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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시간의 나라 꼬마요정

 


첨부된 이미지는 이 게임이랑 관계 없지만, 이 게임 그래픽은 아주 후진 편은 아니예요. 아래는 //gameboss.co.kr/file/에서 펀 메뉴얼. 제가 최근 올리고 있는 게임들 거의 다 //gameboss.co.kr/file/에서 펀 거예요. 아닌 것들도 있지만.....
일본어 폰트가 깔려있으신 분들은 글씨가 깨지거나 일본어로 나오니 폰트를 삭제해주세요.
******
기본설명

윈도우 95전용게임이며, 실시간이라는 점에서 다른 육성게임과 차별을 둘수
있습니다.



그래픽과, 동작성은 그다지 추천할만하지 못하지만, 현실 시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는 것이 이것을 커버해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가끔 번역이 잘못되었는지, 전혀~ 알 수 없는 대화가 오가
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리스의 고백이벤트때
“ 나... 한 번밖에 말 안할거니까, 확실하게 말해줘요 ”
라는 대화가 있지요.
“ 헐~ 한 번만 말할거니까, 확실하게 말하라니... 그러니까, 말하라고..
말하라... 배!째! “
(조금 대화옮김에 잘못되었을수도 있지만, 넘어가주시길. ^^;)
수치가 좋아지면, 어러가지 이벤트를 경험할수 있으며, 매일 돌봐야하는
게임특성상, 정이 많이 들게 될 것입니다.
(아~ 그런데, 난 왜 자꾸 다마코치가 생각날까.... -_-;)

게임은 총 3대세의 육성으로 끝이납니다.
1세대 - 피아니아, 아프리코트, 리코리스
2세대 - 아스타, 나아시스
3세대 - 아이리스 (그 외에 더 있다고는 하지만, 모르겠다.)
3세대의 육성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여신이 되는 엔딩을 볼수 있습니다.
(하아... 이게 정작 여신이 되는 엔딩이었던가? 그런것인가? -_-;)

세대교체의 경우, 1세대에서 2세대로 넘어갈 때, 사용자가 1세대는
3명중에 선택할 수 있었지만, 2,3세대는 선택이 불가능합니다.
자동으로 2명중 한명이 나오게 됩니다. 3세대는 몇 명인지 모르지만,
저는 알아서 나오는군요.

듣기로는 2,3세대에서 숨겨진 요정이 있단 이야기를 들었는데..
본적있으신분 있는지?


각방의 이름과 아이템에 대해 설명.

침실 - 자신이 키우는 요정을 재우거나, 화장을 시키거나(수치가 낮으면
잘 안할려고하고, 해도 별일없죵..)음악(클레식을주면, 조금 얌전한
춤을추고, 락이나 팝을주면 침실이 다 부숴집니당.. ^^;)을 듣기도
하는 곳입니다.

의상실 - 옷장이 있습니다. 여신샘에서 뜨개질 재료를 사다가, 만들게
시키면, 새로운 옷이 추가 됩니다.
기본적으로 파자마(잠옷), 속옷, 전용복이 있습니다.
같은종류의 옷은 두 번 만들 수 없습니다.
같은 종류의 옷을 다른 요정이 만든다고해서,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목욕탕 - 칫솔질, 목욕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응접실 - 이곳에서 책도읽고, 뜨개질도 합니다.
책은 기본적으로 마법책이 주어집니다.

부엌 - 요리를 만드는 곳입니다.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없으므로
무턱대고 아이템을 구입해서 음식이 없도록 하지 마시길...


아이템설명

각각의 아이템들은 각방에 기본적으로 있는 아이템박스에서 끄집어내어
요정한테 쥐어주면 됩니다.

마법단장 - 마법의 꽃을 만드는데 쓰입니다.
마력은 15를 소비하며, 마력수치가 높을수록 고가의 마법의꽃
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무리 올려도 골드밖에 안나오더군요. 더 높은게
있을려나?)
골드를 5정도 만들면 1세대에서 쓰기엔 충분한 양이 나옵니다.
어느장소에서나 사용할수 있습니다.
골드 하나에 1050정도? 돈이 나옵니다.

마법 프라이팬 - 요리를 만들 때 쓰입니다.
역시 마력수치가 낮으면, 생으로 만들어 먹게 됩니다.
별 문제는 없지만, 보기에 안좋으니까.. ^^;
어느정도(마력수치가 150정도)면, 왠만한요리는 다 합니다.
부엌에서 사용합니다. (다른곳에서 쥐어줘도 부엌으로
갑니다.)
사용하면 체력이 3정도 떨어집니다.
그냥 음식을 쥐어주면, 요리를 안하고 먹어버립니다.
아무리 마력수치가 높아도 말이죠...

고리던지기 - 쥐어주면, 3개의 고리를 던져 놉니다.
처음할때는 1~2개정도밖에 성공을 못시키지만,
몇번하면 3개 전부 성공시킵니다.
체력 3, 마력 1 이 떨어지며, 체력MAX 수치가 3 올라갑니다.
어느장소에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느 게임잡지에있는 분석을 봤더니, 감수성을 높혀
준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보기엔 기분수치에 더 반응
하는 것 같습니다.)

봉제인형 - 제가 보기엔 쓸모없는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뭐~ 요정에 따라, 수치가 변하기도 하지만, 그다지 쓸모는 없습니다.
(피아니아, 나아시스의 경우)
어느장소에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코리스의 경우 애정과, 기분수치가 상승합니다.)
(가끔 요정이 기분이나, 감수성이 많이 상해있을 때
이걸 사용하면 수치가 상승할수 있습니다. 단, 애정수치는
높아야 합니다.)

화장품 - 쥐어주면 침실에있는 화장대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수치가 낮을 때 사용하면, 그다지 변화가 없습니다.
(수치가 높아도 마찮가지 였지만... --;)
가끔 피아니아한테, 술을 잔뜩먹여놓구(헤롱대서 몸을
못추수릴때까지) 화장을 시키면, 대화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오옷! 3가지 였는데, 1가지밖에 못해봤당..)

칫솔 - 이게 왜 있는지 여태껏 몰랐는데, 한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그것은..... 심심하니까.
농담이구요. 재우기전에 칫솔질을 시키고 재우면 나중에 기분이
조금 더 높게 상승합니다.

