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질문]학교가기 싫네요... 따돌림 이라고 할까?... (법관련)(3)

 
안녕하세요.. 제가 여기에 고민을 쓰는것이... 3번째가 돼네요.. 여러분의 답변들 덕에

요즘에는 그나마 낳은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제는 폭력은 약간 줄어들었찌만,

정신적인 폭력이 더 늘어났더군요... 저를 못 괴롭히면 죽을듯....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뜨거운 맛을 보여 주고자, 고소까지 생각죽이거든요,

메신저로 협박아닌 협박(욕설)에, 신체적인 이유로 놀리고, 빨갱이라느니 간첩이라느니...

증거물로, 욕설이 담긴 쪽지를 올릴께요.. 첫번째 쪽지에는.. (사생활 침해상, 아이디는 지움..)





두번째 쪽지에는,





등이었는데요, 이정도는 지금까지 당한거에 비한면 별거 아니구요, 이쪽지 내용

중에서 *구두 라는 말은, 하얀 실내화로, 초등학교에서 많이 신자나요.. 그거 말하거든요?

제가 지금 중 2인데요, 중학교라구, 이런 실내화 신으면 안돼는 겁니까?...

그리고 신던말던 상관 할 바 아니지 않습니까?.. 게다가 신경할 바도 아니면서, 이런걸로

남을 정신적으로 까지 폭행하면, 이정도면 사생화 침해 에 정신적 폭행까지 갈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고소할 바는, 정신적 폭행, 명예홰손죄( 빨갱이라는등, 머리 뒤가 절벽이라는등, 와서는 머리뒤로 손을 내리 치면서, 싹둑 이라는 소리를 합니다... 또, 목소리가 이상하다는 둥...)

그리고, 폭행죄(협박도 하나의 폭행이며, 사실 이유없이 지금까지 맞은게 폭행...
이유없이 맞은 이유는, 단지 자기들 재밌으려고...)

또, 아이들한테 고소한다고 막 그러면, 하라면서 , 다른 애들한테 소문까지 내면서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버립니다... 즉, 법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것이죠... 이정도면, 고소할수 있지

않을까요?... 저번에 뉴스에서도 이런 사건으로, 피해학생측이 고소에서 이긴 뉴스를 본 것

같은데요.... 그럼 조언 부탁 드립니다..

