해 여성들은 그러치 않지 않습니까? 교과서에도 ''고x''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천재교육 사회문화교과서에. 또 바라보는 시선도 문제입니다. 남자는 모두다 늑대고 변태인줄 압니다. 얘기가 점 치사한 쪽으로 흐르고 있지만, 당하는 당사자를 생각해 봅시다. 요즘은 여성이 성추행 범으로 체포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 친구도 피해자입니다. 물론 남자에 비해 그 건수가 적긴 하지만, 그 것은 성기의 특징 때문에 그런거 아닙니까? 또 사창가만 문제시 하고 있는데, 여성버전 사창가인 호스트바에 대해서는 왜 문제로 제기되는 경우가 드물게 나옵니까? 오히려 수입은 호스트바가 더 많습니다. 여성단체들이 뽀르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는데, 이 것 바꿔서 생각해보면, 남자들도 피해잡니다. 뽀르노 영화에 여자만 나옵니까? 그러면서 뽀르노 및 성매매가 미스코리아 때문이라고 하고. 우리들이 모르는 사이에 우리 남자들도 뽀르노의 피해자입니다. 또 여성들은 무도장에서(무도장을 욕하는 것이 아님) 남자하고 바람피우고 다니고(무도장엔 여자들이 훨씬 많다고 함), 남자들은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때인데.

다섯째, 여자들은 20대이고, 얼굴 반반하면 끝이다. 남자만 만나주면 모든게 해결...미팅,소개팅에서 남성들이 다 부담해야 하잖아? 내가 50번넘게 미팅소개팅하면서 반반씩 내자고 하는 여성? 초초초초초초초초 레어(휘귀)!. 쪼잔하게 반반내자구 하지는 않지만 과히 기분은 좋지 않았다. 필요할때만 여성임을 내세우고 있다. 대학때 술자리에서도 여성들은 회비를 안내거나 조금내거나해도 암말안하고 남자가 돈이 없어서 회비를 못내면 욕바가지로 먹는다. 정말 기분 더럽다. 우리과 학우들을 모라하는게 아니라 현 상황이 그렇다는 거다. 하나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아주아주아주 조금이라도 뭐 한것이면(3D, dirty&difficult&dangerous)는 모두 빼는 것이다.

여섯째, 현 이혼제도에 관해서도 그러합니다. 남자가 돈을 안 벌면 이혼 사유가 되고, 여자가 돈을 안 벌면 이혼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여성들이 사회에서 자신들의 지위가 약하다고 하지만 남자들은 처자식을 벌어 먹여 살려야 하는 의식 속에서 남자들이 더 많은 돈을 받고 일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만일 여자들도 남자들과 동등한 위치에 서기를 원한다면 부(夫)자식 밥 벌여 먹여 살려야 합니다. 이러지도 않으면서, 물론 그러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그러치 않지 않습니까? 또 여성부에서 호주제 폐지니 하고 있는데, 결혼 할 때 집값은 남자가 냅니다. 나머지 혼수 및 필요한 것들은 여성들이 내지요. 이거 내는 것이 게임이 안 되지 않습니까? 만일 여성부 주장대로 한다면 남자가 돈을 내고 집사고(비싼돈) 여성이 잘 하면 그 집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혼수는 그 수명기간이 있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평생을 비교해도 집 값만 못합니다. 또 집 값도 내려갈수 있지 않습니까? 또 여성들이 가사일을 한다고는 합니다만, 물론 그 것을 돈으로 못 받긴 합니다만, 남자가 밖에서 일하는 것만 합니까?(저희 어머니도 밖에서 일하는 것이 열배는 더 힘들다고 합니다)

일곱째, 사회에서 각종 위험한 일은 다 남자가 합니다. 화재진압할 때 여자가 호스 잡고 불 끄는 것 봤습니까? 공사장에서 여자가 벽돌 나르는 것 봤습니까? 남자가 힘이 더 세니깐 이런 일을 한다고들 하는데 이러게 생각하면 제 셋째 주장처럼 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생각해 보면 많습니다. 지하철1호선에서의 여성전용칸(아침엔 이 것 엄청난 혜택임), 각종 여성만을 위한 서비스등등..... 여성부에서 진정한 남녀차별이 이러고 저러고는 하지만 실질적인 차별은 남자가 더 받지 않습니까?

