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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인터넷 사용 연령 제한법 시행합시다.

 




인터넷 이용연령층 제한 만 25세 이하는 인터넷 사용금지 하죠...
어디가나... 어느곳을 방문하나... 초딩들이랑 중딩의 어머어머한
글솜씨... 어딜가나.. 1등놀이... 이게 인터넷 문화인가?
오프에서 만나면 찍소리 한번 못지를 것들이...
집밖에 모르는 생쥐처럼...
남의 이목은 전혀 고려 하지 않은체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욕들과
이상한 외계어... 정말 싫다구요...
자라나는 새싹들? 웃기지 말라고 하쇼...
개코나 새싹? 자라나는 사회악이라 부르는게 낮겠소...
도대체 어떻게 애들을 키우길래 그모양인지.... 쩌비...
애새X가 어른하고 맞먹으려 드는 세상이요.. 지금 세상이...
이게 말이죠..그전에 베틀로얄을 보면 더 이해가 가더군요...
지금 일본 청소년의 세태를 꼬집은 내용이 아니겠소?
어른 무시 하는 아새x끼들 말이요,...
차라리 죽이는게 훨 낮다고 생각이 드오... 가끔은...
나도 뭣때문에 사는지 가끔씩 궁금하오만....
철없는 것들보다 차라리 길거리 동냥하는 거지가 낮다고 보오,,,
애들은 그저 죽지 않을 만큼 두드려패는 시절이 도래해야 한다고 보오...
뭐가 아동폭력이라고 하오? 웃기기 마시오..
말 안들으면 죽도록 패는 것이 정답이오...
소파 방정환이 지금 세태를 본다면 어린이날은 만들지 않았을 것이오...
아니 어린이 잡는날을 만들었을 것이요...
모름지기 패는게 약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이오..
오늘 열 신나게 받아 부렸소...
애는 정말 싫소... 더 싫은것은 지애가 전부라고 주접떠는 그애미 애비들이요...
난 꼭 그런 왕싸x지 부모는 되지 않을것이라 맹세하오...
여러분도 효도하시고 윗어른 공경하시고 진정으로 대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나이어린 조카들 보시면 잘 타이르시고요....
진정한 새싹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 믿고 싶소이다..


2003-05-28 18:22:44
2282 번 읽음
  총 1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총살산공세븐 '03.5.28 6:25 PM 신고
    :-D*전부는 아니다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오 ↓댓글에댓글
  2. 2. 고공대공 '03.5.28 6:29 PM 신고
    :-D*소수의 심각성이 모두들 대변한다는 논리는 본인도 적용되지 말았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정상욱 '03.5.28 6:55 PM 신고
    :-D*당신은 부모안돼나요? 당신은 25이 넘겠네요 ^^ 저 초딩이거든요 ^^ 뭐 어른은 어린이 비난해도 돼나요? ↓댓글에댓글
  4. 4. 정상욱 '03.5.28 6:55 PM 신고
    :-D*인터넷이라는 매체를 만든사람도 어른이고 ↓댓글에댓글
  5. 5. 정상욱 '03.5.28 6:56 PM 신고
    :-D*그리고 애들이라고 채팅용어 다쓰나요? ↓댓글에댓글
  6. 6. 정상욱 '03.5.28 6:56 PM 신고
    :-D*님이 쓰는방식도 아햏햏 득햏 이런 식인것같은데 그전에 님은 먼저 생각하길 바래여 ↓댓글에댓글
  7. 7. 정상욱 '03.5.28 6:57 PM 신고
    :-D*어른이 나쁜환경 다만들고 욕도 애들한테 다 퍼붓고 당신은 오프로만나면 뭐 좋은말하나요? ↓댓글에댓글
  8. 8. 정상욱 '03.5.28 6:59 PM 신고
    :-D*애들다 죽여보세요 뭐 늙은이 천지가서 당신이나사세요 ^^ 당신은 애잘키우나보죠? 애나키워봤나요? ↓댓글에댓글
  9. 9. 정상욱 '03.5.28 7:00 PM 신고
    :-D*당신이나패 ↓댓글에댓글
  10. 10. '03.5.28 7:07 PM 신고
    :-D*요즈음 자녀들은 많아야 1~2명이고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80%가 여성이다보니 엄한교육에 문제도 있지만, 외국에 교육처럼 눈높이 차원에서 아이들과 진지한 대화가 필요하지 아닐넌지... ↓댓글에댓글
  11. 11. 카제아나 '03.5.28 7:12 PM 신고
    :-D*당신이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ㅡㅡ;; ↓댓글에댓글
  12. 12. 불에타는새 '03.5.28 7:15 PM 신고
    :-D*아이들이라고 그러하다는 생각을 가지신 '고공대공'님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계신겁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인터넷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7~8년이 되가는군요. ↓댓글에댓글
  13. 13. 불에타는새 '03.5.28 7:16 PM 신고
    :-D*처음엔 지금 어린애들과 다를게 없었습니다. 누가 욕하면 덩달아 열받아서 욕하고 그런데 지금은 다르죠. 어른들이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철이 든다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으니까. 자연히 어릴때 했던 치기어린 행동들이 ↓댓글에댓글
  14. 14. 고공대공 '03.5.28 7:17 PM 신고
    :-D*생각이 없다기 보다 여기 리플이 어떻게 달릴까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기도 하여 본인의 내용이 과격함은 인정합니다만.. 제가 이야기한것도 소수의 사람들이고 저 또한 그 소수의 사람일수도 있지요.. ↓댓글에댓글
  15. 15. 불에타는새 '03.5.28 7:19 PM 신고
    :-D*부끄럽더군요 ^^ 자라나는 새싹들은 자기 방식대로 크는 거지 '고공대공'님처럼 인터넷을 막으면서까지 착하게 키우는건 감금이랑 틀릴게 없는것 같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6. 16. 고공대공 '03.5.28 7:19 PM 신고
