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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에 헤딩한 경우,,,,잘아시는 분의 답변 기다립니다.

 

어젯밤에 길을 가다 ..정말 족 팔리고 열받게 시리
간판에 헤딩을 했는데요.
문제는 그것이 유료 주차장 간판인데 밑에 시멘발라서 세워놓은 그런거
거든요. 근데 길 한가운데다 그걸 세워놔서 어두운데다가 간판테두리도
쇠로 어두운 주황색으로 칠해놓았더라구요.

근데 웃긴건 정말 헤딩하는 순간 쾅하는 소리가 쇠울림으로 정말 크게
놨거든요.근데 그 곳 주차장 요금 받는곳 불이 꺼지더니 나와 보지도 않는
겁니다. 불러도 나오지도 않구요.

뭐 제가 모자를 쓰고 가고 잇고 어두워서 잘 안보여서 박은거니
딴 말할 생각은 없었고 걍 간판이나 안쪽으로 점 넣어두라고 할려구 한건데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게 나와서 거울보니 혹이 났더군요...아 족 팔려
그래서 가는 길에 점 따지려구 하는데
혹시 이런 일 당하신 분이나 이런 쪽으로 도움이 될 말이 잇다면
아낌없이 조언 부탁 드립니다.

written by Bianus (yto29)
2003-06-14 07:48:43
638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세기 '03.7.7 1:44 PM 신고
    :-D*밤에 몰래 간판 때세여 ↓댓글에댓글
  2. 2. 신세기 '03.7.7 1:45 PM 신고
    :-D*아니면 간판에 락카칠이라도 ㅅㅅ 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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