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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강간 기준 [펌]

 


나는 26세 직장 여성!
첫입사는 재작년이지요.
외국회사입니다.

지점장이 직접 면접을 보앗고 나는 내키지 않았지만 입사 했지요.
지점장은 천성이 다정다감한사람.
입사초기에 지점도 이제 막 생겨난거라 지점장과 단둘이 잇을 때가 많앗지요.
그래서 쉽게 친해졌고 정도 빨리 들었지만 왠지 작은 회사에서 내가 썩는기분이 들어서 영 탐탁치가 않았지요.

그러나 외국기업이다보니 보수가 좋앗고 여직원처우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솔직히 첫직장에 대한 환상에 깨지고 작은 사무실이 싫었지요.
당연히 업무는 짜증스럽고 불만이엇지요.
원래 내 성격이 차갑고 고분고분하지 않구요.

그런데 작년10월.(이때는 이미 직원도 많아지고 회사도 이사를 해서 어엿한 좋은분위기엿음)
다정하게 잘 대해주고 이제는 정도 들만큼 든 지점장이엇는데 우리는 큰 싸움이 벌어지고 말았지요.
업무가 너무 많다는 생각에 엄청 짜증이 나 있는데 지점장은 본사에 제출할 서류를 빨리하라고 재촉이었죠.

그러나 나는 정말로 짜증이났고
그 때 친구에게 핸드폰이 오길래 갖고 화장실가서 나몰라라하고 전화를 받고 수다를 떨었지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열받은 지점장

"회사가 핸드폰을 사적인 용도로 쓰라고 요금 내 주는 줄 알어? 그리고 내가 서류 빨리 좀 해 달라고 여러번 얘기 했지?"
나도 짜증이나서.
"흥!그러면 요금은 내돈 내고 쓰면 될거 아니에요?"
그랬죠 물론 하얀눈동자만 내 보이며 아주 뜨악하게 쏘아 붙혔죠.
워낙 컨디셪이 안 좋은 떼라서.

그러자 열이 너무 받았는지 지점장은 손을 부르르 떨더니 내뺨을 한대 때렸어요.
물론 평소에는 그런 적 한번도 없었지요.
맞고나서 이성을 잃고 회사를 뛰쳐나왔습니다.
병원가서 진단서 요구하니 4주짜리로 끊어주었지요.
그래도 화가 안 풀린나!
지점장을 말아죽이고 싶었지요.

곰곰 생각하니 요즘 남자하나 죽이는거 아주 쉽잖아요?

"성추행" 했다고 본사에 전화 해 버렸지요.
"성추행을 거부 하니까 나를 때렸다" 고

물론 내가 꾸민 얘기지만 복수는 그렇게 간단 하더라구요.
회사 난리가 났지요.
더군다나 외국회사니까.
지점장은 본사로 소환되었고 당장 사표를 냈고
나는 휴가를 내서 멋있게 마음식히는 여행두 하구.^^

지금 그 지점장 ㄷ시 복직시키려고 회사에서 움직이는데 또 제가 막아야겠지요?

남자들이 폭력을 휘두를 때 써 먹으세요.
"성추행 했다" 구요.
그러면 게임은 금방 끝난답니다.

나쁜 삐리리! 감히 여자를 때려?

그런사람은 당해봐야정신을 차리지.
안 그래요?
===============

직장에 다니는 여자들은 이런가요?

