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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누구도 풀지 못한 문제 "

 


1+1의 답이 뭔가여? 2지요? 근데 사실은 3 이랍니다.
근데 악마가 장난을 쳐서 우리가 1+1을 계산할 때마다 3을 2로 착각하게 만드는 거랍니다.

위의 말을 보고 거짓이라고 느끼셨나요?

그렇다면 위의 말이 거짓이라는것을 증명해보시죠.. 증명은 하실수 없을 것 입니다.

위의 글에 답은 없습니다..." 철학적 난제 "입니다.


이 난제의 핵심은 위와 같은 글이 사실이라고 증명할수가 없기 때문에 난제 인것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우리의 인식범위에서만 사물 또는 현상을 인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말이냐면...

플라톤의 동굴의 우상을 아십니까?

우리가 오감을 통해 느끼는 사물이나 현상은 사실 실제의 그림자일 뿐이라는 말이지요..

우리는 동굴안에 있고 동굴밖 사물의 그림자를 통해 사물을 인식하지만 그것은 단지 그림자일 뿐,

실재는 다른것이라는 뜻입니다. 이 동굴의 우상 역시 진위를 증명할 수 없지요..

지식인에 있던 글을 올려봤습니다.




루단
written by 루단 (ASH86)
2003-06-05 20:06:27
2370 번 읽음
  총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남기웅 '03.6.5 8:52 PM 신고
    :-D*1+1=3 이라는것을 증명해주셔야.. 1+1=2 가 틀리다는걸 알죠^^* 고로 먼저 증명해 주시면 제가 1+1=2 라는걸 증명해 드리죠.. ↓댓글에댓글
  2. 2. 남기웅 '03.6.5 8:53 PM 신고
    :-D*1+1=2 가 틀리고 1+1=3 이라는것을 증명해 주시면 제가 1+1=2 가 맞다는것을 증명해 드리죠 ↓댓글에댓글
  3. 3. 총살산공NIC '03.6.5 9:00 PM 신고
    :-D*^^ 남기웅님 말씀대로 먼저 자신것을 증명해 주셔야 겠죠 ~ ↓댓글에댓글
  4. 4. 빵장 '03.6.5 9:03 PM 신고
    :-D*수학이라는게 어떤 자연의 법칙이 아니라.... 사람들이 1+1=2 다라고 약속을 정한거지...어떤 착각이나 그외의 철학제 난제니 뭐니 그런거 없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5. 5. [퉤] '03.6.5 9:05 PM 신고
    :-D*빵장님 말이 옳아요. 그저 약속일 뿐인데.. ↓댓글에댓글
  6. 6. 루단 '03.6.5 9:06 PM 신고
    :-D*수학적 개념이 아닌 철학적 개념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논뚜렁깡패 '03.6.5 9:07 PM 신고
  8. 8. 루단 '03.6.5 9:08 PM 신고
    :-D*실제로 위의 글은 유명하고 오랜된 철학문제 입니다. 어이가 없지만..위와 같은 글을 증명할 방법은 없습니다.. 철학적으로여.. ↓댓글에댓글
  9. 9. 로스트메모리즈 '03.6.5 9:27 PM 신고
    :-D*그럼 문제를 왜 제기했나요? ㅡ.ㅡ;; 혼란스럽게.. ↓댓글에댓글
  10. 10. 루단 '03.6.5 9:36 PM 신고
    :-D*제시 한게 아니라; 이런 난제도 있다는걸 여러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었거든요.. 져도 보고 좀 신기했었고... 너무 보충자료가 없었나 봅니다.. 죄송요.. ↓댓글에댓글
  11. 11. 희성이 '03.6.5 9:44 PM 신고
    :-D*대악마 루시퍼가 사람 한명을 지옥에 던저 몸을 3등분 하게 만들엇다 즉 사람 1명 + 지옥불 (1)을 해서 사람을 3으로 바꾼것이다 하지만 너무 잔인해서 대 천사 가브리엘이 루시퍼의 공식을 없앴다 ↓댓글에댓글
  12. 12. 희성이 '03.6.5 9:44 PM 신고
    :-D*그 공식인즉 사람한명(1)이 천국에 들어갈경우 사랑이라는 것이 생긴다 즉 사람1명+천국(1)= 사람과사랑(2)가 되는것이다 ↓댓글에댓글
  13. 13. 희성이 '03.6.5 9:45 PM 신고
    :-D*하지만 수학자들은 신들의 수학을 무시한채 산가치로 개산을 하기 시작했단 산가치 한개와 산가치 한개 가 모이니 산가치가 두개가 되었다 그래서 1+1=2라고 해버렸다 ↓댓글에댓글
