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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스티브 유가 법무부 장관애게 쓴 편지전문

 


[가수 유승준 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법무부 장관님.

저는 가수 유승준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저의 조국에 대해 전 죄인이기에 먼저 무슨 말씀을 어떻게 드려야할 지, 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높은 분께 편지쓰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매우 조심스럽고 어렵습니다.

하지만 꼭 드릴 말씀이 있기에 이렇게 누를 무릅쓰고 떨리는 마음으로 편지를 올립니다. 제가 조국에 돌아가지 못한 지도 벌써 일년이 넘었습니다. 지난 일년동안 조금은 힘들고 외로웠지만 저에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저에게는 어머니입니다. 아니 미국에 살고 있는 모든 이민자들의 고향입니다. 처음 13살 때 미국으로 건너와 이민 생활을 할 때부터 문화적 차이와 언어의 갈등으로 방황할 때마다 조국을 항상 그리워했고,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끼곤 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소원인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1996년에 홀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저에게 큰 희망과 용기, 그리고 저의 꿈을 이루게 해주었습니다.

수많은 팬들과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았고 저의 절실한 소원인 가수가 되게 해준 것이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저는 잘 압니다. 지금은 그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법무부 장관님, 이곳에서 저를 비롯한 많은 이민자들은 그 누구보다 조국을 그리워하고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월드컵 축구 때 목이 터져라 눈물을 흘리며 한국을 힘차게 응원하던 이곳 이민자들의 열띤 성원을 기억합니다.

너무나 가슴 벅차고 감격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모두 다 한국인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고향입니다.

그런 조국에 저의 잘못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제 현실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

법무부 장관님, 얼마전 저를 유난히 귀여워해주시던 할머님께서 매우 편찮으시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대한민국에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할머니께서 4월 11일 새벽에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돌아가시기 전에 꼭 저를 보고 싶어 하셨는데, 그 소식을 듣고도 대한민국으로 갈 수 없는 저의 입장이 너무 한스러웠습니다. 다만 조용히 할머님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방법 밖에는 없었습니다.

또 저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많은 웨스트 사이드 팬들을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고 가슴이 아픕니다. 부족한 저에게 가수로서의 정상의 위치까지 서게 해준 팬들과 국민들에게 너무 죄송합니다.

정말 그 사랑에 보답할 길은 없는 걸까요. 이젠 가수로서의 정상보다는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자리에 있고 싶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보답하고 싶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욕심이겠지만, 이제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정말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수많은 분들께 제가 받았던 사랑 그 이상을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용서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할머님의 묘소, 늦게라도 꼭 찾아뵙고 싶습니다.

한국으로 반성하는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은 젊은 청년의 마음을 부디 너그럽게 헤아려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의 두서없는 글을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2003년 4월 15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유승준 올림

