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정보]인도 대통령「독점은 재앙…오픈소스로 가자」

 


인도 대통령「독점은 재앙…오픈소스로 가자」

David Becker (Staff Writer, CNET News.com)

A.P.J. 압둘 카람 인도 대통령은 28일 연설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최근 원활하지 못한 해와관계로 골치를 앓고있는 MS에게는 또다른 고민거리가 생긴 셈이다.

28일 푼 시립대학 국제 정보기술 연구소 준공식에 참관한 카람 대통령은 연설에서 빌 게이츠 MS 회장과 올해 초 가졌던 담화내용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정보기술이 향후 직면하게 될 과제를 논의했다”며 “여기에는 소프트웨어 보안과 관련한 문제도 포함됐는데 나는 사용자들에게 보안 알고리듬을 제공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 코드를 찾고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서로의 시각차이로 논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MS는 카람이 추구하는 이러한 방식이 위험할 뿐 아니라 혁신을 방해한다고 주장하면서 오픈소스 모델에 대한 비판 강도를 점차 높여가고 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기본 코드를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공유하고 수정 및 배포할 수 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중 하나인 리눅스는 MS 윈도우에 대한 위협으로 급격히 부상하고 있다.

카람 대통령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인도와 같은 개발도상국들에게 현대화를 이룰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연설에서 “가장 안타까운 부분은 인도가 여전히 독점적 솔루션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IT의 확대는 모든 개인의 일상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독점적 솔루션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구조에서는 작은 파동이 사회 전반의 재앙으로 확대될 수 있으며, 바로 이러한 이유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개발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카람 대통령은 이어 “오픈소스는 사회 전반의 경제성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많은 인도국민들에게 큰 혜택을 가져달 줄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MS를 당혹스럽게 한 카람 대통령의 이 같은 연설은 최근 독일 뮌헨시가 1만 4000대의 PC를 윈도우에서 리눅스로 교체한다는 발표를 한 직후 나온 것이다. 뮌헨은 MS 오피스 생산성 도구도 모두 오픈오피스 패키지로 교체할 예정이다.

독일과 중국 정부는 리눅스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해오고 있다. @



written by (ldg1983)
2003-05-31 17:02:47
41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F*uture Again™ '03.5.31 6:53 PM 신고
    :-D*MS소스공개되면정말볼만할텐데윈도가리눅스가되는날이왔으면좋겟네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