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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안내원

 

전 항상 하나로 통신에 대해서
나쁜점도 좋은점도 없습니다.
속도도 들어가면 다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상 따지고 들면 머리만 아프져 뭐..)

그런데 제가
하나로의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된건
친절한 안내원들이였습니다.

전화를 걸떄마다 고객님 고객님 하고
댓말을 붙혀주고
항상 웃고 존대말을 쓰고
(제가 훨씬 더 어린데도여 무안할 정도로,,)
문제가 생길때 천천히 듣어주고 답해주고
늘 같은 말이지만(?) 정말 열심히 답변해줄려고 하는 안내원들의
마음 씀씀이를 칭찬하고 싶네요
그리고 투철한(?) 써비스 정신도 함꼐..

저같으면 질려서 못하져..
(칭찬인가 욕인가?...)



211.207.204.48 노세진: 저도 그말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09/01-00:55]
211.212.163.230 이재원: 서비스는 하나로가 좋은듯^^ 딴데를 안써봐서 어떤지는 모르지만 하나로 기사아자씨는 친절하시드라구요^o^ [09/17-18:10]

written by ()
2001-02-15 23:14:00
2151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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