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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군가산점 도로 만들어라!

 


군가산점 폐지가 잘못이라는 주장에 대해 대개 다음과 같은 논리로
가산점 폐지를 옹호하는 글이 눈에 들어온다.

1.가산점은 일부 군필자만 이득을 주기 때문에 안된다. 군필자들은
모든 군필자에게 차별없이 지급되는 보상을 국가에 요구해야지, 여성
운동단체에 화살을 돌려야 되겠는가?

2.군복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지, 왜 가산점에 집착하는가?
군대의 비리나 의문사에 대해선 입도 뻥끗 못하면서 왜 가산점을 핑계
삼아 남성우월주의를 드러내는가?

3.가산점이 여성의 공직진출에 장애물이기 때문에 안된다. 가산점 아
니라도, 군가산호봉이 있으니 그걸로 된 것 아닌가?

4.모병제 하자.

먼저 분명히 해야할 것이 있다. 군가산점은 결코 남자에게만, 남자라
는 이유로 준 것이 아니었다. 군필한 자는 남여 구별없이 적용되었기
에 이는 성차별과 무관하였다. 헌재의 판결문은 '병역이란 국민의 의
무이므로, 의무에는 보상해선 안된다'는 논리로 가산점을 포함한 모든
보상의 가능성을 부정하고 있다. 이러한 논리는 오직 노예제 국가에서
나 볼 수 있는 발상이므로 헌재의 판결에 찬성하는 자는 지금 즉시 P
를 눌러 이 글을 볼 필요가 없을 것이나, 군필자에 대한 보상이 필요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지금부터 전개될 군가산점의 정당성 주장을
일독하기 바란다. 다시 말하지만, 군대는 남자나 가야 할 곳이고, 군
복무는 보상을 요구할 성질이 아니니까 입 닥치라는 사람이나 이미 벌
어진 사태를 무슨 수로 뒤집을 거냐고 냉소하는 사람은 이 글을 볼 필
요가 없겠다.

징병제건 모병제건, 군복무자에 대해 합리적인 보상책을 강구하지 않는
나라는 세계에 없다. 국방의 환경에서 남한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대만
의 경우 현역 사병의 월급은 우리 돈으로 평균 45만원 정도이며, 대만
정부는 군필자에 대한 처우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우리보다 훨씬
못사는 북한이나 중국에서도 군필자는 미필자에 비해 월등히 좋은 대우
를 받는다. 북한, 중국은 모병제 국가이며 아무나 군대 갈 수 없다. 우
리보다 잘 사는 나라로서 징병제를 유지하고 있는 독일이나 모병제로 선
회한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서도 병역이행자들에 대해선 각별한 예우를
하고 있다. 왜 그런가? 군대가 하는 일은 원래 고달프고 힘겨워서 개인
의 행복추구권을 억압하지 않을 수 없고, 군대가 창출하는 국방서비스
만큼 국가에 기여하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그들 국민들은 모두 수긍하
기 때문이다.


첫째, 군가산점은 극히 일부 공무원 시험 응시자에게만 해당되므로 안
된다는 주장은 '동기'와 '결과'를 혼동한 경우이다. 만약 군가산점이
7~9급 공무원 시험뿐 아니라 국가가 채용하는 모든 인력에 대해 적용
된다면 그런 소리는 상당히 수그러들게 되어 있다. 사법시험,외무고시,
행정고시 및 각 국영기업체 공채시험에서 군필자에 대해 일정한 가산점
을 부여한다면 군미필자들은 상당한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그
리고 이야말로 군필자들이 단합하여 국가에 촉구할 사항이다.
왜 그런가?

국민의 일부에게 병역의 의무를 지워 징집한 것은 국가이지 사기업이
아니다. 사기업은 국가의 국방서비스를 받는 댓가로 더 많은 국방비 부
담을 하면 족하다. 기업이 국가의 책무인 군필자들에 대한 보상을 할
이유가 없다. 기업주가 판단하기에 군필자들이 업무수행능력이 높고
기업의 이익에 더 헌신적일 때 군필자들에게 더 높은 임금을 주는 것
에 대해서 국가가 하지 못하게 할 수 없는 것처럼, 군필자라는 이유로
미필자들보다 더 많은 급료를 주어야 한다고 강요할 수 없다. 병역에
대한 보상은 국가가 할 일이다.