written by (kkim)
2003-06-04 14:49:46
11312 번 읽음
  총 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빛돌 '03.6.4 2:56 PM 신고
    :-D*남자 작살내기 간단하죠. 성폭행, 성추행으로 몰면..... 애인한테 차이면, 그 애인을 성폭행범으로 고소하는 여자들이 떼거지라 하니... 성폭행 세계 2위라는 통계도 믿을 게 못 되는 게 현실.... ↓댓글에댓글
  2. 2. 닉네임 '03.6.4 3:04 PM 신고
    :-@*쓰레기아녀 위증 한거네! 주병진 고소한 년하고 친구인가보네 ↓댓글에댓글
  3. 3. 빵장 '03.6.4 3:21 PM 신고
    :-D*당신 아버지가 당신같은 사람한테 저런 짓을 당해서... 회사에세 해고 되었다고 해보세요? 그렇게 쉽게 말할 수있나? 한가정을 파탄시키는 짓거리를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저지르는구만...세상이 왜 이렇게 변해가는지... ↓댓글에댓글
  4. 4. 콜라뚜껑 '03.6.4 3:22 PM 신고
    :-D*아~ 욕 나온다~ 저런 사람은 회사 안다니면 되지만 가정이 딸린 지점장은 짤리면 큰손해지 떄린것 가지고 성추행이라고 오발 해서 고발 하는건 책임 법적으로 강한 조치를 받아야 마땅.. ↓댓글에댓글
  5. 5. 빵장 '03.6.4 3:23 PM 신고
    :-D*이글은 캡쳐 떠서...지점장이란 분에게 드리고 싶다... 그래서 X같은 여자 명예 회손 죄로 고소하게... ↓댓글에댓글
  6. 6. 정호석 '03.6.4 3:23 PM 신고
    :-D*이거 진짜면 완전 엽기네요 ..그 외국계 회사 어딘지 모르지만 저 ㄴ ㅕ ㄴ 땜시 금방 망하겠군요..기분 더럽네.. ↓댓글에댓글
  7. 7. 곰 '03.6.4 3:51 PM 신고
    :-D*요즘여자들무서워서살개났여. ↓댓글에댓글
  8. 8. 혀니.. '03.6.4 3:54 PM 신고
    :-D*당신 같은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가 욕먹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혀니.. '03.6.4 3:57 PM 신고
    :-D*물론 폭력은 잘못된거지만..폭력이상의 벌을 그분께 드린겁니다.. ↓댓글에댓글
  10. 10. 혀니.. '03.6.4 3:57 PM 신고
    :-D*너무하신겁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독사 '03.6.4 4:19 PM 신고
    :-D*저여자 결혼하면 자기 남편이 똑같은 꼴 당해야돼. 아니 결혼두 말아야지 저여자 애는 선생님 고발할 테니까... ↓댓글에댓글
  12. 12. 화니 '03.6.4 4:23 PM 신고
    :-D*흠 남자가 잘못했지만 여자는 완전 싸가지네요..그면상에 대고 욕하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13. 13. 유빛돌 '03.6.4 5:18 PM 신고
    :-D*올려진 게시판이 유머/엽기/공포군요..... 전 이 게시물이 공포라는 데에 한 표~! ↓댓글에댓글
  14. 14. 보이드 '03.6.4 6:16 PM 신고
    :-D*여자가 잘한거 하나두 없네요.. 업무시간에 딴청피우고, 상사한테 대들고.. 거기에 거짓말까지.. 그걸 또 뭘 잘했다구 이런것까지 썼다냐.. 아 짱나.. 초등학생만두 못하네여 ↓댓글에댓글
  15. 15. 김학현 '03.6.4 6:17 PM 신고
    :-D*어차피 그남자 인생 끝난겁니다. 그여자 몸조심 해야겠네요...하여간 여자들 의외로 저런 마인드가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빤쭈 '03.6.4 6:23 PM 신고
    :-D*남자하고 둘이 술묵고 여관갔다가 그담날 잘 헤어져서는 강간으로 신고해버린 ↓댓글에댓글
  17. 17. 빤쭈 '03.6.4 6:24 PM 신고