    :-D*초딩이라면 대 환영입니다. 한번 반박해 보세요.. 그렇다면 우리 조상의 애들 교육은 다 헛짖이였다 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고공대공 '03.5.28 7:19 PM 신고
    :-D*못하게 한다는것 보다는 지성교육이 된 상태에서 하자는 표현이 맞겠네요... ↓댓글에댓글
  18. 18. 고공대공 '03.5.28 7:20 PM 신고
    :-D*말씀 잘 하셨습니다 치기어린 행동의 기준이 어디라고 생각 하십니까? ↓댓글에댓글
  19. 19. 고공대공 '03.5.28 7:22 PM 신고
    :-D*물론 총살산공세븐님의 말씀 처럼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요.. 제가 인터넷을 막고 감금한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불에타는새 '03.5.28 7:22 PM 신고
    :-D*무조건 기준을 정하려 하십니까? 수치적인 기준은 인정하지만 젤 수 없는 사람의 기준은 인정할수 없군요 -_- ↓댓글에댓글
  21. 21. 고공대공 '03.5.28 7:23 PM 신고
    :-D*제가 이글을 쓴 것은 어느집에도 자신의 생명과도 맞바꿀 소중한 자식들이 있을 겁니다. 전 초딩한테 욕하는것 아닙니다. 우리도 부모도 나이 먹은 입장이 되어서 조금이나마 그들에게 신중을 기하자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고공대공 '03.5.28 7:24 PM 신고
    :-D*모조건 막되먹은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 진지하게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군요.. ↓댓글에댓글
  23. 23. 유빛돌 '03.5.28 7:25 PM 신고
    :-D*나이가 26살인 분이신 듯 하군요. ↓댓글에댓글
  24. 24. 고공대공 '03.5.28 7:25 PM 신고
    :-D*그저 말 꼬뚜리나 잡아서는 얻어 지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고공대공 '03.5.28 7:26 PM 신고
    :-D*전 한참 더 나이 먹은 사람입니다. ^^;; ↓댓글에댓글
  26. 26. 불에타는새 '03.5.28 7:26 PM 신고
    :-D*그렇다면 제목과 내용을 좀 더 의미있는 내용으로 바꿔 주시기바랍니다^^; 저도 버릇없이 키우는 부모들을 상당히 싫어하고 버릇없는 아이들은 패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불에타는새 '03.5.28 7:26 PM 신고
    :-D*그런데 내용과 제목이 불일치 하군요-_-;; ↓댓글에댓글
  28. 28. 고공대공 '03.5.28 7:28 PM 신고
    :-D*제글 너무 과격한 표현은 죄송합니다만.. 한번쯤은 생각해 봤으면 해서입니다. 자기 자식 소중한 것은 두말할나위 없지만 기본적인 예의 정도는 가르칠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불에타는새 '03.5.28 7:30 PM 신고
    :-D*하핫 자식자랑 팔불출 이라는 표현도 있지만 마마보이나 파파보이를 만드는 부모들은 확실히 잘못되있죠. ↓댓글에댓글
  30. 30. 고공대공 '03.5.28 7:30 PM 신고
    :-D*네 조금은 충격적인 내용임을 압니다만.. 워낙 요즘에 쇼크정도가 되어야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더군요... 사실 위 내용보다는 이런 리플로 이야기 하고 싶었거든요... 많은 의견이 더 현실성있고 전달성이 크니까요.. ↓댓글에댓글
  31. 31. 고공대공 '03.5.28 7:31 PM 신고
    :-D*여긴 제 의견보다는 서로 보는 관점이 다른 사람들의 소견이 올라 오기 때문에 정작 본문은 중요하지가 않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고공대공 '03.5.28 7:32 PM 신고
    :-D*제가 애들 욕하는거 아님을 아실겁니다. 불에타는새님 정작 애를 욕해 봤자 저만 병신이지요.. 님의 말씀대로 그 문제야 말로 그들의 정신적 소양을 줄수 있는 바로 우리 어른들인것을요.... ↓댓글에댓글
  33. 33. 고공대공 '03.5.28 7:35 PM 신고
    :-D*제가 생각하는 그 옛날 우리 조상의 매는 사랑의 매이죠.. 좀더 강하게 표현되는... 요즘은 이런것이 없죠.. 누가 감히 자식한테 손을 대겠습니까? 스승도 경찰에 신고 하는 세상인데.... ↓댓글에댓글
  34. 34. 고공대공 '03.5.28 7:35 PM 신고
    :-D*아마 때린다고 경찰에 부모 신고할사건 오늘 내일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고공대공 '03.5.28 7:38 PM 신고
    :-D*孝가 무엇인지요.. 어버이 오신날 꽃을 달아 드리는것이 효입니까? ↓댓글에댓글
  36. 36. 불에타는새 '03.5.28 7:38 PM 신고
    :-D*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이들에게 제일 큰 영향을 미치는 건 가정,학교 순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7. 37. 불에타는새 '03.5.28 7:39 PM 신고
    :-D*학교에서 받는 선생님들의 수업보다 어떠한 친구들과 어울려서 영향을 받는지가 아이들의 성장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8. 38. 불에타는새 '03.5.28 7:40 PM 신고
    :-D*좋은 학교 좋은 학교 하는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니란걸... 깨달은지 오래죠 ^^; ↓댓글에댓글
  39. 39. 고공대공 '03.5.28 7:42 PM 신고
    :-D*음 저하고 아주 비슷한 생각을.... 왜 맹모삼천지교란 말이 생겨 났는지를... 그것과 또다른 저 나름대로의 해석이겠지만 전 학교-가정순이라고 꺼꾸로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고공대공 '03.5.28 7:43 PM 신고
