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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퓰리처상 수상작

 






















콜라뚜껑
2003-05-24 05:01:54
1389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koowoow '03.5.24 1:13 PM 신고
  2. 2. 이승림 '03.5.24 2:13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연지 '03.5.25 10:44 PM 신고
    :-D*저에게 저 아이가 천사처럼 보이네요........ ↓댓글에댓글
  4. 4. 남연정 '03.5.25 10:44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김종필 '03.5.27 11:5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종철 '03.5.27 3:38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윤판석 '03.5.28 3:3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고명례 '03.5.29 12:2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장광희 '03.5.29 10:14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구성모 '03.5.29 10:2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도형 '03.5.29 11:21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성수 '03.5.29 11:2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메모지 '03.5.30 5:59 PM 신고
    :-D*아따 로그인하게 만드넹* ↓댓글에댓글
  14. 14. 황정아 '03.5.30 5:59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최충만 '03.5.31 11:02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남연정 '03.6.1 8:4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강아지 '03.6.3 3:05 PM 신고
    :-D*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근종 '03.6.4 4:1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허원석 '03.6.15 1:27 AM 신고
  20. 20. 박대업 '03.6.16 3:0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전명수 '03.6.26 12:01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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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느끼는 사진



아이를 구출하는 소방관

론 올
시왱어, 1989년 수상작

1988년 미국 세이트루이스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
생했고, 소방관 한명이 2살난 아기를 구출해내 인공호흡을 하며 필사적으로 아이를 살릴려
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소방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기는 병원으로 옮긴지
6일만에 숨을 거두고 맙니다..




코소보의 슬픔




워싱턴 포스티지의 Carol Guzy, Michael Williamson 그리고 Lucian
Perkins는 코소보난민들의 비참한모습을 사진에 담아 2000년 퓰리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Lucian Perkins

마케도니아 국경지대에서, 한 남자가
그의 딸을 새로운 난민캠프로 로 향하는버스에 태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르완다의 고통

1995년 피쳐부분
퓰리처 상은.. 르완다에서의 고통과 파괴를 사진으로 기록한 AP사진기자들에게 수여가 되었
습니다..

Jacqueline Arzt

한 르완다 어린이가 예방주사를 맞기위
해 기다리는 동안..
서있기가 힘든 나머지 업드려 있습니다




춤추는 러시아 대통령

1996년 6월
종반을 치닫고 있던 러시아의 대통령 선거전에서 옐친은 뜻밖의 표정을 보였다. 선거 캠페
인의 일환으로 열린 록 콘서트에서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한 것이다 처음엔 내켜하지 않았
으나 몇 차례 권유하자 무대로 올라가 사진과 같은 표정을 지어보였다. 옐친 대통령은 1995
년 ?侊湯?심장발작으로 쓰러져 국민들이 그의 건강상태를 우려하여 96년 1월의 여론 조사
에서는 지지율이 상당히 낮았다. 그러나 이같은 행동이 주효 했는지 결국 재선에 성공했다.




홍수속의 소녀
Annie Wells는 산타로자 소방구조대원인 Don Lopez가 물밑의 나뭇가지에 다리가 걸린
15세의 Marglyn Paseka를 구하려 애쓰는 상황을 카메라에 담아 1997년 퓰리처상을 수상했
습니다..




수단의 굶주린소녀





케빈카터
아요드의 식량 센터로 가는 도중에 힘이
다해 무릎을 꿇고 엎드려 있는 소녀. 그 뒤로 소녀의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독수리. 이 사진
은 전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한편, 사진가의 윤리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촬영하기
보다는 소녀를 먼저 구했어야 했다는 비판과, 사진이 가진 사회적인 영향력에 관해서였다.
항상 강렬한 감정에 몰려 극한의 세계를 취재해 온 카터는 자신이 찍은 다양한 현실의 공포
를 가슴 밑바닥에 담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3살의 젊은 나이에...
아프리카 대륙
에서 가장 큰 국토를 가진 수단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심각하고도 장기적인 위기에 처해
있다. 민족과 종교적인 대립 때문에 벌어진 내전이 오랜 기간동안 계속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뭄과 전염병까지 겹쳐 1980년대부터 90년대 중반까지 1백만 명 이상이 죽었다. 국제적이
고 인도적인 차원의 원조 프로그램도 독재정권 아래에서는 거의 제 기능을 못하고, 구조식
량은 기아에 허덕이는 난민에게는 좀처럼 전달되지 않았다.







한 어린아이의 믿음과 신뢰


Wlliam c. Beall

무엇인가를 구경하느라 한곳으로 시선
이 몰린 군중들 틈에서 소년과 경찰이 함께 나누는 정다운 눈짓.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는
경찰관의 정중한 태도와 애정과 믿음이 듬뿍 담긴 눈으로 경찰관을 올려다보는 소년의 모습
은 그때까지 지에 게재되었던 그 어떤 사진보다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해진다.
알렌 웨버라는 이 소년은 중국 상인 연합회의 가두 행렬을 보기 위해 중
국인 거리인 위싱턴의 모리스 컬리네인에 서 있었다. 빨강, 노랑, 무지개 빛깔등 색색깔의
가면들과 연, 종이, 호랑이 등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했고, 불꽃놀이는 하늘 위에 가지가
지 색깔의 섬광을 뿌려댔다. 이 모든 것에 매혹된 알렌은 마치 최면술에 걸린 듯 온통 정신
을 빼앗겨 그쪽을 향해 ?내딛었다. 전에는 이런 거리 풍경을 본 적이 없었던 것이다. !

길가에 인산인해를 이룬 구경군들 역시 가두 행진


에 정신이 팔려 있었다. 이때 한 경찰관이 작은 물체 하나가, 폭죽이 터지고 교통이 혼잡한
도로로 걸어나오는 것을 보았다. 달려간 경찰관과 소년의 눈이 마주쳤다. 모험심이 많은 어
린 알렌은 길고 높은 기둥같은 경찰관의 다리 위를 올려다보고, 경찰은 허리를 굽혀 작은
소년을 내려다보았다.
이때 거리에 나왔던 사진가 William C. Beall은 그 순간을 목
격하자마자 셔터를 눌렀다. 그리고 이 아름다운 장면은 정지된 순간으로 남아 늘 우리에게
따뜻함을 전해 준다.





*내마음이 맑아지기 시작했다* (
-출저 다음까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