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출처는 웃대.
그 웃대 유저는 네이버 지식in에서 퍼왔다고 하더군요.
*****
병역 기피범 양키 스티브개승준 과거행적 총모음
▲1976년 용띠로 서울출생
▲2000년 스티브유 미국 시민권 신청
▲2000년 5월31일 ‘세계금연의 날’ 행사에서 청소년금연홍보대사로 위촉
▲2001년 1월 병무청 해외파 가수 병역 기피 의혹 정밀 수사. 유승준 등
10여명에 대해 출입국 상태와 영리활동 여부에 대한 조사 실시.
유승준 연예인으로서는 유일하게 ‘국가가 부르면 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힘.
▲2001년 2월 1일 뮤직비디오 촬영중의 허리 부상으로 강남성모병원에서
디스크 수술 받음.
군 면제용아니냐는 주변의 의혹에
“군대를 피하려 했으면 시민권을 획득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쓸 수 있었다. 하지만 가수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할 일은 당연히 해야 한다.” 라고 말함
(말이나 말던지.. 2000년에 신청한 시민권을 2001년부터 까먹다니....)
▲2001년 2월 8일 미국으로 건너가 재활치료를 받다가 지난달 25일 서둘러 귀국 5집 찾길바래중 활동, '당당히 대한민국에서 살기 위해 신체검사에 응하겠다'(일간스포츠 2월 27일자 특종 보도)고 공언 다음은 특종보도 내용
▲2001년 3월 27일 국외 이주자 연예인에 대한 새 병역법 시행령 실시.
국외 영주권자가 국내에서 연간 통산 60일 동안 영리행위, 즉 연예활동을 할 경우 곧바로 신검 통지서 발부
▲2001년 3월 서울음반측과 37억원의 '빅딜'을 성사시키며 앨범 계약, '병역기피'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자 "대한의 남아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약속
▲2001년 8월7일 유승준 대구지방 병무청 신체검사 실시. 보류판정으로 정밀재검사가 필요하다는 견해가 나옴.
▲2001년 8월13일 서울 국군수도병원 정밀 재검사.
▲2001년 8월30일 6집 WOW발표 군입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유승준의 답변
"군 입대 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가수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할 일은 당연히 해야 한다. 군을 피하려고 했으면 13살 때 이민간 나로서는 여러가지 방법을 고려했을 수도 있다. 거주한 지 10년이넘어 시민권을 딸 수도 있었다.
(압권이군요. 2000년에 이미 시민권을 신청해 놓은 상황)
하지만 나는 한국에서 할 일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고 이 때문에 당당히 신체검사에 응하고 있는 상태다. 신체검사 도중 새 앨범 'WOW'를 발표한 것은 분명 두려운 일이기도 했다. 하지만 갈 때 가더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앨범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물론 팬들의 성원이 이런 용기를 주었다. 8개월간 흐트러짐 없이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더 이상 기다리게 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
만약 활동 도중 군 입대가 결정된다면 언제든 내 임무를 받아들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