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북 '인민생활공채' 국가헌납 유도

 
북한은 지난 5월초부터 발행하기 시작한 '인민생활공채'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 아래 판매되고 있을뿐 아니라 이를 구입해 국가에 헌납하는 주민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며 주민들의 공채 구입 및 국가 헌납을 유도하고 있다.

12일 북한의 조선중앙TV는 '엄정록 동무가 지배인으로 일하는 사업소' 부원 안혜영(여)씨가 "부강조국의 내일을 위한 일에 남보다 먼저 발벗고 나서야 한다는 생각에 저축했던 돈으로 많은 양의 공채를 구매, 이를 전량 국가에 헌납했다"고 소개했다.

안씨는 공채에다 수많은 액수의 현금까지 국가에 무상으로 헌납 했으며 "선군시대에 사는 공민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헌납 사유를 밝혔다고 중앙TV는 전했다.

지난 5월 18일 양창윤 재정성 부국장은 중앙방송에 출연, "인민생활공채 발행사업이 시작되자 각지 일꾼들과 근로자들 속에서 거액의 자금을 나라에 무상으로 바치는 소행들이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북한은 재정확보를 목적으로 지난 3월 27일 `내각 공보'를 통해 10년 만기의 `인민생활공채' 3종을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연합
-------------------------------------절 취 선-------------------------------------
이젠 주민들한테 있는 돈도 저런 식으로 뜯어낼려고 하네.외화벌이한거 다 어쨌냐?
1년에 마약을 5억달러치나 팔면서,식량문제도 해결 못하냐?
정말이지 어이가 없다...

서보환
2003-06-13 13:30:32
485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