    :-D*학교는 인성교육의장입니다. 같은 또래 같은 생각을 가진 집단 사회이죠... 뭘 배우나요 학교서.. 공부(?)물론 지식수양이 있겠지요 이게 20%입니다. 나머지 80%로는 자신과 똑같은 입장의 상대방을 보고 인성을 배운다 ↓댓글에댓글
  41. 41. 고공대공 '03.5.28 7:44 PM 신고
    :-D*이말입니다. 선생님 가르쳐 주시는 좋은 말씀과 더불어 안좋은 것들도 배우게 되죠.. 가령 친구가 욕하면 욕먹고 있겠어요 같이 욕해야겠죠... ↓댓글에댓글
  42. 42. 고공대공 '03.5.28 7:45 PM 신고
    :-D*인터넷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기 저기 욕하고 난리인데 저만 착한척 해야 하나요? 아니올시다 이말입니다. 이걸 컨트롤하고 중심을 바로 잡아 주는게 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밖에서 좋지 못한 것은 안에서 걸러주자 이겁니다. ↓댓글에댓글
  43. 43. 고공대공 '03.5.28 7:47 PM 신고
    :-D*아이가 인터넷을 하면 한시간이라도 신경써서 같이 인터넷 해 봅시다.... 어떻게 변할는지... 나쁜것은 눈물이 나오게 따끔하게 야단치고 ..좋은 것은 칭찬하고.. 그것이 누가 할일인지...묻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44. 44. 청솔 '03.5.28 8:31 PM 신고
    :-D*죽도록 패야 속이 시원하겠오? 오늘 철없는 아이때문에 마음이 상한가보오, 그 아이도무언가 뒤틀린 마음구석이 있어 마구잡이 행동을 했을거요, 본심은 다 착한법, 또 가정에달이 지고있오, 사랑합시다. ↓댓글에댓글
  45. 45. 논뚜렁깡패 '03.5.28 9:09 PM 신고
    :-D*어른들 잘못이면서....뭘~~ 제한을 합니까..?? 우리 어른들이 잘못했으니..당해도 쌉니다. ↓댓글에댓글
  46. 46. dorje6 '03.5.28 9:30 PM 신고
    :-D*일부의 문제점으로 인하여 전부를 포기하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하는 마음입니다... ↓댓글에댓글
  47. 47. 환돌 '03.5.28 11:01 PM 신고
    :-D*고공대공님 말씀에 찬성입니다. ↓댓글에댓글
  48. 48. 김용석 '03.5.28 11:25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5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49. 49. ManDdang '03.5.29 8:11 AM 신고
    :-D*차라리 인터넷 사용하지 말라고 하시죠 당신은 얼마나 사회생활 잘하길래 그딴소리 지껄입니까? 25세면은 어느정도 생각이 있는 나이일거 같은데 열받는다고 무턱대고 화내지 말고 자신이 행동한것도 한번 살펴보시지요 ↓댓글에댓글
  50. 50. ManDdang '03.5.29 8:10 AM 신고
    :-D*만 25세 이하? 당신은 만 25세가 되나보죠? 진짜 어이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백지강 '03.5.29 12:16 PM 신고
    :-@*태클을 안걸수가 없군요. 글쓰신분이 생각하시는 25살이란 기준이 어찌생겼는지 궁금하네요 한인간으로서의 예의를 지킬수있는나이가 25이라고 생각하시는지? 30살 40살 넘으신분들중에도 정신못차리는 분들 많습니다. 자신의 나 ↓댓글에댓글
  52. 52. 백지강 '03.5.29 12:17 PM 신고
    :-@*비록 어린분들중에 예의를 못지키는 잘못된 네티켓이나 도덕불감증에 빠진사람들이 많다고는 하나 자신은 커트라인을 통과할수 있다고 생각혀서 나이제한을 그정도로 잡는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물론 글쓰신게 해결책이 될수는 ↓댓글에댓글
  53. 53. 백지강 '03.5.29 12:19 PM 신고
    :-D*있다고는 봅니다... 하지만 그건 방편일분 해결책이 아니지 않습니까. 글을 올리실때에는 조금더 생각을 하시고 신중하게 올리셨으면 합니다. 이런식으로 반감을 사는 글들은 좋지 않다고 보네요. ↓댓글에댓글
  54. 54. 김한주 '03.5.29 12:19 PM 신고
    :-D*가끔식 느끼는 것이지만 "초딩" 이란 용어를 욕을 사용하거나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용하는것은 수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백지강 '03.5.29 12:19 PM 신고
    :-@*원래... 이렇게 글을 길게 안쓰고 한마디만 하려고 했는데.... ↓댓글에댓글
  56. 56. 백지강 '03.5.29 12:20 PM 신고
    :-@*그게바로 ㅡㅡ;;; " 이리와봐... 너좀 맞자~" 라고만 쓰고 그만하려 했는뎅 말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57. 57. 고공대공 '03.5.29 12:42 PM 신고
    :-D*하하... 그저 제 내용만 허되게 해서 죄송합니다.. 25란 글에 무게를 두시고 진정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알아 주시지 못하다니요.. ↓댓글에댓글
  58. 58. 고공대공 '03.5.29 12:43 PM 신고
    :-D*요즘에 이런 각성이 필요한 문체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서 사용한것뿐이고 25란 의미에 너무 집요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59. 59. 고공대공 '03.5.29 12:44 PM 신고
    :-D*어짜피 부담 없이 일고 자신의 그 글이 내포하는 의미에 대해서 한말씀씩만 해주세요 ↓댓글에댓글
  60. 60. 고공대공 '03.5.29 12:44 PM 신고
    :-D*앞으로는 이런 격한 글은 삼가 하겠습니다만... ^^ ↓댓글에댓글
  61. 61. 고공대공 '03.5.29 12:46 PM 신고
    :-D*제가 두서없이 전달하고자 하는 글들의 표현 방식이 이상해서 수정할려니 이미 보신분이 많이 수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댓글에댓글
  62. 62. 고공대공 '03.5.29 12:46 PM 신고