온천의 물 - 이것도 역시, 왜 있는지를 모르겟군요.
다만 확실한 것은, 이것 쥐어주고 요정이 목욕할 때 들어가면
대화가 있다는 것. (흐~~ 직접 해보시라~ 침 줄줄... ^^;)
목욕탕에 미리 물을 받아놓고, 쥐어줘야 시작합니다.
샤워기에 클릭하면 욕조에 물이 잔뜩 받아지죵.
(요정에따라 기분과 감수성, 애정 등의 상승이 있는것도
있습니다. 피아니아, 리코리스, 아이리스)
목욕시켜놓고, 3~5분정도있으면 은방울로 부를수 있습니다.
물론~ 그전에 엿보러 갔다가 쫓겨난다음 다시 들어가면
목욕을 끝내놓고 있지만, 그.... 가슴아픈 대화를 하기 싫으
시면, 목욕시켜놓고 기다리세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다
싶으면 은방울로 다른방에서 부르시면 옵니다.
(1세대 요정에서는 목욕중에 들어가도 수치상의
변화도 없고, 대화도 그리 냉정(?)하지 않지만, 2세대의
나아시스와 3세대의 여신은 그렇지 못합니다. 주의를...)

술 - 오홋홋! 제가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아이템.
먹는것도 좋아하지만, 요정한테 먹여놓으면, 대화도 달라지고
그래픽의 변화도 있습니다.
수치가 높을때나, 낮을때나, 언제든지 먹여서 숨은 대화를 나누시길.
요정들은 술에 약하다고 말합니다. 절대! 믿지 마세요!
이것들 주량이 엄청납니다.
칵테일이나, 와인은 4~5잔으론 턱도 안되고,
술(이것들 종류가 비싸긴 무지 비싸죵)을 2~3병 먹여야
불기(?) 시작합니다.
(피아니아는 칵테일 1잔, 와인 2잔, 술 2병을 먹이니까
그제서야 술취한 것이 보이더군요. 나아시스는 술 2병
먹이고도, 멀쩡하게 돌아다니길래 얼렁 여신샘가서 3병
더사와 먹이니까 그제야 부네용. 그것도 얼굴색 변화
하나없이, 대화만 쬐~끔 변한듯. -_-; 예외적으로 아프리코트는
술에 무지 약합니다. 2병만 줘도, “푸하~ 푸하~” 하며 해매고
다닙니다. ^^;)
(어느 게임잡지 분석에, 칵테일은 숨겨인요정에게만 반응한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저는 보질못해서 말씀드리기가...)

마법의편물바늘 - 여신샘에서 재료(세일러복,평상복,부르마,탱크탑등)
을 사서 응접실에서 이걸 쥐어주면, 알아서 만듭니다.
고가의 재료일수록 만드는 것이 오래 걸립니다.
(오래동안 뜨개질 하고있는다는 것이 아니라,
뜨개질을 몇번 시켜야 합니다.)
체력이 떨어집니다.
세일러복은 4번정도, 평상복은 3번정도, 나머지는 2번정도면 완성합니다.

세일러복은 말그대로 학생교복.
평상복은 상의는 옅은잠바와 줄무늬 티셔츠, 하의는 짧은 스커트.
체조복은 체조복. 반팔의 몸에 딱붙은 스타일.
부르마는 체조복과 입혀놓으니까, 어울리는군요. 깜장 팬티(?)같은 느낌.
탱크탑은 녹색의 상의. 꼭 군용 녹색티를 나시로 만들어 놓은 것 같은
느낌.
청바지는 청바지.

책 - 역시 응접실에 보면 책장이 있습니다.
책장에서 책을 꺼내다가 요정한테 쥐어주면, 독서를 시작합니다.
대부분 마력상승(대부분이 아니라 전부구나. -_-)이고, 반면
체력과 체력MAX 수치가 떨어집니다.
마법책이 가장 많이 마력이 오르는 대신, 체력 MAX깍임이
높고, 다른책은 1정도씩 떨어집니다. 마력 오르는 수치는
책에따라 4~10까지입니다.
어떤책을 읽혀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요정에 따라 좋아하는
책이 있습니다. (좋아하지않는 책을 여러번쥐어주면, 짜증을
내기 시작합니다.) 피아니아는 평균적... 나아시스는 요리책을
특히 좋아하고, 아이리스는 패션잡지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좋아한다고 계속 쥐어주면 나중엔 짜증을 냅니다.
“ 이노므 지지배~ 책을 읽으면 시가 떠올라서 좋다고 할땐
언제고 짜증을 내? 볼기를 때려줄까부다! “

줄넘기 - 엄청나게 체력MAX 수치가 올라갑니다.
(한번에 7정도) 대신 마력이 떨어지고, 체력도 처음엔 3씩
떨어지다가, 여러번 시키다보면, 줄넘기하는 동작이 달라
지면서 7씩 떨어집니다.

은방울꽃벨 - 이건 요정한테 쥐어주는 아이템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쥐어주면, 나중엔 짜증을 냅니다.
이 아이템은 요정을 부르고 싶은 방에가서 아이템박스에서
끄집어내서 아무대나 두고 클릭하면 사용됩니다.

만능약 - 말 그대로 만능약입니다.
요정의 체력수치가 약하면, 느낌표가 나오면서 바닥에 ‘철퍼덕’
엎어집니다. 그럴 때 먹이면, 체력이 25정도(맞나?) 상승하고
자동으로 자러 갑니다.

* 오~ 돈은 많은데, 수치도 엉망이고, 체력도 떨어졌다구요?
저와 비슷하군요. ^^; 그럴때는, 약먹이고 자면 깨우고, 다시
약먹이고..... 로테이트. (설마, 사랑하는 요정을 이렇게
하는 사람은 없겠죠? 윽! 윽! 가..가슴이..)

베게 - 이걸 쥐어주면, 요정은 뭐라고 몇마디 하고(대답을 원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자동으로 자러 갑니다. 물론~ 옷도 혼자 갈아입고,
화장실도 갔다 오지요.

식료품 - 매뉴얼에는 식료품의 신선도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저는 피아니아때 사둔(1일째일 때) 당근을 아직 쓰고
있습니다. (아~~ 난...난.... )

레코드 - 3가지종류가 있습니다. 팝,락,클레식.
마력수치와 체력수치가 약간씩 떨어지며, 체력MAX 수치가
상승합니다.
자주시키면 지쳐하고, 요정에따라 화를 내기도 합니다.
3가지의 춤추는 모습이 약간씩 다릅니다.
(다르다고는 말하지만... 어디가 다른거지? --;)


수치에 관한 설명

신장 - 저는 종내 변화를 못봤습니다.
처음 신장 그대로 끝까지 가더군요.

체중 - 밥을 먹인다음에 그냥 재우고, 다음날 아침에 깨워보면....
“으악! 난 이렇게 많이 먹이지 않았어!!” 라는 대사가
나오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줄넘기 몇번 시키고, 꽃 몇번 만들게 시키고...
다시 줄어듭니다. (스펀지 체중이라고나 할까...)

B/W/H - 줄었다가 늘었다가 자기 멋대로입니다.
(흐~~ 내가 잘못해서인가?)

