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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마나미는.. 전혀 응원하고 싶지가 않았답니다.

 




모름지기 여자는 강해야 하는 법이라고, 철들 때부터 저희 어머니가
끊임없이∼ 이르셨던 탓일지, 무슨 일 있다고 도망치고 벌벌 떠는 애들을 보면
확- 줘패야 된다는 충동이..

기본적으로 노에미의 시오리도 나오리쪽에 있고, 10월의 사랑만 해도
마나미가 "원흉"처럼 나오기 때문에.. 응원하고 싶은 마음은 안생기는 히로인이지만
어쨌거나 타카시의 딸네미니까 그런가보다 하는 거래요.
.................................................................................
I say I love you..

노래: 나루세.마나미

..로부터

마사키군에게
.. ...
흘러 넘치는 이 그리움
말로는 할 수가 없어서

겁쟁이 같은 자신이라고
매일매일 탓합니다.

잊으려했던 이 마음
걷잡을 수도 없기에

I just think of you
그것만으로
눈물이 넘쳐나고

이대로만 변하지 않기를, 계속..
있을 수는 없는 일이겠지요

전하지 않으면
이 마음도 사라져
고작해야 꿈으로 끝이기에
I say lovin' you.

얼마만큼
똑같은 시간을
함께 해나갈까 하면서
I'll just be a friend
라는 이야기
두려워 들리지 않아요

그렇게나 가까이 있었지만
소중한 걸 알아차리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
이 마음 말하려 해도
가슴아픈 그리움으로 남아..
I say lovin' you.

치세
2003-06-05 17:33:18
1437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정환식 '03.6.6 2:40 AM 신고
    :-D*앗. with you다^^ ↓댓글에댓글
  2. 2. 치세 '03.6.5 5:38 PM 신고
    :-D*여동생 모에들은.. 컥- 소리를 낸다고도 하는 아이지만;; 로므렛의 슈퍼 히로인이 있는지라 ↓댓글에댓글
  3. 3. 샤오유 '03.6.5 11:20 PM 신고
    :-D*ㅋㅋㅋ ↓댓글에댓글
  4. 4. 치세 '03.6.11 11:28 PM 신고
    :-D*마지막 "나 너를 좋아해"부분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발음이닷"..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좀더 수행을 하세요 ㅡ_ㅡ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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