아... 편지 전문을 읽어보니 토할것 같군여... 비위가 너무나도 상합니다...
가증스러움이 너무나도 묻어나는 편지인 것 같습니다... ㅡ.ㅡ

브레인공작
2003-06-09 22:06:42
2565 번 읽음
  총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불명 '03.6.9 10:29 PM 신고
    :-D*충분히 동의 합니다-_- 매우매우 쉣! 이군요 ↓댓글에댓글
  2. 2. 김학현 '03.6.9 11:45 PM 신고
    :-D*미국시민권 포기하고 군대가면 되는걸 참 어렵게 따지는군...군대가 그럼 용서해줄께... ↓댓글에댓글
  3. 3. 권태황 '03.6.10 12:40 AM 신고
    :-@*스티붕 유의 조국은 미국이고 그의 대통령은 부시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권태황 '03.6.10 12:45 AM 신고
    :-D*스티붕 유는 한국인이라는 긍지보다 한국이=돈줄 이런생각을 가진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5. 5. 유빛돌 '03.6.10 1:24 AM 신고
    :-D*스티붕은 관광비자를 발급받아 얼마든지 할머니를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이번에 스티붕이 달라는 건 취업 비잡니다. 돈 벌러 오겠다는 거죠. 병무청은 취업 비자 발급만 막은 겁니다. 참고로 미국은 한국의 모든 비자를 취소할 ↓댓글에댓글
  6. 6. 유빛돌 '03.6.10 1:25 AM 신고
    :-D*권한을 가졌지만, 우리나라는 미국의 비자 중 취업 비자만을 취소시킬 권한이 있어요. 스티붕이 단순히 오는 데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어요. 스티붕은 가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whaboon '03.6.10 2:06 AM 신고
    :-D*그저 쓴 웃음이 나오네요 ↓댓글에댓글
  8. 8. moral '03.6.10 2:11 AM 신고
    :-D*스티붕의 문제는 사회적인 문제입니다. 개인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9. 9. moral '03.6.10 2:11 AM 신고
    :-D*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방죽을 흐리고 다닌다는 말이 맞군요 ↓댓글에댓글
  10. 10. moral '03.6.10 2:12 AM 신고
    :-D*스티붕 만약에라도 한국에 들어오거든 밤길 조심해랏~ ↓댓글에댓글
  11. 11. 거북이 '03.6.10 2:33 AM 신고
    :-D*언제 봐도 재수없는 쇄이~ 그냥 지 나라에서 나 살지 짜씩이~ 니~ 돈떨어졌나? ↓댓글에댓글
  12. 12. 싸커돌이 '03.6.10 2:54 AM 신고
    :-D*양아취 쉑이 띵까띵까 놀다보니 던떨어졌나보네..이 쪼마난 땅떵어리 그나마 던없어 죽갔는디 그만좀 긁어가 이 양아취야~~!! ↓댓글에댓글
  13. 13. 무대뽀 '03.6.10 3:01 AM 신고
    :-D*존나게 개념없는 놈이네... 이런말도 아깝죠... 16날 예비군훈련받으러간다...... ↓댓글에댓글
  14. 14. unclebong '03.6.10 3:50 AM 신고
    :-D*반성하는 마음으로 지금이라도 군대를 가면 어떨지... 내친구는 스물아홉먹구두 갔는데 ↓댓글에댓글
  15. 15. 윤성진 '03.6.10 4:09 AM 신고
    :-D*스티붕유 니가 개념을 상실했구나..^^ 정재욱 병장 한테 일러야지...;; ↓댓글에댓글
  16. 16. 카오루 '03.6.10 4:59 AM 신고
    :-D*흐미~~~~ ↓댓글에댓글
  17. 17. 카오루 '03.6.10 4:59 AM 신고
    :-D*무뇌충의 아성에 도전장을~~~~~~ ↓댓글에댓글
  18. 18. 파천신검 '03.6.10 5:14 AM 신고
    :-D*머 이런넘이 다 있냐?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디 관광비자로라도 와야 될 것 아니여. 취업비자 달라구 버티고 있냐? 마지막 임종도 안지키고, 네가 정말 할머니 보고 싶은 마음이나 있었냐? 거기서 살아라 도움이 안된다 ↓댓글에댓글