  14. 14. 희성이 '03.6.5 9:46 PM 신고
    :-D*하지만 1은 결국 有요 2도 결국 有이다 즉 1+1을 해봤자 존재한다는 것에 대한 변화는 없다 ↓댓글에댓글
  15. 15. 천재다 '03.6.5 10:22 PM 신고
    :-D*악마가 장난을 쳐서 3을 2라고 하는게 아니라 학교때 선생이 2라고 갈켜줬으니 2잖아욧.그리고 위에 희성님말은 이해가 않됨.천국,지옥불,사랑 이런건 셀수가 없는데 왜 1이 되죠? ↓댓글에댓글
  16. 16. 천재다 '03.6.5 10:25 PM 신고
    :-D*초딩때 1+1은 창문이라고 수수께끼가 있었는데 1+1=3 이라는건 이해가 않가요 ↓댓글에댓글
  17. 17. 희성이 '03.6.5 10:36 PM 신고
    :-D*제말을 이해 하시면 말이 안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솔남이 '03.6.5 10:38 PM 신고
    :-|*예전에 유승준이 1+1=3이란걸 기자회견을 열어 공식발표를 한적이있었씁니다.사람들은 모두 그의말을믿었고 훌륭하다고 찬사를 보냈지만.국가안보국병무청에서 "왜 1+1은 3인가요?"하고 묻자 승준이는 냅다 미국으로토꼈씁니다 ↓댓글에댓글
  19. 19. 오사카. '03.6.5 10:43 PM 신고
    :-D*수능시험문제에...1+1 = 3 이다 증명해보아라.. 나오면....대답하길... 내가알면 여기없지...-- ↓댓글에댓글
  20. 20. ...... '03.6.5 11:24 PM 신고
    :-D*저는 문과 출신이라서....;; ↓댓글에댓글
  21. 21. 이광민 '03.6.6 1:48 AM 신고
    :-D*이거 읽고 엄마한테 그동안 헛배웠다며 1+1은 3이라고 우기다가 졸라 맞았습니다... 지금 코피딱으믄서 글올립니다 여러분은 개기지 마세요 ㅠㅠ ↓댓글에댓글
  22. 22. 짱 '03.6.6 4:58 AM 신고
    :-D*1+1이 3이 될수도 있다는것은 시너지 효과라고 볼수 있겠지만...철학에 대해 아는 바는 거의 없지만 철학을 증명하라라는 것은 마치 네가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라 라는 말과 같기도 하군요 물론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 ↓댓글에댓글
  23. 23. 짱 '03.6.6 4:59 AM 신고
    :-D*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했지만 이말을 데카르트가 증명했다고 보는 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24. 24. 김제홍 '03.6.6 6:05 AM 신고
    :-D*악마가 1+1=2 인데 원래는 3 이였다라는걸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겁니다. 여러분은 3이 모두 틀렸다고 생각하시죠 모두 눈치재치 못하니 증명할수 없는게 당연합니다 ↓댓글에댓글
  25. 25. 투쟁용사 '03.6.6 7:15 AM 신고
    :-D*물질 공간에선 1+1은 2가 정답입니다. 하지만 무한공간(수학)에선 다를순 있겠죠. ↓댓글에댓글
  26. 26. 브레인공작 '03.6.6 8:17 AM 신고
    :-D*솔남이님의 댓글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댓글에댓글
  27. 27. 브레인공작 '03.6.6 8:17 AM 신고
    :-D*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인간은 철학을 때론 즐기는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브레인공작 '03.6.6 8:17 AM 신고
    :-D*쓸데없는 곳에 철학을 가져다가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기도 하지여... ↓댓글에댓글
  29. 29. 브레인공작 '03.6.6 8:18 AM 신고
    :-D*철학을 제대로 알면 무척이나 재미있다는데... 저에게 철학은... 역쉬나 궁합, 운세, 역술로만 느껴져서...ㅎㅎㅎ ↓댓글에댓글
  30. 30. 김우석 '03.6.6 8:53 AM 신고
    :-D*남 + 여 = 남,여,새생명 대충이런거 아닐런지... ㅡㅡ; 이런건아니겠고;; ↓댓글에댓글
  31. 31. 루단 '03.6.6 9:43 AM 신고
