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질문]학교가기 싫네요... 따돌림 이라고 할까?... (법관련)(4)

 
학교가기 싫네요... 따돌림 이라고 할까?... (법관련)(3)에서, 여러분의 의견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의견이 태권도나, 힘을 기르라는 얘기인데요, 저도 싸울 용기 있고, 마음만 먹으면

의자 던질 자신도 있고.... 한놈 반 죽일 용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놈들 상대해서 뭐 합니까?... 사실, 저는 여기 아버지 사업으로 초등학교

졸업 하자마자 여기로 와서 중학교 입학 했습니다... 이러니까, 여기 적응은 저는 일부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기애들 한태 배울 것도 없고, 얼마나 아이들의 정서가 심각하냐면,

버스에서... 할머니 한분이, 자리 옆에 서 계셔도, 앉아있는 학생은, 눈 깜짝도 안하고

서 있으시던 말던 계속...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앞에서 욕하는건 기본이구..

수업시간에도 여기애들.. 욕 합니다.. 선생님 앞에서.. 또, 여기애들은, 좌양좌, 우양우도 재데로

못하고, 이곳 선생님은, 이제 중2된 애들한테, 좌측통행 하라고 말하십니다... 얼마나 기본이

안지켜 지면... 이런 애들상대 해 봤자 저만 손해죠..

그리고, 여기애들은, 여기 이 동네에서 나가 본적이 없다시피 한 애들입니다...

그러면서 서울나가면, 지금성적보다 못나오고, 거기애들한테 또 이럴꺼라고 합니다...

완전히 우물한 개구리적이죠... 나가보지도 않았스면서... 그런 이야기를 하다니...

여기는, 경기도 포천군의 일* 입니다... 완전 촌동네라구 할수 있는 동네죠..

아파트 딱 한채... 이러면 얼마나 하는지 아시겠죠?... 이렇게 보면, 이렇게 사는 애들 상대

해 봤자 뭐 저한테 좋습니까?.. 여기서 이렇게 당하는게 어떻게 보면 정상적이고, 사회 적응에

더 좋다고 볼수도 있는데... 사실 저희집 금전 사정상 저 전학도 못가는 건데...

생각으로는, 고소해서 받은 돈으로 빚 갚고 다시 이사하기 전의 곳으로 갈 생각도

있습니다... 다음으로, 제가 친구한테, 여기애들 나쁜점 쓴건데요,(메신저로) 한번

보세요.. 제 생각이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
처음 여기 왔을때... 나는 진짜 깨끗한.. 그러니까

힘있고 없고의 차별이 아닌 공부의 차별을 두는

그런 깨끗한 학교인줄 알았다... 하지만.. 내생각은

전혀 달랐다... 짱이라는 애를 새워두고, 그애를

섬기는(?) 그런 분위기 에서 살아야 했고,

하루하루가 무서움 속에서 살다 시피 했다... 또..

1학년때 야영갔을때다.. 어떤 놈이 나 건드려서,

학교와서 그놈이 나 볼때마다 겁줘서 활동하는

것 조차 무서웠다... 그애 만날까봐... 그래서

정말 무서움으로 우울증정도에 걸렸다..

거기다가, 친구도 없다고 할수 있다...

친구를, 사귄게 아니라, 내가 울어서 어쩔수

없이 친구 해준 비슷한.. 거기다가, 평소애는

친구 아닌 것처럼 그냥 인사만 나누는

정도 이다가, 필요할때, 그러니까 컴퓨터 같은거

때문에 필요하면, 친한척... 그래서, 나는 친구

로서 있는것이 아니라, 이용당하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나는 이용당하는거 그러니까 거의

쉽게 말하면, 돈으로 친구를 사귀는 것 같다..