위의 3가지 수치는 요정을 키우고, 여신으로 만드느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키우는사람의 기분이지요.
(키 148미리에 체중 80그람의 요정을 키우기는 기분이 묘하죠? ^^;)

오라MAX(체력MAX) - 이 수치는 얼마든지 변합니다.
가령, 키우는분이 운동을 안시키고 딴것만
시킨다면, 이 수치는 점점 줄어들겠지용?
30이하로는 줄어들지 않더군요.
(으~ 더 줄여보고 시펐는데.. ^^;)
저는 최종때는 230정도 만들었습니다.
이정도되니까, 꽃을 한 번에 5개씩
만들어도 거뜬하더군요.
대신, 운동만 시키면 마력이 떨어집니다.
유의하셔서 균형있게 올리시길...
최대 MAX수치는 255입니다.

오라(체력) - 현재의 수치입니다.
40이하로 떨어지면, 요정이 ‘철퍼덕’ 하며 바닥에
들어 눕습니다. 잘 날지도 못하고.. 훌쩍~ 불쌍해라~
이럴때는, 약먹이고, 깨우고, 약먹이고, 깨우고.. 헉!
흐~ 그냥 제우셔도 무방합니다.
2,3세대에서는 40이 아닌 그 이하로 떨어져도 멀쩡히
돌아 다니는 요정이 있습니다. 나아시스같은...
자주 체크해주는 것이 요정을 살리는 길이지요.

마력 - 최고수치가 255입니다.
200정도만되어도, 모든 것에 무리가 없습니다.
마력만 집중적으로 올리게되면, 체력MAX 수치가 떨어집니다.

오라MAX(체력MAX)수치를 올리면, 체력MAX수치상승이
마력수치 떨어지는것보다 높습니다.
반대로, 마력수치를 올리면, 마력수치 상승이 체력MAX수치
떨어지는것보다 높은것과 같습니다. (이해가 가실런지? ^^;)

애정 - 오~~ 중요합니다. 감수성과 기분상태와 더불어 대화와
그래픽 변화에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아울러 이벤트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이 수치는 꾸준히 말걸어주고, 칭찬해주고, 이뻐해주고
하옇튼, 있는정 없는정 다 쏟아 부으면 간단합니다.
대화를 자꾸해도, 같은말만 나오고 변화가 없다구요?
그럼 이렇게 해보시길... 요정은 각각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 것이 있습니다. 대화를 몇번나눈다음에
좋아하는일을 시켜보세요. 애정수치가 올라갈겁니다.
피아니아의 경우 책일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책을 자주 읽게해주면, 빠르게 상승합니다.
그래도 안된다구요? 어허~ 급하시군요. 그럼, 한가지
더 가르쳐 드리지요. 애정수치가 2~3칸정도 되었을 때
술을 잔뜩 먹이세요. 그런다음 요정이 취중에 이것저것
불게되면 다 받아주고, 좋은말만 하세요. 그러면 높게
상승합니다.
저는 이 방법으로 1일째 4칸반정도 올렸습니다. ^^;

감수성 - 역시 중요합니다.
좋은말만 잔뜩하세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네요.
어느정도 안정되었다 싶으면, 평소에 못해보던
대화 (왠지모르게 안된다 싶었던것들)을 해보세요.
흐~~~~~~~ 결과는 말 안할랍니다.

“ 아아악!! 내 요정 어디갔어? ”

감수성이 최저수치까지 떨어지면, 가출해버립니다.
흑흑~~ 슬픈일이지요. 가출이라니... 우째 이런일이!
어헐헐~~ 다른분은 절대 이런일이 없게 만드시길...

기분상태 - 중요합니다. (계속 중요하다는 말만 하는군요)
이 수치는 다른것에비해 올리기가 쉬운 편입니다.
말 몇번걸어주고, 좋아하는 것 시켜주고...
그러면 대부분 최고수치까지 올라갑니다.
읏! 안된다구요? 그러면 이 방법은 어떠실지?
고리던지기를 시키세요. 몇번 시키면, 3번씩 성공
하면서, 수치가 올라갑니다.
기분이 좋아지면, 스마일마크가 나오면서
빙글빙글 돕니다. (아~ 난 설명을 이렇게밖에..)
주의할점은, 약속(내일 온다고했는데, 못가거나..)을
못지킬 경우에는 엄청난 상황을 보게 됩니다.
저는 기분을 최고로 올려놓고, 깜빡 잊어서 1일 늦었더니
기분이 최하가 되어있더군요. --;

“ 흥흥! 흥이다! 흥! ”

기분상태가 떨어지면, 대화에서부터 찬바람이 씽씽붑니다.
최악의 경우, 말도 안듣고 제멋대로 자버리거나, 먹거나(이건 정말
최악이죠. 이것 때문에 80그람짜리 요정이 나왔어.. 훌쩍~)
마음대로 놉니다.



이벤트

여러 가지 이벤트가 있다고 들었지만, 제가 해본 것은 몇가지
안되는군요.

우선 3가지수치(애정,감수성,기분)을 MAX에 가깝에 올린후에
나오는 고백이벤트.
(수치를 올렸는데 안된다구요? 그럴때는 잠시 겜을 나갔다가 들어
오시길. 반드시 고백합니다. 흐~~~ 앗! 침이.)

나아시스에만 있는 “죽음” 이벤트.
어쩌나 들어와보면, 요정이 땅바닥에 털퍽! 엎어져있고,
그 위에 해골이 눈물흘리는 애니매이션이 올라있지요.
증말 놀랬습니다. 가뜩이나, 나아시스 요것은 맨날 자기
비하만 하고, “죽는건 뭘까?” 라는 말만 하는데,
어느날 들어와보니, 땅바닥에 엎어져 있고, 해골이 왔다갔다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울매나 놀래겠어요?
“헉!! 야..야! 너...너!! 서..설마? 안뒤야~~”
죽진 않습니당... 가만 보고있으면(사실 가만 보고있던게 아니라
충격으로 모니터를 바라보며,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
곧 일어나서, 죽는건 어떤건지 알고 싶었다는둥.. 횡설수설합니다.
“ 요것이 이쁜이 가슴 놀래놓고있으... 볼기를 때려줄까 부당! ”

랜덤으로, 아픈 애 약먹여놓고 겜나갔다 들어오면, 침대에
끙끙앓고있는 이벤트. 이럴 때 걱정해주면, 수치가 올라가지용. ^^

랜덤으로, 여신이 개입해서 이상한일 저질러놓고 가는 이벤트.
(가령, 나아시스한테 고양이옷을 입혀놓고 도망간다든지... 그래놓고
나한테 보여주면 줄꺼라고 말했다는데... 도대체 내가 몰 준다
는거여? 배째!)