    :-D*사건도 있습니다. 제친구이야기죠. 경찰서에서 마주친 여자는 눈티가 밤티되어있고, 그놈은 취할정도로 안마셔서 기억은 다나는데, 여관종업원은 둘이 들어오는것만 보고 나가는건 못봤는데, 들어올때 어딘가 여자가 내켜서 오는것 ↓댓글에댓글
  18. 18. 루단 '03.6.4 6:25 PM 신고
    :-D*진짜 어이가없네...여자가 남자를 망하게 한다더니.. 딱이군.. ↓댓글에댓글
  19. 19. 빤쭈 '03.6.4 6:25 PM 신고
    :-D*같지는 않더라...뭐 이런식의 진술... 결국 그넘 4천만원에 합의봤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빤쭈 '03.6.4 6:25 PM 신고
    :-D*조심들 하세요~ ↓댓글에댓글
  21. 21. 빤쭈 '03.6.4 6:27 PM 신고
    :-D*흔히들 여관에까지 갔다면 강간은 성립이 안된다고 아시는데, 전~혀 아닙디다. 여자 빤쭈랑(우씨 내아뒤네..) 거시기에서 남자정액, 그리고 여자눈티 밤티 콧잔등팅팅...결국 강간.... ↓댓글에댓글
  22. 22. 우헤헤 '03.6.4 6:57 PM 신고
    :-D*픽션 아닌가?-_-; 진실성이 의심스런 글이군..-_-; ↓댓글에댓글
  23. 23. 오렌지향기 '03.6.4 7:09 PM 신고
    :-D*그 뇨자.. 뭘 잘했다고 이런걸 올리나.. 정말 거짓말아냐? 기가 막히네.. ↓댓글에댓글
  24. 24. 장원엽 '03.6.4 7:55 PM 신고
    :-@*나참 어이가없습니다 머이런 분이 다계십니까 , 너무하시네요 정신좀 차리십시요, 정말 우리나라의 수치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정용화 '03.6.4 8:08 PM 신고
    :-D*저런 싸가지 없는글을 이곳에 올리다니 그래두 지가 잘했다구...참 우리 마누라하구 철없을때 사고치고 애낳고 잘살지만 저런 여자는 거저주도 싫다....저여자하구 결혼하는 남자가 참 불쌍하다... ↓댓글에댓글
  26. 26. 暴風 '03.6.4 9:15 PM 신고
    :-D*참내.. 어이가없네 저런여자가 우리나라 국민이라는게 기분이 드럽구만. ↓댓글에댓글
  27. 27. 브레인공작 '03.6.4 10:16 PM 신고
    :-D*세상의 절반은 남자이고 여자인데... 여자들이 저러면... 에거겅... ↓댓글에댓글
  28. 28. 롹의지존 '03.6.4 10:36 PM 신고
    :-D*초딩인감? ↓댓글에댓글
  29. 29. John '03.6.5 12:28 AM 신고
    :-D*저런년은 우리나라에서 사라져야될것같은.... ↓댓글에댓글
  30. 30. 똘똘이 '03.6.5 2:18 AM 신고
    :-D*짜증이 나도 그렇지.. 이런 글 쓴 사람이나... 여자를 폭력행사한 사람이나.. 똑같군.. 쯧쯧쯧... ↓댓글에댓글
  31. 31. 똘똘이 '03.6.5 2:19 AM 신고
    :-D*여자나, 남자나.. 올바른 행실은 한것이 하나도 없군요. ㅡ.ㅡ; 양심적으로 살아요!! 뻔뻔하기는.... ↓댓글에댓글
  32. 32. 별명없음 '03.6.5 3:38 AM 신고
    :-D*골빈녀........자기가 무능력해서 회사에 적응 못한거면서..왜 괜히 지점장을 나뿐 사람으로 나드는겨...넌 3류인생이다. ↓댓글에댓글
  33. 33. 닉네임 '03.6.5 9:31 AM 신고
    :-D*뻥~ 이요~~ ↓댓글에댓글
  34. 34. 자폐아시체 '03.6.5 10:04 AM 신고
    :-D*전혀 뻥은 아닌것 같군요.. 제가 아는 인간(여자) 몇 명만 생각해봐도 충분히 저럴 수 있다고 봅니다. 싸가지 없고 뻔뻔한데 자신들은 그런 사실을 모르고 산다는게 더더욱 열 받습니다. 한대 줘패고 싶어도.. ↓댓글에댓글
  35. 35. 자폐아시체 '03.6.5 10:05 AM 신고
    :-D*얼굴 좀 반반하면 주위에는 남자들이 득실 득실 합니다.. 아주 아주 슬픈 현실이죠.. 게다가 비서니 뭐니 폼 잡고 꼴깝떠는 걸 보면.. 으유.. 남자분들 여자를 아주 아주 세심히 살피고 사귑시다 -_-.. ↓댓글에댓글
