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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101세 할머니가 현역 바텐더

 


도쿄의 유흥가 긴자(銀座)에서 1백1세나 되는 할머니가 작은 바를 운영하면서 바텐더로 직접 손님을 상대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1백1세의 노익장을 과시하는 할머니 바텐더는 '길베이아이'라는 작은 바를 운영하는 아리마 히데코(사진)여사다. 이달로 1백1세가 된 아리마는 1948년 도쿄 외곽 고탄다에서 커피숍을 연 뒤 51년부터 긴자에서 52년째 바를 운영하고 있다.


아리마는 "내가 단지 다른 사람들과 말하기를 좋아해서 이렇게 오래 이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사업이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아리마는 "나는 지금도 손님과의 대화가 끊이지 않게 하기 위해 3개 신문의 뉴스뿐 아니라 광고까지 읽고 있다"고 자랑했다.


지난주 세계 언론들은 세계 최고령으로 에베레스트를 오른 일본의 70세 노인 미우라 유치로에 대한 기사를 실은 바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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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guy2002)
2003-05-31 00:08:59
83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작은희망 '03.6.9 11:59 AM 신고
    :-D*멋지다. 손님들과 대화하기 위해 3개의 신문의 뉴스와 광고를 본다.......배울점인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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