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뉴스를 보고 나면 웬지 암울해 지네..

 
엽기적인 사건들과 어이없는 짓을 계속하는 정치권.
살맛나는 세상 이야기는 온데간데 없고
이 나라의 국민이라는 사실에 더욱 좌절감만 드는 기사만 있네요.
일국의 대통령에게 막말을하는 의원,
뒷북치는 정당, 역사의식이란것이 있는지 궁금한 구시대의 망령,
혼란한 틈을 타서 슬금슬금 기어나오는 정씨와 이씨,
정보통신 강국을 꿈꾼다는 나라의 정통부장관은 독점적 기업의
사장을 소프트웨어 진흥 원장에 임명하고 오픈소스에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거참.. 우울해지는 하루일세. 참여정부에 희망을 걸었던 저로서는
점점더 선택에 대한 자신이 없어지는군요.


written by (coke31)
2003-06-10 11:27:19
329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