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딴지를 걸 생각은 없고요(적어도 딴지와 불만은 구분하시길..)~~ 메일주소는 변함없이 공개하기 싫은데,, 글은 올리고 싶고하니~~~(지난번주소는 점잖치 못했으니~~미안케 되었네여..)
실명의 차원을 떠나서 공개여부는 개인의 자유죠~~~ 굳이 님께서 답을 멜로 안보내셔도 깨끗하고 정당하게 글 썼으면 답보러 오겠죠... 결국 글을 쓰는 사람의 인격에 관한 문제니 해당자가 알아서 하는법..(익명으로 욕이나 써대는거 결국 지 얼굴에 침 뱉는거 아니겠어여~~ 괜히 그런거에 일일이 민감하게 반응해봐야 같은 인간될 뿐~~~일일이 리플달기보단 무시하는게 상책이죠..)
'초고속인터넷 '과부하'주장 근거없다'
회선 하나에 컴퓨터를 2대이상 달아 인터넷을 연결하면 통신망에 부담을 줘 다른 이용자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는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들의 주장이 근거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정보통신부는 13일 오후 초고속인터넷 사업자, 인터넷 공유기술 개발업체, 한국자통신연구원과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 소비자단체, 대표와 교수 등 24명을 불러 논란을 빚고 있는 초고속인터넷 회선 공유 문제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한국통신 박형출 부장은 인터넷 회선 공유를 허용하면 다른 이용자에게 피해를 준다는 주장의 근거를 대라는 인터넷공유기술협의회 임호순 회장의 요구에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다”며 답을 피했다. 전자통신연구원 이경호 박사도 “회선 공유를 허용하면 통신망에 과부하를 준다는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들의 주장은 과장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형출 부장은 또 “초고속인터넷 회선을 공유하는 행위는 다른 사용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에 앞서 전용회선 사업의 수익창출에 치명적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두루넷 권영원 이사도 “초고속인터넷 회선 공유를 허용하면 전용회선 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공유기 공급업체 에스앤에스글로벌넷 서진원 사장은 “인터넷 공유기를 수출하고 있는 데서도 보듯, 회선 공유는 우리나라에서만 금지하고 있다”며 회선 공유를 허용하고 있는 외국 주요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들의 이용약관을 근거자료로 내놨다.
소비자보호원 김창경 박사는 “인터넷 공유기술은 가정의 통신비 부담을 줄여주는 좋은 기술”이라며 “가정에서의 인터넷 공유는 전면 허용하고 기업은 2대 내지 3대까지라는 조건을 달어 허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고려대 임성택 교수도 “통신망에 심각한 과부하를 주지 않는다면 회선 공유를 허용하는 게 옳다”고 지적했다.
정통부는 전자통신연구원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쪽에 각각 회선 공유를 허용하면 통신망에 어느 정도의 부담을 주게 되는지, 외국 사업자 가운데 얼마나 회선 공유를 허용하는지 등을 조사해줄 것을 요청했다.
ㅇㅇㅇ 02/16[17:25]
이곳에 공유에대한 내용은 신빙성이 없어요.순 똥고집으로 자신의 말이 전부인양 이야기하죠. 형편없는 사이트
도~옹감 02/16[18:42]
첨엔 안그랬는데... 점점 이상한쪽으로 흐르는거 간네여
진짜 동감 02/16[22:12]
이사이트 첨부터 구렸어여~ 이젠 까놓고 불리한 글만 골라지우네 에라이~ 강좌? 웃기네... 죄 여기저기서 퍼다가 짜집기하곤 강좌라고? 에라이~~~
adsl사용자 02/17[09:29]
구럼 님들이 공유 찬성 싸이트 운영하세여~~~ 후훗
(난 공유찬성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