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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있는? "철학적난제"

 


철학적 난제들 중에서도 답이 있는것들이 있습니다.^^

어디서 본글 입니다. 역시..^^

"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든것이 사실은 일정한 크기로 똑같이 커지거나 작아지는 것이 아닐까? 우리도 같이 커지거나 작아지기 때문에 그것을 느끼지 못할뿐인 것이 아닐까? "

위의 질문이 참인지 거짓인지.. 정확한 근거를 통해서 판단해주세요.

어려운 질문인듯;;

*위의 이미지는 글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답을 아시는분이 나타나기 전까진 답을 안달도록 하겠습니다.

답 : 오랫만에 답을 다네요.-_-;; 부디 답글 남겨주신 모든분들이 봐주시길..

과학과 경험...즉 아래 답변 해주신 수많은 분들이 써주신것들을 볼때..분명 거짓입니다..
아녀. 져도 거짓이라 생각하고 있었죠..하지만 이문제는 우리 과학과 경험을 통해서는 거짓입니다.
그렇다면 과학적으로 우리들의 외부조건을 풀어버린결과가 대어버리는대? 괴텔의 정리가 깨져버리는 결과가 대어버립니다. 하지만 이런 글을 어디선가 보게되었습니다.

"과학은 집이 돌로 이루어져 있듯이 사실로 이루어져있다. 그러나 돌무더기가 집이 아니듯이 사실의 축적이 과학은 아니다."

즉 현재 과학으로써 이것은 거짓일지몰라도. 우리들이 믿고있는 과학이 전부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즉 참도 거짓도 아닌결과가 나왔군요..

처음엔 거짓이라고 본글에 써져있어서 거짓인줄알았지만.. 다시 알아본결과 거짓이라고 확신할수가

없더군요.-_-;; 즉 역시 답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_-;;

게니 이런글 남겼다가 엄청 복잡해졌네여.;

언젠가 이런글 또 올리게 되면 정확한 자료로 알려드리곘습니다. -_-;