  36. 36. 자폐아시체 '03.6.5 10:07 AM 신고
    :-D*이 여자 저여자 만나봐도... 요즘은 저렇듯 가치없고 머리 빈 것들 뿐이랍니다.. 며칠 전에도 상처 받았답니다 ㅠ..ㅠ 학교교육이 잘못된걸까 가정교육이 잘못된걸까..... 흑흑.. ↓댓글에댓글
  37. 37. 널아조~ '03.6.5 11:38 AM 신고
    :-@*대구빡에 X만 가득한게 뻔해.... 어우 저질 스티붕유보다 저나뿐뇬 어쩌자고.. 그 분 가정은 어케됐을라나 오히려 걱정이 되네 ↓댓글에댓글
  38. 38. 장준호 '03.6.5 6:25 PM 신고
    :-D*어자피 인생 아작인거 저런년 죽여빌겠다 ㅠ,ㅠ 이래죽으나 저래 죽으나 ~~ ↓댓글에댓글
  39. 39. 봉주르 '03.6.6 10:02 AM 신고
    :-D*이성적으로 생각들좀 합시다 ↓댓글에댓글
  40. 40. Power iMac G4 '03.6.6 11:52 AM 신고
    :-D*그래도 멀었군 우리나 아직도 멀었다(한참 멀었다)개 걸거지 선진국 될려면 우리인간들 정신도 못차리고 (나이만 먹은 어른들이 저 머양이니 지금 나라가 이모양이지) 참나;; ↓댓글에댓글
  41. 41. Power iMac G4 '03.6.6 11:52 AM 신고
    :-D*나이만 물때 같은 쓰레기들이 있으니 나라 발전이 안되지;;; ↓댓글에댓글
  42. 42. Power iMac G4 '03.6.6 11:55 AM 신고
    :-D*고소한 X도 같은 쓰레기다 역 고소해도 어느 정도 것 해야지 저건 고소가 아니라 완전 포폭이지 무슨 고소인가;; ↓댓글에댓글
  43. 43. Power iMac G4 '03.6.6 11:58 AM 신고
    :-D* 우 리 나 라 사람 들 아직 멀었다;;; X신들 아무리 글 적으면 뭐하노;; 깽 무시 하는 인간들 이지;;봐두 뻔하다;;;이글도 (관리자)가 어차피 보면 지울꺼 뻔하지만;;; ↓댓글에댓글
  44. 44. LuZen '03.6.6 8:02 PM 신고
    :-D*그런 내용을 자랑스럽게 적는 당신이란 존재에 대해 무한한 저주를.... ↓댓글에댓글
  45. 45. 파란해걸 '03.6.6 10:12 PM 신고
    :-D*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외국계 회사 ㄱ[시판에 전부 올릴까요??? 이런 뭐같은것들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불쌍해요....에휴 마누라한테는 뭐라고 말했을라나...ㅜ,.ㅜ ↓댓글에댓글
  46. 46. 이정하 '03.6.7 2:41 AM 신고
    :-D*와~ 저런 년이 다 있다니... 저런 년이 대다수의 미혼 직장여성이라면 장가 안가고 혼자 살고 만다. 너같은 양심 없는 년이라면 유익이 따른다면 성추행도 '기꺼이' 당해주겠는걸... ↓댓글에댓글
  47. 47. 이정하 '03.6.7 2:42 AM 신고
    :-D*너한테 유익한 성추행이 마니마니 진심으로 생기길 바란다. 이 걸레같이 될 년아~ ↓댓글에댓글
  48. 48. 이정하 '03.6.7 2:45 AM 신고
    :-@*똘똘이 그리고 너 공평하고 이성적인 것 처럼 착각하지마~ 뭐가 똑같냐~ 니가 지점장이였다면 그런 소리 나오겠냐... 인간적으로 진단서까지는 맞았으니까 다시는 그런일이 생기지 못하도록 대응했다고 치자... ↓댓글에댓글
  49. 49. 이정하 '03.6.7 2:46 AM 신고
    :-@*그러나 지 분이 안 풀린다고 대응이 아닌 가해를 하냐~ 이렇게 되면 누가 가해자냐? 똘똘이 너는 여전히 둘다 똑같다고 하겠냐? 내면을 봐라, 내면을, 우발적인 폭력행사는 법적으로도 참작이 된다. ↓댓글에댓글
  50. 50. 이정하 '03.6.7 2:47 AM 신고
    :-D*우스운 것은 내면에서 일어나는 양심의 가해는 법적 효력이 전혀 없다는 것이겠지? 똘똘아... 똘똘해 져라~ 너는 어떻게 이 글을보고 둘 다 똑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냐...무뇌... ↓댓글에댓글
