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축구]아르헨 감독 "한국이 일본보다 강했다"

 


“한국이 더 어려웠다.”

지난 8일과 11일 일본과 한국을 상대로 친선경기를 가진 마르셀로 비엘사 아르헨티나 감독(48)이 귀국한 뒤 한국과 일본을 비교평가해 관심을 모았다.

비엘사 감독은 1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일본보다 어려운 팀”이라며 “이번 아시아 최강 두 팀과의 경기를 통해 세대교체에 어느 정도 성공하는 등 2006독일월드컵 대표선수 구성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비엘사 감독의 평가는 이미 지난 11일 한국과의 경기가 끝난 뒤에도 있었다. 비엘사 감독은 한국과 일본의 플레이를 세세히 비교했다. 당시 비엘사 감독의 말에 따르면 공격 위주의 일본은 수비에 허점이 너무 많았고 포백라인도 호흡이 잘 맞지 않았다. 반면 한국은 스리백을 사용하지만 4명의 미드필더의 수비가담 능력이 탁월해 마치 7명의 수비수와 맞서는 느낌이었다는 것.

이러한 분석을 늘어놓은 비엘사 감독은 “1-0으로 이긴 한국에 한 점 정도 더 넣었어야 하는 경기였다”고 말해 한국이 4-1로 승리한 일본보다 한 수 위의 전력이라는 점을 은근히 암시했다.

비엘사 감독은 2002월드컵 4강을 이끈 한국선수들도 면밀히 살폈다. 한국전이 끝난 뒤 이천수(22)와 유상철(32·이상 울산)을 주저없이 꼽았다. 비엘사 감독은 “이천수는 아르헨티나 수비진을 아예 뒤흔들어놓았다”며 혀를 내둘렀다.


나라사랑
2003-06-15 17:10:17
1228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대발 '03.6.15 8:08 PM 신고
    ;-)*한국 축구가 많이 발전했다는 말이군요 ㅋㄷ 이야 넘 기분좋네요 축구팬으로서^^ ↓댓글에댓글
  2. 2. 하나둘셋 '03.6.15 11:36 PM 신고
    :-D*코알라의 새로운 전술만 익숙해지고 선수들이 커준다면 2006년 기대해볼만 하겠죠 16강정도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