루단
written by 루단 (ASH86)
2003-06-07 20:47:29
1764 번 읽음
  총 1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빛돌 '03.6.7 9:24 PM 신고
    :-D*유명 수학자 괴델은 불완전성의 정리란 것을 통해, 우리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외부 조건을 알 수 없다고 논증했다죠.아무리 수학이 발전해도요. 모든 것이 똑 같이 변하는데 우리도 그렇다면 그것을 결코 알 수 없다는 게 괴 ↓댓글에댓글
  2. 2. 유빛돌 '03.6.7 9:25 PM 신고
    :-D*델의 결론인 것으로 아는데..... 그 철학적 난제에 답이 있다니... 음... 제가 아는 게 틀리지 않다면, 수학과 철학이 따로 가는 듯하군요. 제가 아는 바로는 수학에선 저런 식의 문제엔 답이 없다고 아는데요... ↓댓글에댓글
  3. 3. 유공짱 '03.6.8 12:17 AM 신고
    :-D*모든 것이라면 크기 속성에서 제외된 것도 것도 있을텐데... ↓댓글에댓글
  4. 4. 성명수 '03.6.8 12:42 AM 신고
    :-D*이것은 거짓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성명수 '03.6.8 12:42 AM 신고
    :-D*그 이유는 사람이 자라는 것과 나무가 자라는 것의 속도가 다르듯이 ↓댓글에댓글
  6. 6. 성명수 '03.6.8 12:43 AM 신고
    :-D*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든 것이 일정한 크기로 똑같이 커지거나 작아 질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루단 '03.6.8 9:02 AM 신고
    :-D*모두 틀리셨군요. 성명수님은 질문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못하신듯..모든것이 다 같은 비율로 커졌다 작아졌다하는대.. 자라면 그 자란 만큼 그 비율로 커졌다 작아졌다 하기 때문에.. 역시 우리가 느끼는것은 단지 나무가 조금 ↓댓글에댓글
  8. 8. 루단 '03.6.8 9:02 AM 신고
    :-D*자랐다고 지금 현재처럼 느끼겠죠.. ↓댓글에댓글
  9. 9. 루단 '03.6.8 9:03 AM 신고
    :-D*힌트를 좀더 드리자면.. 거짓입니다.. 위에 글은.. 증거만 대주세요.-_-; ↓댓글에댓글
  10. 10. 천재다 '03.6.8 1:47 PM 신고
    :-D*당연히 거짓이죠.눈으로 봤을땐 점차 작아지지만 자로 길이를 재보거나 무게를 측정해보면 알수있져. ↓댓글에댓글
  11. 11. 희성이 '03.6.8 2:34 PM 신고
    :-D*천재다님 그렇다면 센티의 단위도 작아진다고 하면요 ↓댓글에댓글
  12. 12. 희성이 '03.6.8 2:34 PM 신고
    :-D*크기를 재는 단위도 작아진다고 하면 어쩌져 ↓댓글에댓글
  13. 13. 희성이 '03.6.8 2:35 PM 신고
    :-D*그런데 이걸 물리학적으로 생각하면 ↓댓글에댓글
  14. 14. 희성이 '03.6.8 2:35 PM 신고
    :-D*제가 물리공부를 안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댓글에댓글
  15. 15. 희성이 '03.6.8 2:35 PM 신고
    :-D*무게가 작아질수록 중력이 약해지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16. 16. 희성이 '03.6.8 2:35 PM 신고
    :-D*9.8N이라는게 유지될수 없지 않나 싶네요;; ↓댓글에댓글
  17. 17. 희성이 '03.6.8 2:35 PM 신고
    :-D*가령 달의 중력은 지구의 1/6이고 목성의 중력은 지구보다 몇배크듯이(몇배큰지는 모르겠음 ㅋ) ↓댓글에댓글
  18. 18. 희성이 '03.6.8 2:36 PM 신고
    :-D*흠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배운것이 없으니 ㅋ ↓댓글에댓글
  19. 19. 희성이 '03.6.8 2:36 PM 신고
    :-D*하지만 저건 물리학적으로 생각한것이고 철학적으로 본다면 ↓댓글에댓글
  20. 20. 희성이 '03.6.8 2:37 PM 신고
    :-D*도형길 선생님이 잘 아시겠군요 ㅋ ↓댓글에댓글
  21. 21. 희성이 '03.6.8 2:38 PM 신고
    :-D*일정한 크기가 아니라 일정한 비율이라고 해야 말이 맞는게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2. 22. 희성이 '03.6.8 2:38 PM 신고