  19. 19. 선풍기=우퍼덕트 '03.6.10 5:14 AM 신고
    :-D*쀍뚜럼!! 이란 말밖엔..ㅡㅡa ↓댓글에댓글
  20. 20. 김종웅 '03.6.10 7:17 AM 신고
    :-D*갑자기 우리나라에서 한국 사랑한다 난리치고 돈만 쳐벌고 그 돈갖고 미국으로 날른 이승희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쉩 ↓댓글에댓글
  21. 21. 콜라뚜껑 '03.6.10 8:14 AM 신고
    :-D*남자 맞나? 남자가 방송에서 한입으로 두말하더니. 또 세말할려고 들어오나? 왜와? 걍 있어~ 미국에 쭉쭉내내~ 쉐캬 ↓댓글에댓글
  22. 22. 찰스 '03.6.10 8:50 AM 신고
    :-@*정말 정말 한심하다 그나이 먹고 그런생각이나하고 스티붕유는 김치맛도 이러버렸을걸 피자만 먹고사라서 니가 김치맛을 알어! 니가 한국을알아 그냥 가만히 있음 중간이라도 가지 왜올라고하는지.. ↓댓글에댓글
  23. 23. 윤제삼촌 '03.6.10 9:34 AM 신고
    :-D*야 이사람아 ! 나는 같이 군복무하던 동기가 제대 반년 남겨놓고 사망해서 벌써 몇년째 현충일마다 애도하러 가고 있네. 자네 좀 너무한거 아닌가? 참 어이가 없네!! ↓댓글에댓글
  24. 24. 별명없음 '03.6.10 9:37 AM 신고
    :-D*상대적 박탈감이란게 이런거구나...유승준 애가 튼실하다구 떠들고 다녔던 기억이...허허 세상참...아예 정띨라구 작정했나...!! ↓댓글에댓글
  25. 25. 유니 '03.6.10 9:59 AM 신고
    :-D*아아... ㅠ_ㅠ불쌍한 유승준.아직도 죄를 뉘우치지 못했꾼... ↓댓글에댓글
  26. 26. dorje6 '03.6.10 10:11 AM 신고
    :-@* 스티붕 이 씨벌놈... ↓댓글에댓글
  27. 27. 경진햏의 탈을 쓴 빛돌 '03.6.10 11:06 AM 신고
    :-D*공익도 군대라고~~~멀정하게 생겼는데 공익가는게 무서워서 도망가다니~~~쯧쯧~~~3사단 나온 나는 무엇인가~~~스티붕 유 등신~~~ ↓댓글에댓글
  28. 28. 쁘띠디아블 '03.6.10 11:33 AM 신고
    :-D*18개쉐이.. 더러버라... 퉤퉤퉤!!! ↓댓글에댓글
  29. 29. 건빵쥔앙마 '03.6.10 11:42 AM 신고
    :-D*아~또 혈압이..-_-; ↓댓글에댓글
  30. 30. 돌쇠 '03.6.10 11:50 AM 신고
    :-D*Hi steeve ! see pal ah ! Do'nt come to Korea... I'll kill you.......... ↓댓글에댓글
  31. 31. 매니아가데구싶어 '03.6.10 12:25 PM 신고
    :-D*오지마라..니 와바짜 욕 졸라 배 터지 고 내장 다 터질정도로 먹구싶냐? 니 보구싶어하는 사람없으니, 군인들한테 보복당하기전에 오지마라 ↓댓글에댓글
  32. 32. 매니아가데구싶어 '03.6.10 12:28 PM 신고
    :-D*이민자?니 말잘했다..니 땜에 나, 다른 이민자 유학생 너같이 새끼땜에 한국들어가기 더 힘들어졌다 개새야 ↓댓글에댓글
  33. 33. soobitch '03.6.10 12:49 PM 신고
    :-@*저도 2일날 야비군 훈련 갔다왔는데...또 군복을 입는 심정이 얼마나 짜증인데...저것까지 짜증나게 하네...Yo! Son of bitch!!!! Go and die, please~~~~~~~ ↓댓글에댓글
  34. 34. 김수년 '03.6.10 12:5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Sting -The K- '03.6.10 4:29 PM 신고
    :-D*할머니 돌아가셨을때라도 유승준 들어왔으면 공항에 기자깔리고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돌맞아서 못들어오지 않을까요.. 뭐 지금은 더 심하겠지만 ↓댓글에댓글
  36. 36. kjy94 '03.6.11 9:38 AM 신고
    :-@*쉣!! 용서를 빌고, 군대가믄 다 해결됨. 끝..!! ↓댓글에댓글
  37. 37. 불명 '03.6.9 10:29 PM 신고