2003-06-03 18:25:34
1439 번 읽음
  총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승윤 '03.6.3 7:21 PM 신고
    :-D*하얀 실내화라.. 전 중3인데 여태까지 전교생이 그런 실내화 신었습니다. 너나 할거없이 그냥 그거 신었죠 하지만 아무도 불평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슬리퍼로 전교생이 다 바껐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이승윤 '03.6.3 7:23 PM 신고
    :-D*이유는 실내화채로 운동장서 축구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ㅡㅡ; 그리고 일부러 그 실내화신고 운동장에 나와서 축구를 하는 애들도 많습니다. 즉.. 실내화는 처음 인식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르다는거죠. ↓댓글에댓글
  3. 3. 이승윤 '03.6.3 7:25 PM 신고
    :-D*그리고 다른애들이 머리에대고 가위를 싹둑 자르는듯한 행동을 한다면 웃으면서 머리를 빡빡 미는 시늉을 하거나 하면 자기가 다른애들을 웃기게 하는거죠. 그럼 애들은 놀리러 왔다가 그냥 웃고 갈겁니다. 단, 아주 바보같은 행 ↓댓글에댓글
  4. 4. 이승윤 '03.6.3 7:25 PM 신고
    :-D*동은 하지 마세요.. 더 놀립니다 ↓댓글에댓글
  5. 5. 오사카. '03.6.3 11:24 PM 신고
    :-D* 자기 행동하기 나릅니다. -- ㅋ 제3자가 하는말은 자기의 결정에 별루 영향을 끼치지못합니다 --; ↓댓글에댓글
  6. 6. 김학현 '03.6.4 1:10 PM 신고
    :-D*보아하니 왕따 당하는 모양인데 그거 혼자 극복해야지 고소니 뭐니 해도 결국 자신이 약해서 당하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강해져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우유 500ml원샷하고 운동하고 학교갔다와선 태권도 다니세요.. ↓댓글에댓글
  7. 7. 김학현 '03.6.4 1:12 PM 신고
    :-D*성격이 꽁하거나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면 친구가 없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집에서 공부만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학현 '03.6.4 1:14 PM 신고
    :-D*몇대 맞으면 어떻습니까..괴롭히는 놈들중에서 제일 약해보이는 놈부터 미친척하고 맞짱떠 보세요...질것같으면 의자나 책상이라도 던져가면서... ↓댓글에댓글
  9. 9. 김학현 '03.6.4 1:16 PM 신고
    :-D*한놈만 조져보세요...안건드립니다. 정 자신없으면 맞짱뜨기 전에 책상에다 머리 20번만 부딪쳐서 혈기를 올리고... ↓댓글에댓글
  10. 10. 김학현 '03.6.4 1:17 PM 신고
    :-D*뭐 싫으면 할수 없지만 벌써부터 왕따 당하면 사회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이 힘들어집니다. ↓댓글에댓글
  11. 11. 한광진 '03.6.4 2:00 PM 신고
    :-D*위에 분 말이 맞습니다. 일단 힘을 기르세요. 매일 팔굽혀펴기 200개씩 하고 아침저녁으로 역기들구, 가능하면 격투기하나정도는 몸에 익히십시오. 이런 방법은 최소한 6개월이상 걸립니다. 한두달했다고 깝죽대다간 더맞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한광진 '03.6.4 2:02 PM 신고
    :-D* 힘을기르는건 너무 올래 걸린다 싶으면, 깡다구를 기르십시오. 우선 적을 두려워해선 안됩니다. 스스로 먼저 약하다고 생각하지말고 이길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자신감이 생기면 머라고 말을 하면 무조건 먼저 선방 날리 ↓댓글에댓글
  13. 13. 한광진 '03.6.4 2:04 PM 신고
    :-D*세요. 이유 필요없습니다. -_- 무조건 때리세요. 그리고 주위의 소품을 잘활용하세요. 위자,책상,마대자루, 유리창 등등... 만약 맞았다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수업시간이 끝나면 또가서 때리세요. 이번엔 의자가 좋켓죠? ↓댓글에댓글
  14. 14. 한광진 '03.6.4 2:07 PM 신고
    :-D*맞는거 두려워하지말고,무조건 때리세요. 만약 쉬는시간이 끝났다면..수업시간에 뒤로가서 유리창으로 찍어버리세요. 그렇게 하루를 보내면 물론학교가 시끄럽고, 부모님이 학교에 다녀갈수도 있겠지만, 건드리는 사람은 없어질겁니다 ↓댓글에댓글
  15. 15. 한광진 '03.6.4 2:08 PM 신고
    :-D* 만약 다음날 또 와서 시비를 걸면 위에 방법으로 다시 해줍니다. 누가 괴롭히더라도 같은 방법으로 응수해주세요. 그러면 아마 건드리는 사람이 없을겁니다. 말거는사람도 없겠죠. ㅡㅡ; 절대로 겁먹지마세요. ↓댓글에댓글
