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올려주신 의견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혹시 짜증나시는건 아니시죠?... 너무 많이 올린다거나 해서 ^^;; 저도 얼마나
답답하면... 이렇게까지 글을 올리겠습니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학교 컴퓨터실... 자유시간을 짬내서 글을 올립니다... 오늘... 어떤놈이 제 미술
작품.. 힘들게 만든거.. 특히 힘들게 만들것을, 가지고 논답시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막무가네로 막 가지구 놀다가, 뿌셔져서,... 싸움났습니다... 사실 싸움도 아니죠..
전 맞기만 했으니까요.... 정말 억울해요... 미술작품 뿌셔저서 피해본 것도 것도 져고,
뭐라고 했다고 이유없이 맞은것도 저니까요... 정말... 더이상 살고 싶지도 않아지고,
정말 지금이라도 당장 경찰서로 달려가, 이런혐의로 고소취 해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밑에 여러글중에, 대부분 여러분의 의견이, 상담을 해보거나, 맞서 싸우라고 하셨는데요,
사실, 싸우지 않는 이유는 전 글에서 말씀 드렸고, 여러 의견이 상담이었는데요,
사실... 상담같은 상담 선생님과 여러번 해보았죠.,, 어느날은.. 엄마께서 저한테 거의
대성통곡하면서 미안하다면서.. 여기서 어떻게 좀 적응해 보라고.. 전학 못보내는거
미안하다고.. 말씀하신 적도 있습니다... 상담은 뭐 여러번 받아 봤지만... 제자신이
신기하게도, 정신과, 마음을 굳게 먹어서 인지, 아무리 상담해도.. 제 마음은 일편단심으로..
상담 몇백번 해봤자, 제마음은 변하지 않고, 오직, 여길 떠난다는 생각 입니다.... 진지하게
상담해도, 제 자신이 여길 적응한다는 마음이 없어서, 해보나 마나 입니다... 사실,
저 여기 적응 하긴 했습니다.. 안한 척 하다 시피 한것 뿐이지.. 이미, 조금이나마 이렇게
적응해서, 원하지도 않는 성격으로 변해버렸는데.. 만약 적응한 티를 낸다면... 제 성격은
정말... 그리고, 저는 제 자신을 버리고, 항상 자책만 할것 입니다... 정말.. 갈수록..
사는 맛이 없어지고... 이 세상이 언젠가 파괴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 삶은 무의미
하다고만 생각 됩니다.. 그리고.. 커서도 친구가 없으면 어떻게 되지?.. 하면서 기우같은 생각만
합니다... (참고로 전 중 2)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매일같이, 그리움에 빠져.. 제 팔자 탓만 하면서..
정말 힘듬니다.. 그럼 조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