그럼 공무원 시험을 보지 않는 자들은 군가산점의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것일까? 그들은 자진해서 기회를 포기한 자일뿐 혜택에서 소외된 경우
라고 할 수 없다. 국가가 모든 군필자들에게 강제로 공무원 시험을 보
게 할 수는 없다. 기회는 공평하게 주되, 선택은 각자가 알아서 하면
된다. 그럼 군대 안가는 여성들은 뭐냐고? 국가는 그들 여성지원자들이
군필자와 같은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면 되는 것이다. 병역
의무를 국민의 일부에게만 부여하고, 그 의무이행에 대한 댓가가 불공
평하다고 하면 안된다. 여성단체는 이렇게 주장하였다. '군대를 갈 기
회가 없는 여성에게 군가산점은 차별일뿐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여성
들도 독일 여성들처럼 여성에게 군의 문호를 개방하여 더 많은 여성들이
군대를 갈 수 있게 하든지, 아니면 신체 허약한 남자들이 하는 공익
근무를 여성들도 할 수 있게 하든지 하여 평등한 기회를 보장하라고
요구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군가산점을 남여대결로 몰아가며 군필자
들을 기득권자로 규탄했기에 비난을 받았다.

군가산점으로 병역이행에 대한 보상이 다 끝나는 것이 아님은 다른 나라
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다. 군가산점은 단지 부분일뿐, 그걸로 국가가
할 일을 다했다고 해선 안된다. 그러나 그나마 존재했던 가산점마저 없
애는 나라에서 군필자에 대한 절대적 보상이 과연 가능한 일인지 회의
하지 않을 수 없다. 국가는 산타클로스가 아니다. 국가가 군필자들에게
보상할 재원은 결국 국민이 부담하게 되어 있으며, 국민의 담세능력과
군필자에 대한 보상에 대한 공감 정도에 따라 장기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일이지, '억울하면 니들도 우리처럼 국가에 떼를 쓰란 말이다. 왜 우리
들에게 화풀이냐?'라고 해선 안된다. 그러기에 군필자들은 요구해야 한
다. 군가산점을 부활하되 가산점이 적용되는 분야를 모든 공직 공개채용
시험과 국영기업체 입사시험에 확대하라고 말이다. 국가가 군필자들에 대
해 대대적인 감세혜택을 주고 각종 사회보장비용을 면제해줄 때 여성을
포함한 미필자들은 이를 감내하겠는가?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
면서 군필자들이 비겁하게 군다고 힐난하는 꼴을 더 보고싶지 않다.

둘째, 군복무환경 개선은 군필자에 대한 보상과는 본질적으로 무관하다.
군필자들이 언제 후배 군인들이 더러운 병영에서 군대생활해야 한다며
국방비 부담을 거부하기라도 했는가? 군복무 환경의 수준과 상관없이,
병역이행은 그 자체로 개인의 행복추구권을 제한하고 당사자의 발전기
회를 가로막기 때문에 국가는 군필자에 대한 보상에 노력해야 한다는 것
이다. 군대 내 비리나 의문사 등 인권 탄압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생각
할 수 있다. 군필자라면 누구나 군대 내의 구타와 인권 탄압에 대해 알
고 있다. 그리고 이를 시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기회가 닿는대로 그 의
사를 표현한다. 군대 내의 부정과 비리를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사람보다,
내 자식만큼은 나보다 나은 환경에서 군대생활 할 수 있기를 바라는 사
람이 월등히 많다. 그래서 군필자들은 군대 내 의문사를 적발하고 책임
자를 처벌하라는 인권단체의 움직임에 동조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과는
상관없이 군복무자에 대한 국가의 보상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부정하
지 않는다. 우리들의 후배 군인들은 선배들보다 개선된 환경에서 병역을
수행하며 국가의 존립에 기여하고 국민의 감사를 받으며 개인의 희생에
값하는 보상을 마땅히 누려야 한다. 그 후배 군인들이 남자건 여자건 상
관없이...