  16. 16. 한광진 '03.6.4 2:09 PM 신고
    :-D*그리고 자기몸 하나 지킬수 있는 힘을 기르세요. ^^ ↓댓글에댓글
  17. 17. 유빛돌 '03.6.4 4:24 PM 신고
    :-D*힘 기르는 건 오래 걸리니 차근 차근 해나가시고... 싸움 하는 것도 당장은 성격이 소극적이실테니 처음엔 힘드실 거고... 일단 얼굴에 몇 대 맞은 다음에 자해하고 진단서 끊어서 고소하세요. ↓댓글에댓글
  18. 18. 유빛돌 '03.6.4 4:25 PM 신고
    :-D*몇 명만 소년원 보내고 그 다음에도 집쩍거리면 몇 명 더 소년원에 보내버리세요. 그러면 편해 질 겁니다. 인생 망치게 하냐고 몇몇 일진 애들이 협박하겠지만 걍 씹으세요. 법의 무서움을 일찍 깨닫게 하는 것이 학교 문화 ↓댓글에댓글
  19. 19. 유빛돌 '03.6.4 4:27 PM 신고
    :-D*개선에도 좋은 일이니까요. 그리고 위에 김학현님은 왕따 당한 학생에겐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는 건 아시는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규칙은 법입니다. 다른 모든 건 하위에 불과합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학현 '03.6.4 4:45 PM 신고
    :-D*왕따 당한 학생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겠죠...하지만 어린 학생들에게 고소니 법이니 하는 개념은 너무 먼것입니다. 당장 고소해도 웬만해선 소년원 보내기 힘듭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학현 '03.6.4 4:47 PM 신고
    :-D*그리고 자해라뇨...지금 무슨 말입니까...왜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22. 22. 김학현 '03.6.4 4:49 PM 신고
    :-D*그리고 왕따의 문제점은 어른들입장에선 애들이 몇번 싸운것 정도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당장 고소해보십쇼...고소가 성립이 되나...차라리 자신이 강해지는것이 속편한 겁니다. 번거롭게 고소니 증인이니...씨도 안먹힐걸요. ↓댓글에댓글
  23. 23. 금강이 '03.6.4 4:58 PM 신고
    :-D*태권도니 합기도 격투기니 다 소용없는짓이죠 아무리 이런 운동들을 잘 한다해도 자신감이 없다면 진짜로 싸울땐 배운기술 하나도 못쓰고 얻어터지죠!뭐 태권도 도장에서 아무리 겨루기를 잘한다는애도 박에나가면 손하나도 못쓰고 돈 ↓댓글에댓글
  24. 24. 금강이 '03.6.4 5:01 PM 신고
    :-D*뺐기는 애들이 의외로 많습니다!제가 직접 봤구여 우리체육관애들~그리고 태권도나 격투기 이런운동을 배우지도 않았는데 깡하나만으로 압도하는 애들이 있는데 그런애들은 자신감과 배짱이 있기떄문에 그렇습니다!님같은 경우는 앞으로 ↓댓글에댓글
  25. 25. 금강이 '03.6.4 5:04 PM 신고
    :-D*살아가기 힘들것 같네여. 제가 중학교시절에 박XX라는 애가 있었는데 애들한테 마니맞고 물런 저한테도 마니 맞았습니다!애가 철이 너무없고 바보같았거든여,그런데 어느날 그애가 일을저지른 후에 더이상 그애한테 폭력을 휘두르는 ↓댓글에댓글
  26. 26. 금강이 '03.6.4 5:07 PM 신고
    :-D*일이 사라졌습니다,무슨일이냐하면 자기한테 평소에 맞이 떄리던 애가 있었는데 자기가 호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더니 칼을 인정사정없이 머리에 짝짞~그은후 부터는 폭력을 휘두르는 일이 없더군여,그애는 항상 칼을들고 다녔고 저도 ↓댓글에댓글
  27. 27. 금강이 '03.6.4 5:08 PM 신고
    :-D*그후부터 굉장히 그애가 무서워서 함부로 못대하겠더라구여... 이런이야기했다고 진짜로 칼가지고 사람찌르라는 말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유빛돌 '03.6.4 5:12 PM 신고
    :-D*14살 부터는 형법에 적용을 받는다는 거 아세요? 요즘엔 왕따가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서 고소해도 먹혀들 걸요... ↓댓글에댓글
  29. 29. 여상진 '03.6.4 5:59 PM 신고
    :-D*태권도나 합기도 등등 이런 운동을 하면할수록 얻는건 자신감이죠 자신감이 넘쳐흘러서 가끔 탈이 나기도하지만 ^^ ↓댓글에댓글
  30. 30. 금강이 '03.6.4 6:26 PM 신고
    :-D*위에 태권도나 합기도를 하면 자신감이 넘친다는데 그건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이고 그런자신감은 순간적인 자신감이고 오래가지못합니다.뭐 체육관에서 운동1시간하고나면 자신감은 조금 생깁니다~그러나 그 자신감은 영원하진 않죠! ↓댓글에댓글
  31. 31. 카를로스 '03.6.4 9:30 PM 신고