첫째 이유처럼. 여성부 장관님, 또 대통령님, 교육부장관님, 제발 진정한 남녀 평등을 이야기하십시오. 여자만을 위한 것이 아닌. 진정한 남녀 평등이 이루어 질 때까지 전 이 메시지를 계속 보낼 것입니다.


written by 바람 (calian)
2003-05-21 17:35:14
1362 번 읽음
  총 1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빛돌 '03.5.21 7:02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유빛돌 '03.5.21 7:03 PM 신고
    :-D*옳소! ↓댓글에댓글
  3. 3. 魔惡가이 '03.5.21 8:45 PM 신고
    :-D*조금은 공감이 되는 말,, 그런다고 흑백논리처럼은 할수 없겠네요,, ↓댓글에댓글
  4. 4. 논뚜렁깡패 '03.5.21 9:04 PM 신고
    :-D*우리나라도..이스라엘처럼 전국민이 전투력 100% 업시켜야함. ↓댓글에댓글
  5. 5. 뒤집힌거북이 '03.5.21 9:42 PM 신고
    :-D*로그인 안할려다 도 로그인하는군요.. ↓댓글에댓글
  6. 6. 뒤집힌거북이 '03.5.21 9:43 PM 신고
    :-D*사실 이것보다는 더 많은 부분에서 남자가 암묵적으로 차별을 더 많이 받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뒤집힌거북이 '03.5.21 9:45 PM 신고
    :-D*남녀 평등이란 말을 정당하다고 당연하게 바라보다가 너무 지나친 여성들의 차별정책화에 이젠 남녀평등이란 말 자체도 지지하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뒤집힌거북이 '03.5.21 9:46 PM 신고
    :-D*여성보다 남성이 차별받는쪽이 더 많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hippolee '03.5.21 9:48 PM 신고
    :-D*바람님 참 글 잘쓰십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이동호 '03.5.21 9:48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조형찬 '03.5.21 9:5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영맨~ '03.5.21 10:10 PM 신고
    :-D*맞습니다. 남녀평등이라고 하는데 그 말은 100% 잘못되었습니다. 남녀평등이면 남자나 여자나 똑같이 대우를 받아야 하는데 여자는 힘이 약하다.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이유로 모든 불편한 일은 피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오사카. '03.5.21 10:28 PM 신고
    :-D*꼭그러죠..여자쪽불리하면 남녀평등. --^ 남자가불리하면 타이타닉나오면서 --;;원서러워서..진정한평등이란 학교에서도 좀 똑같은파워로 똑같이 때렸으면 하는 소망이.. ↓댓글에댓글
  14. 14. 오사카. '03.5.21 10:29 PM 신고
    :-D*남자녀석들은 - - 매의 종류와 강도부터 다르고 -0-;; 이런~ 게다가....생략--; ↓댓글에댓글
  15. 15. 처어얼썩 '03.5.21 10:43 PM 신고
    :-D*로긴안할려고 했는데 글 쓰다가 어이없는 짓같아서 다시 다 지워버렸습니다. 전 남녀차별주의 입니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같을수고 없죠. 체격이라던지 성격이라던지.. 남자는 남자가 할 일이 있고 여자는 여자가 할 일이 있는 ↓댓글에댓글
  16. 16. 처어얼썩 '03.5.21 10:44 PM 신고
    :-D*것이죠 하지만 공통되는 사항들도 많겠죠.... 그런것들을 제외한 것들..(너무많아서 뭘적어야 될지...ㅡ.,ㅡ;;;) 부부유별 이말하고 비슷하지 않을까요?(다른가?) ↓댓글에댓글
  17. 17. 불에타는새 '03.5.21 11:20 PM 신고
    :-D*남자는 남자가 할일이 있고 여자는 여자가 할일이 있는겁니다. 그런데 저번에 이루어진 군가산점 문제는 어떻습니까? 남자들은 징병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가지고 있죠 ↓댓글에댓글
  18. 18. 불에타는새 '03.5.21 11:23 PM 신고
    :-D*당연히 군가산점은 2~3년의 국방의 의무 시간의 간소한 보상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군가산점때문에 취직안된다하여 폐지시킨 그네들이 여자가 할일이라고 보십니까? 작금의 소수 여성들은 여자가 할일을 뛰어넘어 ↓댓글에댓글
