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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장에 끌려 가는 개들

 


저는 보신탕을 여러 번 먹어 봤지만, 보기 좋은 풍경은 아니군요.
그렇지만 이런 개들은 식용으로 키워지는 것이니.... 소나 돼지가 당하는 걸 생각하면 심할 건 없죠.




유빛돌
2003-06-04 18:56:39
2343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희성이 '03.6.5 3:10 AM 신고
    :-D*흠 사진이 참으로 아햏햏하네요 개들이 불쌍하다... 근데 패닝샷이 잘들어간거같네요 -_-;; 디카 중독증...;; ↓댓글에댓글
  2. 2. 개같은세상 '03.6.5 1:44 PM 신고
    :-D*음........불쌍하다 불쌍하다 말하고 싶은데 저도 고기를 먹는 인간으로서 저나 저사람들이나 같군요..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실루에라 프리즈너 '03.6.5 3:28 PM 신고
    :-D*보신탕으로 만들려나? 먹구 싶다 ↓댓글에댓글
  4. 4. 헉 '03.6.5 11:37 PM 신고
    :-D*아 -_-;; 나는 개고기 안묵는디.. 불쌍하네요 .. 찡겨서 가구 . 살아생전 행복하게 지내보지도 못하구. ↓댓글에댓글
  5. 5. 브레인공작 '03.6.6 2:25 PM 신고
    :-D*애견애호가들이 저 광경을 보고 뭐라고 할까?!?! 흐음... 괜히 시끄러워지는듯한 느낌인데요... ^^ ↓댓글에댓글
  6. 6. realyourself '03.6.6 2:37 PM 신고
    :-@*짜..증..이..나..는..군..요.. ↓댓글에댓글
  7. 7. 롹의지존 '03.6.10 9:23 PM 신고
    :-D*개고기 부위별 낱근판매하는 싸이트봤는뎅,, ↓댓글에댓글
  8. 8. ik '03.6.21 3:48 PM 신고
    :-D*불쌍하다....ㅠ_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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