    :-D*일정한 크기 라고 하면 지구의 경우 지구의 크기만큼 무지 커질테고 ↓댓글에댓글
  23. 23. 희성이 '03.6.8 2:38 PM 신고
    :-D*그만큼 작은 벌레 같은것들은 커져봐야 거기서 거기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4. 24. 희성이 '03.6.8 2:39 PM 신고
    :-D*그렇게 되면 가령 임신한 여자의 경우를 보면 어머니는 계속 점점 커져만 가는데 속에 있는 아기는 어머니가 커지는것에 비해 커지지 못하고 ↓댓글에댓글
  25. 25. 희성이 '03.6.8 2:39 PM 신고
    :-D*오히려 작아지는게 아닐까요 ?;; ↓댓글에댓글
  26. 26. 희성이 '03.6.8 2:39 PM 신고
    :-D*일정한 비율 가령 항상 크기는 2배 질량은 4배 부피는 8배 이런식으로 일정한 비율로 커진다... ↓댓글에댓글
  27. 27. 희성이 '03.6.8 2:39 PM 신고
    :-D*이게 맞지 않을까도 싶네요 ^^;;; ↓댓글에댓글
  28. 28. 희성이 '03.6.8 2:39 PM 신고
    :-D*잘 모르겠습니다 ㅋ ↓댓글에댓글
  29. 29. 희성이 '03.6.8 2:45 PM 신고
    :-D*이것도 수학적으로 푼거에 불과한가 ㅋ ↓댓글에댓글
  30. 30. 루단 '03.6.8 11:59 PM 신고
    :-D*희성이님.. 뜻은 알겠지만..;답과는 조금 빗겨 가셨다는..-_-;; ↓댓글에댓글
  31. 31. 루단 '03.6.8 11:58 PM 신고
    :-D*천재다님 물론 자도 똑같은 비율로 커지고 무게또한 같이 늘어납니다. -_-; ↓댓글에댓글
  32. 32. 루단 '03.6.9 12:00 AM 신고
    :-D*힌트를 조금더 드리자면 -_-;;; 경험과과학을 통해 위같은 질문이 거짓이라는걸 확인할수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guardianangel '03.6.9 12:35 AM 신고
    :-D*아하핫...혹시 빛이 연관되어있지 않나요? 정확히는 모르겟지만 모든섯이 늘어나지만 빛의세기는 변하지 않을텐데요?? ↓댓글에댓글
  34. 34. guardianangel '03.6.9 12:35 AM 신고
    :-D*오타!!섯->것 ↓댓글에댓글
  35. 35. 천재다 '03.6.9 2:05 AM 신고
    :-D*그렇다면 반대로 우리가 커지면 사물이 작아보이듯이 사물을 크게 만들면 우리가 작아져야 겠네요.그리고 나이들은 사람들이 보는눈하고 어린아이가 보는눈하고 다르잖아요.그러니까 거짓이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36. 36. 루단 '03.6.9 6:32 AM 신고
    :-D*천재다님 우리가 커진다고 사물이 작아보인다고 하셨는대.. 사물또한 똑같은 비율로 커진다니까여 -_-;; 그러니까 이세상 모든 물건 사람 그 모든 것들이 똑같은 비율로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거에요-_-;; ↓댓글에댓글
  37. 37. 희성이 '03.6.9 2:32 PM 신고
    :-D*이세상 모든것이 '동시에' 그 크기가 변한다는것이 가능한가요?;; ↓댓글에댓글
  38. 38. 희성이 '03.6.9 2:31 PM 신고
    :-D*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경험에 의해 나온 철학적 난제라.. ↓댓글에댓글
  39. 39. 희성이 '03.6.9 2:33 PM 신고
    :-D*흠... 불을 예로 들어볼께요 ↓댓글에댓글
  40. 40. 희성이 '03.6.9 2:33 PM 신고
    :-D*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탈물질이 작아지고 우리도 작아지고 있다면 불도 같이 작아지나요? -_-; ↓댓글에댓글
  41. 41. 희성이 '03.6.9 2:34 PM 신고
    :-D*또 다른거 고무줄을 늘였다 줄였다 하면 망가지듯이 우리몸도 늘였다 줄였다 하면서 망가지지 않을까요 ㅋ-_-; ↓댓글에댓글
  42. 42. 희성이 '03.6.9 2:34 PM 신고
    :-D*그리고 아무리 무감각해도 어느 한 순간에 커지는건 느낄 수 있을거 같은뎅;; ↓댓글에댓글
  43. 43. 희성이 '03.6.9 2:35 PM 신고
    :-D*ㅋㅋ 잘 모르겠음 통과~ ↓댓글에댓글
  44. 44. 참솔 '03.6.9 3:35 PM 신고
    xx*이런 문제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달을 가리키는데 사람들은 왜 손가락 끝만을 보고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45. 45. 희성이 '03.6.9 9:01 PM 신고