으~ 이노므 공주병 여신은, 무릎에 얹혀놓고 볼기를 때려줄수도
없고... 으~

가장슬픈 이벤트로 세대교체 이벤트.
이건 절대 피할수도없고, 바꿀수도 없는 이벤트입니다.
“ 자~ 오늘은 줄넘기 몇번 시키고, 옷도 만들어보고, 큭큭! 이번엔
무슨일을 저질러 볼까나~ 룰루랄라~ 컴 찰칵! ..........아악!!! ”
대뜸 “ 안녕 ” 이 나오네요....... -_-;
“ 미운정 고운정 다들여서, 7일밤낮을 해가면서 애지중지해 키워놨더니,
사라진다고... 흑흑~ 오~ 제발 가지마아~ 나랑 가치사러.. 응?
훌쩍훌쩍~ 코팽~ 이 지지배야! 가지말란말여~ 징징..... ”
정말 슬픕니다. 사라질 때 하는 그말.
“난 죽는 것이 아니에요. 다음요정한테도, 나에게처럼 상냥하게
대해주세요.”
이노므 지지배.... 갈때까지 내맘에 불을 질러놓고 가네!
“ 이 지지배야~ 나 아직 너한테 술먹이고 하는 대화 2개나
못했단 말이야!! ” ^^;

나아시스의 경우도 비슷합니다.
잠옷을 입고 가만히 있길래,(저는 주로 밤에 운영을 하기땜시..
야간 올배미 ^^;) 뭔일인가 했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 바이바이 ” 였습니다. T.T
“ 오~~ 이런.. 이제 너마저? ”
피아니아보다는 성우패칭이 좋고, 3세대... 아이리스 보다는
10만배 좋습니다.
“ 훌쩍~~ 이젠 너도 나를 버리고 가는거야? ”
기나긴 대사... 결국 자신의 마음을 바꿔 놓은 것은 당신이라고
하고 떠나갑니다... 흑~ 슬퍼...
아직도, 마음이 진정이 안되는군요. 있을 때 잘해주라는 말이 정말
마음속에 와 닿는 기분입니다.
“ 이 지지배야~ 니가 조금더 의욕을 가지고 있었음 조금더 신경 썼잖아! ”
살아생전 조금더 신경 못써준 것이 한이 되는군요.
“ 훌쩍~~ 콧물 팽~ ”
안녕... 이라는 대사가 나올 때... 후~ 피아니아와는 다른 무언가가
마음에서부터 터져 나오는.....
“ 울먹~ 울먹~
이 지지배야~~ 뜨개질은 마저 하고가야 할 것 아냐~ 으아앙~~~ “

랜덤으로 아이리스가 목욕할 때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엔 아무말도 못하고 “......” 만 연발하다가 이내 “꺄아~” 하고
소릴 지르지요.
대답은 3가지 입니다만, 아무거나 하셔도 상관은 없는 것 같습니다.

랜덤으로 아이리스가 화장대 거울앞에 앉아서 무언가를 고민하고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대화를 나눠보면, 어디선가 당신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었던 것
같은 기억이 난다고하면서,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랜덤으로 아이리스가 눈이 아프다며 바닥에 철퍼덕 엎어집니다.
이건, 제가 피아니아를 육성할 때 있었던 간이 이벤트입니다.
다시 일어나선 괜찮다고 합니다. 그리곤, 전에도 이런적이 있었던 것
같았다는 말을 합니다.
(훌쩍~ 피아니아가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슬퍼라....)

랜덤으로 아이리스가 무언가를 읽고 있습니다.
들어가면, 느낌표 표시가 나오면서, 무언가를 보지 않았냐고 묻는 이벤트...
이것 역시, 나아시스에서 있던 간이 이벤트입니다.
그리고는, 절대 못찾을 곳에 숨겨버린다고 하지요. (흑~ 어째 이말까지
비슷하냐~)
“ 우엥~ 나아시스가 그리워~~ ”

랜덤으로 아이리스가 방을 깨끗이 치워놨다고 합니다.
별다른 것은 없고, 플레이어와의 약속으로 치워놨다고 하는군요.
(헉! 내...내가 언제 방이 지저분하다고 한적이 있었나?
혹... 어제밤에 술김에?! 필름이 끊겨 젼혀 기억에 없는디.. --;)

각각, 요정의 수치를 상승시켜주면, 고백이벤트가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는 내용의....
“ 훗~ 이제야 말하는거야? 역시 난~ 멋져! ”
어쩌면, 그 내용에 당신의 발끝부터 닭살이 올라와 통닭이 되어 방안을
날라 다닐지도 모릅니다. 수치가 어느정도 되신다고 생각되면(이미 대화에서
티가 나죠. ^^) 마음의 준비를 하시길...

그리고, 기타 잡스러운 이벤트 같지 않은 이벤트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대화 몇마디 정도...? 그정도 되는 이벤트지요.


이벤트 아닌 이벤트

3가지수치(애정,기분,감수성)이 MAX에 가까울 때 목욕이나, 기타등등
을 시키면, 대화가 이전과 판이하게 다릅니다.
(예를들어, 전에는 목욕하는거 엿보러가면 나가라고 하던애가
이제는 아예 목욕을 가치 하자고 하니.. 이거원~ 훗~ 역시, 착하고
잘생기고, 멋지고, 순수하고, 청순가련, 순진무구한 성혀니한테 반했다
는건 무리도 아니지.... 허걱!! 도..돌이!)

나아시스는 조금 다릅니다.
아무리 올리고, 또 올려도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잠시 인간을 믿었던 내가 바보야 라는 대사가 나올 정도
입니다. 흐~
3가지 대화에서 모두 똑같은 답이지요.

아프리코트는 엿보러가면, 역시~ 보러올줄 알았어. 하며 넘어갑
니다. “ 훗~ 착해라~ ”

아이리스는 수치를 MAX로 올려도, 엿보러 들어가면 눈물을 흘리며
믿었던 사람이 그럴수가 있냐고... 라는식의 대화를 합니다. --;


몇가지 팁

여신샘에가서 물건을 사고 나올 때, 의논할것이 있냐고 묻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클릭하면 3가지 의논대화가 나오지요.
오~ 기본적인것이어서 필요가 없다구요? 그럼 마우스의 오른쪽클릭
을 해서 취소해버리시길.. 그러면, 슈퍼울트라맥스하이파워공주병여신이
흥흥! 거리면서 안가르쳐준다고 합니다.
그러면, 다시 여신샘으로 가서 의논할것이 있다. 에 클릭하시면
전과 다른내용의 3가지 의논대화가 나옵니다.
(한번에 나오는 의논대화가 3가지, 그리고 바꿀 수 있는 의논대화가 3가지..
도합 9가지의 의논대화가 있습니다. 그이상은 없는 것 같군요.)

