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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뭐! 유통기한 180여일 지났다고"

 


위 자료는 (야후! 꾸러미 뉴스)에서 펴왔음을 알림니다!!
출처는 요~~(야후 꾸러미) 입니다


“학교 앞 문구점이나 가게에서 음식을 함부로 사먹으면 안 돼요.” 식품(食品)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지난 4월 전국의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 및 슈퍼 등에서 어린이들이 즐겨 찾고 있는 100원 내외의 건과류, 사탕류, 건포류, 음료류, 떡류 등을 제조하는 업소 37개소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을 벌여 18개 위반업소를 적발하고 해당 시도(市道) 및 관련 기관에 행정처분 등 조치토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위반 업소 유형별로는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를 사용하거나 유통기한을 변조한 업소 7개소 △위생복·위생모 미착용 및 기본 위생관리 미흡 업소 4개소 △냉장 냉동식품 보존 위반 업소 2개소 △유통기한 및 제조일자를 표시하지 않거나 무표시 원료 사용 업소 3개소 △수질검사 미실시 업소 1개소 △식품 내용물 부족 1개소 등이다.

위반 사례로는 대전의 한 제과업체는 유통(流通)기한이 190여일 지난 초콜릿을 원료로 비스킷인 ‘친구야’ 제품을 생산했으며 경북의 한 사탕제조업체는 유통기한이 140여일 지난 사과과즙을 원료로 ‘샤베트제리’ 제품을 만들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과 박인원 담당은 “최근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일제 조사를 벌이게 됐다”며 “어린이들은 가능한 한 불량식품을 사먹지 말고 학부모들도 자녀들에게 유통기한을 확인토록 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bsk@donga.com

written by (windows2700)
2003-05-31 14:47:38
828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동욱 '03.5.31 3:18 PM 신고
    :-D*저런 쯧쯧 ↓댓글에댓글
  2. 2. 청솔 '03.5.31 3:38 PM 신고
    :-D*유통기한도 문제지만, 제품에는 대메이커상품같지만 내용표시를 자세히보면 판매원은 대메이커이고 제조원은 이름도 잘모르는 산간벽지에서 만든것도 많이 있으니 구입할때 조심하기를조언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dorje6 '03.5.31 4:33 PM 신고
    :-@*에구 에구 이제는 어린애들등까지 치는구나.. ↓댓글에댓글
  4. 4. 유근영 '03.5.31 4:35 PM 신고
    :-D*나도 어제 김빠진 사이다 사무거서 가서 바껏는데 그것이 유통기한 8개월지난거더군요 ↓댓글에댓글
  5. 5. 유근영 '03.5.31 4:37 PM 신고
    :-D*첨바꾸러 갓을때 점원이 신경을 썼다면 그런것을 안가져갓을꺼라고 생각되니까 열받더군요 그래서 시청에따가 고발해부럿뜸니다 여러차례변질되고 유통기한제품 바꾸러 간적이잇어서 딱 고발조치 ㅋㅋ ↓댓글에댓글
  6. 6. F*uture Again™ '03.5.31 6:51 PM 신고
    :-D*그런거만드는사람들가족들이그동안만든거다먹게해야될거같네요 ↓댓글에댓글
  7. 7. 하나로 '03.6.1 2:38 AM 신고
    :-D*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보구나니 초중고 학생들이 먹는 학교 급식두 상당히 문제가 많은듯 하네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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