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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린 구리선.......

 

흠......
전 메가 프리미엄 내장형 씁니다.
그런데 제가 가장 기가 막히고 열받는 점은 제가 맨처음 신청했을떄는 참 번개같이 오더라는 점이죠.
그래봐야 2일인가 걸렸지만.....그래서 갈려구 보니 우리집 씨디롬이 병신인 거예요.
그래서 열받아서 최신형 하나 사고 다시 불렀는데 그거 오는데 4달 걸렷어요.그 동안 오겠지 하며 전화통 붙잡은게 수십번인데.......
그리고 막상 오니까 들고 오는게 참 검소하더군요.그때는 랜이니 외장 모뎀이니 바리바리 들고 오더만....
알고보니 내장형이랬지요.
그리고 기사 가자마자 속도테스트하니 프리미엄이 700Kbps정도 나오데요.
와~이건 사기다~!!!!
글서 제 나름대로 열라게 포멧하고 패치 깔고 해서 2메가 간신히 넘겨 사용합니다.
근데 또 저희집 앞에는 신설 아파트 단지가 있는데 거기 사는 제 사촌 집은 그게 아니거든요.
거의 6.5메가 가볍게 넘더군요.거긴 외장형이구요.같은 전화국 관리 받는데.....
글서 문의했지요.그러면서 하는말이 그집은 회선이 낡아서 그래요.....
아 쓰파~그럼 여지껏 전화선 안깔고 뭐했대요?그럴거 같으면 전화선 낡은거 뻔히 알고 있으면 요금을 할인해 줘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
미티겠습니다.같은 돈내구 누구는 6메가 누구는 발악해서 2메가라니.......
그리구 에디에셀 설명 보면 전화국거리가 어쩌구 하는데 솔직히 저희집 전화건설국 바로 앞이고 전화국에서 직선으로 800미터입니다.돕니다 돌아~
500미터 앞에는 두루넷,하나로 교환국 있구요.뒤짐다~드러워서~
휘유~앞으로 회선점검 해달라고 부탁하고 외장형으로 바꿔달라고 해서 안되면 케이블로 갈겁니다.
전화선이 꾸지다는데야~뭐 별수 있나?






211.110.110.191 박병철: //www.ispps.net [11/05-07:42]

2001-10-04 14: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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