그래서 더더욱 슬퍼만진다... 또 나는 성격이

변하는 거 싫어한다.. 그런데 여기와서.. 내 성격은

정말 많이 변했고, 그걸 느꼈다... 그럴때마다

점점더 슬퍼진다... 그러면서 우울증 증세가

심해지다 시피한다... 그리고... 여자때리면

안되는거 아닌가?.. 그런데, 여자랑 싸울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그냥 맞기만 하다가 기분

나빠서 울었는데 그걸로 여자애 한테 졌다고

그걸로 꼬투리 잡고 인심적으로 정신적으로

약올리다 시피하면서, 내가 괴로워 하는걸

즐거워 하면서 본다,... 정말 인간이 없는곳이다.

여기는... 여기는, 애들을 괴롭히는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니다... 바로 자기 즐거우려고

괴롭힌다.. 또 수업분위기는 어떻고... 수업 할때

마다, 애들 떠드는걸로 보내는 시간이 15분

정도이다... 그리고 종례시간에는 다른 반 애들

와서(애들도 아니다.. 한명만이다.. 짱..)

선생님이 계시던 말던 우리반에 와서 앉아

있는다... (그놈은 다른반..) 정말, 선생님

을 만만히보구, 친구 이하로 본다 여기 놈들은..
-----------------------
여기까지가 제가 친구에게 메신저로 보냈던 내용입니다... 그리구... 어떤 놈이

저한테 이런 쪽지를 보내 왔습니다..





이쪽지에서 보면... 제가 얼마나 빨갱이라는 등의 명예회손을 당하는지 짐작 되시죠?...

이그고, *구두 소리며, 이 하얀 실내화로 애들한테 놀림받은걸로, 저는, 어디 전교생이

모인다거나, 학년이 모일때, 덜컥 겁부터 납니다... 이상하게.. 그리고 왠지 두려움과

슬픔(?)이라는 감정이 생김니다... 거의 모임같은대 기피증이 생기다 시피...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이제 학교다니는게 무의미 하다 시피하고... 제 성격만

변하는거 같아서(나쁜쪽으로) 정말 저 자신이 미워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언 바랍니다...