    :-D*너무 의견이 많아서 복잡해지네요.; 오늘안으로 보충설명 찾아서 올려놓겠습니다.-_-; ↓댓글에댓글
  32. 32. 재승이 '03.6.6 10:50 AM 신고
    :-D*앗 이거 보니까 빈혈이 - _ -;; ↓댓글에댓글
  33. 33. 음악사랑 '03.6.6 11:05 AM 신고
    :-D*언젠가 누군가가 1+1 = 2 라는 걸 증명 한 걸 본 적이 있는데.. 찾으면 올릴게요 ↓댓글에댓글
  34. 34. 금강이 '03.6.6 2:08 PM 신고
    :-D*흠..남자한명과 여자한명이 둘다 XX하면 애를 낳게되져 그러면 3이 될수가 있죠 ㅋㅋ 3이상이 될수도 있고요! ↓댓글에댓글
  35. 35. 김상혁 '03.6.6 3:03 PM 신고
    :-(*이건 종교적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악마라뇨... ㅡㅡ^ ↓댓글에댓글
  36. 36. 또치 '03.6.6 3:21 PM 신고
    :-D*1.5+1.5는몰까? 악마는 1+1의계산만 착각일으킨다면 1.5+1.5가 3이므로 1+1=3이 아닐수도 ↓댓글에댓글
  37. 37. 김영수 '03.6.6 9:42 PM 신고
    :-D*1+1=2라는 것이 철학적 난제라기 보다 수학적 약속이 아닌감? ↓댓글에댓글
  38. 38. 유공짱 '03.6.8 12:24 AM 신고
    :-D*그 글이 주는 의미는 사실입니다 악마가 인간이라 그게 문제지... ... ↓댓글에댓글
  39. 39. 음악사랑 '03.6.8 12:14 PM 신고
    :-D*영국 출신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러셀 경이 증명했네요. 스캐너가 없어서 그 식은 못 올리겠네요. ↓댓글에댓글
  40. 40. 음악사랑 '03.6.8 12:21 PM 신고
    :-D*'비룡소' 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수학 귀신' 란 책을 보세요. 거기에 나와있소이다/ ↓댓글에댓글
  41. 41. 희성이 '03.6.8 2:42 PM 신고
    :-D*페르마의 정리 x^n+y^n=z^n을 만족하는 n은 없다 이걸 증명하는데 500년이나 걸렸따는군요 ↓댓글에댓글
  42. 42. 희성이 '03.6.8 2:43 PM 신고
    :-D*흠. x 1을 대입하고 y에 무한소수 0.999999999999999999땡을 대입하고 z에 다시 무리수 루트 1을 대입하면 ↓댓글에댓글
  43. 43. 희성이 '03.6.8 2:43 PM 신고
    :-D*아니 z엔 2를 대입 ↓댓글에댓글
  44. 44. 희성이 '03.6.8 2:43 PM 신고
    :-D*그럼 n에 1을 넣으면 ↓댓글에댓글
  45. 45. 희성이 '03.6.8 2:44 PM 신고
    :-D*1에 1승 + 무한소수 0.9땡에 1승 은 2에 1승 ↓댓글에댓글
  46. 46. 희성이 '03.6.8 2:44 PM 신고
    :-D*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47. 47. 희성이 '03.6.8 2:44 PM 신고
    :-D*장난입니다 ㅋ ↓댓글에댓글
  48. 48. 다마네기 '03.6.10 5:25 PM 신고
    :-D*그래서 난 초등학교때 수학점수는 모두 0점 이었나...ㅡ,.ㅡ 1+1=3 8*9=56 난 맞다고 생각했던 것이었는디... ↓댓글에댓글
  49. 49. 롹의지존 '03.6.10 8:23 PM 신고
    :-D*모든것을 합치면 하나가 되오 ↓댓글에댓글
  50. 50. 길동이형(ゆずき) '03.6.12 10:07 PM 신고
    :-D*그럼 한번 지금한번 0이 과연 짝수인지홀수인지 자연수인지 음수인지 구별해보세요. 참고로 이거는 아직도 안풀린 미스테리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몰라요 '03.6.13 3:22 PM 신고
    :-D*0은 수가 없는거기때문에 짝수나 홀수가 아니랍니다..0은 존재하지 않는거지요.. ↓댓글에댓글
  52. 52. 몰라요 '03.6.13 3:23 PM 신고
    :-D*그리구..1+1=3인데.. 악마가 착각을 하게만들었다구요?? ↓댓글에댓글
  53. 53. 몰라요 '03.6.13 3:23 PM 신고
    :-D*악마가 착각하게 만들었다면 그렇게 말한 사람은 어떻게 그런지 알죠?? ↓댓글에댓글
  54. 54. 루단 '03.6.21 8:53 PM 신고
