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MLB]서재응 "에이스 공인" 글래빈 대신 12일 등판

 
"에이스 공인." "컨트롤 아티스트" 서재응(26·뉴욕 메츠)이 뉴욕 메츠의 "임시 에이스"로 나설 전망이다.
서재응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에이스 톰 글래빈 대신 등판일정을 하루 앞당겨 12일 경기에 등판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사실 등판이 하루 앞당겨진다 해도 서재응에게는 5일 만의 등판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

또 "부상병동" 메츠에는 현재 땜질용으로 나설 투수가 없어 서재응을 하루 앞당기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를 보도하는 지역 신문의 논조마다 서재응에 대한 신뢰가 듬뿍 묻어나고 있다.

 는 9일 "서재응이 메츠의 가장 믿음직한 투수로 활짝 피었다(Seo Blossoms Into the Mets" Most Reliable Starter)"는 제목으로 서재응의 활약을 상세하게 보도했다.

이 기사는 "원래 7일 경기의 초점은 당초 스즈키 이치로(시애틀)와 신조 쓰요시(뉴욕 메츠)의 일본인 타자 맞대결이었으나 서재응이 이들에게 쏟아져야 할 관심을 빼앗아갔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또 는 글래빈의 팔꿈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이번 기회에 아예 서재응, 제이슨 필립스, 타이 위긴튼 등 유망주 위주의 팀을 꾸려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는 아트 하우 감독이 아직은 때가 이르다는 반응을 보인 것에 대해 "서재응의 경우에서 보듯 유망주 위주로 팀을 재편하는 게 항복선언은 아니다"고 반박하고 있다.

 사실상 서재응이 에이스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 수 없다.



나라사랑
2003-06-09 17:43:35
435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