2003-06-04 23:07:24
1401 번 읽음
  총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상민 '03.6.5 12:53 AM 신고
    :-@*현재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인 기피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비슷한 이윱니다) 심리 검사하면 저는 불려갑니다.-_-a;; 얼마나 점수가 형편없게 나오는가 하면 거의 기준 미달상태거든요-_-; ↓댓글에댓글
  2. 2. 이상민 '03.6.5 12:52 AM 신고
    :-@*흠-_- 저랑 비슷한 경우를 본 것 같아서 로긴해서 인증(한동안 안왔더니 왜이런 잡스런것들이...)까지 하고 글 남깁니다. ↓댓글에댓글
  3. 3. 천재다 '03.6.5 12:54 AM 신고
    :-D*님 생각에 이지메를 당하는것 이라고 확신이 들면 경찰에 신고하세요.일단은 같은반 증인 2명이상 필요하구요. 만약 누구한테 맞아서 전치 몇주 진단이 나왔으면 진단서를 증거물로 신고할수 있어요.일단 신고하기전에 선생한테 ↓댓글에댓글
  4. 4. 이상민 '03.6.5 12:54 AM 신고
    :-D*저는 유빛돌님의 의견에 찬성하는 쪽입니다. 그리고... 본문에 '상대해서 뭐합니까?'라는 말이 있었는데요... 의자 던지고 그러실 수 있으면, 한놈 골라서 조져버리세요. (어허... 이거 필터링 되려나?) ↓댓글에댓글
  5. 5. 이상민 '03.6.5 12:56 AM 신고
    :-@*자신의 그 뭐시냐... 성격이 변한다 싶으면 심각해진겁니다. 얼마전 심리검사하고 나서 바로 한판 붙었거든요-_ 요즘은 조용합니다. 애들도 이름 불러주구요. (그전엔 별명이었습니다) 좀 멀리하는거 같긴 하지만, ↓댓글에댓글
  6. 6. 이상민 '03.6.5 12:57 AM 신고
    :-D*그 뭐시냐... 이지메 땜에 (천재다 님 덕분에 단어가 생각남! 정말 캄사!) 자살까지 생각해본 놈 치고는 오래 살고 있는 택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이상민 '03.6.5 12:58 AM 신고
    :-@*다시 말합니다. 한놈 조지세요. 힘 기른다고요? 그 힘가지고 딴놈한테 휘두를건 생각 안하나봅니다. 제 친구놈, 저와 비슷한 케이스인데 지금 헤드(짱이란 말입니다) 하는걸로 압니다. -_-... ↓댓글에댓글
  8. 8. 이상민 '03.6.5 12:59 AM 신고
    :-@*가만히 있으니까, 만만하게 보는겁니다! 길가에 돌맹이, 막 걷어차죠! 근데 만약에, 스파이크 달려있고 막 전기 찌지직 튀는거, 어느 놈이 건드립니까? 웬만큼 정신 나간 놈이 아닌 이상은 안건드립니다. ↓댓글에댓글
  9. 9. 이상민 '03.6.5 1:01 AM 신고
    :-@*얼마전에 저도 한놈 목 졸랐습니다-_- "놀리니까 잼있드나? (재미있었냐?) xx 새x, 칵" 이러면서 -_- 커터칼을... 바닥에 찍었죠. 애들이 말려서 풀려주는 척 하고... 욕 좀 읊어주면서 자리에 앉았슴다. ↓댓글에댓글
  10. 10. 이상민 '03.6.5 1:03 AM 신고
    :-D*그렇게는 못하겠으면, 유빛돌 님의 말씀처럼 그 뭐시냐... 소송 걸어요. 자신있게 사세요! 당당히 말해주세요. 우시지 마시구요... (토닥) 우는 대신에, 이를 악물고 욕을 하세요. 나중에 다 죽인다...뭐 이런거라도. ↓댓글에댓글
  11. 11. 천재다 '03.6.5 1:04 AM 신고
    :-D*상담을 해보셔도 괜찮겠지만 역 효과가 날수도 있어요.예를들면 선생이 일을 가볍게 여겨서 그냥 괴롭힌 애들을 가볍게 야단치거나 할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보세요.아니면 학교 교감이나 교장한테 증거물 가지고 말해버려요.그럼 그 ↓댓글에댓글
  12. 12. 이상민 '03.6.5 1:04 AM 신고
    :-D*좋은 소식 있길 빌며... 덧. 동물의 왕국 보다, "학교의 일진"을 틀어주는게 더 낫겠군요. ↓댓글에댓글
  13. 13. 이상민 '03.6.5 1:05 AM 신고
    :-@*천재다 님 ] 그렇죠. 가볍게 여기는 것 뿐만 아니라, 어느 담탱(좋지 않은 담임선생을 지칭합니다)의 경우에는 대질까지 시킵니다. (...) 가볍게 야단치기나 하면 다행이죠. 다 데려다놓고 대질시키면 아주 매장시키자는거 ↓댓글에댓글
