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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건 내가 꿈꾸던 대학 생활이 아니야!!!!!!!!

 


"대학가면 다 할수 있다!"

대학 오기 전에 이말 28373847912839번 들었습니다.
누구나 그랬을껄여...

아아~~

정말 대학오면 꿈의 캠퍼스 생활이 펼처 질줄만 알았어요.

흔히 텔레비에 나오는 논스톱, 남자셋 여자셋 등등...
그러한 캠퍼스를 꿈꾸어 왔는데...

이거야 원 신입생이 맞기나 한건지...

입시때도 이정도만 했어도 SKY는 들어갔겠네여.
공부하느라 밤세는 일이 하루 이틀이 아니고, 그렇다고 안할수도 없고...
수업끝나면 도서관 가서 공부하고...

토나오네여.

이게 고등학교때와 뭐가 다른건지...

단 한가지 다르다는거는 공부의 자율성과 타율성~

고딩때 하던 강타(강제타율학습) 과는 다르게 저도모르게 분위기에 휩쓸려 하게 되네요.

아 술고파~


모야 내가 무슨글을 쓰는겨... 글이 줏대가 없네~

이시간에 쓰는글이 뭐 다 이렇지...



에혀~~오늘도 한숨~^^



2003-06-01 01:38:39
1044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명없음 '03.6.2 11:53 AM 신고
    :-D*대학 내맘대로 할 수 있습니다. 단 모든것에 책임이 따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조이드림 '03.6.2 12:12 PM 신고
    :-D*대학 내맘대로 할 수 있습니다. 단 모든것에 돈이 많이 듭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3. 3. 골드부엉 '03.6.2 12:49 PM 신고
    :-D*대학가면 맘대로 할수 있다 말한 사람들이 정말 모르는 사람이거나 특히 선생이라면 공부시키기위한 사기발언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골드부엉 '03.6.2 12:52 PM 신고
    :-D*맘대로 할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타인의 방해없이 스스로 계획한 일을 할수 있으며 더 노력하면 다른 해야할 일도 할 수 있죠.. 어떤일이든 그에 대한 기회비용이 따릅니다,. 특히 자유가 크거나 결정권이 큰일일 수 ↓댓글에댓글
  5. 5. 골드부엉 '03.6.2 12:54 PM 신고
    :-D*록 더더욱 다른 일의 손실과 바꿔야 하죠.. 하나는 확실하죠 용기가 있으면 결정을 가장 자유롭게 할수 있죠.. 그러나 그만큼 고딩 때와는 다른 생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강제적인 길의 노력과 자유결정 길의 노력은 ↓댓글에댓글
  6. 6. 골드부엉 '03.6.2 12:54 PM 신고
    :-D*그 자체가 다르니까요.. ↓댓글에댓글
  7. 7. 아이™ '03.6.2 12:59 PM 신고
    :-D*대학 아무나 갈수 있습니다....다만 그속에서 술만 먹고 노느냐...공부를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느냐..모든것이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총살산공세븐 '03.6.2 1:27 PM 신고
  9. 9. 오렌지향기 '03.6.2 2:09 PM 신고
    :-D*어..난 1학년때는 죽도록 술만 마시구 놀았는데 ㅡㅡ; 그렇다고 2학년때 열심히 했느냐? NO~~~~학교밖에서 또 열띠미 술먹고 돌아댕겼눈뎅 캬캬캭... ㅜ.ㅜ ↓댓글에댓글
  10. 10. 펭귄섭마 '03.6.2 2:22 PM 신고
    :-D*1-2학년땐 펑펑~ 3-4학년때 F를 매꾸며... 이게 대학생활이조~ ↓댓글에댓글
  11. 11. 윤동민 '03.6.2 8:01 PM 신고
    :-D*난 술먹고 펑펑!~! ↓댓글에댓글
  12. 12. 닉네임 '03.6.2 9:13 PM 신고
    :-D*참나... 나 지금 대학생인데 학교에 왜가는지 모르겠음. 아무것도 안함.. 교수는 리포트가 먼지도 모르는거 갔음. ↓댓글에댓글
  13. 13. [퉤] '03.6.2 11:02 PM 신고
    :-D*대학생활에 각자의 모습이 다르군요. 저같은 경우는 공부를 안하고서는 못배기는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남들이 신입생 맞냐고 할정도로.,,, ↓댓글에댓글
  14. 14. [퉤] '03.6.2 11:03 PM 신고
    :-D*일단 등록금 450만원이 덕분에 아깝지는 않지만(예능계라 좀 비싸죠.) 이건 좀 너무한다..라고 느껴질 정도이니... ↓댓글에댓글
  15. 15. [퉤] '03.6.2 11:03 PM 신고
    :-D*제가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진짜 우리학교가 심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좀 쉬면서 하고 싶네요. (그래도 아예 아무것도 안시키는 학교는 등록금 아깝겠네요.) ↓댓글에댓글
  16. 16. 야호~ '03.6.3 12:55 AM 신고
    :-D*ㅡ0ㅡ;;;; 저도 제가 꿈구는 것이랑 달라서 좀 놀랍네요;;; ↓댓글에댓글
  17. 17. 키뮤츠 '03.6.3 3:05 AM 신고
    :-D*요즘은 수능치는 사람보다 대학 정원이 많지요... 모든게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조은종 '03.6.3 10:14 AM 신고
    :-D*좀만 있으면 방학인데, 인내심을 가지고 견뎌보시길, 그래봐짜 일년에 6개월 남짓인데.. 젊은나이에 그정도는 이겨내야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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