셋째, 가산점이 군대 안가도 되는 여성들에게 공직진출의 장애물로 작용
한다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 우선 앞서 제시한 공
익근무 필한 여성에 대해 군가산점과 같은 효력을 갖는 사회봉사 가산점
을 주는 길이 있다. 둘째는 가산점의 비율을 낮추는 것이다. 만점을 맞
고도 떨어지는 경우라면 가산점을 낮추는 대신 컴퓨터 조작능력을 필수
로 하는 등의 보완책을 제시하고 시험의 난이도를 조정한다면 해결이 불
가능한 것도 아니다. 이렇게 하여 국가의 존립을 위해 봉사한 자들에게
응분의 지원을 하고 업무수행 능력이 향상된 인재들을 공직자로 맞아들일
수 있다. 가산점이 합격 불합격의 결정적 변수가 되지 않게 한다 하여,
굳이 가산점 폐지로까지 비약되어선 안되는 일이었다. 대만의 가산점은
이런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고 들었다. 군필자들에게 가산호봉을 주는 것
은 전혀 문제가 안된다. 군인의 신분은 공무원이기 때문이다. 공무원의
신분으로 일하다가 공직에 취직했다면 당연히 그 경력을 인정해야 한다.
공익근무자도 마찬가지다. 여태까지 군필자들에게만 군경력을 인정하고
공익근무자들은 인정하지 않았다면 그것이 잘못된 것이지, 군필 가산호
봉받았으면 되었지 무슨 가산점까지 받으려 하느냐고 할 수 없다. 거듭
말하지만, 가산점이 보상의 전부는 아니며 정부는 앞으로도 재원이 허락
되는 한 다양한 군필 보상책을 제도화해야 한다.

넷째, 모병제하자는 주장도 본질을 호도하는 것이다. 모병제 하에서도 군
필자들에 대한 다양한 보상책이 필요하다는 것은 돈 많은 미국의 경우나
돈 없는 북한의 경우를 보아도 알 수 있다. 남자들 대부분이 군대 가야 하
기 때문에 군필자에 대한 보상이 위헌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혀 말이 안
된다. 모병제건 징병제건 군복무가 고생스러운 것은 마찬가지이며 국가의
존립에 필요한 국방서비스의 산출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군필
자가 너무 많다면 개개인에게 돌아갈 보상의 몫이 작아짐을 의미할 뿐, 국
민의 당연한 의무이기에 보상할 수 없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다. 우리가
왜 모병제를 할 수 없는가는 자명하다. 한마디로 돈이 없기 때문이다.