세대교체는 7일에서 길면 10일정도면 교체됩니다.(라고 매뉴얼에
적혀있습니다. ^^;)
한가지 걱정되는 것이 있지요? 세대가 바뀌면, 기존에 있던
아이템이랑, 돈 기타등등은 어케되나? 라는 것.
모든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다만 변하는 것은 ‘돈’ 뿐.
이전세대에서 끝나기 1~2일전까지(안전수치로6일째되는날)
꽃 골드를 10개이상 만들어 놓으세요.
저는 13개를 만들어 놓았더니(소지금은 0원) 세대가 바뀌어도
꽃은 그대로 있더군요.
세대가 바뀌자마자, 여신샘으로 달려가 돈으로 바꾸시길.
호~ 9999이상 올라가지 않는다구요? 훗훗~ 걱정마시길.
표현되는 수치가 9999이고, 실제로 쓰는돈은 13개 바꾼양 그대로
있습니다.

이걸 인스톨시킬때는 되도록 오전을 권장합니다. 6~8시정도.
저는 야간올빼미라서, 11시경에 인스톨시켜놓고, 밤에는 잠안재우고
낮에는 재우고 했더니, 엉망되더군요. 밥도 하루에 1~2끼 먹였나?
까딱하면, 저처럼 2일을 몽창한번에 보내버려서 단번에 세대교체
이벤트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오~ 잠이 왠수야 왠수.)

그리고, 한가지 더.
이 게임은 실시간 방식이라, 기존의 상식(겜상식)이 안통합니다.
밤에 실컷놀고, 낮에 재우면 되겠지... 라는 것이 안됩니다.
낮에는 오직 낮잠.... 수치가 떨어져서 약먹이고 재웠다해도
마찮가지입니다. 최소의 회복수치까지 올라가면 지혼자 깨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반면 밤에 재우면, 아침까지 쿨쿨입니다.
그리고, 밤에는 자는거 보고 불을 끌수도 있습니다.

“ 자는모습이 무척 먹음직스럽군... 허억! 내..내가 무슨말을! ”

만약, 지금 하고있는 것이 야간에 인스톨을 한 상황이라면
세대교체때 바꿔줄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1세대 요정이 왠지 오늘이면 세대교체가 될것같다
라는 느낌이 들면, 그날 아침이나, 그 다음날 아침에 들어가세요.
그때, 만약 세대교체가 이루어 지면, 교체가 이루어진 시간부터
다음세대의 요정주기가 이루어 집니다.
(즉, 세대교체 이루어진 그 시간부터 1일을 새게 되지요)

“ 아~ 난 실패했어... 내가 야간올빼미 인 것이 한이야 한.. ”

(어떻게 실패했으면서, 알았냐고 물으시면... 이렇게 답해 드리지요
“저희집은 컴이 2대입니다.” 그런데 어찌하야, 2대의 컴에서 전부
2세대가 나아시스냔 말이다!! 1세대는 동생이 좋아하는거여서
어쩔수 가 없었지만... --;)
(오우~~ 제길... 새롭게 육성한 아프리코트의 2세대도 나아시스다..
-_-;;;;;;;;;;;;;;;;;;)

나아시스는 3가지 수치를 다 올려도 처음처럼 자꾸 눈을 피하는
애니매이션이 나옵니다. (이건, 종료하고 다시 들어갔을 때
마다 그러지요) 그럴때는 대화를 해서 슬프거나, 괴로운일이
있었다고 대화를 합니다. 그러면, 다시 표정이 원래의 표정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돈은 많고(평소에 얼마나 요정을 혹사시켰는지 나오는구절. --;)
할 일은 없고... 해서, 제가 실험을 하나 해봤습니다.
그것은 바로! 술기운이 얼마나 가냐? 그리고, 어느정도 먹느냐?
하는 것이지요. (아~ 정말 사악하군.. 나란인간은.. --;)
술(칵테일이나, 와인이 아닌 술)을 1병 먹였을때는 약 5~7초정도
술기운이 유지됩니다. 그럴때는 대화에 변화가 있지요.
2~3병을 먹일경우는 약 15~30초정도 유지됩니다.
그 이상을 먹이면, 피아니아의 경우 횡설수설, 바닥에 철퍽철펄 잘
엎어지지요. 하지만, 나아시스는 변화도 없고... 엎어지지도 않고..
쯧~ 이 지지배는 넘 잘마셔. --;
피아니아는 4~5병만 먹여도, 반응이 있어서 재미있었지만, 나아시스는
제가 먼저 지쳐서 포기했습니다. 포기당시 부엌바닥에 쌓인 빈 술병은
11개 였습니다. 11개......11개........ 아아악!!
술이 깨면 나아시스는 다시는 술을 안먹겠다고 그러지만...
제가 누굽니까? 의지의 대 한국인 아닙니까! 크하핫!
.........또 먹였지요. 그래도, 역시 세군요. --;
아프리코트는 요정중에 가장~ 술에 약합니다.
단, 2병! 만 먹여도 해매고 다니지요.. 흐~ 대신에 숨겨진 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몇번 시도했던가~~)
아이리스또한 술에 쌥니다. 나아시스보다는 약하지만, 피아니아보다는
많이 마십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꼭 주량을 선전하는 것 같군.)

체력이나, 마력의 한계MAX수치는 255입니다.
하지만, 두가지 전부 255로 만들수는 없습니다.
마력을 255로 만들어 놓고 체력MAX가 254라고 하면,
체력MAX올려주기 위해 운동 등을 시키면 마력수치가 떨어지고..
마력올려주면 다시 체력MAX수치가 떨어지고... 그렇게 됩니다.
뭐~ 이정도까지 안올려도 괜찮지만...

여신샘에서 물어볼 때, 요정들한테는 각각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
것이 있다고들 하지요. 그것은 설정자료집을 보면 나와있지만,
없는분은 이렇게 해보시길...
들어와서는 가만히 내버려 둬보세요. 그러면 요정은 자기가 알아서
가고싶은곳으로 이동합니다. 대부분이 자기가 좋아하는곳에
가게 됩니다. (피아니아는 10에 8~9번은 응접실로 가지요. 나아시스
는 부엌으로 갑니다. --; 3세대 여신인 아이리스는 나오자마자 욕실
로 직행하더군요. --;;;;)
그 방법이 잘 안된다면, 모든 요정의 공통인 꽃만들기를 시켜보시길..
몇번정도 시키면, 짜증을 낸다는 애니매이션이 나오면서, 자기 맘대로
이동해 버립니다.
오~ 그 방법도 잘 안된다구요? 그럼... 몸으로 때우시길..
하나하나 다 시켜보면서, 대화의 변화, 수치의 변화를 몸소 체험하시면서
알아내시면 됩니다. ^^

피아니아는 독서와 뜨개질, 옷갈아입기, 이야기하기를 좋아합니다.
후반에는 목욕도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것은 거의 없는 아주~
육성하기 쉬운 케이스지요.
나아시스는 요리...... 그리곤 생각이 안나는군요..
아니! 생각이 안나는 것이 아니라 없습니당. --;
책읽기와 옷갈아입기는 보통으로 좋아하고, 몸을 움직이는것들..
(예를들어 줄넘기, 디스코 등등은 싫어 합니다.)
노래부르는것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몇번이고 쥐어줘도, 자기노래 들을 각오하라고 하면서, 막상 노래가
나오면, 그냥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버리네요.

