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유와 그를 따르는 그대들에게 보내는 편지요....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주권을 가지고 행사하며
내가 이 나라 국민으로써
책임과 의무가 있고
그에 따르는 권리를 다하는
이 나라 적어도 나의 조국은
자유민주주의국가이며
가슴 아픈 분단 국가이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나라이기에
각 개인마다의 자유가 있으며
그에 따라 선택의 기회도 똑같다....
스타븐유+그를 따르는 몇몇 여성분들+소속사관계자들이여....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다
大(큰대)韓(나라한)民(백성민)國(나라국) 을 쓰는....
그럼 이건 아나?
국민들이 국가이고
그런국민들이 모여 큰 나라를 만들자는
그런 의미도 된다는거....
스티븐 유 라는 미국인은
그전에 우리 신성한 대한민국의 한 청년이었고
부와 명예를 가지며, 많은 젊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그 스티븐 유 라는 現 미국인은
스스로 뱉은 말을 지키지도 못했으며
전국민을 바보로 만들었고
그에 스스로의 결정으로 미국민이 되었다....
스티븐 유가 미국적을 취득할때
우리나라에서 어디 않된다고 한 적이 있는가?
왜 그런 우리 청년을 왜 우리 나라를 버리고
다른 나라의 국적을 취득한 사람을 않잡았는가....
그가 가진 돈과 명예와 일으킬 파장을 알면서도....
그건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라는것은
무한한 자유가 있는것은 아니다.
자유가 오바되면 방종이 되듯이....
그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가 있고
그러기에 자유에 대한 권리가 있는것이다.
지금의 스티븐 유를 보라.
그가 말하는 조국이라는곳에서
자유를 누리며 많은 돈과 명예를 거머쥐고
남 부럽지 않게 생활을 하다가
그가 말하는 조국에서
그 자유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요구하자
온 국민에게 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내 조국이 나에게 자유와 권리를 준 만큼
의무와 책임을 다하겠노라....
그래서 제일 처음으로 병역의 의무를 행하겠노라
공개 선언을 했었다....
그리곤 미국으로 들어갔다....
우리나라가 힘이 없서서....
분단의 국가이기 때문에 위험해서....
그 아름다운 큰 나라의 군인이 되어
우리나라를 지킬 주한미군이 되려고 했는지 모르지만
결국 그 의무와 책임을 버리고
13살때 갔다는 그 아름다운 큰나라로
국적을 옮겼다....
수많은 질타와 수모와
입국금지자라는 입장이 되었다....
왜?
지금 이 나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말하는
조국인 대한민국의 자유와 권리를 누렸으면서
그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유민주주의엔 언제나 자신의 행동엔
그에 따르는 책임이 있기에....
과연 스티븐 유가 미국적을 취득하기 전에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를 행했는지
그를 따르는 많은 분들에게 묻고 싶다....
아마 그가 말하는 조국의 청년들이
그 처럼 병역기피를 했다면
병역기피죄로 자신의 주민증에 빨간줄이 그어질꺼고
결국 자신의 자유가 어느정도 감면된
생활을 할것이다.
자! 그가 돌아올수 있는 방법은
그의 조국이 아닌 우리의 조국에서
그를 다시 국민으로써 받아줄것인가를 결정해야 할꺼고
받아주는 쪽으로 결정이 된다면
일단 그 어렵고 활동적인 춤 열심히 추는 스티븐유가
허리를 이유로 왜 병역이 4급이 나와서 공익이 되었는지
일단 그거 부터 해명을 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가 못다한 그 의무를 수행해야 할것이다.
단 군대에서도 그를 좋아하는 군인은 없다.
그러기에 국방홍보소에 보내지 말고
일반 사병으로써 부모님과 친구들
그리고 애인이 그리워 밤에 모포덮고 눈물도 흘리기도 하고
초코파이 하나에 행복해 하는,
경제근무나가서 밤하늘에 떨어지는 무수히 많은
별똥별을 보며 제대의 그날을 꼽아보기도 하고,
자기의 주특기 병과에 따른 교육과 병영생활에서
빡심을 느껴봐야 하고
혹한기의 그 살을 에는듯한 추위도 겪어봐야 하며
피터지고 이갈리는 PRI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유격도 받아보고
그렇게 해본다면 아마도 어느정도
그가 저지른 이 무책임한 행동들에 대해
어느정도는 완화가 될것이다.
그를 따르는 병영을 체험하지 못하는
여성님들.... 왜 남성들이 군대를 않가고
기피한 스티븐 유를 이렇게 싫어하고
미워하는지 아는가?
군대라는 사회....
일반 사회와는 격리된 특수한 집단들이다....
그 속에서 일반 사회와 격리 되어가는 느낌과
위계질서.... 그 속에서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이 몇번씩들기도 하는
일들을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왜 군대이야기로 인해
정치인들 그리고 공인들이라 불리우는 사람들이
말들이 많은줄 아나?
바로 우리나라는 아직 분단국가이고
정확한 말로는 휴전 상태이다....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은거다....
잠시 쉬는거란 말이다....
전쟁 대신 전쟁을 마무리 짓기 위해
평화통일을 위한 노력을 정부와 군에서
하고 있는거다.
벌써 잊었나?
서해교전으로 우리의 젊은 청춘들의
고귀한 생명이 꺼진것을....
그대들과 아무런 관련 없는 사람들이기에
쯪쯪쯪 하고 그냥 넘어갈 일인가?
과연 그대들의 오빠 동생들이
그렇게 소중한 생명들이 꺼져간다면
과연 지금 이런 상황에서
스티븐 유의 그 조국이라고 말하는
상황이 이해가 가겠는가?
그런 자신의 가장 소중한 가족
그리고 어쩌면 그 가족이 있으려면
꼭 존재해야 하는 조국이라는 곳에서
그런 식으로 행동하고 결정한 후에
조금 잠잠해질만 하니
탄원서를 내는둥 복귀를 준비한다는둥....
과연 그대들은 이해가 가는가?
자신들이 누구를 좋아하는것은
그건 자신들의 자유다.
하지만 그런 자신들의 자유는
조국이 있어야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공인이라는 위치의 사람이....
그런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기의 결정만 행하는 사람이라면
그것은 분명 어딘가 잘못된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을 냄비근성이라 칭하지 말아라....
누군가는 기억하고 있고
그 사람들의 기억들이 모여
하나의 사회를 만들어 가니까....
대부분의 국민들은 최근 혼혈임을 고백한 이유진이나
숨겨논 딸이 있음을 고백한 김승현이
훨씬 더 인간적이고 정이 간다는것....
잊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