    :-D*25라는 의미를 바로 어떻게든 사회에서 부모라는 타이틀을 달수 있는 시작하는 나이라는 입장에서 제사 25라고 한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3. 63. 고공대공 '03.5.29 12:47 PM 신고
    :-D*진짜로 25세이하 인터넷 사용금지라는 말을 진정으로 받아 들이지는 마시구요,,, ↓댓글에댓글
  64. 64. 고공대공 '03.5.29 12:48 PM 신고
    :-D*제가 부연 설명이 늦어버려 오해가 생겼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제가 말한 25세의 의미는 부모가 될수 있는 처음 나이일 거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65. 65. 고공대공 '03.5.29 12:49 PM 신고
    :-D*물론 그 보다 적은 나이에 부모가 될수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제 가 생각한 나이일뿐입니다. ↓댓글에댓글
  66. 66. 고공대공 '03.5.29 12:50 PM 신고
    :-D*즉 가정을 시작할수 있는 적정나이가 25세부터이고 왜 타이틀을 25세이하 인터넷이용금지라고 했냐하면 그 만큼 가정을 이룰수 있는 고지식층의 사람들이 좀더 그 아래에 있는분들에게 좋은 소견이나 충고를 해 줄수 있지 않을까 ↓댓글에댓글
  67. 67. 고공대공 '03.5.29 12:51 PM 신고
    :-D*하는 바램에서 입니다 제가 너무 글에 표현력이 없어서 글자 그대로를 받아 들이지 말아 주시고 한번만 더 생각해 주세요... ↓댓글에댓글
  68. 68. 고공대공 '03.5.29 1:04 PM 신고
    :-D*제가 글을 써 놓고 읽어 보니 오타가 한둘이 아니네요.. 이런적이 없었는데 괜히 흥분해서 그런가 봅니다.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69. 69. ~병아리~ '03.5.29 3:59 PM 신고
    :-|*어이없군요.. 이런 뭣같은 생각을.. 요즘은 커뮤니티들에서 자정작용을 하기때문에, 굳이 님께서 말하신대로 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요? 저도 15살입니다. 하지만, 등수놀이같은것은 한번도 안해본... 그런자입니다. ↓댓글에댓글
  70. 70. 손동협 '03.5.29 4:02 PM 신고
    :-D*우 소수의 어린 아이들이 잘못한다고 다수의 어린아이들을 떄리고 욕하는건 편견이라 생각합니다, 편견 그거 나쁜버릇입니다. ↓댓글에댓글
  71. 71. COOLY '03.5.29 4:40 PM 신고
    :-D*흠.. 첫째로 유빛돌씨 말씀의 동으 하는바입니다. ↓댓글에댓글
  72. 72. COOLY '03.5.29 4:41 PM 신고
    :-D*글고... 지금 게임으로 돈벌고하는인간들은 다 어른이지 않은지. ↓댓글에댓글
  73. 73. COOLY '03.5.29 4:42 PM 신고
    :-D*게임 아이템 사고팔기 말고 첫째로 게임만들어 운영한사람말이죠. ↓댓글에댓글
  74. 74. 닉네임 '03.5.30 12:35 AM 신고
    :-D*아. 로그인 하게 되네요. ^^; 부분적으로는 저도 동감합니다... 가끔은 무서운이야기 특별판에서 나왔던 어른자격증 같은게 필요한거 같다는 생각을 가끔은 합니다. ^^ ↓댓글에댓글
  75. 75. 닉네임 '03.5.30 12:37 AM 신고
    :-D*다만.. 25세라는건 조금 인정이 안되네요. ^^; 어린이만 탓할게 아니라 어른들의 잘못도 크다는것은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소중한 자기 자식인 만큼.. 예절도 잘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 ↓댓글에댓글
  76. 76. 닉네임 '03.5.30 12:37 AM 신고
    :-D*이 맑다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 ↓댓글에댓글
  77. 77. 하늘아래에있는천사 '03.5.30 1:40 AM 신고
    :-D*저는 저렇게 생각없는 인간이 싫습니다..당신은 어른이십니까?,,,생각이 궁금하군요. 당신의 연세는 어떻게 되십니까? ↓댓글에댓글
  78. 78. 좋은느낌 '03.5.30 2:46 AM 신고
    :-(*글 잘읽고 내용에 동감은 하지만 내용이 과격함이 담겨있군요. 이글을 어린이들이 읽을때 이또한 교육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저도 가끔은 인터넷상에서 황당한 일을 격어보았고 ↓댓글에댓글
  79. 79. 좋은느낌 '03.5.30 2:49 AM 신고
    :-D*7살박이 아들이 게임등을 하면서 오가는 상소리도 많이 보았죠~ 처음엔 물론 그럴때 어린 아들도 같은 상소리(아마 뜻도모르고 따라했을듯)로 오가더군요 그걸보고서 그런 말들은 안좋은 것이니 쓰지 말라고 ↓댓글에댓글
  80. 80. 좋은느낌 '03.5.30 2:53 AM 신고
    :-D*여러번 호되게 야단을쳤더니 요즘엔 그런 말들은 안 쓰더군요.. 물론 처음엔 상대방에게서 상소리가 와도 이쪽에서 대꾸를 하지 않거나 건전한 용어로 답을 하니 조금 후엔 상대편도 많이 정화된 대화를 보내는걸 보았습니다... ↓댓글에댓글
  81. 81. 좋은느낌 '03.5.30 2:57 AM 신고
    :-D*모두가 나쁜건 아니니 우리 어른들이 좀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잘 인도한다면 바르게 자라는 새싹이 되리라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82. 82. 라이 '03.5.30 2:44 PM 신고
    :-P*아이들이 욕을 한다면 그건 어디서 배운걸까요?? 아마도 부모나 윗사람들이 한걸 따라 한거 아닐까요?? 저도 어렸을때는 아빠가 전화할때 친구분들이랑 욕을 나누는걸 듣고 자랐습니다.. ↓댓글에댓글
  83. 83. 라이 '03.5.30 2:45 PM 신고
    :-P*아이들을 나무라기 전에 먼저 자신들을 뒤돌아 보면 어떨까요.. 무심코 길에서 친구들과 대화할때 그 대화를 지나가는 어린이들이 듣고 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댓글에댓글
  84. 84. 라이 '03.5.30 2:46 PM 신고