  19. 19. 불에타는새 '03.5.21 11:26 PM 신고
    :-D*여성 상위시대를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출산?안낳을 수도 있는겁니다(대부분 나이먹으면 귀엽다고 가지고 싶다고 하더군요-_-^)자신의 자유죠. ↓댓글에댓글
  20. 20. 불에타는새 '03.5.21 11:28 PM 신고
    :-D*여성이라고 전부 그런것은 아닙니다. 군대를 다녀온 자식이 있는 아주머니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미친x들이 자식이 2년넘게 뼈빠지 고생했더니 취직도 안되게 막아 놓았다고 말입니다. -_-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21. 21. 불에타는새 '03.5.21 11:29 PM 신고
    :-D*남녀차별주의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이지만 작금의 상황으로서는 맞지 않는 말입니다. -_- ↓댓글에댓글
  22. 22. 지아오탄 '03.5.21 11:50 PM 신고
    :-D*음 이제는 남성들도...남성부를 만들던가 합시다. 경기도 어렵고, 여자들은 돈많은 남자나 좋아하고...어려운시기에 군대2년도정말 크고...남성분들 슬슬 뭉쳐봅시다. ㅡㅡ;우리도 인간이다... ↓댓글에댓글
  23. 23. 최윤석 '03.5.21 11:5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허접장군 '03.5.22 9:17 AM 신고
    :-@*맞아요 남자가 더 차별 받습니다. 여자들은 돈에 관련된 경우 남녀 평등이고 노동력이 들어가면 여자라서라는 단어를 쓰더군요...ㅡㅡ; ↓댓글에댓글
  25. 25. 홍성호 '03.5.22 12:51 PM 신고
    :-D*옳소! 백번 지당하신 말씀! 여성부라던지 여성단체에서 주장하는 남녀평등은 진정한 남녀평등이 아니라 여성상위사회를 만들려고 하는거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댓글에댓글
  26. 26. 김학현 '03.5.22 2:27 PM 신고
    :-D*만약에요...여대를 모두 남녀공학으로 바꾸면 어떻게 될것 같습니까...?결과는 뻔합니다. 지금이야 미달이 많아서 다행이지만 예전엔 여대라도 없었다면 여자들 대학 가기 힘들었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27. 27. 김학현 '03.5.22 2:29 PM 신고
    :-D*실제로 고득점자중에 여자들이 더 많은 건 사실이지만 평균적으론 남자들 점수가 더 높은게 사실이죠...그래서 여대가 있는겁니다. 그럼 왜 남대가 없는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28. 28. 김학현 '03.5.22 2:30 PM 신고
    :-D*바보아닌이상 냄새나는 남자들만 잔뜩 있는 대학에 어떤 남학생이 가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9. 29. 김학현 '03.5.22 2:31 PM 신고
    :-D*남녀평등이 되려면 지금까지의 분위기를 먼저 깨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분위기는 남성상위였으니 당분간은 여성상위가 되어야 겠지요...그런후에 남녀평등이 되겠죠... ↓댓글에댓글
  30. 30. 김학현 '03.5.22 2:33 PM 신고
    :-D*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생각해봐야 겠죠...여자들이 차별받아 열받지만 결혼해서 아들낳으면 또 차별을 내심 원하게 되죠...과연 이것은 사회분위기 탓에 어쩔 수 없이 하는건지 아니면 자기 아들이니까 그런건지.. ↓댓글에댓글
  31. 31. 김학현 '03.5.22 2:35 PM 신고
    :-D*초등학교 가보면 80프로 이상이 여교사들입니다. 과연 우리나라 엄마들은 자기 아들이 초등학교 6년내내 여성담임선생 밑에서 교육받기를 원할까요...체육시간에 축구한번 같이 할 수 없는... ↓댓글에댓글
  32. 32. 김학현 '03.5.22 2:39 PM 신고
    :-D*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미리 결정짓는다는 거...예를 들면 기술과 가정의 교육...역시 생각해볼 문제죠...하지만 엄마 입장에서 자기 아들이 어떻다는거...저렇다는거...절라 열받아 하거든요.. ↓댓글에댓글
  33. 33. 김학현 '03.5.22 2:40 PM 신고
    :-D*쓸데 없는 얘기 들이지만 생각한번 해보고 머리아프면 자신의 머리는 왜 이리 나쁜까 부모를 원망해야 겠죠... ↓댓글에댓글