  14. 14. 이상민 '03.6.5 1:06 AM 신고
    :-D*아닙니까. -_-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세살박이도 알겠따-_-;) ↓댓글에댓글
  15. 15. 천재다 '03.6.5 1:16 AM 신고
    :-D*괴롭힌애들 퇴학당합니다.만약 보복이 두려우시면 경찰에 신고해서 소년원에 보내세요.그러나 그냥 조용히 해결하시고 싶으시면 전학말고는 없겠네요.그냥 전학가세요,만약에 힘으로 해결하시고 싶으시면 위에 님처럼 한번 미쳐버리세요 ↓댓글에댓글
  16. 16. 천재다 '03.6.5 1:30 AM 신고
    :-D*타이밍이 중요합니다.예를들면 일단 누군가 건드린다 싶으면 창문쪽으로 가세요.그 다음 머리로 쎄게 유리창문을 박습니다(유리를 미리 조금 깰껏을 권함.아프니까)깨질때 까지.그다음 깨진 유리조각을 손으로 집고 그 괴롭힌넘 중 ↓댓글에댓글
  17. 17. 천재다 '03.6.5 1:35 AM 신고
    :-D*젤 쎈넘 책이나 가방 푹푹 찢으세요.그넘 열받아서 넘비려고 할때 가지고 있는 유리로 싸우세요.이때 코멘트 중요!!(예:다 죽자,같이뒤지자,유리맛좀 봐 등등) ↓댓글에댓글
  18. 18. 천재다 '03.6.5 1:38 AM 신고
    :-D*그런데 전쟁은 전쟁을 낳듯이 무력은 끝이 없어요.님이 학교 짱이 되는 목적이 아니라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으시면 무력보다는 전학이 낳을꺼 같군요.만약 전학도 모든게 힘들다면 그냥 애들하고 어울리는수밖에 없어요.자신을 애들 ↓댓글에댓글
  19. 19. 천재다 '03.6.5 1:42 AM 신고
    :-D*수준으로 맞추세요.뭐 님이 손해본다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그것도 하나의 적응방법이고 이런 힘들때 일수록 나중에 힘들일이 또 생기면 쉽게 극복할수 있으리라 믿어요.님아. 파이팅입니다요! ↓댓글에댓글
  20. 20. 금강이 '03.6.5 2:00 PM 신고
    :-D*전학이 나을수도 있습니다..공등학교때 제친구가 알고 봤더니 딴학교에서 왕따를 당해서 울학교로 전학이 온적이 있었는데여 저는 그비밀을 알았어여 몇명친구들 근데 울학교에 와서는 완전 딴사람이 됬어여!어떻게 보면 전학이 좋을 ↓댓글에댓글
  21. 21. 하버 '03.6.5 6:07 PM 신고
    :-D*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댓글중에, 이상민씨 맨 마지막 말에, 나중에 다 죽인다.. 이런말, 저 많이 했죠... 하지만 여기애들 뭐라고 하는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22. 22. 하버 '03.6.5 6:08 PM 신고
    :-D*자기들은 분명히, 굉장한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고, 저는 어디 노숙자나 거지 신세가 되어 있을 거라고 합니다... 이러니 상대하는 것 만 못하는 꼴이 되다 시피 하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23. 23. 하버 '03.6.5 6:09 PM 신고
    :-D*흠... 저 혹, 고소에대해 자세하다거나, 좀 도움이 될만한 자료나 정보 있으면, 사이트나... 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하버 '03.6.5 6:09 PM 신고
    :-D*P.S 증거물로, 애들이 욕하거나, 쪽지로 욕 쓴거 나 녹음해두고, 캡쳐 해 놨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5. 25. 루단 '03.6.5 6:27 PM 신고
    :-@*전학은 안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학 간다고 더 좋아진다는 보장도 없고 다른학교에 그런 애들이 없으리라는 일도 없습니다. 만약 전학가서 보니까 더 심한놈들이 더 심하게 괴롭힌다면.. ↓댓글에댓글
  26. 26. 루단 '03.6.5 6:28 PM 신고
    :-D*오히려 전학 안간것만 못하다는 거죠.. ↓댓글에댓글
  27. 27. 루단 '03.6.5 6:30 PM 신고
