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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팅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지난 주말에 차를 몰고 어느 중학교 앞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여느 학교 앞이라면 하나씩 있는 문방구를 지날 때... 제눈에 휙 들어오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사 스 팅'

차로 휙 지나쳐가며 본 것이라 정확하지는 않았지만,
분명 제눈에 각인된 글자는 사 스 팅 이었습니다.

궁금증이 샘솟기 시작 했습니다.

도대체 사스팅이 뭘까?
무슨무슨~팅이니가 신종 미팅일 것 같은데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
요새 중학생들은 이상한것두 잘두 만들어 지들끼리 꿍짝꿍짝 잘두 놀던데...
그 문방구에서 사스팅이란 타이틀을 걸구 팔던 물건을 도대체 뭘까?

나중에는 제 눈을 의심하기도 했지만, 궁금증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엔 궁금증을 참지 못하구 차를 돌렸습니다.
그 문방구에서 사스팅과 관련되어 파는 물건이라도 보면 붠가 단서가 있을것 같았죠.

그 문방구 앞에 다다른 저는 저 멀리서 그 글씨가 희미하게 보일때 부터 눈에 힘을주어 보았습니다. 가까워 질 수록 점점 더 선명해지는 글자들...

거긴 분명 제가 본대로 '사 스 팅' 이라 써 있었습니다.
보기는 제대로 본거죠. 그런데 저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그대로 다시 지나쳐 왔던길로 돌아 갔습니다.
거기에는 큼직한 글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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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팩 코

사 스 팅 - - - - - -> 요 부분만 본거죠 --;;


퍼온곳 : //kkaebi3.wo.to


written by (plus4599)
2003-05-30 09:45:56
873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명없음 '03.5.30 3:48 PM 신고
    :-D*재밌어요...^^ ↓댓글에댓글
  2. 2. 브레인공작 '03.5.30 4:58 PM 신고
    :-D*아... 생활속의 유머... ^^;;; ↓댓글에댓글
  3. 3. 브레인공작 '03.5.30 4:58 PM 신고
    :-D*복팩코는 또 뭘까요?!?! ㅎㅎㅎ ↓댓글에댓글
  4. 4. 전설의용사바칸 '03.5.30 5:26 PM 신고
    :-D*아이구 이런... ↓댓글에댓글
  5. 5. 롹의지존 '03.5.30 11:09 PM 신고
    :-D*복사 팩스 코팅... 10점 쌔워 주겠소.. ↓댓글에댓글
  6. 6. 김두협 '03.5.30 11:09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COOLY '03.6.1 3:54 PM 신고
    :-D*ㅋㅋㅋ 잼잇네 ↓댓글에댓글
  8. 8. 송진석 '03.6.1 3:54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5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한민우 '03.6.2 11:53 A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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