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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시흥쪽의 KGB택배문제

 


정확히 한달전 올렸던 게시글에대한 답변이 없어 다시 올립니다. 약속 지켜주세요.
아래 내용 읽어 보시고 제가 뭐라고 했고, 담당자님 뭐라고 말씀 하셨는지,
확인 하시고 재 답변 바랍니다.


-4월 29일 질문내용-
제가 가지고 있는 영화가 800여편되고 한장짜리영화, 두장짜리, 세장짜리등 대충 계산해 봐도 1,600장~1,800장 정도 그리고 각종 유틸리티들 아직 사용 안한 공씨디등 하여튼 지금 2,000 장이 넘는 씨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모두 BC파크에서 공구로 구매 한것입니다.

택배로 물건를 받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쪽 금천구 시흥 쪽으로 오는 물류센타및 차량은 아주 불친절 하고 불쾌하기 이를 때가 없습니다. 물론 전반적인 KGB택배업체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저는 항상 느끼는 불쾌함를 CD를 받아 볼때 마다 느끼는 겁니다.

지난번 마지막 배송때는 택배업체와 트러블도 일어 났었습니다. 요청하는 것은 귀사에서는 오로지 KGB택배업체와 거래만 하는지 아니면 다른 업체도 이용 하신다면 차후 이쪽 금천구 지역도 다른 업체로 바꾸어 운송해 주실 수 없는지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품질, 적당한 가격, 정확한 결제시스템, 상품리뷰, 모든것이 좋지만 가장 마지막인 물품수령시 배달하는 한 사람의 문제로 택배업체, BC파크, 싸잡아서 욕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KGB택배업체와 메일교환, 전화통화 한 내용인데 한치의 거짓없는 내용 입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 면도 조금 있겠지만 참고 하시고 해당 업체에 경고나, 전환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은 문제없이 물품 배달이 잘되는지도 검토 부탁드립니다.

[ 귀사를 특별히 선호해서 귀사만을 이용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물품을 받아 볼때 상대 회사에서 귀사의 택배만 이용 하더군요. 그런데 이 쪽 금천구 시흥쪽으로 오는 택배기사가 있는데(항상 그 사람만옴) 이름은 김재두씨로 확인 했습니다. 수 차례 물품를 전달 받아 봤지만 그때 마다 웃는 얼굴 한번 못봤고 뭐가 그리 짜증 나는지 얼굴에는 "나 건들지마" 를 아주 써 놓고 다니다군요. 정말 재수 없습니다. 어떻게 고객과 정면에 맞닿는 사람이 그런 똥씹은 얼굴만 하고 다니는지 처음 한두번은 운전만 하다보면 그럴 수 있다 생각 했는데 5번 6번 10번를 만나도 항상 그 얼굴이고 생겨 먹길 그리 생겨 먹었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집 근처에다 차 세워 놓고 "물건 가지러 나오세요" 하고 1분 2분 정도 늦게 나가면 짜증를 부리고 어떤날은 10정도 전 거리에서 미리 전화 하고 나가보면 없고 다시 들어와 기다리면 그제서야 와서 "왜 이제 나오냐" 하고... 내참 택배는 대문 앞에서 물건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나보고 길바닥까지 나와서 받아 가라 하네요. 그 사람은 아직도 우리 집을 모른 답니다. 어디 택배기사 무서워서 물건 받아 보겠습니까?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 따위 마인드로 영업를 하는지 귀사의 장래가 걱정됩니다. 그간 잘 참아오다 오늘 불쑥 이렇게 난리 치는건 어제도 물건를 받을 일이 있었는데 어제는 제가 없어서 못나갔고 어머님이 손주 손잡고 나갔는데 늦게 나왔다고 노인네에게 짜증를 부리드란 겁니다. 나한테 했던걸로 봐서는 어찌했는지 안봐도 알겠습디다. 운송장에 나와 있는 고객불편신고 080-2000-122로 전화하니 우리는 잘 모르고 금천 대리점 알려 준다며 896-8114로 넘기고 그쪽으로 다시 전화해서 이름은 확인했습니다. 왜 그러시는지 물어 보지도 않고 하도 답답해서 제가 먼저 예기하니 의례 통관적인 말투로 죄송 하구요... 아 정 말 꼬라지 나더군요. 등등등.....] 이렇게 메일를 보냈죠

이후 전화 통화도 몇번 했고 관리자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는데(어느 부서에 누구인지도 안 밝히고 "KGB택배 관리잡니다" ㅡㅡ)본인들의 문제를 찾고 개선 하겠다는의지 보다는 죄송하다, 내 오해였다, "그 분 그럴분이 아닌데 왜그랬를 까요?" 오히려 나 한테 묻더군요...

하여튼 요지는 그렇습니다. 하청 업체나 협력 업체들의 운송과정에 문제는 없는지... 제일 마지막 접점에 있는 사람이 마무리를 잘 하고 있는지 검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다음에 CD를 구입 할때는 정말 KGB택배업체에서 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많은글 오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4월 30일 답변내용-
☞ 관련 의견 오렌지향기 (inyours) (2003-04-30 11:29:07)
제가 직접 통화를 한후 다시 글을 남기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2003-05-29 10:27:11
987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Thebluesky '03.5.29 3:47 PM 신고
    :-|*^^우선 KGB택배를 이용한다는것은 중소택배로서 일반 대기업택배보다 단가가(배송단가)맞기때문이라고 쓴다구 생각하구염~ 구역마다 담당기사가 있기때문에 배송오는기사가 그만두지않는한 계속보는건 당연하구여~ ↓댓글에댓글
  2. 2. Thebluesky '03.5.29 3:50 PM 신고
    :-D*기사입장에서보면 배송많아서 죽겠는데 저xx 또 시켰네 (아마 이렇게 생각할거에염 ㅎㅎ)중소택배는 고객만족실이라고해봐야 전산두 제대루 안돼있구 보상관련으로 말이 많죠 ↓댓글에댓글
  3. 3. GunDam '03.5.30 11:46 AM 신고
    :-D*아무리 저렴해도 그렇죠.. 저도 kgb택배를 이용했던적이 있었는데... 물건 받는데 6일 걸린적도 있었답니다. 수요일날 물건을 발송해서 금요일까지 충분히 받을수있었는데 그쪽 기사 양반이 바빠서 ↓댓글에댓글
  4. 4. GunDam '03.5.30 11:48 AM 신고
    :-D*금요일 저녁때 보내준다더군요 그래서 기다리는데 9시가 넘도록 안와 다시 전화하니 그쪽 담당자가 잘모르겠다는 소리나 해대고 기사 야반 전화번호를 알려줘 통화하니 오늘 너무 바빠 내일[토욜]오전에 보내 준다더군요... ↓댓글에댓글
  5. 5. GunDam '03.5.30 11:50 AM 신고
    :-D*속으론 내심 불쾌했지만 알았다고 했습니다.근데....토욜오전이 지나고도 안오더니 전화를 해도 안받더군요 ㅡㅡ+ 월욜날 제가 학교 간사이 사정 모르시던 어머니께 마끼도 그냥 갑더랍니다. ...한마디 해주고 싶었는데.... ↓댓글에댓글
  6. 6. GunDam '03.5.30 11:53 AM 신고
    :-D*KGB말고 중소 영세 업체중에서 안그런 회사도 많아요 비팍 운영자님이 잘 판단해서 택배회사를 선정했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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