    :-D*흠 ㅋㅋㅋ ↓댓글에댓글
  46. 46. 희성이 '03.6.9 9:02 PM 신고
    :-D*에이 혼자 삽질하네 ㅋ -_-;; ↓댓글에댓글
  47. 47. 희성이 '03.6.9 9:16 PM 신고
    :-D*한번더 우겨 볼께요 ↓댓글에댓글
  48. 48. 희성이 '03.6.9 9:16 PM 신고
    :-D*제가 위에서 비율이란 말과 중력이란 말을 사용했는데요 ↓댓글에댓글
  49. 49. 희성이 '03.6.9 9:16 PM 신고
    :-D*그럼 그 두개를 섞어서 생각해 볼께요 그렇게 된다면 먼저 차원에 관한 개념을 두고 같은 비율이라고 하면 앞서 말했듯이 크기는 2배면 면적은 4배 부피는 3배 이렇게 늘어나잖아요 ↓댓글에댓글
  50. 50. 희성이 '03.6.9 9:17 PM 신고
    :-D*그렇다면 사람이 살고 있는 공간 이 3차원과 사람이 속해있는 공간 4차원 그렇다면 3차원의 사람은 부피가 8배로 증가한다 이런식으로 가령 잡으면 4차원의 개념에 포함되어있다는 시간의 개념은 16배로 늘어나야하는거 아닌가 ↓댓글에댓글
  51. 51. 희성이 '03.6.9 9:18 PM 신고
  52. 52. 희성이 '03.6.9 9:18 PM 신고
    :-D*또하나 중력이란 부분이 틀렸다구 하시는건지 빗나갓다구 하시는건지 모르겟는데요 중력의 개념을 집어 넣어보면요 ↓댓글에댓글
  53. 53. 희성이 '03.6.9 9:19 PM 신고
    :-D*무게라는건 mg 즉 중력가속도와 질량을 곱한거 맞져? ↓댓글에댓글
  54. 54. 희성이 '03.6.9 9:20 PM 신고
    :-D*그렇다면 몸무게가 1톤인 하마랑(3차원 혹은 4차원 생물) 몸무게가 1그람인 개미(개미는 흔히들 2차원생물이라고 하져?) ↓댓글에댓글
  55. 55. 희성이 '03.6.9 9:20 PM 신고
    :-D*개미가 2차원이라고 하는거에 대해 반박을 가지시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개미는 모든걸 인색할때 공간이 아닌 평면으로 인식합니다 ↓댓글에댓글
  56. 56. 희성이 '03.6.9 9:21 PM 신고
    :-D*평면은 2차원공간이라구 할 수 있구요 즉 이 평면이라는 2차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코스를 찾아내는게 개미의 능력이구요 ↓댓글에댓글
  57. 57. 희성이 '03.6.9 9:21 PM 신고
    :-D*이 능력을 이용한 발명품이 바로 휴렛펙커드 사에서 만든 반도체(?)일겁니다 반도체인지 먼지는 모름 어쨋거나 개미의 원리를 이요 ↓댓글에댓글
  58. 58. 희성이 '03.6.9 9:21 PM 신고
    :-D*이요->이용 ↓댓글에댓글
  59. 59. 희성이 '03.6.9 9:23 PM 신고
    :-D*그렇다면 3차원 생물인 하마의 모든것들은 일정비율 대략 8배로 증가한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질량은 부피가 8배로 증가하고 그에 상응하게 일정량 증가하면 ↓댓글에댓글
  60. 60. 희성이 '03.6.9 9:23 PM 신고
    :-D*8의 제곱 64배만큼 증가해야하나요? -_-; ↓댓글에댓글
  61. 61. 희성이 '03.6.9 9:24 PM 신고
    :-D*뭐 이런 수학적 물리학적 공식이나 이런것들은 제가 공부를 안해서 잘 모르겠고 -_-; ↓댓글에댓글
  62. 62. 희성이 '03.6.9 9:24 PM 신고
    :-D*그렇다면 개미는 1그람 인데 평면이니까 4배 증가 그래도 인간의 시각으로 볼경우 평면생물은 아니므로 부피는 8배 그렇다면 오차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 ↓댓글에댓글
  63. 63. 희성이 '03.6.9 9:25 PM 신고
    :-D*그리고 가령 하마의 경우 하마가 지구를 누르는 작용과 지구가 하마를 당기는 반작용 맞나 -_-;; 이 부분이 하마의 무게만큼 이뤄지고 있는건데 ↓댓글에댓글
  64. 64. 희성이 '03.6.9 9:25 PM 신고
    :-D*그렇다면 하마가 높이 10미터에서 뛰어내린다고 가정하면 하마가 떨어지는 가속도와 하마의 무게에 의해 하마의 다리는 최소 골절상을 입겠져 -_-; ↓댓글에댓글
  65. 65. 희성이 '03.6.9 9:26 PM 신고
    :-D*그렇다면 개미가 저 정도로 커진다면 개미가 10미터에서 떨어지면 개미는 어떻게 되져 ↓댓글에댓글
  66. 66. 희성이 '03.6.9 9:26 PM 신고