    :-P*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부모들이 이혼을 하면 자식들도 거의 같아지는 확률이 높아지죠.. ↓댓글에댓글
  85. 85. 라이 '03.5.30 2:46 PM 신고
    :-P*남편이 아내를 구타하는걸 보면서 자란 아이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딸의 경우는 아예 시집을 안가는 경우도 많이 있구요.. ↓댓글에댓글
  86. 86. 라이 '03.5.30 2:47 PM 신고
    :-D*아이들을 모라 하기 전에 먼저 어른 자신들의 뒤를 돌아 보세요.. ↓댓글에댓글
  87. 87. 황용현 '03.5.30 9:2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88. 88. ITSHGA '03.5.30 5:10 PM 신고
    :-D*연령제한이 말이나 되는 것인지.. 인권침해로 시행도 될 수 없는 법입니다. 어린 아이들보다도 생각을 못하는 어른들... ↓댓글에댓글
  89. 89. ITSHGA '03.5.30 5:12 PM 신고
    :-D*소수의 잘못을 보고 그것을 전부로 보는 잘못된 생각.. 정말 어린아이들 만도 못하시군요.. 또 어린아이들이 인터넷을 해서 피해가는 것이 뭡니까? 기분나쁘다구요? 님이 쓰신 글대로라면 "어린아이들이려니"하면 될 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90. 90. ITSHGA '03.5.30 5:12 PM 신고
    :-D*말에 모순이 많군요. ↓댓글에댓글
  91. 91. 엽이 '03.5.30 5:29 PM 신고
    :-D*보십시오 아이들은 처음에 태어나서 뭐가 착하고 나쁜줄 알기나 합니까? 어른들에게서 말과 행동을 배우니 그대로 행동하는거죠 학교선생님들이 욕이나 하고 다니고 당신같은 사람들이 아이들한테 그런 눈초리를 가지니 요즘 아이들이 ↓댓글에댓글
  92. 92. 엽이 '03.5.30 5:32 PM 신고
    :-D*변할 수 밖에 없는거에요 간단히 말하자면 자기가 한 사람에게 욕을 가르쳐 놓고 그사람이 욕한다고 입 막는것과 같은말이죠 ↓댓글에댓글
  93. 93. 박중석 '03.5.30 5:59 PM 신고
    :-@*비시파크 메일을 읽고 무슨글은가 그냥 읽고 가려고 했는데 도저히 그냥 갈수가 없군요. ↓댓글에댓글
  94. 94. 박중석 '03.5.30 6:00 PM 신고
    :-D*저는 일단 고등학교2학년 학생입니다.. 저도 중딩들 초딩들 짜증나더군요... 그러나 모든 학생들이 그러는것은 아닙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아직 그렇게 나쁜나라까지는 안됬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5. 95. 박중석 '03.5.30 6:15 PM 신고
    :-D*뭐 나쁜의도로 쓰신글은 아닌신것 같은데... 참 안타갑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다그런것은 아닌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의 요지는 이겁니다. 그리고 "좋은느낌"의 글에 저도 동의합니다. ↓댓글에댓글
  96. 96. 박중석 '03.5.30 6:06 PM 신고
    :-D*그리고 외계어를 쓰거나 예의없이 욕을하거나 별짓거리 하는 애들 정말 마음에 안들지만 이렇게까지 글쓰신것은 너무하신거 아닌가 싶네요. 뭐 오늘 안좋은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댓글에댓글
  97. 97. 박중석 '03.5.30 6:09 PM 신고
    :-D*그리고 국가도 함부로 남의 인권은 침범할수 없습니다.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다른 죄없는사람까지 하향평준하 시키는 것은 정말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8. 98. 박중석 '03.5.30 6:26 PM 신고
    :-D*저도 버릇없는 애들은 정말 싫어합니다.. 그런애들은 정말 때려주고 싶더군요.. 정말 제수 없는 애들 있잖아요. 말대꾸하고... 뭐꼭 아이들이라는것에 용서를 해준다기 보다는 어른으로서 죽이는것보다 바른길로 인도해 주는것이 ↓댓글에댓글
  99. 99. 박중석 '03.5.30 6:16 PM 신고
    :-D*무조건 애들이 나쁘다고 할수는 없잖아요. 사회를 이렇게 만든 어른들도 조금의 책임은 있지 않을까요? 요즘 부모님들 보면 다들 자식들 금이야 옥이야 사리분별 없이 키우시는분들도 꾀계시는걸로 아는데... ↓댓글에댓글
  100. 100. 박중석 '03.5.30 6:19 PM 신고
    :-D*그렇다고 모든부모님이 그러는건 아니시지 않습니까? 세상에 별사람 다 있는데... 무조건 애들을 나쁘게 보는건 별로 좋지못한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어린시절이 있었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01. 101. 박중석 '03.5.30 6:20 PM 신고
    :-D*어린이, 청소년의 뜻이 무엇입니까? 아직 성인이 안된 한참배우고 자라는 시기 아니겠습니까? 잘못된게 있으면 지적해주고 때론 혼내고... 어린이들이 완벽할수는 없지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02. 102. 박중석 '03.5.30 6:27 PM 신고
    :-D*바람직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 글쓰신님 기분나쁘라고 쓴글은 아니구요. 개인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학생들이 그렇지 않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어서 개인적인 의견 적어 보았습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박중석 '03.5.30 6:28 PM 신고
    :-D*이세상을 너무 나쁘게 보시는것보다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한번더 생각하는게 어떨가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박중석 '03.5.30 6:32 PM 신고