    :-D*헬스 하세요 요세 값싼곳 만턴데 힘기르는데는 최고죠 . 글고 싸울때 무슨 돌려차기가 어디있겟습니까 그냥 밀어부치는거뿐이지. ↓댓글에댓글
  32. 32. 플라인 '03.6.4 9:46 PM 신고
    :-D*유빛돌님 아직 중학생인데 너무 법을 부각시키는거 아닌가요?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법도 알아야죠.. 그런식으로 해결해봤자 결국엔 자기손해입니다. ↓댓글에댓글
  33. 33. 플라인 '03.6.4 9:46 PM 신고
    :-D*무엇보다도 자기자신 스스로가 머가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죠! ↓댓글에댓글
  34. 34. 하버 '03.6.4 10:44 PM 신고
    :-D*답변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에 답변을 달고 싶지만, 너무 길어서 그냥 글 한건 더 쓸께요 ^^; 양해해 주시길... ↓댓글에댓글
  35. 35. 하버 '03.6.4 10:44 PM 신고
    :-D*제목은.. 학교가기 싫네요... 따돌림 이라고 할까?... (법관련)(4) ↓댓글에댓글
  36. 36. 카제아나 '03.6.4 10:54 PM 신고
    :-D*글쎄요,,경찰에 신고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제생각엔 위에 쪽지 보낸 한사람만 그러는게 아닌것 같은데...차라리 전학을 가시던가 아님 맞서 싸우세요...맞더라고 싸우세요...상대가 질릴때 까지 싸우세요...뭐 대게 한번 ↓댓글에댓글
  37. 37. 카제아나 '03.6.4 10:54 PM 신고
    :-D*싸우면 웬만하면 안건드려요... ↓댓글에댓글
  38. 38. 카제아나 '03.6.4 10:55 PM 신고
    :-D*놀려도 가만히 있으니 재미있어서 더그럽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켄신 '03.6.5 8:31 AM 신고
    :-D*안타깝네요. 하지만 역시 중요한 것은 자신감 입니다. 그들이 함부로 얕보지 않도록 운동이든, 뭐든 해서 기백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먼 훗날 사회 생활을 할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켄신 '03.6.5 8:32 AM 신고
    :-D*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나약하다고 하는 것은 비참한 일이죠. 아주 슬픈겁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켄신 '03.6.5 8:43 AM 신고
    :-D*그렇다고, 폭력이 만능이라는 오해를 하시면 안되겠죠... -_-; 어렵군요... 암튼, 잘 해결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이현철 '03.6.5 3:42 PM 신고
    :-D*동생이랑 동갑내기네..왕따라..솔직한말로 왕따는 타고난다고 해야하나..순간 오타쿠가 생각나네..음..뭐..그럴수도 있지..하여튼 스스로 독한마음먹고 잘살아보시길..쉽게 고쳐지지않는 현실이겠군.. ↓댓글에댓글
  43. 43. 꽁알 '03.6.5 8:40 PM 신고
    :-D*...고소가 제일 빠른 방법입니다. 전학 가신다고 생각하시고, 부모님과 선생님께 고소를 전제로 상담을 받으시는게 좋겠군요. 단, 한 번 마음 먹었다면 후회하지 않으셔야할겁니다. ↓댓글에댓글
  44. 44. 꽁알 '03.6.5 8:41 PM 신고
    :-D*참기로 했다면 참으시고, 법적투쟁하기로 했다면 끝까지 밀고나가야 할거라는 겁니다. 어느 쪽이든... 부모님과의 상담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우헤헤 '03.6.7 1:52 PM 신고
    :-D*자해?..-_-; 자해공갈단 만들일 있나..-_-; 애 한테 몹쓸짓을 가르키는구만..-_- ↓댓글에댓글
  46. 46. 우헤헤 '03.6.7 1:55 PM 신고
    :-D*요즘 중학교는 전학오면 저런식으로 대하는 모양이군..-_-; ↓댓글에댓글
  47. 47. 우헤헤 '03.6.7 1:55 PM 신고
    :-D*무서버라..-_-;; 내가 중학교 다닐때는..그러니까..몇년전이더라..-_-;;15~16년 전이군..그때 중학교 2학년때 경기도 부천인가.. ↓댓글에댓글
  48. 48. 우헤헤 '03.6.7 1:56 PM 신고
    :-D*거기서 전학온 친구가 있었는데..잘못 전달돼서 서울서 전학왔다는 소문이 나서..스타 됐었는데..-_-;; ↓댓글에댓글
  49. 49. 우헤헤 '03.6.7 1:57 PM 신고
    :-D*지금도 자주 그 친구 만나는데.. ↓댓글에댓글
  50. 50. nam! '03.6.16 12:56 AM 신고
    :-D*학교에 화분있나요? 그걸로 그 자식 대가리 찍고 샤프는 항상 가지고 다니시고 개기면 찔러 버려요 실제로 했던 방법 항상 주위를 살피고 그렇게 지내면 개기는 새끼없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