친구녀석이 아스타를 육성중이라는데, 흐~ 부럽군요.
술을 무지 좋아한다네요. (내가 원하는 타입이었어!!)
마이크 쥐어주면 노래도 잘하고...
반면, 책을 몇번 쥐어주면 짜증을 낸다고~~ ^^;

이벤트를 보고 싶으십니까? 잘 안나온다구요?
방법이 있습니다.
같은 조건, 같은 수치상에도 다른 이벤트가 나올수 있습니다.
그건, 3세대에서만 유독 많은 것 같습니다.
노가다를 뛰시길... 이벤트 한 번 보고 대화한번 나누고, 끝내고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면, 다른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욱더 많은 이벤트를 구경하고 싶으시면, 수치를 한꺼번에 많이
올리지 마시길..
애정이나 감수성, 기분 등을 한칸씩 올리면서 끝내고 나왔다를
반복하시면 더 많은 이벤트를 경험하실수 있을겁니다.

역시나... 3세대는 최종답게 이벤트도 많고, 대화도 많군요.
일단 만족입니다.
(만약, 1,2세대보다 못했다면 볼기를 때려줬을꺼야!)
감수성, 기분, 애정의 상태에 따라 각기 다른 대사와 표정이 있습니다.
정말 할 때마다 다른변화에 호감도 가고 재미 있습니다.
한마디로 키울 맛이난다 라고 할까? ^^

아이리스는 목욕(또는 칫솔질), 패션잡지, 노래부르기, 화장을 특히
좋아하구요. 이것들을 시켜주면 수치가 빠르게 상승합니다.
디스코(레코드판을 쥐어주면 시작하지요. ^^;)나 고리던지기,
요리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자주하면 지쳐하구요...

배게를 쥐어주고 자라고하면, 투정을 부립니다.
“ 홋~ 귀여운 것.. 역시, 나한테 반하지 않을 요정은 없다니까~~~
허걱! 도..돌은 제발! “
그 투정을 보기 싫으시다면, 그냥 약먹이고 재우세요.
그럼 기냥! 잡니당. ^^;

모든 요정을 키울때는, 체력을 잘 관리하세요.
어떤일을 시키건간에 체력이 소모됩니다.
요령으로는, 처음에는 마력보다는 체력을 중점으로 키워두세요.
체력을 200정도까지 올린다음에 마력을 천천히 올려주어도 괜찮습니다.
체력이 200정도면 한 번에 꽃 10개를 만들어도 피곤해하지 않습니다.
꽃 골드가 1000~1100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10개를 바꿧더니 9999에서 떨어지질 않는군요. 대단하죠~~ 정말 대단해~~
이 돈으로 저는 만능약과 술을~~ 헉! 아..아니, 가끔 다른것도 삽니다.
온천의물 같은거.... 그...그건...모..몽둥이 입니까?)
물론~~ 요정에따라, 기분이 상하지 않을 운동을 시켜야죵.
그 요령은 위에 언급했습니당~ ^^

모든 요정에는 이벤트가 나올때마다, 수치변화와 대화 등의
변화가 있습니다.
아이리스는 그것이 상당히 강합니다.
위에도 말했듯이, 1,2세대는 3세대의 전초전에 불과합니다.
할 때마다, 흥미를 느끼게 하는 구성은 재미있습니다.


나아시스에 관한 것

이 요정은 상당히 자기 비하적입니다.

자신의 존재와 왜 태어났는지.. 그리고, 죽는것에 대해 상당히
생각하고 또 표정으로 나옵니다.
대화할 때, 자꾸 눈을 마주치치 않으려고 피하고, 자신의 이야기는
단 한마디! 도 안하는걸로 추측할수 있지요.
가끔 술을 먹이고, 대화를 하면 대화중에 추측할수 있는 것이 조금씩
나옵니다. (예를들어, 당신의 슬픈마음을 이해할수 있어요. 저도 그러니
까요... (맞나 몰라~ --;)에서 처럼...)

애정,감수성,기분의 3가지 수치를 최고로 올려놔도 방심할수 없는
것이 바로 이 나아시스입니다.
조금만, 내버려두거나 이상한대화(봐서 하지 말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디스코출때)를 하면 금세 수치가 떨어져 버립니다.

아무리, 신경을 써줄라고해도 반응이 없는... 정말 답답하고 볼기를 때려
주고 싶을정도의 요정입니다.

그래서인지, 세대교체때 더욱더 마음이 쓰린 것은 그것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 요정은 피아니아와 달리 시도때도없이 먹어댑니다.
어헐헐~~ 거기 그분! 요정한테 마법의 프라이팬만 뺏어 버리면 된다구요?
오~ 그런 방법이 있군요.. 저도 다음엔 그 방법을.. 켁!
식료품을 3일치정도(갯수로 따지면 10~12개정도) 종류별로 사 놓고,
다음날 저녁때 들어가보면, 혼자 다 까먹고 살은 디룩디룩 쪄있고...
식료품창고의 문이 봄바람에 삐그덕 거리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설정 자료집에도 나와있더군요. “요리는 자신있어요!” 라고...
그말이 정말인 것 같군요. --; 그야말로 “요정 진공 먹거리흡수기”
를 보고있는 듯합니다.
그나마, 저의 뛰어난 지략과 기술과 외모와 감수성으로....아악!
......험험.. 잠시 죄송..
그나마, 저의 안되는 지략과 모자라는 기술과 코볼트같은 외모와
오우거같은 감수성으로(흑흑~~ 친구놈이 뒤에서 협박을.. T.T)
다이어트를 시키고, 운동을 시켜 겨우 이전 요정처럼 드럼통을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한가지가 더 있더군요. “ 운동은 싫어합니다. ” --;
요것이, 무슨 운동비슷한것만 시킬려고해도, 몸을 움직이는건 싫다고
안할려고 합니다.
처음엔 친절하게 “하세요~” “ 당신을 위한거에요 ” 라고 달래도 봤지요..
으~ 것두 한두번이지, 계속 그러면 짜증납니다.
나중에는 왜 해야되냐는 질문에 “ 체력강화 ” 라는 엄청난 대답을..
“ 아악!! 미..미안해! 그.... 내 입에서 말이 헛나왔어!! ”
다른 좋은 말을 두고 왜 그런말을 했는지... --;

화장을 시킬 때, 나아시느는 당신한테 자신이 예뻐지길 원하냐고 물어
봅니다. 그럼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 화장으로 그 얼굴을 감춰! ”
........정말 있습니다. 3가지 대답중에 있습니다. 해보세요.
아마도~ 보일겁니다. 눈에 띄게 보일겁니다. 뭐냐구요? 흐~
해.보.세.요. 우할할할할~.....엉엉~~~