    :-D*결론적으로 글을 좀더 부드럽게 쓰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좀더 부드럽게 쓰셨으면 저도 위글에 약간이나마 동의 했을텐데 말이죠. 분명 지금 인터넷 문화가 잘못된점은 없지않아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는걸 ↓댓글에댓글
  105. 105. 박중석 '03.5.30 6:34 PM 신고
    :-D*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아직 몸도 마음도 성장중인 어린이들이니까요.. 부디 너무 나쁘게 보지 말아주셨으면합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박중석 '03.5.30 6:37 PM 신고
    :-D*그럼 무슨일이 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화좀 푸시구요. 그리고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자녀들이 어떻게 100% 부모마음처럼 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07. 107. 박중석 '03.5.30 6:38 PM 신고
    :-D*이상 제 개인적인 의견이었구요.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마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댓글에댓글
  108. 108. 정성국 '03.5.30 7:05 PM 신고
    :-@*허 이거참.. 저도 그리 나이 먹은 사람이 아니기에 한마디 올립니다. 솔직히 요즘 그냥 아무한테나 대고 반말 찍찍 해대는 초딩 중딩이 많죠. 그렇다고 무조껀 나쁘다고 할 수 있나요? 모든 사람은 어린 시절은 다 거칩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정성국 '03.5.30 7:07 PM 신고
    :-D*어렸을때 아직 이기적인 버릇이 많이 남아서 그럴 수도 있는걸 이해 할수는 없나요? 어린이들을 그렇게 나쁘게 본다면 어린이들은 어른들을 나쁘게 봅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정성국 '03.5.30 7:08 PM 신고
    :-D*어리다고 무시하고, 인정해 주지 않았던건 나이 먹었던 사람들이 먼저 해왔던 일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11. 111. 정성국 '03.5.30 7:08 PM 신고
    :-D*그렇다면 요즘 어린이들은 그에 반항 하는 걸 수도 있겠네요. 기분이 나빠서. ↓댓글에댓글
  112. 112. 정성국 '03.5.30 7:10 PM 신고
    :-D*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뭐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아리나_☆〃】 '03.5.30 7:25 PM 신고
    :-D*글 잘못올리셨네요 ^ㅡ^* 이런 사람은 좀 싹퉁머리 없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데..; ↓댓글에댓글
  114. 114. 【아리나_☆〃】 '03.5.30 7:26 PM 신고
    :-D*뭐.. 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싹퉁머리 없는 인간들도 있지만요; ↓댓글에댓글
  115. 115. 【아리나_☆〃】 '03.5.30 7:26 PM 신고
    :-D*그렇지 않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ㅡ^* ↓댓글에댓글
  116. 116. 【아리나_☆〃】 '03.5.30 7:26 PM 신고
    :-D*그리구.. 만 25세 이하는 인터넷 이용 못한다는 것은 좀 오버네요 ^ㅡ^* ↓댓글에댓글
  117. 117. 【아리나_☆〃】 '03.5.30 7:27 PM 신고
    :-D*전 초딩때부터 인터넷 했지만 아무한테나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고 살았어요 ^ㅡ^ ↓댓글에댓글
  118. 118. 【아리나_☆〃】 '03.5.30 7:28 PM 신고
    :-D*지금은 고1... 제가 주제 넘다구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요 ^ㅡ^ ↓댓글에댓글
  119. 119. 【아리나_☆〃】 '03.5.30 7:28 PM 신고
    :-D*그래두 님께서 화 푸시고 잘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ㅡ^ ↓댓글에댓글
  120. 120. @HYH '03.5.30 9:22 PM 신고
    :-D*중학생부터는 자신이 잘못했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물론저도 초딩때까지는 욕 엄청나게 했어요,, 하지만 어른은 별로 본적이 없구요. 지금은 형이라도 존중하게 생각하며, 존댓말합니다.(실제아는형말고) 님은 어른이신가요? ↓댓글에댓글
  121. 121. @HYH '03.5.30 9:24 PM 신고
    :-D*보아하니 님은 자녀가 있나요? 있다면 자식에게 그렇게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동폭력이 존재하자나요. 자녀가 있다면 이런글 안올렷을듯..^^ ↓댓글에댓글
  122. 122. 민경욱 '03.5.30 10:00 PM 신고
    :-D*25세 이하들이 모두 인터넷을 사용 못한다면, 학교숙제(조사할것)못하는군요, 수행평가점수 고공대공님께서 책임지실 건가요? 아무리 인터넷에 초등,중등들이 말을 함부로 해도, 모두 그렇다는 것도 없고 그래도 인터넷을 사용하 ↓댓글에댓글
  123. 123. 민경욱 '03.5.30 10:01 PM 신고
    :-D*지 못하게 한다면 민주주의 기본원칙인 '자유' '평등'에 어긋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댓글에댓글
  124. 124. 닉네임 '03.5.30 10:19 PM 신고
    :-D*저 중딩인데여 그것은 논리에 어긋나다고 봅니다(내가 언제 이런것을 알았지?) ↓댓글에댓글
  125. 125. [퉤] '03.5.30 11:40 PM 신고
    :-D*아하하하하하하~ 이런저런 리플들이 가관이네요. 고공대공님도 어쩌면 이런 반응을 원하시고 즐기시는건 아닐지 의심될 정도로 글이 너무 '만신창이' 네요 ↓댓글에댓글
