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개할만화책은 monster입니다..
평소에 제가 가장 재미있게보고 가장 신간이 나오길 기다리는 만화책이 바로 몬스터였습니다. 저도 친구의소개로 본건데.. 처음엔 포켓몬스터 기타등등 엄청 유치한건줄알았는데...
줄거리라기보다는... 사건의 발단은 이러합니다
일본에서 천재 의사 닥터 덴마가 독일의 아주유명한 병원에
가서 의사생활을하게됍니다 하지만 그 병원의 대빵(원장이라고해야하나;;;)이 병원이 워낙
유명하다보니 권력에 큰관심이많았지요.. 자기병원의 많은 천재적인의사들이 쓴 논문을
자기가쓴것처럼 이름을바꿔서 내기도하고.. 하지만 의사들이 그의 명령에 불복종할경우는
그병원에서 승진하긴힘든..그런 병원이었습니다 마침 덴마는 원장의딸과
사귀고있었고 그래서 그병원의 후계자가될가능성이있었습니다 하지만 덴마는 한편으론
그런 원장의 방식이 정말 맘에 안들었죠.. 그러던어느날 머리에 총을 맞은 어린소년이
급히실려왔습니다 그래서 덴마는 그꼬마를 급히 수술하려고 수술실로옮깁니다
하지만 수술을하던도중 원장이 그 병원이있는 시 의 시장이 그병원으로왔으므로
지금하던 수술을 멈추고 그시장을 수술하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참고참던 덴마는 결국 한없는 원장의 욕심에 화가치밀어 시장수술은 하지않고
그총맞은소년을 정말 천재적인솜씨로 살리게됍니다.. 덴마가 수술하지않았던
시장은 죽었고 덴마는 더이상의 승진을 기대할수없는 상황에놓이게됍니다
하지만 시간이흘러.. 20년(확실치 않아염..까묵음;;;)이 지나고
그 병원의 원장을 비롯 원장에 아첨하던
의사들몇몇이 죽게됍니다 덴마는 의사들을 죽이고 나오는 범인을 발견하고 그를 쫓아갑니다
한 폐허가된아파트까지 쫓아간 덴마는 그범인을보게돼고 그에게 누구냐고물었습니다
근데 그범인은 바로 20년전 덴마가 살린 꼬마소년이었습니다.
이름은 요한... 그 요한은 여자같은 외모와 천재두뇌로 많은사람들을 죽입니다
덴마는 자기가 살린 살인마니 자기가죽여야한다고 요한을 쫓아가는 그런.. 내용이죠..
제가..........글솜씨가없어서 정말 보잘것없는 만화책으로 생각하실수있지만
적어도 제가본중 최고의만화책입니다 하루에 3권에서 많을땐 20권씩빌려보는제가
가장 재미있다고기억돼는 만화책입니다.. 제목이 왜 moster냐면.....보시면압니다..
하지만 요환이 원래는 괴물이었다..이런 유치찬란한 내용은아니고요..^^;;
그리고 만화책을보시면서 깊이생각하고 내용을이해하면서 보는걸 못하시는분들에게는
비추천이에염;;; 한편의 영화와같은..장르는없지만..
아..그리고 이작가가 그린 만화책중 20세기소년이라고 아직연재중인만화책이있는데
그것또한 강추입니다 그리고 완결나온 마스터키튼 도염..^^
참..이 작가는 천재입니다..정말 천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