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에는 초고속 인터넷이 초창기라 하나로통신 케이블프로 가입비와 설치비 명목으로 9만 몇천원을 고스란히 뜻기고 나니 얼마 지나지 안아 가입설치비등 전액면제를 실시해서
얼마나 억울해하며 내돈 돌리도를 외쳤지만 메아리뿐이더군요....
저처럼 모든 절차를 정석으로 거친사람은 어찌 하나요???
제 피같은 거금을 가입설치비로 투자했을때 저는 정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인 깔고 모뎀 임대하고 어찌됬든 초기 시설비등등 그정도는 부담이 됐지만 합당하다고
생각했기에 아깝지만 불만은 없었지요.
제가 가입당시 이런 생각을 했던건 ISP(하나로통신) 업체에서 저명하다는 전문가들을
동원해서 손익산정을 했겠지요... 당연한거죠....자기들이 손해 안볼려고 무진장 머리 싸매서 책정한 금액 이었겠지요....
이러한 논리로 볼때 저같은 경우는 어떠한 경우라도 종량제에 적용 대상이 될 수가 없으며
강력히 반대합니다.
그렇다고 가입설치비 면제자는 종량제가 정당하냐??? 그또한 아니겠지요....
ISP업체들의 선택은 이랬습니다.
저같은 가입자를 유치하던 초기에는 가입설치비등 소요되는 비용을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다면 수지타산이 맞아떨어진다는 판단에서 진행을 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입자는 쉽사리 증가돼지 안았고 자신들의 예상과는 빛나감을 느꼈지요.
그래서 생각해낸 대안이 가입설치비등의 부담돼는 비용을 감면해주고 가입자 수를 늘리자
그렇게 되면 모로가도 서울은 간다는 계산으로 서로 과당경쟁을 하면서 면제행사를 늘리면서 가입자 유치경쟁을 했던 것이지요... 결국 제살 깍아먹기 인줄도 모르고...병신들..
이러한 논리로 볼때 면제자도 종량제 제외대상이 돼는거죠. (면제자 서로가 뱃지장을 맞들어 줬잖아요!) 그게 자기들의 똑똑한 판단이었구요....
저는 지금 초기 설치비 납부한게 공정거래 위반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받아내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군요.. 또 돌려줄리만무하고요.... 괜히 화가 나네요/////
한심한 정통부와 ISP업체들 자기들 얼굴에 누워서 침을 뱉는군요.....
자주국방도 못하면서 할려고도 안하는게 더 부끄러웠는데....
이번일로 또한번의 무식하고 한심함에 이 나라에 산다는게 부끄럽네요....
우리모두 힘을합처 사용자의 단합됀 힘을 보여줍시다.
비씨파크 사장님은 종량제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을 위한 방도 만들고 배너도 여기저기 뛰우세요. 그게 비씨파크에 또하나에 임무가 돼겠네요.....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