여성의 권익을 옹호한다는 명분으로 별 고민도 없이 군가산
점을 폐지한 역사적 과오를 범하였다. 이것이 얼마나 부정적인 효과를 가
져올지 자명하다. 군복무란 결코 '신성한' 의무가 아니다. 이는 누구도 하기
싫지만 공동체의 유지를 위해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관점에서 접근할 때, 국민
의 법감정을 해체하지 않을 것이다. 법감정은 상식에 기반하고 있다. 상식이
여지없이 파괴될 때 남는 결과는 공동체의 붕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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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빛돌
2003-05-24 14:17:47
2117 번 읽음
  총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안상률 '03.5.24 2:49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윤동민 '03.5.24 3:57 PM 신고
    :-D*모병제도 되라~ 그래야군대 안가지 ㅜㅜ ↓댓글에댓글
  3. 3. 하늘 '03.5.24 4:05 PM 신고
    :-D*여성에게도 사회봉사의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는 의미에 공감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하늘 '03.5.24 4:07 PM 신고
    :-D*남자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그에 대한 보상을 성차별로 인식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5. 5. 대한민국맨 '03.5.24 4:08 PM 신고
    :-D*올쏘~!!!.;; 맞는말이오.. 사회봉사의 기회라도 부여해야합니당... 남자는 2년동안 고생해가면서 나라지키는데.;; 점수몇점가지고.. 난리를치다니.. ↓댓글에댓글
  6. 6. 하늘 '03.5.24 4:08 PM 신고
    :-D*문제는 만점을 맞고도 경쟁에서 밀리는 상황에서 비롯되었는데.... ↓댓글에댓글
  7. 7. 최영락 '03.5.24 4:08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하늘 '03.5.24 4:09 PM 신고
    :-D*그렇다면 그것은 시험의 변별력부재가 문제지 어찌 가산점이 문젭니까? ↓댓글에댓글
  9. 9. 하늘 '03.5.24 4:11 PM 신고
    :-D*가산점이 문제가 되니까 임용고시 보는 사람들 다 자격증따는라고 난립니다. ↓댓글에댓글
  10. 10. 하늘 '03.5.24 4:12 PM 신고
    :-D*군 가산점이 문제면 다른 자격증 가산점도 문제 있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1. 11. 하늘 '03.5.24 4:14 PM 신고
    :-D*군 가산점이 문제가 있다면, 사대출신 가산점, 지역 가산점, 이런 건 왜 문제가 안됩니까? ↓댓글에댓글
  12. 12. 하늘 '03.5.24 4:16 PM 신고
    :-D*근거가 뚜렷한 군 가산점은 문제가 되는데...... ↓댓글에댓글
  13. 13. 하늘 '03.5.24 4:17 PM 신고
    :-D*근거를 검증할수 없는 사대출신 가산점이나, 지역출신가산점은 왜 상관없는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14. 14. 하늘 '03.5.24 4:17 PM 신고
    :-D*사대출신 아니어도 교직이수자들은 법으로 정한 과정 다 이수했고, ↓댓글에댓글
  15. 15. 하늘 '03.5.24 4:18 PM 신고
    :-D*지역출신은 단지 그 지역에 산다는 것뿐, 더 능력있다고 검증된 것도 아닌데, ↓댓글에댓글
  16. 16. 하늘 '03.5.24 4:19 PM 신고
    :-D*그 사람들에겐 아무소리 안하면서..... ↓댓글에댓글
  17. 17. 하늘 '03.5.24 4:19 PM 신고
    :-D*군에서 고생한 남자들은 단지 '높으신 여자분들' 건들인 죄로 괘씸죄에 걸렸군요 ↓댓글에댓글
  18. 18. 하늘 '03.5.24 4:20 PM 신고
    :-D*가산점문제는 엄밀히 말하면, 결코 '성차별'의 문제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9. 19. 하늘 '03.5.24 4:21 PM 신고
    :-D*단지 '국가에 봉사했는가 안했는가의 차이일 뿐....... ↓댓글에댓글
  20. 20. 하늘 '03.5.24 4:22 PM 신고
    :-D*그런데 여자들은 '시험제도상의 문제'를 교묘하게 '성차별'의 문제로 왜곡했고.... ↓댓글에댓글
  21. 21. 하늘 '03.5.24 4:23 PM 신고
    :-D*판사는 멍청해서 그랬는지, 아니면 자기 이권에 부합했는지, 뇌물을 먹었는지..... ↓댓글에댓글
  22. 22. 하늘 '03.5.24 4:23 PM 신고
    :-D*정말이지 말도 안되는 판결을 내리더군요. ↓댓글에댓글
  23. 23. 하늘 '03.5.24 4:24 PM 신고
    :-D*이 나라는 썩었습니다. 목소리 큰사람만이 살 수 있는 나랍니다. ↓댓글에댓글
  24. 24. 하늘 '03.5.24 4:24 PM 신고
    :-D*목소리만 크면 '토끼'도 '호랑이'로 만들 나랍니다. ↓댓글에댓글
  25. 25. 하늘 '03.5.24 4:26 PM 신고
    :-D*토끼를 호랑이라고 우기면 그렇다고 하는 판사가 있으니, ↓댓글에댓글
  26. 26. 하늘 '03.5.24 4:26 PM 신고
    :-D*이 나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7. 27. 청솔 '03.5.24 7:42 PM 신고
    :-D*암!! 역사적 과오를 범했지.. 관계부처 계시판에 주욱 붙이면 속이 조금은 (수고했오) ↓댓글에댓글