    :-D*그렇게 말한사람또한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난제 인것입니다. -_- 아무리 수학이 발전한들 과학이 발전한들 이 세상 외부 조건은 무순수를 써도 모른다는 정의가 있거든요.. ↓댓글에댓글
  55. 55. 엑박사자!! '03.6.27 2:21 AM 신고
    :-D*위에 음악사랑님 께서 말씀하신 수학귀신이란 책에 보면 1+1=2 를 증명하는게 나와있습니다. 거기서 1+1=2를 증명하는데도 이렇게 많은 식이 필요하다머 그런식으로 한 1페이지가량 1+1=2 라고 증명을 해놨습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정미사랑 '03.7.1 2:39 PM 신고
    :-D*악마의 착각이라면 1+1=3이란것도 모르는것아니오? 1+1=4일수도 5일수도 있는거 아닌가? 그냥 지금까지 살아온대로 하면서 살면 되자 않을까 싶은데.. ↓댓글에댓글
  57. 57. 루단 '03.7.6 11:56 AM 신고
    :-D*그런 공식이 중요한게 아니란겁니다. 우리가 알고있고 사실이라고 믿는것들이 모두다 거짓일수도 있습니다. 즉 그것이 거짓인지 사실인지가 외부조건이고 그걸우리가 알수가없단거라구요..도저히 이해를 못하시네.. ↓댓글에댓글
  58. 58. 루단 '03.7.6 11:56 AM 신고
    :-D*그런 공식이 중요한게 아니란겁니다. 우리가 알고있고 사실이라고 믿는것들이 모두다 거짓일수도 있습니다. 즉 그것이 거짓인지 사실인지가 외부조건이고 그걸우리가 알수가없단거라구요..도저히 이해를 못하시네.. ↓댓글에댓글
  59. 59. 송상희 '03.9.20 12:23 AM 신고
    :-)*하지만 1+1=2로 하기로 한 것은 우리의 약속이지 않습니까. 더하기란 개념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고, 그것을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 났으니 그게 진실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라는건 그저 한번 해본 말이고, 루단 님의 말 뜻은 잘 알아 들었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송상희 '03.9.20 12:25 AM 신고
    :-)*어느 시대에는 사람들이 모두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더랬죠. 우리의 현재 '지식'과 '진실'은 일치하지 않지만, 우리는 그 사실조차 모른다는 것을 말씀하고 싶으셨던 거지요? 하지만 루단님,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예를 잘못 드신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송상희 '03.9.20 12:26 AM 신고
    :-)*사과 한개에 또 다른 사과 한개를 더한다고 사과 세개가 되지는 않으니까요. ↓댓글에댓글
  62. 62. 박성수 '03.9.26 12:36 AM 신고
    1+1은 분명 2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그렇게 하자고 약속한 것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실은 아닐 수도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일찍이 과학자 에디슨은 1+1은 1이라고 정의하고 그걸 증명했습니다. 물론 가능합니다.
    물 한 방울과 물 한방울을 더하면 분명 물 한 ↓댓글에댓글
  63. 63. 박성수 '03.9.26 12:37 AM 신고
    방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자학적으로 따지면 우리가 약속한 2가 맞기도 하죠. 이렇게 이론과 실제가 다를 수 있기에 사실일 수도 아닐 수도 있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송상희 '03.9.28 11:54 PM 신고
    :-)*물을 하나라고 세는 것은 정말 바보같은 짓인 것 같군요..^^; 하지만 이 글의 요지는 그게 아니니까 그냥 웃어 넘겨도 되겠죠?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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