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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주스 사먹은 초등학생 사망

 


초등학생이 학교 앞 문구점에서 얼음 과일주스를 사먹고 장염증세를 보이다 이틀만에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지난 4일 부산시 사하구 다대동 모 초등학교 앞 문구점에서 얼음 과일주스를 사먹은 박모(7.여)양이 복통 등 장염증세를 보여 인근 소아과에서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으나 6일 오전 증세가 악화돼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숨진 박양이 외상이 전혀 없고 사망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검안의사의 소견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박양의 시신을 부검할 방침이다.

* 문구점 불량품들 어제 오늘 애기가 아니죠
이런건 정부에서 강력하게 처벌하고 규제 해야 되는데 아쉬울 뿐입니다.



written by (chongsal)
2003-06-07 09:35:13
889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안용 '03.6.7 12:53 PM 신고
    :-D*시펄 예고된 일이죠..-ㅇ- ↓댓글에댓글
  2. 2. -J- '03.6.7 11:11 PM 신고
    :-D*안타깝군... ↓댓글에댓글
  3. 3. ds30931 '03.6.8 1:38 AM 신고
    :-D*문구점의 불량품 .. 자기가 직접 팔면되지 .. 뭣하러 자판기를 들였단 말인가 .. 편하게 돈 벌려고 하는 쉑이들 .. 그러니 .. 우리 아이들이 이런 일을 당하지 .. 이제 7살 된 어린이가 .. 왜 .. 죽어야하는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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