  34. 34. 노재일 '03.5.22 2:53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ceylon '03.5.22 3:55 PM 신고
    :-D*김학현님 냄새나는 남자들? 이라고 하셨죠.. 여중 여고 가보고 그말 하시길.. 더럽어 죽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ceylon '03.5.22 3:56 PM 신고
    :-D*학교 3년동안 체육복 한번 안빠는 그네들 입니다... 잘하면 1년에 한번... 유명합니다. ↓댓글에댓글
  37. 37. ceylon '03.5.22 3:56 PM 신고
    :-D*교실만 따져도 냄새는 남학교 보다 더 합니다. ↓댓글에댓글
  38. 38. 박중세 '03.5.22 7:21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사켈 '03.5.22 7:23 PM 신고
    :-D*냄세 나는 남자들은 옛날 말 아닌가여 -_- 요즘은 다들 샤워 하고 깔끔떠는건 남자들이 더 한거 같더라구영 그리고 쫌 그렇죠 이런 거 여자들 한테 말하면 쪼잔 하다느니 뭐라니 하겠죠 ↓댓글에댓글
  40. 40. 사켈 '03.5.22 7:24 PM 신고
    :-D*헌데.. 군문제는 제가 생각해도 이건 심각한거 같습니다.. 의무니깐 건장한 남자면 무조건 가야 하는데.. 2년 공백 솔직히 잘만 활용하면 앞날이 바뀔만한 시기 입니다. 물론 군에가서도 공부 하면 되지만 몸이 고되는데 ↓댓글에댓글
  41. 41. 사켈 '03.5.22 7:25 PM 신고
    :-D*머리에 들어 오겠습니까-_-;; 불쌍하죠 남자들 출산의 고통에 비유하리 하는데.. 맞습니다 출산의 고통 그 과정등등도 힘들지만.. 역시나 남자라는 버팀목이 지켜 주고 있죠 헌데 군대가는건 온니 독고 ↓댓글에댓글
  42. 42. 사켈 '03.5.22 7:26 PM 신고
    :-D*생활 아닙니까-_-;; 뭐 여친이 뭐 해주고 뭐해준다지만 보도 못하면 더 짜증나느거 아닐까영-_-;; 여하튼 군대 일은 어여 통일 되서 없어졌음 하는 바램이구여 그리고 노출에 관해서는 뭐.. 별로 그렇진 않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사켈 '03.5.22 7:28 PM 신고
    :-D*뭐 따지자면 별꺼 아니지만(나오고 들어 가고 차이 밖에 없죠) 그래도 가릴껀 가려야 하지 않을까영 남자야 뭐 앞에만 삐리리만 노출 안되면 되니깐-_-;; ↓댓글에댓글
  44. 44. 사켈 '03.5.22 7:29 PM 신고
    :-D*그리고 남대 그런건 솔직히 남자들이 반대 할꺼 같군여 -_- 여대 뭐 여자들이 들어 가고 싶음 들어 가라고 하는거구여 별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이혼제도.. 솔직히 지금이야 아깝지만 결혼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아닐까영 ↓댓글에댓글
  45. 45. 사켈 '03.5.22 7:29 PM 신고
    :-D*저런 말들은 앞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실례 되는 말같네여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부터 이혼생각을 하는건 잘못됐다고봅니다 물론 살다 보면 이런저런 일이 있겠지만.. 이혼은 두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니깐여 ↓댓글에댓글
  46. 46. 김종웅 '03.5.22 8:4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7. 47. 김종웅 '03.5.22 8:49 PM 신고
    :-D*추천곡 박삿갓 - 누굴 위한 행정인가 ↓댓글에댓글
  48. 48. 천재다 '03.5.22 9:49 PM 신고
    :-D*로긴 않하려고 했는데 이 글보자마자 로긴하게 만드네요.정말 남녀평등 님 말씀데로 고쳐져야 하지만 님 잘 생각해 보십시오.요즘에 여자들은 취직하기가 남자보다 더 힘들어요.취칙을 해도 30살까지 하다가 집에서 애나 보죠. ↓댓글에댓글
  49. 49. 천재다 '03.5.22 9:53 PM 신고
    :-D*그리고 아직까지도 남자아이를 놓기를 원하는 가정이 많습니다.남자들이 불리하게 보일진 몰라도 여성들이 사회에 나설수 있는기회는 별로 없지요.만약 님의 말씀데로 남녀가 서양처럼 평등해진다면 여자도 남자처럼 똑같은 대우를 ↓댓글에댓글
  50. 50. 천재다 '03.5.22 9:55 PM 신고
    :-D*받을것이며 사회에 나설수 있는 기회도 같아지겠죠.그러나 한국의 전통민족역사의 영향으로 님이 말씀하신데로 바뀌려면 아마 100년은 지나야 될것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난왕 '03.5.22 10:16 PM 신고