    :-D*고양이같은 특수 능력이 있는 동물도 그정도 크기 증가에는 적응 못할거 같은뎅 ↓댓글에댓글
  67. 67. 희성이 '03.6.9 9:26 PM 신고
    :-D*흠 맞는지 틀리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쨋거나 제 이론은 ↓댓글에댓글
  68. 68. 희성이 '03.6.9 9:27 PM 신고
    :-D*차원상의 비율오차 물리학적으로 봤을때의 오류 이런겁니다 -_-; ↓댓글에댓글
  69. 69. 희성이 '03.6.9 9:27 PM 신고
    :-D*아 한가지 더 민들레 홀씨가 커졌다고 가정합시다 ↓댓글에댓글
  70. 70. 희성이 '03.6.9 9:27 PM 신고
    :-D*그렇다면 지구도 커졌을태고 ↓댓글에댓글
  71. 71. 희성이 '03.6.9 9:28 PM 신고
    :-D*커졌을테고 그렇다면 서로 당기는 힘 인력이 더 커지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72. 72. 희성이 '03.6.9 9:28 PM 신고
    :-D*그렇다면 그 비율에 맞게 바람의 세기도 더 강해져야지 민들레 홀씨를 날릴텝니다 그래야 자연의 순응에 이상이 가지 않겠져 ↓댓글에댓글
  73. 73. 희성이 '03.6.9 9:29 PM 신고
    :-D*하지만 동시에 구름이 커졌습니다 구름은 바람을 타고 이동하져 그런데 구름은 일정량 커지면 비로 쏟아지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구름이 커지고 구름과 지구사이의 인력이 더 커지고 그럼 비가 더 잘내려야 하나요? -_-;;;;; ↓댓글에댓글
  74. 74. 희성이 '03.6.9 9:30 PM 신고
    :-D*똑같이 민들레 홀씨를 날리는 바람의 세기와 같은 바람의 세기의 증가율에 따라 구름을 이동시키는 바람이 같게 될까요? ↓댓글에댓글
  75. 75. 희성이 '03.6.9 9:30 PM 신고
    :-D*모든것이 다 같은 조건과 작용 그 상태 그대로 커지거나 작아지려면 아마도 조금씩은 그 비율에 오차가 생길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76. 76. 희성이 '03.6.9 9:30 PM 신고
    :-D*이상 마지막 발악이였습니다 이것도 틀렸다고 하면 더이상 몰름 ㅋ ↓댓글에댓글
  77. 77. BABAMAN '03.6.10 1:21 AM 신고
    :-D*모든것이 똑같이 크지거나 작아진다라는것은 ↓댓글에댓글
  78. 78. BABAMAN '03.6.10 1:24 AM 신고
    :-D*모든것이 똑같이 크지거나 작아진다라는것은 그것을 측정하는 기준또한 크지거나 작아 진다는 의미로 보면은 크지거나 작아지는 주체로 봐서는 아무의미없는것이라구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79. 79. 희성이 '03.6.10 1:39 AM 신고
    :-D*그러니까 뭐랄까 크기전에 비해서 현재 상황에서의 비교대상은 없지만 과거라는 시간에 빗대어 비교한다면 커진거겠져? ↓댓글에댓글
  80. 80. BABAMAN '03.6.10 10:57 AM 신고
    :-D*모든 물질이 크진다면 그 물질의 최소단위인 원자나 분자도 크지는거로 본다면 원자나 분자두 볼수있을꺼라구 생각이드는군요. 크기가 크지면서 원자나 분자가 크지지않는다구 보구 숫자가 늘어나는것은 아니겠져 설마. ↓댓글에댓글
  81. 81. 롹의지존 '03.6.10 7:13 PM 신고
    :-D*어찌됬건 무뇌충은 립싱크를하고 스티봉유는 GR하고있소 ↓댓글에댓글
  82. 82. 희성이 '03.6.10 7:18 PM 신고
    :-D*인간의 눈의 한계로 인해 커진원자를 눈으로 볼수 있진 않을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83. 83. 희성이 '03.6.10 7:18 PM 신고
    :-D*원자가 커진만큼 사람도 커질테고 그만큼에 대한 인간의 눈의 접사(?)능력도 떨어질테져;; ↓댓글에댓글
  84. 84. 또치 '03.6.10 10:12 PM 신고
    :-D*만약 금한덩이가 있을때 모든것이 두배로 커지면 금덩이도 두개로 커지겟죠.그럼 금분자하나가 커지기전에 금분자보다 두배가 되는것인데 열역학제1법칙 우주 안의 모든 물질과 에너지는 불변하며 따라서 창조 파괴될수 없다는것인데 ↓댓글에댓글
  85. 85. 또치 '03.6.10 10:15 PM 신고
    :-D*금분자는 커지기전보다 두배로 창조되었습니다.금분자의 사이공간이 고무줄처럼 늘어나진 않았을것이니깐요.우주가 아니라면 열역학제1법칙에 위배되지 않으므로 참이 될수도 있겠지만 이경우에는 거짓입니다. ↓댓글에댓글
  86. 86. lovemiai '03.6.10 10:21 PM 신고
