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
짜증나는일이 있어서요.
제가 전에 쓰던모뎀이 리더컴의 노텔외장형 모뎀인데요...(위에사진)
다른분들은 어떤지 몰라도 저는 아주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화선에서 나오는 rj11번 짹이 헐렁해서.. 연결이 자주 끊어
지는겁니다. 그래서 전날 한통 100번 콜센터에 사정을 설명한후 선을 교체해주거나
아니면 잭만 다시 찝어 달라고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저의 어머니 말씀으로는.... 한통 직원도 아닌... 껄렁껄렁한 者자 오더니...
한시간정도를 쑤석거리더니.
전화국에 계속 전화를 하고...
그러더니.. 노텔모뎀을뻬고(멀쩡한^^;;) 내장형 DDA04라는 구리구리한 ..
그것도 먼지가 자욱한 ㅠ.ㅠ
그런모뎀을 끼워놓고 ,,그것도 컴터 본체 뒤에 이름을 머라고 해야하나?? ㅡㅡ;;
그거 있자나요. pci슬롯 뒤에 막어져 있는거 .. 그걸 떼어 내고..
턱~! 하니 구리구리한 모뎀으로 끼워 놓은겁니다.
한통홈페이쥐에 보니.. 그모뎀은 자급제용이더군요 ㅡㅡ;;
a/s도중에 저한테 전화가 와서..
어머니께서 전화를 저한테 하셧는데..
그거를 a/s요원이 머라고 그러고 ㅡㅡ;; (황당)
하여튼 한통 직원도 아닌.... 하청업체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서비스 정신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ㅡㅡ;;
거기다가 장장 3시간도 더 걸렸다네요 ㅡㅡ;;
잭만 찝어주면 되는것을 ㅡㅡ;;;
그래서 한통 콜센터에 문의해본결과..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서는 위탁업체직원도 쓴다고 하더군요 ㅡㅡ;;
위탁업체직원은 거의 제가 보기에는 경험상 컴맹수준이더라고요 ㅡㅡ;;
거기다 서비스도 엉망이고..
그래서 그모뎀 가져오라고 했는데...
한통콜센터 직원말로는 전화하고 오늘까지 제가 사용하던거 그거 그대로 가지고온다고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ㅡㅡ;;
왠만하면 그냥 쓸려고했지만...
접속도 잘안되고..
핑도 무지불안하고 속도도 떨어지고..
증거스샷...
거기다 파워도 구린건데..
내장형끼면.... 파워더 딸리자나요...
거기에다가또.
저는 밤에 불끄고 영화를 많이 보는데...
모뎀불빛이 너무깜박거리고 환해서.. 거슬립니다. ㅡㅡ;;
항상영화를 받고 있어서.....
모뎀이 안정적인거야 하는데 ㅡㅡ;;
내일까지 가지고 올려나 모르겠네요..
제발... 내모뎀 돌리도~~~~~~~~~~~~~~!
이상 날더워서 헛소리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