    :-D*서양은 다 남녀 평등이 되었습니까? 인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는 그 논리 미국엔 적용되어 있어, 누구나 평등을 보장 받습니까? ↓댓글에댓글
  52. 52. 난왕 '03.5.22 10:22 PM 신고
    :-D*그리고 일본이란 나라 왕이 아직있지 않나요? 일왕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는 논리를 외치시는 분들은 어떻게 그 존재에 대해 말씀하실수 있는지요? ↓댓글에댓글
  53. 53. 난왕 '03.5.22 10:25 PM 신고
    :-D*왕자체에 대해 말하지 않더라도, 일왕 승계는 남/녀/남/녀 이렇게 승계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몇 년전에 일왕 후손이안생긴다고 손녀만 봤다는 얘기가 기억에 가물 거리는데, ↓댓글에댓글
  54. 54. 난왕 '03.5.22 10:27 PM 신고
    :-D*손녀는 대를잇지 못하는지, 일본은 호주제 폐지하면서 남녀 평등이 좔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그게 아닌지?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55. 55. 하늘 '03.5.22 11:49 PM 신고
    :-D*요즘 여성들은 정치세력화하고 있는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56. 56. 하늘 '03.5.22 11:50 PM 신고
    :-D*평등의 개념은 어디까지나 차별을 없애자는 것이지, 누군가가 우위에 있자는 것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57. 57. 하늘 '03.5.22 11:51 PM 신고
    :-D*평등은 '조화와 협조' 의 개념이지, '대립 및 쟁취'의 개념이 아니란 얘깁니다. ↓댓글에댓글
  58. 58. 하늘 '03.5.22 11:52 PM 신고
    :-D*위 두 개념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서로에 대한 배려가 있는냐 없느냐의 문제일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하늘 '03.5.22 11:53 PM 신고
    :-D*최근 여성들의 활동에 과연 남성에 대한 배려가 있는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하늘 '03.5.22 11:54 PM 신고
    :-D*오히려 '페미니즘'을 '빙자'한 '이권쟁취운동'이란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61. 61. 하늘 '03.5.22 11:56 PM 신고
    :-D*요즘은 영악한 여성들이 많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댓글에댓글
  62. 62. 하늘 '03.5.22 11:57 PM 신고
    :-D*그들은 그들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여성성'을 잘 활용합니다. ↓댓글에댓글
  63. 63. 하늘 '03.5.22 11:58 PM 신고
    :-D*그들의 '여성성'은 만능열쇠와 같은 마력이 있어서, ↓댓글에댓글
  64. 64. 하늘 '03.5.22 11:58 PM 신고
    :-D*이익은 증대시키고, 손해는 감소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5. 65. 하늘 '03.5.23 12:00 AM 신고
    :-D*반대로 '남성성'은 손해는 떠안아야 하고, 이익은 양보해야 하는 힘(?)이 있지요 ↓댓글에댓글
  66. 66. 하늘 '03.5.23 12:01 AM 신고
    :-D*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들이 차별받고 있다는 증거로 '사회진출'문제를 걸고넘어집니다. ↓댓글에댓글
  67. 67. 하늘 '03.5.23 12:02 AM 신고
    :-D*언뜻 생각하면 그런거 같이 들립니다. 사회진출은 '자금력'의 기원이니까요..... ↓댓글에댓글
  68. 68. 하늘 '03.5.23 12:02 AM 신고
    :-D*하지만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 봅시다. ↓댓글에댓글
  69. 69. 하늘 '03.5.23 12:03 AM 신고
    :-D*압도적으로 많이 사회에 진출한 남자들의 자금의 수혜자는 누구일까요? ↓댓글에댓글