  28. 28. 델타포스 '03.5.24 8:22 PM 신고
    :-D*네,, 충분히 공감이갑니다.. 저역시 군필자인데, 글쎄 현행 가산점제도가 문제인것 같으네요.. 적합한 방법을 찿아서, 해결을 했으면 합니다.. 근데 저위에 높이계시는분들은 군필자가 많이 안보이는데, 참 걱정이됩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유빛돌 '03.5.24 8:31 PM 신고
    :-D*그래도 노무현 대통령은 군필자이고, 분명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을 때 군가산점 혜택을 받았을텐데.... ↓댓글에댓글
  30. 30. 난왕 '03.5.24 11:09 PM 신고
    :-D*고시에서도 군가점이 적용되었나? 기억이 안나네. 좀 알려주세요. ↓댓글에댓글
  31. 31. 나는야한의사 '03.5.24 11:25 PM 신고
    :-D*변호사가 공무원 이었던가??--? ↓댓글에댓글
  32. 32. 유빛돌 '03.5.25 12:21 AM 신고
    :-D*아님 말고-o- ↓댓글에댓글
  33. 33. 솔개 '03.5.25 1:17 AM 신고
    :-D*그당시 하이텔 게시판에 나우누리에서 명성이 자자하다던 초록나무님이시던가?? 하두 어이없는 주장을 하길래.. ↓댓글에댓글
  34. 34. 솔개 '03.5.25 1:18 AM 신고
    :-D*나 현역 출신이고, 훈련소에서 무릎 연골 파열되서 전공활동(체육학과)이 힘들게 되었지만.. ↓댓글에댓글
  35. 35. 솔개 '03.5.25 1:19 AM 신고
    :-D*군 가산점은 그나마의 보상이고 없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난 공무원 될 생각도 없다고 했던적이 있었는데.. ↓댓글에댓글
  36. 36. 솔개 '03.5.25 1:20 AM 신고
    :-D*웃긴건.. 그분의 명성이 어떤건지는 몰라도, 지금도 군복무중 고인이 되시는 장병들이 있다고 하니.. ↓댓글에댓글
  37. 37. 솔개 '03.5.25 1:21 AM 신고
    :-D*애 낳다가 죽는 여자도 많다고 되받아 치시더군요.. 도대체 그분을 추종하는 님들은 어떤 두뇌의 소유자 들이기에.. ↓댓글에댓글
  38. 38. 솔개 '03.5.25 1:23 AM 신고
    :-D*위에 글.. 참으로 시원하게 제 맘을 표현한것 같아서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유희상 '03.5.25 1:2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불에타는새 '03.5.25 3:31 AM 신고
    :-D*애 낳다가 죽는건 안낳으면 그만이지만 군대갔다가 죽는건 누가 안간다고 해서 안갑니까? 징병인데 -_-^ 그 메친女 어딧습니까 쯧.. ↓댓글에댓글
  41. 41. friendship '03.5.25 12:31 PM 신고
    :-D*큰일(?)하시는분 예하 자식분들은 군대가기싫으면 권력과돈을이용해서 군대 안보낸다면서요? 그런 사람들이 높은 관직에 있으니까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거 같네요. 군대 갔다오지도 않은사람들이 어떻게 이해하겠어요? ↓댓글에댓글
  42. 42. 김동욱 '03.5.25 1:41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이진희 '03.5.25 7:06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4. 44. 하늘 '03.5.25 8:16 PM 신고
    :-D*육아와 군대가 어떻게 같은 선상에 있는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45. 45. 하늘 '03.5.25 8:17 PM 신고
    :-D*애는 자기애 키우는 거고, 군대는 남에게 미뤄도 되는거 억지로 하는건데.... ↓댓글에댓글
  46. 46. 하늘 '03.5.25 8:17 PM 신고
    :-D*아니 미뤄도 된단는 건 아니고, 맘같아서는 미루고 싶다는 뜻..... ↓댓글에댓글
  47. 47. 하늘 '03.5.25 8:18 PM 신고
    :-D*하지만 자기 애 키우는건 절데로 남에게 미루고 싶은 일이 아닐텐데.... ↓댓글에댓글
  48. 48. 하늘 '03.5.25 8:18 PM 신고
    :-D*어떻게 그게 동일선상에 있다는 건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49. 49. 하늘 '03.5.25 8:19 PM 신고
    :-D*혹시 여자들이 그런 논리로 나오면.... ↓댓글에댓글
  50. 50. 하늘 '03.5.25 8:19 PM 신고
    :-D*잘 기억해 뒀다가 .... 맞받아 치십시오..... ↓댓글에댓글
  51. 51. 최하늬 '03.5.25 8:5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최하늬 '03.5.25 8:53 PM 신고
    :-D*군대 가고 싶어서 가는 사람도 있지만 자기 미래에 지장이 있다고 또는 고생 하기 싫다고 안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아직 군대를 안 갔지만 솔직히 가기 싫습니다. 그러나 의무기에 가야하는 것이고 국가가 보상해야 하는 ↓댓글에댓글
  53. 53. 최하늬 '03.5.25 8:55 PM 신고
    :-D*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위에서처럼 육아와 군대는 다릅니다. 인구 증가란 측면에서 육아는 분명히 국가에 도움이 되지만 그건 지극히 개인적인 선택일뿐입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리 나라 남자들이 군대 떄문에 받는 ↓댓글에댓글
  54. 54. 최하늬 '03.5.25 8:57 PM 신고