    :-@*그리고 아쉽게도 중2시라는대.. 중학생은 법적 제제를 받지 않습니다.. 소년원 소년원 하시는대.. 아무리 그지 같은짓을 해도.. 소년원 안갑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루단 '03.6.5 6:31 PM 신고
    :-D*부모가 있으면 소년원도 정부에서 맘대로 못보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루단 '03.6.5 6:31 PM 신고
    :-D*제 친구중에 중학교1학년때.. 살인을 한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다 있고 잘 살고 있지만.. 그놈은.. 소년원도 안갔고.. 부모님이 끝까지 안댄다고 하셨고.. 단지 보호감시 대상자인가.. 그것만 2년정도 받다가.. ↓댓글에댓글
  30. 30. 루단 '03.6.5 6:32 PM 신고
    :-D*깜방도 안가고,, 2년정도동안 1주일에 한번씩 경찰서인가 어디 왔다갔다 거리면서 지내고 지금은 공부 잘하고있습니다.. 참고로 고2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루단 '03.6.5 6:32 PM 신고
    :-D*제가 님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댓글에댓글
  32. 32. 루단 '03.6.5 6:35 PM 신고
    :-D*중2..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도 집단으로 다구리하고....따도 좀 시키고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녀석들에게 피해를 당했다고 해서.. 그걸 가지도 모 죽이느니 마느니 그런 식으로 상대하진 마십쇼.. ↓댓글에댓글
  33. 33. 루단 '03.6.5 6:37 PM 신고
    :-D*좀더 위에서.. 내가 그냥 참는다.. 이런 생각을 가지시고.. 어리니까 좀 몰 모르는구나.. 라는 생각으로... 그냥 대하십시요..그래도 정 못참으시겠다면.. 이런말도 있지 않습니까? "모든 문제는 나에게있다." ↓댓글에댓글
  34. 34. 루단 '03.6.5 6:38 PM 신고
    :-D*자신을 미워하신다고 하셨는대.. 절대 그러시면 안댑니다.. 자신을 사랑할줄알아야.. 남도 사랑할줄 아시는거고..그것이 기본이대야..행복하게 사실수있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루단 '03.6.5 6:40 PM 신고
    :-D*만약 그들로 인해 정신적 피해가 너무나도 크셔서.. 지금도 힘드시다면....상담을 하시는것도 나쁘진않습니다.. 님같이 왕따를 당하시는분은 한두명이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6. 36. 루단 '03.6.5 6:40 PM 신고
    :-D*중학교 때야 모 그런 모습 많이 볼수있지만... 고딩정도대면.. 애들도 다 철들고 그래서.. 따는 거의 없어집니다.. 물론 물가리는애들도 있지만.. 그래도 따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7. 37. 루단 '03.6.5 6:41 PM 신고
    :-D*제가 지금 드릴수 있는 결론은... 그렇게 드럽던 애들도.. 다 철들고 나면.. 착해진다는거 아시고...님께서 철이 빨리드셔서 어쩔수없이 당하는거라 생각하시고... 모 참는 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루단 '03.6.5 6:42 PM 신고
    :-D*말이 좀 길어진듯하네요... 아무튼... 힘내십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런 사고 버리시고.. ↓댓글에댓글
  39. 39. 루단 '03.6.5 6:42 PM 신고
    :-D*가지셨던 꿈을 키워가시길;;... ↓댓글에댓글
  40. 40. 금강이 '03.6.5 9:15 PM 신고
    :-D*그런데 이런문제를 부모님께서 알고계시나요? 어린나이에 이런상처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 평생불행하게 됩니다!보통 이런애들은 커서 대인기피.공포현상등 사람들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님이 이렇게 된건 첫째 부모성격때문에 그 ↓댓글에댓글