  51. 51. 펭귄섭마 '03.6.7 6:30 PM 신고
    :-D*간단하게 .. 세상 제대로 못살듯~! ↓댓글에댓글
  52. 52. 죽음의피닉스 '03.6.7 8:04 PM 신고
    :-D*항상 이런 여자들 많아요~~ 여성평등이다 X랄이라 해서 그냥 막 몰아치는 사람들 많아요~ ↓댓글에댓글
  53. 53. 후니--; '03.6.8 12:03 AM 신고
    :-D*이런거 올린넘 돌았군여 삭제해주세여! 병신대지말거 ↓댓글에댓글
  54. 54. 아크 '03.6.9 12:02 AM 신고
    :-D*와 때린분도 나뿐놈이지만 저 여자분도 사악하네.ㅡ;; ↓댓글에댓글
  55. 55. 닉네임 '03.6.9 1:34 AM 신고
    :-D*처음부터 끝가지 허구내요 그 지점장이 잘릴정도면 그사람이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을까요 명예홰손이나 무고죄로요 이런 거짓글에 흥분할 필요없습니다.그리고 외국회사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직장상사한테 불만이 많은가 본데 ↓댓글에댓글
  56. 56. 닉네임 '03.6.9 1:36 AM 신고
    :-D*정말로 성추행이라고 본사에 한번 신고해보심이 그럼 장난아닐걸요 당신도 본사에 소환되서 조사받고 지점장도 조사받고 그지점장 열받아서 사법기관에 신고하고 당신은 구속되고 합의도 아마 안해줄걸요 휴가는 무슨 휴갑니까? ↓댓글에댓글
  57. 57. 닉네임 '03.6.9 1:37 AM 신고
    :-D*증거두 없는데 맞았다면 그주위에 다른 직장동료들도 다있었을텐데...글쓴 수준을 보니 초딩수준임 ↓댓글에댓글
  58. 58. 임정규 '03.6.9 10:56 AM 신고
    :-D*이야~ 이글을 보구 욕이 나올라고 하네여..만약에 이런 일이 있었다면 말입니다...만약에 제가 그런 일로 회사를 짤렸다면.. 억울하게 짤리는 것보단 한번 먹고 짤리는게 더 낳겠네여... ↓댓글에댓글
  59. 59. 김봉희 '03.6.9 11:21 AM 신고
    :-|*저도 직장미혼여성이지만... 흠, 아무리 봐도 소설을 쓰신것같은데 :) 성추행이라고 고소한다고 근거나 증인도 없이 말 한마디로 쉽게 되진 않습니다. 이런 3류소설읽고 핏대돋구실 필욘 없을거같은데... 퍼오시기까지 했군요 ↓댓글에댓글
  60. 60. 김남하 '03.6.9 1:55 PM 신고
    :-D*위의글 진짜여 ? 그럼 벼락맞아 ! 지옥간다 ! 인생살이 패배만 있을것이여 ! ↓댓글에댓글
  61. 61. 강아지 '03.6.9 3:20 PM 신고
    :-D*이여자분 자기기분이 아무리 나빠도 그것까진 심한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62. 62. 권명석 '03.6.9 7:19 PM 신고
    :-S*요즘이 여성 우월주의 시대라는게 문제긴 문제네여...ㅡㅡ; 남녀 평등 외치면서 점점 여성이 남성을 압도하고 있으니... ↓댓글에댓글
  63. 63. Jesus '03.6.9 9:55 PM 신고
    :-D*미친년 ↓댓글에댓글
  64. 64. 박시현 '03.6.9 10:54 PM 신고
    :-@*그런다고 그런짓을 하다니. 너무 하셨군요. 순간의 분노가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다니. 물론 지점장 잘못도 있지만 그런다고 그런식으로 복수하는 건 옳은 일일까요. 좀 미래를 볼 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댓글에댓글
  65. 65. denak '03.6.9 11:37 PM 신고
    :-D*참내 어이없네... 같은 한국인 이라는것이 부끄럽고 화가나네요... ↓댓글에댓글
  66. 66. 송경우 '03.6.10 12:36 AM 신고