    :-D*핸디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한참 공부하고(늦게 가는 분들은 특히 석박사때) 취직 준비 해야할때 군대 가서 2년 이상 있는 것은 분명히 미래에 문제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쇼. 요즘 아무리 좋아졌다고 해도 공부 리듬이 끊기 ↓댓글에댓글
  55. 55. 최하늬 '03.5.25 8:58 PM 신고
    :-D*면 타격 큽니다. 그리고 군필가산점은 목숩 걸고 군대가서 나라지키는 것에 비하면 굉장히 작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게 현재 정세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56. 56. 신관욱 '03.5.25 9:1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최하늬 '03.5.25 9:29 PM 신고
    :-D*또 위에서 말씀하셨듯이 분명히 일부 국가 고시에서만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8. 58. 최하늬 '03.5.25 9:31 PM 신고
    :-D*또 국가가 보상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본다면 가산점이 타당하다고 생각 되어질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난왕 '03.5.26 8:16 AM 신고
    :-D*정말 안타깝지만, 버스는 지나가 버렸고요, 그 가산점폐지 주장하는 님들은 또다른곳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씩, 여기서 10점 줘 봐야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대로 되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0. 60. 난왕 '03.5.26 8:19 AM 신고
    :-D*그렇다고 남성이 가정을 책임지우게 되어 있는 이 사회구조속에서, 투쟁을 하기에도 시간적 여유가 없을뿐더러, 아예 사회활동에서 남성들이 발 붙일 분야도 그리 크지도 않은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샨슈르 '03.5.26 6:04 PM 신고
    :'(*버스는 지나가 버렸다라... 마음 아프군요. ㅜ_ㅡ 폭탄이 남여를 구분하고 떨어지는지... 하핫... 알수가 없군요. 기껏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오신분들 욕되게 하고 갈려는사람 망설이게 하다니... ↓댓글에댓글
  62. 62. 브랜단 '03.5.26 9:34 PM 신고
    :-D*공평하게 여자도 군대 보내야죠. 그래서 여성들도 여성우월주의 한번 맛보게 합시다. ↓댓글에댓글
  63. 63. 장진호 '03.5.26 9:42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64. 64. 후암~~ '03.5.26 9:46 PM 신고
    :-D*어쨋거나 윗님들 말씀하신 것 처럼 ... 속이 시원하네요... ↓댓글에댓글
  65. 65. 이상호 '03.5.27 1:1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이종권 '03.5.27 1:01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5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67. 67. 곽희동 '03.5.27 9:58 PM 신고
    :-D*군 가산점 제도는 새로 만들면 되는거죠.. 국회의원들이 표 관리한다고 새로 신설 하지 않는겁니다. 헌법재판소에서는 군 가산점 제도를 과도하게 점수를 많이 준다는 이유로 위헌이라고 결정한 거죠. ↓댓글에댓글
  68. 68. 곽희동 '03.5.27 9:59 PM 신고
    :-D*군가산점 그 자체가 위헌이 아니라고 했었죠. ↓댓글에댓글
  69. 69. 김민수 '03.5.27 11:45 PM 신고
    :-O*글을 읽다 생각하니 군제대한지 이십년이 훌쩍 지났다는게 생각나는데... ↓댓글에댓글
  70. 70. 김민수 '03.5.27 11:51 PM 신고
    :-D*애구. 그냥 입력이 되냐... 군필자 가산점 이슈가된게 언제였더라... 후배들한테 미안한 마음만 .... ↓댓글에댓글
  71. 71. 김민수 '03.5.27 11:52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72. 72. malice '03.5.27 11:56 PM 신고
    :)*이놈의 나라는 여자가 왕이라... 여자들은 손해보고는 못살지...암~ 얼마나 고귀하신 몸들이신데~쯧쯧 ↓댓글에댓글
  73. 73. No.19 '03.5.28 7:39 AM 신고
    :-|*군 가산점을 여타 자격증과 비교해 보자. 과연 2년동안 군가산점에 버금가는 가산점을 얻지 못하는지... 게다가 군에 갔다오면 2년의 공백으로 인해 공부하기도 쉽지 않은데... 가산점 받고도 오히려 손해인데 무슨이유로 ↓댓글에댓글
  74. 74. No.19 '03.5.28 7:40 AM 신고
    :-|*없애는 건지.. 국방의 의무를 의무로 부과해서 너무 많은 것을 빼앗아 가는 넘들은 의무를 제대로 지키고 사는지... 다시금 생각해 봐야한다 ↓댓글에댓글
  75. 75. No.19 '03.5.28 7:42 AM 신고
    :-D*군복무로 인한 가산점과 군 면제중 택하라면 과연 어느것을 고를 것인가 .... ↓댓글에댓글
  76. 76. 홍승수 '03.5.28 1:0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77. 77. 김광수 '03.5.29 10:07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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