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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유머]여자의 투정

 


원본글:
|한 부부가 잠을 자기 위해 침대에 누워 있었다. 남편이 다리 하나를 부인의 몸에 얹어 놓았다.
|부인:아이 무거워. 이것 좀 치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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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마지못해 치우며) 거참 이상하네….
|
|부인:이상하기는 뭐가 이상해요?
|
|남편:이상하잖아…. 내 몸무게가 80㎏인데, 몸 전체가 올라갔을 때는 무겁다는 소리를 안하면서 우째 다리 하나 얹어 놓으면 무겁다고 그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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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상하기는 뭐가 이상해요. 그때는 지렛대가 받치고 있으니까 그렇지요!
|
|맹인과 맹인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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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맹인이 맹인견을 데리고 길을 걷고 있었다. 한참 길을 걷고 있는데, 맹인견이 다리 한짝을 들더니 맹인의 바지에 오줌을 싸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 맹인이 갑자기 주머니에서 과자를 꺼내더니 맹인견에게 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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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마침 지나가던 남자가 그 광경을 지켜보다 맹인에게 한마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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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당신 바지에 오줌을 쌌잖아요. 나 같으면 머리를 한대 때렸을 텐데, 왜 과자를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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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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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줘야 대가리가 어디 있는지 알 게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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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1 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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