나아시스의 위험한 것이 또 있습니다. (정말 이 요정은 폭탄같군..)
바로, 자기 자신이 죽는걸 원하는 것 이지요.
물론~~~ 나중에는 사실 죽는 것이 두려웠다는 투의 대화가 오가지만,
그건 나중일 뿐이고, 육성중에는 정말 위험한 설정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피아니아는 체력이 40정도만 되도 금방 바닥에 엎어지면서 힘들어
합니다. 그럼 플레이어는 곧장 재우거나, 조치를 취하겠지요.
(물론~ 저는 그때는 쉬지 말라고하고, 약먹고 깨우고, 약먹고 깨우고..
.... 아악!)
나아시스는 게임 초반부에는 조금 그러는 것 같더니만, 중반부에
가니까 대단하더군요.
“ 헉! 너...너!! 왜 말안했어! ”
저는 그날따라 기분이 좋은지라, 꽃을 8개 만들게 시키고, 다이어트
한답시고, 줄넘기에, 고리던지기에, 디스코에.. 등등~
체력깍는 일은 모조리 했지요. 그러고도 멀쩡하더라구요.
노파심에 수치확인을 했기 망정이지....
딱! 7 이더군요. 70이 아니라 7 이었습니다.
놀랠 노 자 였지요.(그런 한자가 있나? --;)
마침, 한 번더 꽃만들게 시킬려고 하던 참이었는데, 정말 큰일날뻔
했습니다.
“ 으~~ 이 지지배야! 체력이 딸리면 피곤하다고 하던지, 표정에
변화를 주던지! 하마터면, 12일의 고생을 마우스 한클릭에
날려 버릴뻔 했잖아! “

나아시스는 종내 표정에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3가지 수치를 거의 채워주면, 대화할 때 고개를 약간 숙이며, 조금 귀여운
표정을 지을뿐... 술을 먹이거나(요정들은 정말 술꾼이야 술꾼..)체력이
저하되서 죽기직전에도 변화가 없습니다.




3세대요정 아이리스에 관한것

뭐든지 의욕이 있고, 잘합니다. 솔직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존댓말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플레이어의 대화에서도 존댓말이지요)

술을 먹이면(큿~ 제가 이걸 위에서 빼먹었다고 섭섭해 하셨다면.. 흐~
저와 같은 길을 밟고 계시겠군요. ^^;)얼굴이 금방 빨개진다고 말하고는...
잘 마십니다... 정말 잘 마십니다. 새삼 다시 느끼게 되는거지만,
한손으로 병을들고 나발을 부는 그 자세는! 캬~~ 거의 “꾼”의 경지
입니다. 4~5병정도 먹이면, 헤매고 다닙니다.
그이상 먹일려고 하면, 알콜은 안된다고 하면서 거부하려 합니다.
훗~ 제가 누굽니까? 의지의 대 한국인 아닙니까~ 또 먹였지요.. 왕창!
염려했던대로 확실히 눈에 보이더군요. 무엇이 보이는지는 말씀 안드리겠
습니다. 재미 반감, 흥미 반감. 직접 해보시죠. ^^;

몇번인가, 나도 술먹이는거에 익숙해지고, 아이리스도 술먹는거에
익숙해 졌을 때 였습니다. 4병정도밖에 안줬는데, 대화를 걸면,
“구.... 안졸았어요!”
하며, 꾸벅꾸벅 좁니다. 난 처음엔
“ 훗~ 술먹으면 자는버릇이 있구나. 자거라~ ”
하고 얌전히 재워줬는데, 저번에는 안재우면 어쩌나 하고 끝까지 가봤습니다.
그러니까, 바닥에 툭! 엎어지더니 그냥 그 엎어진자세로
자기 시작하는겁니다. --;
오~ 마이갓! 얼마나 황당하던지~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도 않고... 으~~
(친구놈들중에 이런녀석이 하나 있었지요. 저는 그럴때마다, 근처 전봇대에
얌전히 눕혀주고는 벼룩시장을 잘 펴서 덮어준답니다. ^^;;;)
“ 야아~ 그러고 자면 감기 걸려! ”
흐~ 왜그런지 아시겠지요. ^^;;;;;;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설명하나. 저는 항상 술먹이기전에 목욕제개를
시키고, 옷을 아~주 야~~~한 것으로 갈아입힌 다음에 살짝~ 불을끄고
은은한 촛불 분위기에서 그녀와 나와의 눈빛을 맞추며,
글라스를 찬찬찬~~ 허억!! 이게 무슨소리야!
그..그냥 헛소리 였습니다. (흑~ 20년이 넘게 여자친구도 없던 것이
한이되었나 보구나...)

가끔 자고있는걸(밤에) 깨우면, 활동복으로 갈아입혀줘도, 다시
자기멋대로 잠옷으로 갈아입고는 바닥을 걸어다니면서 눈을 비빔니다.
(졸리다구.... 졸려... 음.. 졸리군.. 그때는 술로 잠을 깨는게!)
재우시길... 안재우셔도 괜찮지만, 졸리다는데 재워주는게 요정을
키우는 보람이겠죵? ^^
(깨울 때 요정이 뭐라고 하는데, 이 대화들은 전에 플레이어가 어떤
요정을 키웠었냐에 따라 다릅니다. 저의 경우는 피아니아에 대한것과
나아시스에 대한 꿈을 꿨다고 하는군요.)
(꼭, 이름을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화에서 알수 있습니다.)
“불가사의한 꿈을 꿧어요. 자기자신이 굉장히 싫었었는데, 누군가 때문에
자신이 좋아졌다고 하는꿈... 불가사의해요“
(얘는 말끝마다 불가사의하다고 하네. 쯧~)
“ 당연하지! 넌 피아니아, 나아시스에 의해 태어난거니까! ”

초 궁극공주병...이 아니라 여신병이 걸린 것 같습니다.
대화를 조금만 해보시면, 아! 하고 금방 아실겁니다. --;
(이건 꼭 여신샘에 사는 여신하고 똑같아.)
대화를 나누다보면, 아이리스가 플레이어하고 여신샘에 사는 여신하고
숙적같다고 말합니다. (으~ 맞는말이야. 의외로 날카롭군. 기회만
있으면 SM여황처럼 앉아있는걸 내려서 볼기 때려줄테닷!)
자신이 여신이 된다는걸 알고있으면서, 꼭 티를 냅니다.
증말 밉죵... 1,2세대를 다 겪어온 나는 어쩌라고!
“ 흑~~ 피아니아가 그리워~~ 훌쩍~~ 나아시스가 불쌍해~~ ”

아이리스는 피아니아,리코리스 보다는 키우기 어렵고, 아프리코트,
나아시스 보다는 키우기 훠~얼씬 쉽습니다. 아스타와 비슷하기도
하지만, 더 변화가 많아 다른감이 있습니다.
(어케 아냐구용? 흐~ 위에 올렸죵. 사방에 뿌려두었다고. ^^;)
(다만, 제가 키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상세 매뉴얼을 올릴수 없을뿐...
아쉽습니다.)