    :-D*충분히 동의 합니다-_- 매우매우 쉣! 이군요 ↓댓글에댓글
  38. 38. 김학현 '03.6.9 11:45 PM 신고
    :-D*미국시민권 포기하고 군대가면 되는걸 참 어렵게 따지는군...군대가 그럼 용서해줄께... ↓댓글에댓글
  39. 39. 권태황 '03.6.10 12:40 AM 신고
    :-@*스티붕 유의 조국은 미국이고 그의 대통령은 부시입니다. ↓댓글에댓글
  40. 40. 권태황 '03.6.10 12:45 AM 신고
    :-D*스티붕 유는 한국인이라는 긍지보다 한국이=돈줄 이런생각을 가진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41. 41. 유빛돌 '03.6.10 1:24 AM 신고
    :-D*스티붕은 관광비자를 발급받아 얼마든지 할머니를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이번에 스티붕이 달라는 건 취업 비잡니다. 돈 벌러 오겠다는 거죠. 병무청은 취업 비자 발급만 막은 겁니다. 참고로 미국은 한국의 모든 비자를 취소할 ↓댓글에댓글
  42. 42. 유빛돌 '03.6.10 1:25 AM 신고
    :-D*권한을 가졌지만, 우리나라는 미국의 비자 중 취업 비자만을 취소시킬 권한이 있어요. 스티붕이 단순히 오는 데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어요. 스티붕은 가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3. 43. whaboon '03.6.10 2:06 AM 신고
    :-D*그저 쓴 웃음이 나오네요 ↓댓글에댓글
  44. 44. moral '03.6.10 2:11 AM 신고
    :-D*스티붕의 문제는 사회적인 문제입니다. 개인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5. 45. moral '03.6.10 2:11 AM 신고
    :-D*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방죽을 흐리고 다닌다는 말이 맞군요 ↓댓글에댓글
  46. 46. moral '03.6.10 2:12 AM 신고
    :-D*스티붕 만약에라도 한국에 들어오거든 밤길 조심해랏~ ↓댓글에댓글
  47. 47. 거북이 '03.6.10 2:33 AM 신고
    :-D*언제 봐도 재수없는 쇄이~ 그냥 지 나라에서 나 살지 짜씩이~ 니~ 돈떨어졌나? ↓댓글에댓글
  48. 48. 싸커돌이 '03.6.10 2:54 AM 신고
    :-D*양아취 쉑이 띵까띵까 놀다보니 던떨어졌나보네..이 쪼마난 땅떵어리 그나마 던없어 죽갔는디 그만좀 긁어가 이 양아취야~~!! ↓댓글에댓글
  49. 49. 무대뽀 '03.6.10 3:01 AM 신고
    :-D*존나게 개념없는 놈이네... 이런말도 아깝죠... 16날 예비군훈련받으러간다...... ↓댓글에댓글
  50. 50. unclebong '03.6.10 3:50 AM 신고
    :-D*반성하는 마음으로 지금이라도 군대를 가면 어떨지... 내친구는 스물아홉먹구두 갔는데 ↓댓글에댓글
  51. 51. 윤성진 '03.6.10 4:09 AM 신고
    :-D*스티붕유 니가 개념을 상실했구나..^^ 정재욱 병장 한테 일러야지...;; ↓댓글에댓글
  52. 52. 카오루 '03.6.10 4:59 AM 신고
    :-D*흐미~~~~ ↓댓글에댓글
  53. 53. 카오루 '03.6.10 4:59 AM 신고
    :-D*무뇌충의 아성에 도전장을~~~~~~ ↓댓글에댓글
  54. 54. 파천신검 '03.6.10 5:14 AM 신고
    :-D*머 이런넘이 다 있냐?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디 관광비자로라도 와야 될 것 아니여. 취업비자 달라구 버티고 있냐? 마지막 임종도 안지키고, 네가 정말 할머니 보고 싶은 마음이나 있었냐? 거기서 살아라 도움이 안된다 ↓댓글에댓글
  55. 55. 선풍기=우퍼덕트 '03.6.10 5:14 AM 신고
    :-D*쀍뚜럼!! 이란 말밖엔..ㅡㅡa ↓댓글에댓글
  56. 56. 김종웅 '03.6.10 7:17 AM 신고