    :)*모르는체 기냥 사는것이 속편할것같네요.. ↓댓글에댓글
  87. 87. 또치 '03.6.10 10:34 PM 신고
    :-D* 사람도 애기는 키가 작고 어른은 키가 크다해서 세포가 늘어나는것이 아니라 세포수가 많아지는것이 잔아요.설마 모든곳이 커질때 늘어나서 커지는 것이라면 분자사이의 공간이 두배로 늘어난것이므로 커지기전에 금덩이 조각과 커진 ↓댓글에댓글
  88. 88. 또치 '03.6.10 10:35 PM 신고
    :-D*후 조각의 분자수는 달라지겠죠. 그래서 거짓입니다. ↓댓글에댓글
  89. 89. 후아~ '03.6.10 11:04 PM 신고
    :-D*빛의 속도... 뭐 그런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건가요? 빛의 속도는 일정해야 하니까... ↓댓글에댓글
  90. 90. TheMarine '03.6.10 11:29 PM 신고
    :-D*제가 생각하는대로라면 절대 불가능하네요 ^^ ↓댓글에댓글
  91. 91. 희성이 '03.6.11 10:48 AM 신고
    :-D*문제는 왜 루단님이 내시고 레테님이 답하시는지;; ↓댓글에댓글
  92. 92. 하늘 '03.6.11 3:15 PM 신고
    :-D*몸에다 힘을 주세요, 작아지거나, 커지지 않도록............ ↓댓글에댓글
  93. 93. 하늘 '03.6.11 3:16 PM 신고
    :-D*그러고 나서 세상이 좁혀지거나 늘어나는지를 보면 답이 나올겁니다. ↓댓글에댓글
  94. 94. 하늘 '03.6.11 3:17 PM 신고
    :-D*자신의 몸을 고정시킬 능력이 없다고요? ↓댓글에댓글
  95. 95. 하늘 '03.6.11 3:18 PM 신고
    :-D*그럼 그냥 모르고 지내세요, 왜 자신의 능력의 범위를 벗어난 것을 알려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96. 96. 하늘 '03.6.11 3:19 PM 신고
  97. 97. 하늘 '03.6.11 3:20 PM 신고
    :-D*몸에 힘을 주고 30분간 있어보니.... ↓댓글에댓글
  98. 98. 하늘 '03.6.11 3:20 PM 신고
  99. 99. 하늘 '03.6.11 3:21 PM 신고
    :-D*정신이 아득하고, 세상이 뿌얘지고, 왠지 어지러우면서........ ↓댓글에댓글
  100. 100. 하늘 '03.6.11 3:21 PM 신고
  101. 101. 하늘 '03.6.11 3:22 PM 신고
    :-D*세상이 넓어지는 것 처럼 느껴지는 군요...... ↓댓글에댓글
  102. 102. 몰라요 '03.6.13 3:14 PM 신고
    :-D*가장 속 편하고 정확한 대답을 해드리겠슴다~~ ↓댓글에댓글
  103. 103. 몰라요 '03.6.13 3:15 PM 신고
    :-D*바로..우리는 머리아프게 이 문제를 풀 필요가 없습니다-_-;; ↓댓글에댓글
  104. 104. 몰라요 '03.6.13 3:16 PM 신고
    :-D*커지면 커지는거고 작아지면 작아지는거고 변하지않으면 변하지 않는거고.. ↓댓글에댓글
  105. 105. 루단 '03.6.14 11:22 AM 신고
    :-D*아직 정답은 안나온듯... 물론 이중에 정답이 있을수 있겠지만.. 제가 아는 정답은 조금 다른거거든요..;; ↓댓글에댓글
  106. 106. 지료천국 '03.6.15 2:08 PM 신고
    :-D*루단=레테 같은사람이면서 쌩쇼를하는군!! 레테아이디 rudanlete.. 지금 뭐하잖걸까? 답이나 알려주셔! ↓댓글에댓글
  107. 107. 희성이 '03.6.15 2:46 PM 신고
    :-D*흠..... 제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네이버 지식인 가봤거든요 ↓댓글에댓글
  108. 108. 희성이 '03.6.15 2:46 PM 신고
    :-D*그랬떠니 저랑 비슷한 대답이 있네요 거기는 개미와 코끼리를 예로 든듯.. 저는 개미랑 하마 했는데 ㅋㅋㅋ ↓댓글에댓글
  109. 109. 손가락 '03.6.23 9:58 AM 신고
    :-D*>>>> 최초의 질문으로 돌아가서 보면 세상모든것들이 동일비율로 커진다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110. 110. 손가락 '03.6.23 9:58 AM 신고
    :-D*이것을 답부터 이야기하면 불가능입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손가락 '03.6.23 9:59 AM 신고
    :-D*일단 한가지 이야기만 하지요 ↓댓글에댓글
  112. 112. 손가락 '03.6.23 9:59 AM 신고