  70. 70. 하늘 '03.5.23 12:04 AM 신고
    :-D*내가 100만원을 벌면, 그중에 나를 위해 쓰는 돈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댓글에댓글
  71. 71. 하늘 '03.5.23 12:04 AM 신고
    :-D*그 돈의 수혜자는 누가 뭐래도 마누라와 아이들이겠지요.... ↓댓글에댓글
  72. 72. 하늘 '03.5.23 12:08 AM 신고
    :-D*이럴 때, 여자들은 항변할 겁니다. 아이들이 쓰지 내가 쓰는게 얼마나 되냐고? ↓댓글에댓글
  73. 73. 하늘 '03.5.23 12:09 AM 신고
    :-D*하지만 그렇게 아이들에 돈을 쓰는 이유는 자신의 배로 낳은 자기애이기 때문이겠지요. ↓댓글에댓글
  74. 74. 하늘 '03.5.23 12:09 AM 신고
    :-D*그러면, 남자는 뭐 남의 자식 키우는 거냐 하고 항변하겠지만..... ↓댓글에댓글
  75. 75. 하늘 '03.5.23 12:10 AM 신고
    :-D*문제는 여자들이 애초에 결혼할때, 남자보다는 남자의 돈을 보고 결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76. 76. 하늘 '03.5.23 12:11 AM 신고
    :-D*그 돈들어 가는 아이들이, 누구의 정자에서 생겼나 보다는, ↓댓글에댓글
  77. 77. 하늘 '03.5.23 12:12 AM 신고
    :-D*자기의 난자에서 자기의 자궁을 통해 나왔다는 것이 더 의미있다는게 문제겠지요.. ↓댓글에댓글
  78. 78. 하늘 '03.5.23 12:14 AM 신고
    :-D*요즘 모 드라마를 보면, 어떤 여자가 배속에 딴 남자의 아이가 있어서, ↓댓글에댓글
  79. 79. 하늘 '03.5.23 12:14 AM 신고
    :-D*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못하고 있는데....... ↓댓글에댓글
  80. 80. 하늘 '03.5.23 12:16 AM 신고
    :-D*과연 그 여자가 남자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댓글에댓글
  81. 81. 하늘 '03.5.23 12:16 AM 신고
    :-D*그런 식으로 아이를 지우지 못한다고 고집부리지는 않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82. 82. 하늘 '03.5.23 12:18 AM 신고
    :-D*그여자는 자신의 난자와 자궁을 생각할뿐, 남의 씨를 키워야 하는 남자의 입장을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83. 83. 하늘 '03.5.23 12:19 AM 신고
    :-D*그 여자는 외부적으론 그 남자를 사랑한다고 표현되고 있지만..... ↓댓글에댓글
  84. 84. 하늘 '03.5.23 12:20 AM 신고
    :-D*그 여자의 잠재의식을 살펴보면, 결국 그 남자는 '돈줄'일 뿐일 겁니다. ↓댓글에댓글
  85. 85. 하늘 '03.5.23 12:20 AM 신고
  86. 86. 하늘 '03.5.23 12:21 AM 신고
    :-D*얘기가 옆으로 샜는데, ... ↓댓글에댓글
  87. 87. 하늘 '03.5.23 12:22 AM 신고
    :-D*요약하자면, 현재 여성들이 남성지배 이데올로기라고 주장하는, ↓댓글에댓글
  88. 88. 하늘 '03.5.23 12:23 AM 신고
    :-D*과거 100년 전의 유교사상은, ↓댓글에댓글
  89. 89. 하늘 '03.5.23 12:24 AM 신고
    :-D*알고보면 나름데로 여성을 배려하고, 여성에게도 이익을 분배하는 시스템이었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90. 90. 하늘 '03.5.23 12:25 AM 신고
    :-D*쉬운 예로, 과거의 여성들은 사회참여에는 제한이 많았지만.... ↓댓글에댓글
  91. 91. 하늘 '03.5.23 12:26 AM 신고
    :-D*반면에 힘들고 어려운 일에 대해서는 면제를 받는....(국방, 치안의 의무등...) ↓댓글에댓글
  92. 92. 하늘 '03.5.23 12:28 AM 신고
    :-D*그런 시스템이었고, 그런 사상적 조류는 지금도 '보호 본능' 이라는 이름으로 표현되는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93. 93. 하늘 '03.5.23 12:29 AM 신고
    :-D*그런데 오늘날의 영악한 여성들은, ↓댓글에댓글
  94. 94. 하늘 '03.5.23 12:30 AM 신고
    :-D*남녀차별철폐라는 이름으로 남성의 이익에 참여를 요구하면서.... ↓댓글에댓글
  95. 95. 하늘 '03.5.23 12:32 AM 신고