    :-D*갑자기 우리나라에서 한국 사랑한다 난리치고 돈만 쳐벌고 그 돈갖고 미국으로 날른 이승희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쉩 ↓댓글에댓글
  57. 57. 콜라뚜껑 '03.6.10 8:14 AM 신고
    :-D*남자 맞나? 남자가 방송에서 한입으로 두말하더니. 또 세말할려고 들어오나? 왜와? 걍 있어~ 미국에 쭉쭉내내~ 쉐캬 ↓댓글에댓글
  58. 58. 찰스 '03.6.10 8:50 AM 신고
    :-@*정말 정말 한심하다 그나이 먹고 그런생각이나하고 스티붕유는 김치맛도 이러버렸을걸 피자만 먹고사라서 니가 김치맛을 알어! 니가 한국을알아 그냥 가만히 있음 중간이라도 가지 왜올라고하는지.. ↓댓글에댓글
  59. 59. 윤제삼촌 '03.6.10 9:34 AM 신고
    :-D*야 이사람아 ! 나는 같이 군복무하던 동기가 제대 반년 남겨놓고 사망해서 벌써 몇년째 현충일마다 애도하러 가고 있네. 자네 좀 너무한거 아닌가? 참 어이가 없네!! ↓댓글에댓글
  60. 60. 별명없음 '03.6.10 9:37 AM 신고
    :-D*상대적 박탈감이란게 이런거구나...유승준 애가 튼실하다구 떠들고 다녔던 기억이...허허 세상참...아예 정띨라구 작정했나...!! ↓댓글에댓글
  61. 61. 유니 '03.6.10 9:59 AM 신고
    :-D*아아... ㅠ_ㅠ불쌍한 유승준.아직도 죄를 뉘우치지 못했꾼... ↓댓글에댓글
  62. 62. dorje6 '03.6.10 10:11 AM 신고
    :-@* 스티붕 이 씨벌놈... ↓댓글에댓글
  63. 63. 경진햏의 탈을 쓴 빛돌 '03.6.10 11:06 AM 신고
    :-D*공익도 군대라고~~~멀정하게 생겼는데 공익가는게 무서워서 도망가다니~~~쯧쯧~~~3사단 나온 나는 무엇인가~~~스티붕 유 등신~~~ ↓댓글에댓글
  64. 64. 쁘띠디아블 '03.6.10 11:33 AM 신고
    :-D*18개쉐이.. 더러버라... 퉤퉤퉤!!! ↓댓글에댓글
  65. 65. 건빵쥔앙마 '03.6.10 11:42 AM 신고
    :-D*아~또 혈압이..-_-; ↓댓글에댓글
  66. 66. 돌쇠 '03.6.10 11:50 AM 신고
    :-D*Hi steeve ! see pal ah ! Do'nt come to Korea... I'll kill you.......... ↓댓글에댓글
  67. 67. 매니아가데구싶어 '03.6.10 12:25 PM 신고
    :-D*오지마라..니 와바짜 욕 졸라 배 터지 고 내장 다 터질정도로 먹구싶냐? 니 보구싶어하는 사람없으니, 군인들한테 보복당하기전에 오지마라 ↓댓글에댓글
  68. 68. 매니아가데구싶어 '03.6.10 12:28 PM 신고
    :-D*이민자?니 말잘했다..니 땜에 나, 다른 이민자 유학생 너같이 새끼땜에 한국들어가기 더 힘들어졌다 개새야 ↓댓글에댓글
  69. 69. soobitch '03.6.10 12:49 PM 신고
    :-@*저도 2일날 야비군 훈련 갔다왔는데...또 군복을 입는 심정이 얼마나 짜증인데...저것까지 짜증나게 하네...Yo! Son of bitch!!!! Go and die, please~~~~~~~ ↓댓글에댓글
  70. 70. 김수년 '03.6.10 12:50 PM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려요~ 10점 보내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71. 71. Sting -The K- '03.6.10 4:29 PM 신고
    :-D*할머니 돌아가셨을때라도 유승준 들어왔으면 공항에 기자깔리고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돌맞아서 못들어오지 않을까요.. 뭐 지금은 더 심하겠지만 ↓댓글에댓글
  72. 72. kjy94 '03.6.11 9:38 AM 신고
    :-@*쉣!! 용서를 빌고, 군대가믄 다 해결됨. 끝..!! ↓댓글에댓글
  73. 73. 고음처리작살 '05.1.31 2:22 AM 신고
    스티브 넌 오노랑 놀아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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