  126. 126. [퉤] '03.5.30 11:42 PM 신고
    :-D*고공대공님의 리플중에 초딩리플은 대환영이란말이 있네요. 아예 초딩들과 싸우실려고 마음을 독하게(?) 먹으셨네요. ↓댓글에댓글
  127. 127. [퉤] '03.5.30 11:47 PM 신고
    :-D*암튼 만25세라는 기준에 여러사람이 반박을 하긴했지만 초딩들 인터넷금지라는 내용은 재미있네요. ↓댓글에댓글
  128. 128. [퉤] '03.5.30 11:49 PM 신고
    :-D*초딩들 인터넷하는것을 보면서 가끔씩 인터넷 실명제를 은근슬쩍 기대하게 되네요. 물론 그렇게 되면 온라인의 매력이 없어지긴 하겠지만요. ↓댓글에댓글
  129. 129. [퉤] '03.5.30 11:49 PM 신고
    :-D*초딩과 초등학생을 아예 구분짓는건 어떨지^^ ↓댓글에댓글
  130. 130. 신광섭 '03.5.31 9:33 AM 신고
    :-D*청소년들이 이렇게된게.누구때문이라고생각하십니까?? 어른들은.깊이생각해보시기를..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고공대공 '03.5.31 11:52 AM 신고
    :-D*청소년이 그렇게 된것이 다 어른탓인가 봅니다. 허허... 어른들이 애한테 인터넷에서 시비걸거든 무조건 욕리플달고 건방진놈 있으면 조져라 하고 가르치는 모양이죠..허허... ↓댓글에댓글
  132. 132. 고공대공 '03.5.31 11:53 AM 신고
    :-D*제 말은 왜 남탓을 그리 하느냐입니다. 청소년은 어른탓이라고 하고 어른들은 애교육탓이라고 하고 저로 미루기만 할뿐 반성하는 글은 단 한글도 없네요... ↓댓글에댓글
  133. 133. 고공대공 '03.5.31 11:54 AM 신고
    :-D*그렇게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들만 있는가 보네요 이곳은 무조건 자시 생각이 다 맞고 옳고 그런가요? 도대체 각성하자는 맨트는 전혀 없네요.. ↓댓글에댓글
  134. 134. 고공대공 '03.5.31 11:55 AM 신고
    :-D*그거 글한번 읽고 시비걸줄이나 알았지.. 제대로 자신이 생각하는 관점을 이야기 하시는분이 몇명 안되는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고공대공 '03.5.31 11:56 AM 신고
    :-D*문제점이 나타나면 이렇게 해보자는 형식의 토론이 이루어져야 하건만.. 뭐가 옳고 그른지요? 그저 말꼬리만 물고 늘어지는 방식 또한 사라져야 할듯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136. 136. 고공대공 '03.5.31 11:57 AM 신고
    :-D*뭐 볼게 있습니까? 이게 현 인터넷 문화의 현주소이니까요.. 리플 정말 가관이네요.. ↓댓글에댓글
  137. 137. 고공대공 '03.5.31 11:59 AM 신고
    :-D*이럴줄 알았지만 좀 심하네요.. 진정으로 제가 왜 이런글을 썼는지 물어 보는 사람은 하나두 없구 그저 자기 생각만 옳다는듯한 글들.. 좀더 신중하고 좀더 깊이 접근은 못해볼망정... 뭐 사실 그만한 값어치도 없겠지만.. ↓댓글에댓글
  138. 138. 고공대공 '03.5.31 12:00 PM 신고
    :-D*시발점이 저 였으니.. 저또한 말도 안되는 글로 뭇 사람을 현옥했으니.. 나쁜글에 좋은 리플이 달릴수 없다는 현실만 안타까울뿐입니다. 모든것은 글을 올릴 제게 있으니 다른분들은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기를.. ↓댓글에댓글
  139. 139. 고공대공 '03.5.31 12:01 PM 신고
    :-D*그제 제가 한심한 놈입니다... 안될것을 알면서 ... 감정에 치우친글이 되어 버려서.. 허참... 이러지 않았으면 이런 리플도 없었겠지만요... ↓댓글에댓글
  140. 140. 고공대공 '03.5.31 12:02 PM 신고
    :-D*여하튼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 이것이 현실이라는것을 빨리 깨닭아야 할텐데..... ↓댓글에댓글
  141. 141. 夜叉™ '03.5.31 3:17 PM 신고
    :-D*무자식이 상팔자~ ↓댓글에댓글
  142. 142. 살으리랏다 '03.5.31 7:42 PM 신고
    :-D*다만, 그만큼 이면 좋을듯하여 그러하셨겠지요. ↓댓글에댓글
  143. 143. 살으리랏다 '03.5.31 7:42 PM 신고
    :-D*여기에 숫자 25가 거론되었는데, 고공대공님은 꼭 그나이에 집착하지는 않으실겁니다.(고공대공님의 글을 100%는 읽지 아니함) ↓댓글에댓글
  144. 144. 살으리랏다 '03.5.31 7:40 PM 신고
    :-D*그렇지만 변하지 않는것은, 내가 준데로 받는것이란 겁니다. 어른들의 과오가 있으니, 또는 다른이가 잘못이 있으니, 이러저러한 문제가 발생되겠지요. ↓댓글에댓글
  145. 145. 살으리랏다 '03.5.31 7:38 PM 신고
    :-D*이런 글이 올라온 배경이나 원인은 자명합니다. 바로 예의 이지요. 흔히, 어른들에 대한 예의 친구들에 대한 예의, 선생님에 대한 예의등 내가 아닌 남에게 대하여야할 예의는 세상을 살면서 순간순간 변하기도하고, ↓댓글에댓글
  146. 146. 살으리랏다 '03.5.31 7:39 PM 신고
    :-D*무척어렵기도 하지요. ↓댓글에댓글
  147. 147. 살으리랏다 '03.5.31 7:44 PM 신고
    :-D*제가 한마디 꼭~~~ 짚고 넘어가고 싶은것은, 자신에게 돌아오는 화살은 대부분 다들 피하는 일입니다. 저화살은 내것이 아니다. "그건 니잘못이다" 하는 점입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살으리랏다 '03.5.31 7:45 PM 신고
    :-D*저도 자식키우는 입장입니다. 애들은 원래 모방하는 겁니다. 무조건 아프지 않을정도는 다 따라합니다. 가령, 옆에서 누가 과자를 먹으면, 여태 처다도 안보던 과자에 욕심을 내게 되구요. 또 자신을 때리면, ↓댓글에댓글
  149. 149. 살으리랏다 '03.5.31 7:46 PM 신고
    :-D*곧바로 보복성 응징이 이어집니다. 별로 어려운 생각도 필요없고, 조건이 아닌 무조건적 반사행동이더군요. ↓댓글에댓글
  150. 150. 살으리랏다 '03.5.31 7:48 PM 신고
