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인티즌, 감자 후 50억원 유상증자…게임 등 신규사업 진출

 


커뮤니티 사이트 인티즌(대표 박광호 www.intizen.com)이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50억원을 유상증자한다.

인티즌은 11일 임시 주주총회를 갖고 대주주 100%, 일반주주 90% 비율로 차등 감자하고, 향후 주주 우선공모 방식으로 50억원을 유상증자하기로 결의했다.

박광호 인티즌 사장은 “이번 감자 후 유상증자는 그동안 발생한 결손금을 보전하고 신규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티즌은 99년 9월 설립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운영 업체로 권성문 KTB네트워크 사장이 자본금의 70%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감자 후 인티즌의 자본금은 4억 4천만원으로 줄게 됐다. 인티즌은 액면가 1만원으로 유상증자할 계획이다.

인티즌은 유상 증자 이후에 게임 등 신규 사업에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 회사는 조이온 출신 개발자들이 설립한 드림웨어(대표 김태곤)의 직원들을 채용하는 방식으로 게임 개발팀을 만들었다. 이미 사장을 포함 핵심개발자 5명을 채용했으며 이달안에 20명까지 충원할 계획이다.

인티즌은 드림웨어가 개발하던 역사경제 시뮬레이션 게임을 8월중에 시범 서비스하고 12월경 유료화할 계획이다.

인티즌은 유상증자 자금을 이용해 커뮤니티의 M&A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광호 사장은 “인티즌의 규모 확대를 위해 중위권 커뮤니티 사이트의 인수합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희종기자 hjkang@inews24.com

출처 : 마이폴더넷

브레인공작
2003-06-12 14:27:55
1068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