    :-D*예전에도 몸만 좋았지 여자의 마음은 별루 안좋아했는데 이젠 몸과 마음도 다 싫어지기 시작한다....ㅉㅉ 맘좀 곱게 써라. 나중에 니가 도로 다받는다. 으이구..... ↓댓글에댓글
  67. 67. 우기 '03.6.10 9:51 AM 신고
    :-D*픽션의 가능성이 보이네염... 만약사실이라믄 울나라 여자들 각성들 해야합니다.ㅡㅡ;; ↓댓글에댓글
  68. 68. 안창배 '03.6.10 1:01 PM 신고
    :-@*로긴 하게 만그네.. 아우 열받아~ ↓댓글에댓글
  69. 69. 이영운 '03.6.10 1:58 PM 신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로그인하게 만드네 진짜 푸헐헐;;;여자들도 다 군대 보내뻐려야 한당께....더러워서...먼 저딴 여자가 다있누 ↓댓글에댓글
  70. 70. 이영운 '03.6.10 2:00 PM 신고
    :-|*살인의 추억이나 함 찍어볼까 그냥 콱! ↓댓글에댓글
  71. 71. malice '03.6.10 9:52 PM 신고
    :-D*뭘 잘했다고 이런글을...쯧...철없는 티나는군.. ↓댓글에댓글
  72. 72. 장정주 '03.6.10 10:19 PM 신고
    :-D*여자한테 치인 어떤 놈팽이가 할 일 없어서 쓴 소설이네요. 남성중심적인 사회에서 직장여성의 한 마디에 상사가 쉽게 짤린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전 남자) ↓댓글에댓글
  73. 73. 사랑과믿음 '03.6.11 3:06 AM 신고
    :-D*말문을 막는 여자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약자를 보호해주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다지만.. 약한자의 농간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나면 안되겠지요 그리고 그 점장이라는분의 가정도 생각을 해야지요 자기의 기분에 다른사람 ↓댓글에댓글
  74. 74. 사랑과믿음 '03.6.11 3:07 AM 신고
    :-D*의 가정에 중대한 문제를 일으키면 안돼죠..마지막 한마디 남긴다면 없어져야될 사람... ↓댓글에댓글
  75. 75. 아싸 '03.6.11 8:16 AM 신고
    :-D*워 미친건가 하도 짜증이 나서 회원가입하구 댓글다네 씁 ㅡㅡ^나중에 니가 아들낳으면 똑같은 짓이나 당할거고 그딴식으로 일하면 남자 하나 잘잡을려구 노력해야할거다 지가 잘못해놓고 덤탱이를 씌워서 지점장하는 사람을 짤리게해 ↓댓글에댓글
  76. 76. 아싸 '03.6.11 8:19 AM 신고
    :-D*자기 잘못한지는 모르고 자랑이나 해대는 너같은X은 말이다 세상살기 힘들거야 많이~~~그러고보면 얼마를 같이 일했는데 그정도 가지고.? 사회부정응아냐? 초등학교 야간부터 다시 나와길 권한다 ↓댓글에댓글
  77. 77. csh '03.6.11 9:28 AM 신고
    :-@*정말 어이없는 글이네요. 때린건 잘 못한 일이지만 당신의 그말 한마디가 그 사람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는 걸 아셔야죠... 아직 사회생활을 덜 했군요.... ↓댓글에댓글
  78. 78. csh '03.6.11 9:30 AM 신고
    :-D*정말 쓰레기 같은 글이다.... 픽션이라도 저런 글은 절대로 올리면 안되지.... ↓댓글에댓글
  79. 79. kjy94 '03.6.11 9:36 AM 신고
    :-@*당신 같은 사람 땜시 남녀평등이 안 되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양심으로 똑바로 사세요. ↓댓글에댓글
  80. 80. 컴박사 '03.6.11 10:01 AM 신고
    :-@*정신병이 있는것 같군여. 빨리 상담을 받아 보시는게.... 그러다 여어사람 다치고 물론 자신도 망가집니다. ↓댓글에댓글
  81. 81. 사켈 '03.6.12 10:20 AM 신고