    :-D*자신들의 불이익에 대해서는, 과거와 같은 '보호의무'를 요구하는.... ↓댓글에댓글
  96. 96. 하늘 '03.5.23 12:32 AM 신고
    :-D*이중이 잣대를 들이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97. 97. 하늘 '03.5.23 12:35 AM 신고
    :-D*그래서 여자들이 남성의 이익을 치고 들어오는 것은, 시대조류상 '당연한 권리'이고.. ↓댓글에댓글
  98. 98. 하늘 '03.5.23 12:36 AM 신고
    :-D*반대로 남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방어하면, 쪼잔하고 남자답지 못하다고 표현을 합니다. ↓댓글에댓글
  99. 99. 하늘 '03.5.23 12:36 AM 신고
    :-D*이런 경우는 실생활에서도 비일비재한데..... ↓댓글에댓글
  100. 100. 하늘 '03.5.23 12:38 AM 신고
    :-D*같이 식사를 해도, 남자가 돈내는 행위는 당연한 행위이고..... ↓댓글에댓글
  101. 101. 하늘 '03.5.23 12:38 AM 신고
    :-D*남자가 여자에게 돈내기를 요구하면, 뒤에 가서는 쪼잔하고 남자답지 못하다고 표현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02. 102. 김정기 '03.5.23 3:40 PM 신고
    :-D*여자는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보석류에 눈이 어두워 별짓을 다하는 생명체?한쪽으로 기울기는 하지만 여자..정말 비열하다고 말해야 겠군요..여자들은 보호속에서 자라 커서도 역시 보호 받길 원하고 어떨땐 남녀평등 또 어쩔땐 ↓댓글에댓글
  103. 103. 김정기 '03.5.23 3:40 PM 신고
    :-D*여자 니까 하고 넘어갑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김정기 '03.5.23 3:42 PM 신고
    :-D*지금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더 차별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요즘 남자들 정말 냄새 안납니다. 그런데 반면 여자들 보면 냄새 나는데에 향수 뿌려 없앨라는 정말 무식한 짓을... ↓댓글에댓글
  105. 105. 김정기 '03.5.23 3:44 PM 신고
    :-D*뿌려도 냄새 납니다. 무조건 남자가 여자에게 해를 끼치면 삿대질을 받지만 그 반대인 경우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여자가 보기엔 남자가 다 변태고 늑대인줄 아나봅니다. 제 친구는 어느 대학생 누나한테 성폭행을 당했다는군요. ↓댓글에댓글
  106. 106. 김정기 '03.5.23 3:44 PM 신고
    :-D*그러면 그것이 알려진다면 사람들은 뭐라할까요? ↓댓글에댓글
  107. 107. 김정기 '03.5.23 3:46 PM 신고
    :-D*여자는 남자를 자기를 위한 어떠한 물건으로 아는것 같습니다. 남자가 여자의 이익을 가져간다면 뭐 어쩌구 저쩌구 욕설이 나오지만 역시 반대인경우엔 여자들 정말 당당하더군요..그럴때만 당당합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김정기 '03.5.23 3:49 PM 신고
    :-D*이번 심은하가 피소당한거 보면 정말 잘된것 같습니다. 눈엣가시였는데..(팬들에겐 죄송합니다.) 학창시절 혼날때도 차별을 받더군요. 남학생은 원산폭격 하는 반면 여학생은 그냥 선생님의 몇마디로 끝나더군요. 여기서 부터 바 ↓댓글에댓글
  109. 109. 김정기 '03.5.23 3:50 PM 신고
    :-D*꿔야합니다. 계속 보호받으면 나중에도 보호받을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려서 한창 배우면서 차별을 받고 나중에 남녀평등을 외치면 뭐합니까? ↓댓글에댓글
  110. 110. 김정기 '03.5.23 3:51 PM 신고
    :-D*마지막으로 여자는 정말 비열하다 못해 X가지가 없다고 할수가있습니다. 일부극소수의 해당.. ↓댓글에댓글
  111. 111. 화이트카나코 '03.5.24 1:27 PM 신고
    :-D*또 여자는 바지입으면서 남자가 치마입으면 이상하게 보는데다가 방송에서도 남자가 오줌누거나 대소변눌때는 찍으면서 왜 여자는 안찍는거냔 말이야!!! 남녀차별좋아하네! ↓댓글에댓글
  112. 112. 세르카디안 '03.5.26 1:37 PM 신고
    :-D*음.. 평소에 억울하게 생각했던 부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