  41. 41. 금강이 '03.6.5 9:27 PM 신고
    :-D*럴수도 있습니다.혹시 부모님께서 너무착하시거나 너무신경질적이신 분이 아닌신지요..그리고 아버님분이 혹시 소심하거나 가끔 주먹질을 하시거나 밖에서와 집안에서의 성격이 크게 차이나는건 아니십니까?그리고 제가 님한테 부탁하고 ↓댓글에댓글
  42. 42. 금강이 '03.6.5 9:28 PM 신고
    :-D*싶은것은 어머니와 함께 정신과 선생님과 한번 상담을 해보는것이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상담하다보면 내가 왜 그렇게 됐는지 보모한테는 뭐가 문제가 있어서 우리애한테 이런일이 생겼는지 속쉬원하게 답변을 해주실껍니다! ↓댓글에댓글
  43. 43. 금강이 '03.6.5 9:36 PM 신고
    :-D*그리고 앞으로 님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다른사람들 보다는 힘이 들것입니다!항상 희망을 가지고 사세요! ↓댓글에댓글
  44. 44. 천재다 '03.6.5 10:05 PM 신고
    :-D*음..님들 반 애들은 다 잘있고 님만 혼자라면은 님이 성격을 고쳐보는것도 조은방법일듯..아니면 그냥 무시하세요.제가 볼땐 "너는 거지 나는 부자"말을 누가 나한테 했다면 난 그냥 "그래 너 부자다"하고 넘어갈텐데..님은 ↓댓글에댓글
  45. 45. 천재다 '03.6.5 10:07 PM 신고
    :-D*조그만한 일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일지도 몰라요.그러니까 남들이 볼땐 잼있죠.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심각해지니까. 그냥 애들이 머라카든간에 그냥 무시하고 지내는수밖에 없겠네요 ↓댓글에댓글
  46. 46. 오사카. '03.6.6 9:27 AM 신고
    :-D*.....마음속에 화가 가득합니다...참을수 있으면 참아야 최대불상사?를 방지합니다. 상담이 필요합니다...그쪽학교 분의기 별루네요 --;; 쓰읍..고등학교는 짱이라는걸 압세우는건 모르겠는데 중학생이신가요 -0-?/[ ↓댓글에댓글
  47. 47. 오사카. '03.6.6 9:28 AM 신고
    :-D*제가다니는 영X 학교도,.지금분의기 많이안좋아져서 ..양아치라고하는 불쌍집단이생겨...-0-;;흐흠... //딴예기죄송. 법적대응이 위해선 물질적인증거가필요합니다 --; ↓댓글에댓글
  48. 48. 오사카. '03.6.6 9:29 AM 신고
    :-D*또는 법의 정의가 아는.. 사람의로서의 정의가있는데. --;; 사람의로서의정의는..19세죠..--; [나무슨이야기하는건지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49. 49. 김상스 '03.6.6 9:50 AM 신고
    :-D*거기 혹시.경기도 포천군 일동면 인가요?? 저희 시골이 그쪽인데.. ↓댓글에댓글
  50. 50. 김상스 '03.6.6 9:50 AM 신고
    :-D*거기 혹시.경기도 포천군 일동면 인가요?? 저희 시골이 그쪽인데.. ↓댓글에댓글
  51. 51. 닉네넴 '03.6.6 10:05 AM 신고
    :-D*자기가 상대안한다고 하지만 그건 지금 이 상황을 피하려는 마음에 불과한겁니다. 중학시절이라면 상관없습니다. 고딩때가 문제죠. 중학이라면 다 조져버리세요 고등생활에 문제없을 만큼만.. ↓댓글에댓글
  52. 52. 김학현 '03.6.6 11:12 AM 신고
    :-D*참...황당하지만 이해는 가는군요...이를테면 딴 놈들은 다 애꾸고 난 정상이다라는 논리군요...왕따당하기 딱 좋은 마인드군요...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뭐 한놈 조지고 동화될 수도 있지만 ↓댓글에댓글
  53. 53. 김학현 '03.6.6 11:15 AM 신고
    :-D*딴 놈들 다 애꾸라면 내가 한쪽 눈 감으면 되지 않을까요...고소니 뭐니 하는거 멀고도 험한 이야기 입니다. 님 성격에 좀 무리라고 생각되는군요...또한 할수 있지만 안하다는 논리는 우스운 겁니다. 차라리 조지세요... ↓댓글에댓글
  54. 54. 김학현 '03.6.6 11:17 AM 신고
