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팍에 DVD 플레이어 가격 알아보려고 들어왔다가 흔적을 남기고 가네요 ..
.. 글을 읽어보니까 대체로 , 아줌마 아저씨 같은 -_-;,, 아닌가? ㅋㅋ,[ 누나 형들인가,,]
.. 아무튼 인생의 선배란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
.. 서울이나 대도시는 고등학교가 평균화되고 0교시 폐지되고 야간자율학습도 없어지고..
..지방에서는 꿈같은 이야기죠.. 대도시 아이들은 마치고 유명강사의 강의 들으로가고 그런다죠 ..
제가 살고 있는곳은 포항이라는 중소도시랍니다..-_-.. 이곳에서도 평균화 찬/반을 갈라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
중학교때부터 입시에 시달리면서 -_-; 평균화 된다니까 억울하면서도..
내 동생들 한테는 입시의 부담감을 조금 줄여주는거 같아서 평균화 되기를 바라는,,ㅋㅋ
입장이랍니다..
고등학생의 하루일과에 대해 적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는 경북, 전국의 명문 학교중에 하나입니다.. 솔직이 이면에서 자부심을 가지지고, 학교에서 저는 성적이 거의 바닥이니까 조금힘드네요 -_-;
대도시 고등학교에서는 어떨지 궁금해서 이글을 적기시작했는데 -_- , 지금이상한쪽으로..
고등학교 들어와서 느낀거중에 가장큰거는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는 점이네요..
아무것도 안했는데 야자 끝나는 종소리를 들으면 우울해 진답니다..
그리고 주말에 -_- 일요일 저녁먹을때도 밥맛이 사라진다는 -_-;
저희학교에서는 거의 대부분이 1학년꺼 다 때고 들어오고. -_- 일부 싸이코 같은 놈들은 수 1 까지 다 떼고 들어옵니다..
저는 -_-; 개허접이죠. 친구들이랑 놀다가 공부하나도 안하고 들어와서 힘들어 죽겠습니다.
솔직히 -_- 이래가꼬 대학갈라나 걱정되기도 하고요....
공부 어떻게 할런지 막막하지만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해나가고 있습니다..ㅋㅋ
사실은 제가 고등학교 제일 처음 친 모의고사는 -_-; 220이였는데.......-_- 거의 꼴찌 내뒤에 20명 있나 -_-; 420명 중에 395등 -_-;
이번에 모의고사 쳐서 290 까지 올렸는데도 -_-,,,,,,, 반에서 35명중 33등이니까.. .암울해요 ............... 미치겠고................-_- .................
아...... 어떻게 하면 될까요 -_-? .. 답답합니다 솔직히 ..ㅋㅋ
아 -_- 말도 안되게 글이..아무튼..^^ 자주 들어오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