    :-D*현재의 길이에서 10배의 길이로 모두변한 물건이 있다고 가정하면 ↓댓글에댓글
  113. 113. 손가락 '03.6.23 10:00 AM 신고
    :-D*부피는 10의 3제곱인 1000배로 커집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손가락 '03.6.23 10:00 AM 신고
    :-D*그에 따라 질량도 1000배로 커지죠(밀도는 길이의 함수가 아니므로) ↓댓글에댓글
  115. 115. 손가락 '03.6.23 10:01 AM 신고
    :-D*그 결과 그물체의 밀도는 질량 나누기 부피 즉 1배로 전과 동일합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손가락 '03.6.23 10:02 AM 신고
    :-D*1000배 커진 부피의 물체가 밀도가 1배로 남는다면 중력(인력)은 1/1000배로 줄어들이 않으면 ↓댓글에댓글
  117. 117. 손가락 '03.6.23 10:03 AM 신고
    :-D*중력의 방향으로 미세한 힘의 치우침반 발생하여도 자중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고(부서지고) ↓댓글에댓글
  118. 118. 손가락 '03.6.23 10:04 AM 신고
    :-D*말지요 ↓댓글에댓글
  119. 119. 손가락 '03.6.23 10:04 AM 신고
  120. 120. 손가락 '03.6.23 10:05 AM 신고
    :-D*예를 들면 유사한 뼈의 구조를 가지고 더 커질수 없으며, 걸리버의 대인국, 소인국 이야기는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지요 ↓댓글에댓글
  121. 121. 손가락 '03.6.23 10:06 AM 신고
    :-D*사람이 동일한 뼈의 구조로 더 커진다면 걷기도전에 골절이 일어납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손가락 '03.6.23 10:07 AM 신고
  123. 123. 손가락 '03.6.23 10:08 AM 신고
    :-D*만일 위의 밀도가 길이의 함수가 아니라는 것을 뒤집어 밀도가 부피의 함수라면 ↓댓글에댓글
  124. 124. 손가락 '03.6.23 10:09 AM 신고
    :-D*부피 1000배에 밀도 1000배의 물체가 되며, 질량나누기 부피로 구해지는 식에서 질량은 생각하기 싫은 ↓댓글에댓글
  125. 125. 손가락 '03.6.23 10:09 AM 신고
    :-D*1,000,000배가 되지요 이런식으로 라면 자연의 모든 법칙 자체가 무시되기 시작합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손가락 '03.6.23 10:11 AM 신고
    :-D*그런 사람은 더욱 견딜수 없는 중력에 몸부림치겠지요 ↓댓글에댓글
  127. 127. 일곱난쟁이™ '03.6.25 10:09 PM 신고
    :-D*손가락님의 말에는 틀린것이있습니다! 물질이 커지고 작아지고 모은물질이 같은비율로 커진다라는말에는 물질자체가 커지면서 강성도 증가한다는예기입니다! 물질크기가 100배 증가하면 강성도 100배증가! ↓댓글에댓글
  128. 128. 일곱난쟁이™ '03.6.25 10:11 PM 신고
    :-D*고로 같은 비율로 사람이(이세사상이) 늘어나더라고 버틴다!(지금과똑같다) 라는말이 아닐까? 그러니 변하건 안변하건수학적으로든 뭘로든 알수가없다! 이유인즉슨 기준이없단느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일곱난쟁이™ '03.6.25 10:12 PM 신고
    :-D*비교라는건 기준이있어야됩니다! 이것에비해서 이것이커졋다! 그래서이건커진거다!라고말이져 하지만 이논리에서는 기준뿐만아니라 자아조차도 커저버리고 그걸 느끼지도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일곱난쟁이™ '03.6.25 10:13 PM 신고
    :-D*그러니 답은! 기준이없다! 그래서 알수가없다! 커지는지 안커지는지,,,, ↓댓글에댓글
  131. 131. 김원기 '03.6.26 1:39 PM 신고
    :-D*손가락님의 말도 일이가 있군요. 우선 문제가 될수 없네요 ^^ 걸리버가 일정 비율로 커진다고 가정해 볼께여 ↓댓글에댓글
  132. 132. 김원기 '03.6.26 1:39 PM 신고
    :-D*체형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해보자. 키가 100배 커지면, 몸의 크기는 100x100x100=1000000배가 되며, 구성이 변하지 않는다면, 몸무게도 1000000배가 된다. ↓댓글에댓글