    :-D*시골애들 텃새가 원래 장난아닙니다. 지들 딴에는 똑똑한 애들 싫다는 것 정도인데...그런만큼 걔들 단순합니다. 강자에게 약하죠...차라리 강한척 하는것도 괜찮죠...자신의 상황에 적응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5. 55. 김민재 '03.6.6 11:52 AM 신고
    :-D*저는 선생,학부모 반 반 책임이 잇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선생들.학생이 따 당하고있으면 진정으로 도와줄려고 하는 인간들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학생에게 대충 불러서 충고하거나 그정도죠 따당한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고 ↓댓글에댓글
  56. 56. 김민재 '03.6.6 11:55 AM 신고
    :-D*그 아이를 그냥 무시해 버리는 선생도 잇죠. 근본적인 원인은 따 시키는 분위기를 제대ㅜ 로 잡지못한 선생님들의 윤리나 도덕교육,부모들의 인성교육등에 있다고생각합니다. 하버님 ! 힘드시더라도 이겨내세요!전학도 한가지방법이 ↓댓글에댓글
  57. 57. 김민재 '03.6.6 11:58 AM 신고
    :-D*이긴 합니다.! 용기가 있다면.. 괴롭히는 친구중에 자신있는놈 한명 골라서 칼이든 몽둥이든.(칼은 자제하고) 딱딱한 몽둥이로 안죽을만큼때려주세요. 친구들이 말려도 계속 때려야합니다. 그때만큼은 이성을 읽고 때리세요! ↓댓글에댓글
  58. 58. 김민재 '03.6.6 12:02 PM 신고
    :-D*말리는 인간 있으면 다죽여버린다고 하세요!그리고 안죽을만큼 때린후 그몽둥이로 학교 창문몇깨 께세요! 미친척하라이말이죠!그래놓고 또다시 복수가 두려우시다면 그땐 전학을 택하세요! ↓댓글에댓글
  59. 59. 김민재 '03.6.6 12:03 PM 신고
    :-D*부디!! 잘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0. 60. han '03.6.6 2:23 PM 신고
    :-@*제가 같은 경험 해봐서 아는데... 저희 반에서는 5명 정도가... 그딴짓 했었습니다... 한명은 정말 싸움 잘했고요.. 나머지는 솔직히 맞짱 뜨면 이길수 있었습니다... 5명중 쌈잘하는놈 빼고 4명... 3명.. ↓댓글에댓글
  61. 61. han '03.6.6 2:25 PM 신고
    :-@*은 그나마 좀 착했죠... 아니 두놈에 비해 착했습니다... 쌈잘하는놈(이하 쌈) 은 애들 심심하면 끌어내서 팼구요... 나머지 그나마 착한애들을 빼고 1명남은놈이 제일 큰 문제 입니다... 그놈 합기도좀 배웠고.. ↓댓글에댓글
  62. 62. han '03.6.6 2:27 PM 신고
    :-D*등치는 좀 외소한편에... 그냥 그랬는데... 이놈도 무조곤 애들.. 불러내서 패고 삥뜯고.. 그랬습니다... 그놈(이하 삥)을 죽일수도 있었지요.. 그런데 그놈 빽이 있었습니다.. 그놈을 건드렸다간 그빽들한테... ↓댓글에댓글
  63. 63. han '03.6.6 2:28 PM 신고
    :-D*죽을수도 있으니까요.... 그놈들 정말 재수없고.. 더럽습니다.... 전 지금 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보다 좋은길은 없군요.... ↓댓글에댓글
  64. 64. 박성규 '03.6.6 5:27 PM 신고
    :-D*포천 일동이시네요 의정부로 오세요~~ ↓댓글에댓글
  65. 65. 낮은창문 '03.6.6 9:09 PM 신고
    :-D*저라면 지가 죽던 내가 죽던 한번 해보렵니다. 죽기 살기로 해본다면 안되는게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66. 66. 하버 '03.6.9 10:11 AM 신고
    :-D*답변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의견으로..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얻겠습니다.... 저기 오늘 일이 또 있었습니다... 글 하나 더 올릴께요... 양해해 주시길..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