    :-D*그러니 한살이라도 나이많은 사람이 이해를 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151. 151. 살으리랏다 '03.5.31 7:48 PM 신고
    :-D*--------------------------------------------------- ↓댓글에댓글
  152. 152. 살으리랏다 '03.5.31 7:49 PM 신고
    :-D*또, 한마디 더 하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153. 153. 살으리랏다 '03.5.31 7:49 PM 신고
    :-D*현재 이시각 저는 이 인터넷 문화라는 것이, 기호식품처럼 생필품이 아닌 취미활동이란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154. 154. 살으리랏다 '03.5.31 7:50 PM 신고
    :-D*생필품이야 남녀 노소 어느누구나 당연히 사용할 자유가 있고, 또 권리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55. 155. 살으리랏다 '03.5.31 7:51 PM 신고
    :-D*그러나 기호식품이란 생각을 하면, 담배나 술에 나이제한을 거는것처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살으리랏다 '03.5.31 7:53 PM 신고
    :-D*인터넷으로 숙제나 과제물을 위해 사용하는 시간비율은 거의 1%도 안된다는것은, 나나, 여러분이나, 모두다 아는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157. 157. 살으리랏다 '03.5.31 7:54 PM 신고
    :-D*또한 미성년자들을 유혹하여 과다한 결재를 요구하는 상업성 아이템들이 난무하는 이러한 환경은 정보화 사회, 지식 사회의 원론적 시각에서는 참으로 아이러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58. 158. 살으리랏다 '03.5.31 7:56 PM 신고
    :-D*물론 이러한 생각들이 여론화 되어도, 수많은 상업성 사이트의 로비 및 통신설비 없체들의 입담에 과연 결론으로 이끌어 질수 있을지는 부정적 의견이지만, 우리가 한번쯤 심각하게 생각하고 지나야할 이슈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59. 159. 살으리랏다 '03.5.31 7:57 PM 신고
    :-D*----------------------------------------------- ↓댓글에댓글
  160. 160. 살으리랏다 '03.5.31 7:59 PM 신고
    :-D*결론에 즈음 하여.......여기에 리플중에 "일부가 전부를 대변하지는 않는다"란 말이 계속 찜찜하게 생각되는군요. 흙탕물은 처음부터 있는것이 아닙니다. 아주 작은 소수의 움직임에서 비롯되는 겁니다. 누구에게 자잘못이 ↓댓글에댓글
  161. 161. 살으리랏다 '03.5.31 8:01 PM 신고
    :-D*있는가 논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러한 문제가 있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여론에 동참할것인지, 또 어떤 가치관을 피력할것인가 자성하는 자세가 있어야 할겁니다. ↓댓글에댓글
  162. 162. 살으리랏다 '03.5.31 8:09 PM 신고
    :-D*-부언- 위의 서두에서 말씀드린 모방관련한 이야기에서.....모방은 생존본능에서 나온것이다란 말을 하려던 것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63. 163. 살으리랏다 '03.5.31 8:09 PM 신고
  164. 164. 박시현 '03.6.1 10:01 PM 신고
  165. 165. 박시현 '03.6.1 10:02 PM 신고
    :-D*흠.... 가장 원초적인 문제부터 따져보면. 컴터를 들여온것도 사준것도 인터넷 환경을 제공해준것도 욕을 익히게 된 원인도 모두 어른들의 탓입니다. 무조건 초딩이라고 중딩이라고 뭐라하지 마시고 가끔은 아주 가끔씩은 귀를 ↓댓글에댓글
  166. 166. 박시현 '03.6.1 10:03 PM 신고
    :-D*기울여 줘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아이들이 그러는 것도 아니구요. 만약 그런아이들이 있다면 그것은 자식관리를 잘못한 부모들의 잘못도 크겠지요 님이 말한 의도와 사람들의 생각이 점점 빗나가고 있는것에 대해 안타까움 ↓댓글에댓글
  167. 167. 박시현 '03.6.1 10:03 PM 신고
    :-D*을 표현합니다. ↓댓글에댓글
  168. 168. kis3275 '03.6.4 12:20 AM 신고
    :-D*흠.. 가정교육이 좀 부족한듯 싶네요.. 가정에서 너무 감싸고 키워서 예절을 잘 가르치지 않으니..그리고 사회문제도 심각하지요.. 길거리에서 욕하고 술마시고 어린이들이 그런걸 보면서 뭘 배우겠습니까..? 그리고 댓글들보 ↓댓글에댓글
  169. 169. kis3275 '03.6.4 12:22 AM 신고
    :-D*니까 주제에 어긋난 글이 좀 많네요.. 중간중간에 말꼬리잡거나 그런글이 좀 많다고 보여지네요... ↓댓글에댓글
  170. 170. kis3275 '03.6.4 12:23 AM 신고
    :-D*우리 자신이 나쁘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초딩이 욕을 해 왔을때.. 타일르기는 커녕 같이 욕해주고.. 이러면 어른이나 초딩이나 그게 그거지요.. ↓댓글에댓글
  171. 171. kis3275 '03.6.4 12:23 AM 신고
    :-D*특히 초딩,중딩이 글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듯(소수) ↓댓글에댓글
  172. 172. kis3275 '03.6.4 12:24 AM 신고
    :-D*그리고 리플을 달며 거의 나이따지고 있는건 뭡니까..? ↓댓글에댓글
  173. 173. kis3275 '03.6.4 12:25 AM 신고
    :-D*글실력이 형편없어서.. 죄송 ↓댓글에댓글
  174. 174. kis3275 '03.6.4 12:25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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