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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뉴스에 바라는글

 

먼저 마음고생, 몸고생을 하고게실 이직님께 건투를 빕니다,
약 2~3년전에 베타뉴스를 접했을 때는 상당한 충격 이었습니다.
아마츄어사이트로서는 상당히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였고 , 저역시 도움을 많이 받아왔
으니꺄요..
또한 현재는 좀더 넓은 곳을 향하기 위한 전환기에 서있는 것 같고,
베타뉴스를 종합 커뮤니티 사이트로 발전시키기 위한 이직 운영자님의 고뇌도 보이는 것 같군요
하지만 2~3년전과 비교해보면 사이트의 콘텐츠의 변화가 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베너광고가 포함된 것를 제외하고는 ???????
또한 저만이 그런지 모르겠지만 베타뉴스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야 10~20분(?)
저역시 베타뉴스와 같이 의욕적인 사이트에는 투자를 하고 싶지만 다른 분들도 지적했듯이
확실한 수일모델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군요, 또한 전자에서 말했듯이 베타뉴스에 들려 머물고 확인할 콘테츠의 부족등(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규모가 종합 퍼탈사이트에서도 통상 머는시간이 길어야 30분 정도,,, 주변 인물들의 통계학상) ,,,
이직님도 조만간 뭔가를 보여준다고 했듯이, 아직은 투자가 시기 상조라고 느껴지며,
이직님 지금 고생은 고생이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누가봐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그런 사이트를
만들어 주시길 기대 하갰습니다.


이직님의 건투를 다시한번 빌며 대한민국의 또다른 벤쳐의 신화를 기대하여
"" 파이팅""



61.73.84.41 이직: 감사합니다. 벤처의 신화를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믿고 지켜봐 주십시오 [10/07-23:36]

2001-10-07 19:10:05
638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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