  133. 133. 김원기 '03.6.26 1:39 PM 신고
    :-D*반면, 발목의 단면적은 100x100=10000배가 되므로 발목에 걸리는 압력은 100배가 된다. 따라서, 발목을 구성하는 뼈의 구조가 변하지 않는다면, 견딜 리가 없다. ↓댓글에댓글
  134. 134. 김원기 '03.6.26 1:40 PM 신고
    :-D*그러므로, 100배로 키가 커도 원활히 활동할 수 있으려면, 발목을 위시한 다리부분이 견딜 수 있는 압력이 되도록 그 면적을 키어야 한다. ↓댓글에댓글
  135. 135. 김원기 '03.6.26 1:42 PM 신고
    :-D*말이 될수 없습니다. 일정한 비율로 커지거나 작아진다는 말자체에 거짓이 속해 있는거죠. ↓댓글에댓글
  136. 136. 조종근 '03.6.27 10:31 AM 신고
    :-D*제 생각은 단순히 말의 논리성 문제인듯 한데요.이산 수학에서 나오는 논리문제....생각하기 귀찮아서리...사실 먹고 살기 힘들어서...그냥 말해본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김인걸 '03.6.29 11:53 PM 신고
    :-D*사람들이 적은 말을 보아서 과학적으론 표현하기 힘든듯 싶네요.. 철학적으로 한마디 남겨보겠음.. ↓댓글에댓글
  138. 138. 김인걸 '03.6.29 11:54 PM 신고
    :-D*만약에 실제로 세상 모든것이 커지거나 작아진다고 과정하고 풀이를 해보면.. ↓댓글에댓글
  139. 139. 김인걸 '03.6.29 11:57 PM 신고
    :-D*우리가 커지면 모든게 커진다 혹은 우리가 작아지면 모든게 작아진다 //같은 의미이죠? ↓댓글에댓글
  140. 140. 김인걸 '03.6.29 11:58 PM 신고
    :-D*그럼 우리가 커지면 모든게 커진다// if 우리가 커지면 then 모든게 커진다 // (우리가 커지면 > 모든게 커진다) ↓댓글에댓글
  141. 141. 김인걸 '03.6.30 12:00 AM 신고
    :-D*0 > 0 = 1 //true ↓댓글에댓글
  142. 142. 김인걸 '03.6.30 12:01 AM 신고
    :-D*0 > 1 = 1 //true ↓댓글에댓글
  143. 143. 김인걸 '03.6.30 12:01 AM 신고
    :-D*1 > 0 = 0 //false ↓댓글에댓글
  144. 144. 김인걸 '03.6.30 12:02 AM 신고
    :-D*1 > 1 = 1 //true ↓댓글에댓글
  145. 145. 김인걸 '03.6.30 12:09 AM 신고
    :-D*그 말이 진짜라는 논리가 나오군요.. 하지만 가짜일수도 있고 진짜일수도 있게 나오는데.. 답이 정말 궁금하네요..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꼭 답을 써주길.. ↓댓글에댓글
  146. 146. 김인걸 '03.6.30 12:10 AM 신고
    :-D*역시 아무 의미 없는 댓글이였다.. ↓댓글에댓글
  147. 147. 최지숙 '03.8.20 7:22 PM 신고
    :)*뭐여?? 답은 없잖여~~~ 빨랑 올려놔라..ㅇㅇ? ↓댓글에댓글
  148. 148. 강백호 '03.9.4 9:29 PM 신고
    :)*뭐 글내용 보면...무게나 중력.이나..등등은 변한다는 말이없는거 보니..크기만 커졌다
    작아졌다한다고 이해하면 안될라나 ㅡㅡㅋ 하긴 모든게 변하지않고 단지 크기만 커지거나 작아지면...중력영향으로..변화를 알 수 있겠네요 ;;;; 헛소리였음..;; ↓댓글에댓글
  149. 149. 송상희 '03.9.28 11:42 PM 신고
    :-)*여기 책이 있습니다. 이게 내가 모르는 사이 늘었다 줄었다 한다고요? 재밌는 농담을..^^ 이 책이 어떻게 늘지가 심히 궁금하군요. 종이도 고무줄 처럼 늘어 납니까? 아니면 늘어난 넒의 만큼의 종이가 '펑!' 하고 갑자기 창조 될려나? ㅋㅋ ↓댓글에댓글
  150. 150. 송상희 '03.9.28 11:47 PM 신고
    :-)*설마 인간의 키가 자라는 것처럼 책도 자란다고 우기려는 건 아니시겠죠?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이런 겁니다. 세상 어떤 법칙이 다 무시 된다고 해도, 없던게 갑자기 생겨나진 않을거라는 얘기죠.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전 다음날 해가 10개가 떠도 절대 놀라지 않을 겁 ↓댓글에댓글
  151. 151. 송상희 '03.9.28 11:48 PM 신고
    :-)*니다...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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