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소식]▶◀ 저는 원조개벽이의 주인입니다.

 


개벽이..........네티즌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을 것입니다...
오늘 (아니 어제...) 개벽이의 주인이라는 사람이 쓴 글입니다.
용산견 땡비의 죽음에 이은 개벽이의 슬픈 소식을 전하러 퍼왔소..
▶◀
.....................................................................................................................
우연히 시사저널에 올라갔던 (제가 찍은) 개벽이 사진을 보고 담당기자님께 연락을 했더니..
그 사진이 오래전에 유행했던 개벽이사진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찍은 사진이 어떻게 유행이 되었는지 혹시 아시는 분은 메일 좀 주시겠습니까!?
저는 그동안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
우리집 벽구멍으로 누렁이를 찍은 건데..(합성은 아닙니다.)
그리고 스캔해서 몇몇 친한 친구들한테만 보내줬던 사진입니다.
제 개인홈피에만 저장해놓구요.

그런 사진이 어떻게 디씨에서 유명해졌는지 정말 모르겠군요.

밑의 어느분은 직접 개벽이를 봤다고 하시는데.. 어디 사십니까!? 우리집은 대전 동구입니다. 그리고 반경 200m안에 절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누렁이는 지금 없어졌지만,(복날을 못넘겼습니다.) 그 사진의 배경이 되는 우리집의 벽은 그대로 있습니다. 증거를 원하신다면 찍어서 올릴 수도 있구요. 원본필름과 인화사진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갈라진 벽과 벽의 구명, 약간 보이는 옆집, 테이프로 붙여놓은 하수구까지 거의 그대로입니다.
사진을 찍은 년도는 대략 2000년쯤입니다.

제가 확실히 그 사진을 찍은 주인이 맞습니다.
이미 지난 유행갖고 괜히 시비를 걸겠다는 게 아닙니다.
다만 개인 홈피에만 있던 사진이 어떻게 그렇게 유행하게 되었는지. 정말 그것이 궁금해서 그럽니다.
혹시 아시는 분은 제 주소로 메일을 보내주시겠습니까!? 간략하게라도 말입니다.
11days@hanmir.com

다음 사진은 당시에 누렁이(개벽이)와 찍었던 사진 중 하나입니다.





written by (jjrooom1974)
2003-06-16 03:11:44
518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브레인공작 '03.6.16 3:49 AM 신고
    :-D*ㅎㅎㅎ 개벽이의 주인께서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리시다니... ↓댓글에댓글
  2. 2. 도토리 '03.6.16 9:05 AM 신고
    :-D*잘 읽어보시오..내가 주인인가...난 디씨에서 퍼온것뿐이라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