    :-D*물론 떄린 사람의 잘못도 있지만 얼마나 열 받았으면 평소 다정다감 하고 초창기 부터 알고 지낸사람이 여자 뺨을 때렸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여 물론 여자때릴때가 없다고 하지만 뺨을 떄렸는데 4주 진단이 나온다는게 쫌 이상 ↓댓글에댓글
  82. 82. 사켈 '03.6.12 10:22 AM 신고
    :-D*합니다 뭐 약간-_- 진실성의 의혹을 느끼지만 요새 의사들도 썩어 문드러진넘들이 많으니 뭐 어케 해서 4주 진단서 나오게했겠지요 글고 회사에 충실 하지 못한 잘못은 왜 모르고 자기 기분대로만 사는 인간들이 많은가 보네요 ↓댓글에댓글
  83. 83. 사켈 '03.6.12 10:23 AM 신고
    :-D*보통 저런 사람들을 보면 외동이 많은거 같습니다 (외동님들 전체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이 느끼시겠지만 외동들을 살펴 보면 간혹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다분하죠 왜 남을 해하고도 아무 느낌이 없는 건지 ↓댓글에댓글
  84. 84. 사켈 '03.6.12 10:24 AM 신고
    :-D*세상 넘 경박하게 돌아 가네여 ↓댓글에댓글
  85. 85. demi '03.6.12 12:10 PM 신고
    :-D*저런것들 한테 걸리믄 죽갓다..헉 ↓댓글에댓글
  86. 86. 끈 '03.6.12 12:39 PM 신고
    :-D*욕을 하기는 싫지만 정말 싸가지 없는 여자네요... 어쩜 저럴수가... ↓댓글에댓글
  87. 87. 레닝 '03.6.14 8:32 AM 신고
    :-D*여직원을 때린것은 잘못이지만...직장 상사에게 대들고 게다가 거짓으로 한사람의 생활을 망가트리다니 이 여자분 몬 배짱으로 이런 글을 올렸을까? 가히 엽기가 아닐수가 없다. ↓댓글에댓글
  88. 88. 권재환 '03.6.14 1:24 PM 신고
    :-@*정말 이런여자들이 싫다....또 로그인해 버렸네ㅠㅠ ↓댓글에댓글
  89. 89. 몰라두 뒈~~ '03.6.14 8:08 PM 신고
    :-D*Power iMac G4 (windows2700) (2003-06-06 11:52:00) 위에 댓글 쓴사람 입니다 계정이 삭제되서 다시 가입했습니다 ..어이없게 글에 욕쫌 했다가 이렇게 무차비 하게 계정을 삭제해도 됩니 ↓댓글에댓글
  90. 90. 몰라두 뒈~~ '03.6.14 8:10 PM 신고
    :-D*까!! 작성자 : 닉네임(kkim) 글 올린 인간도 역시 여자 같군요!!제 직갑에~~여자 맞다면 이글 ↓댓글에댓글
  91. 91. 몰라두 뒈~~ '03.6.14 8:11 PM 신고
    :-D*지글 지글 질질~~끌지 말고 빨리 삭제 하셈 한하면 네티즌 게시판에 올림니다 ↓댓글에댓글
  92. 92. 몰라두 뒈~~ '03.6.14 8:16 PM 신고
    :-D*글 적은 기간이(2003-06-04 14:49:46)벌써 일주일 넘어군요 빠리 삭제하셈 글내용 봐두 초등 같은데..하여튼 삭제 하셈 한하고 그냥 나두면 네티즌 게시판에 올림니다 ↓댓글에댓글
  93. 93. 몰라두 뒈~~ '03.6.14 8:17 PM 신고
    :-D*킄!! 기존에 계정 패치 사용료 한달 꺼 남아 있었는데;;아까운 내돈;;;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아깝네여.ㅠ.ㅠ;; ↓댓글에댓글
  94. 94. 아사달 '03.6.15 1:23 AM 신고
    :-@*내는 내가게 가시나들 몽땅 짤라불고 머스마들하고만 일헐란다 증말 드런세상 허기사 못난 머스마가 등신들이지 저런년들 좋다고 돈쓰고 힘쓰고 밤낮으로 고생하니 불쌍한 남정네들이여~~~~~~~~! ↓댓글에댓글
  95. 95. 곰도리 '03.6.17 1:59 AM 신고
    :-D*미 친 년..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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