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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여러분은 뻑 난 (잘못 구워져 못쓰는) 공씨디들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옛날에는 용산에 직접가서 씨디들 한움큼씩 (말이 한움큼이지 100장 200장씩) 사와서 굽다가 뻑난 씨디는 모아뒀다가 다음번 씨디사러 용산갈때 가져가면 새걸로 교환해 줬었지만

요즘은 거의 공동구매를 이용하거나 택배를 이용하는 실정이라 그냥 컴터 책상 구석구석에 다 방치해 뒀네요.

뭐 괜찮은데 쓸만한데 없을까요?

좋은 의견들 부탁해요~~

(씨디로 벽을 도배하라는 친구가 있었는데-_- 그정도로 뻑난 공씨디가 많으면 RW드라이버를 새로 사는게 날꺼 같네요 ㅡ,.ㅡ; )


Ps. 뭐 이게 인생고민까지는 아니지만 여기가 가장 마땅한 게시판 같아서 올려요. 많은 의견 기대할께여^^

2003-06-05 21:44:28
924 번 읽음
  총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Lhk '03.6.5 10:37 PM 신고
    :-D*예날엔 컵바침으로 쓰기도 하고..천장에 매달아 보기도 했는데..뻑난시디는 어디에가든 지저분해보인답니다..그래서 저는 여자친구랑 넓은 공원에 가서 원반던지기나 한답니다..-_-;; ↓댓글에댓글
  2. 2. Lhk '03.6.5 10:37 PM 신고
    :-D*예날엔 컵바침으로 쓰기도 하고..천장에 매달아 보기도 했는데..뻑난시디는 어디에가든 지저분해보인답니다..그래서 저는 여자친구랑 넓은 공원에 가서 원반던지기나 한답니다..-_-;; ↓댓글에댓글
  3. 3. 해랑사 '03.6.5 11:13 PM 신고
    :-D*스트레스해소용으로 뽀게요^^;; 뽀겔때 파편이좀튀고 손에 상처가 날수도있으니.. 요령껏.. ↓댓글에댓글
  4. 4. 해랑사 '03.6.5 11:13 PM 신고
    :-D*다음용도는 시디케이스를 안사는관계로 시디보호용으로 사용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총살산공NIC '03.6.8 10:51 AM 신고
    :-D*전 버려요 ㅡ.ㅡㅋ ↓댓글에댓글
  6. 6. 민경욱 '03.6.8 12:07 PM 신고
    :-D*전 방을 꾸미는데 모아뒀다가 쓰곤 하죠 :-) ↓댓글에댓글
  7. 7. 박성규 '03.6.6 5:30 PM 신고
    :)*우리집은 뻑안나는데 ↓댓글에댓글
  8. 8. 때릴꺼야? '03.6.6 8:44 PM 신고
    :-D*1. 공사판이나 주차장에 간다. 2. 덤프트럭이 있는가 확인한뒤 3. 뒤에 양면테이프로 꽝꽝 붙여주고 도망간다. -ㅅ-;; 좋다면 좋다고 하지 이기 모꼬 하는 분은 없다고 생각하는..쿨럭쿨럭.. ↓댓글에댓글
  9. 9. 때릴꺼야? '03.6.6 8:46 PM 신고
    :-D*아니면 그걸로 시계를 만들어서 아르바이트를...;; 스타일CD시계~개당 2천원 싸다 싸요~대학 컴공과 근처에서 팔면 -ㅅ-;;;;이것도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bmw.m3 '03.6.7 11:34 PM 신고
    :-D*아직까지 뻑난 씨디 없음... ↓댓글에댓글
  11. 11. 샤미드 '03.6.8 1:52 PM 신고
    :-D*전 산곳으로 가서 새거로 교체(공짜) 인터넷으로 산건 교체가 힘들어서 안 좋죠. ↓댓글에댓글
  12. 12. 지니 '03.6.8 10:41 PM 신고
    :-D*인터넷으로 사도 교체해주던데.ㅡㅡ. (단, 택배비 고객부담..) 거울로 쓰세요.. ↓댓글에댓글
  13. 13. TboNtb '03.6.9 3:29 AM 신고
    :-(*거울???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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