아이리스 1일째에 체력MAX수치 235에 마력수치 217.
감수성, 기분은 MAX이고, 애정은 4칸하고 3/4입니다. ^^;
돈은 9999(역시 수치상이지요. 진짜로는 12000정도 있을겁니다.)
아이템은 전부 있고(옷도 다 만들어 놓고,비소모품 아이템도 다 있고
소모품 아이템은 20개정도씩 준비해 두었지용) 부엌에 술도 잔뜩 쌓
아놓고(양파쪼가리랑 풀뿌리비스므리한거 빼놓곤 전부 술로 용량을
채워버린 성혀니.. -_-;) 있습니다.
절대~ 에디트 한 것이 아니구요. 그냥 키우면서 이룩해놓은 전적입니당.
물론, 하시는분들은 저보다 더! 좋게 해놓으셨겠지만용. ^^

아이리스(3세대 최후의 요정)는 파란색 긴머리에 최신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여신이 될 요정답게 옷도 화려하고, 스타일도
화려하군요. 얼굴은 목소리에 안어울리게(성우가 정말 이상해!!)
올드틱 합니다. 한마디로 늙어 보입니다.
흔히 말하는 “오~ 나의 여신님”에서 나오는 울드 타입이랄까?
하지만, 저는 목소리 때문에 한참을 해맸습니다. “얘 여신맞아?”

대화에서는 자기가 최후세대요정이라는 것을 밝히듯이 여러운주제의
대화가 오갔습니다. 그걸 선택하면, 자기도 어려운대화라며
회피하는군요. (혹, 독서를 많이 시키면 변할지도?)
“ 오~ 그럼 그렇지. 멋지고, 착하고, 잘생기고, 순진무구, 청순가련한
성혀니도 모르는데, 네가 알 리가 있나~ “ (돌덩이는 사양합니다. --;)

아이리스에 대한 엔딩은..... 기대 이하였습니다.
내용을 이야기 하면, 재미감소, 흥미추락이 예상되기에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지나간 요정(유저가 키웠던 요정)이 주마등화처럼 모니터를
지나간다는 것이.... (그..그럼 결국 다 말한건가? --;)

모든 게임이 그러듯이, 이 게임역시 3세대를 위한 게임인 것 같군요.
1,2세대는 그저 전초전에 불과한것이라는 것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3세대는 표정의 변화도 많고, 이벤트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대화나
대사역시 1,2세대 합친것보다 많습니다. 3세대를 키우게 되며 느낀 것은
아~ 역시 이 게임은 이걸 위한것이었어. 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군용.


이 매뉴얼은 피아니아, 나아시스, 아프리코트, 아이리스를 키우면서
알아온것들, 경험한것들의 모든 것을 수록한 것입니다.
설사 빠진 것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타 요정(리코리스,아스타)에게도 적용될 거라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시스템 날자를 바꿔버리면, 실행시킬 때 다운이 된다거나, 요정이 해맨
다는 말이 있던데... 저는 무서버서 그걸 못해봤습니다. 정말
그뿐입니다. 무섭습니다. 한 엔터에 수십일의 고생을 날린다고
생각하면 괴롭습니다. -_-;
친구녀석은 바이러스땜시, 한 번 날렸었다고 합니다.
자세한걸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주는군요. 다만 제가 알수있었던 것은
그녀석의 표정이었습니다. 마치 세상의 바이러스를 다 먹어치워
버릴듯한 표정... 무서워서 더 이상 못물어 봤습니다.
용기 있으신분은 한 번쯤 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


유빛돌
2003-06-01 19:02:49
4288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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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곽원구 '03.6.3 10:19 PM 신고
    :-D*대화가 한글로이루워지질 않내여 제목 쇼핑등은 한글지원되던데 무슨 문제가? ↓댓글에댓글
  2. 2. 유빛돌 '03.6.4 1:04 AM 신고
    :-D*일본어 폰트가 깔려있으신 분들은 글씨가 깨지거나 일본어로 나오니 폰트를 삭제해달라는군요. 글도 수정했어요. 해보시고 여전히 그렇다면 말씀을.... ↓댓글에댓글
  3. 3. kkang! '03.6.6 10:08 AM 신고
    :-D*이거 아주 재밌는데... 근데 xp에서 일본어 폰트가 뭡니까?? 일본어로 나오는뎅... ↓댓글에댓글
  4. 4. 유빛돌 '03.6.6 10:36 AM 신고
    :-D*프로그램 추가/삭제에서 일본어 폰트가 있으면 지워주세요. 그래도 안 되신다면... 제가 XP사용자가 아닌 관계로 잘-_-;; ↓댓글에댓글
  5. 5. COOLY '03.6.6 12:34 PM 신고
    :-D*이게임 강추! ↓댓글에댓글
  6. 6. 송진석 '03.6.6 12:34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보노보노 '03.6.6 2:42 PM 신고
    :-D*윈도우 98에서 일본어 폰트 어떡해 지워요? ↓댓글에댓글
  8. 8. 유빛돌 '03.6.6 11:03 PM 신고
    :-D*윈도 98은 시작 -> 설정 ->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삭제에서 일본어 폰트 지우심 됩니다. ↓댓글에댓글
  9. 9. LuZen '03.6.8 12:09 AM 신고
    :-D*독특하군요.. ↓댓글에댓글
  10. 10. 보노보노 '03.6.8 1:13 PM 신고
    :-D*지우거나 옴겨두니 영어가 깨져서 나오네요ㅡㅡ? ? ↓댓글에댓글
  11. 11. speed '03.8.13 2:25 PM 신고
    :)*이거 굉장히 잼있네요. 옛날에 했던 기억이 있는데 아주 어렷을적에 한거라
    기억이 안날만도 한데 특이해서 기억을 합니다. 강추에요!
    육성시뮬레이션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하면 푹 빠지는 게임일껄요? ↓댓글에댓글
  12. 12. 박영진 '03.9.19 3:14 AM 신고
    :-)*스크롤의압박 ↓댓글에댓글
  13. 13. 김은아 '03.9.28 1:36 PM 신고
    :-)*아직 일본어입니다. 유빛돌님... ↓댓글에댓글
  14. 14. 김유림 '03.10.2 8:40 PM 신고
    :'(그래도 안돼요~어떡하죠...ㅠ+_ㅠ ↓댓글에댓글
  15. 15. 유미정 '04.9.12 11:14 PM 신고
    :-S그래도 계속 일본어로 나오는데 어떡해 해야 하나요??? ↓댓글에댓글
  16. 16. rhals '08.8.15 10:43 AM 신고
    우와~ 추억의 게임
    찾고있었는데 이렇게도 다운 가능하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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