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영국 한 위원회, 홈페이지에 "베컴 유년 콘텐츠 개설"

 


"베컴 숭배는 계속된다.
" 영국 런던에서 한 위원회가 홈페이지에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29)의 유년 시절에 대한 콘텐츠를 개설해 화제다.

 지난 28일(한국시간) 영국 인터넷 뉴스사이트 "아나노바"는 영국 런던의 월샘 포레스트 위원회가 홈페이지(www.lbwf.gov.uk)에 "베컴의 흔적"이라는 콘텐츠를 만들어 베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컴의 팬들은 인터넷을 통해 베컴의 유년 시절을 더듬어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은 것이다.

 콘텐츠에는 베컴이 태어난 휩스 크로스 병원에서부터 어릴 적에 뛰어놀던 공원과 학교 등이 사진과 함께 올라 있다.

또 베컴이 축구기술을 연습했다는 축구장과 하룻밤에 10파운드(약 1만8,000원)짜리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그레이하운드 경주장 "월샘 스토 스타디움" 등을 올려놓았다.

사진과 설명 위주의 단순한 구성이지만 그 내용은 다양하다.

또 지도에 위치까지 표시하며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콘텐츠 작업에 참여한 시의회 관계자 크리스 로빈스는 "유년 시절 베컴은 축구를 하거나 학교를 다닐 때 월샘 포레스트를 많이 이용했다"며 "콘텐츠는 베컴의 팬들뿐 아니라 자신의 꿈을 좇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자랑했다.



written by (chongsal)
2003-06-02 12:51:25
49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dorje6 '03.6.2 5:12 PM 신고
    :-D*우리도 저런 선수를 만들어야 겠지요 하지만 우상시한다는것은 글쎄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