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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화 '투 다이 포' 실제인물 엽기행각

 


니콜 키드먼이 주연한 1995년작 영화 의 실제 인물인 패멀라 스마트(사진)가 괴상한 짓을 하고 있다.

영화 는 여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는 제자를 유혹해서 자기 남편을 살해하게 만든 악녀의 얘기다. 이 영화는 픽션이 아니라 실제 일어났던 일을 바탕으로 한 것이며 그 인물은 패멀라 스마트라는 여교사다.

패멀라(당시 23세)는 지난 1991년 자신의 제자이자 연인이었던 15세 소년 윌리엄 플린을 시켜 남편 그레그(당시 24세)를 총으로 쏘아 죽인 살인교사죄로 현재 뉴욕 베드퍼드 힐스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패멀라의 범죄는 당시 대단한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이후 일어난 몇건의 여선생과 제자 간의 불미스러운 일들의 '원조' 격으로 아직도 기억되고 있다.

패멀라가 10여년이 지난 지금 새삼 화제가 되고 있는 까닭은 형무소에서의 행동거지 때문이다. 미국 대중지 지에 의하면 패멀라는 자신의 감방을 마치 스트립쇼 분장실처럼 꾸며놓았을 뿐 아니라 야한 속옷 차림으로 간수들을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다.

패멀라의 감방 안 치장과 야한 옷차림 등이 교도소측의 허락에 의한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교도소측은 '노 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

LA(미국)〓김홍숙 특파원

출처 : 굿데이

브레인공작
2003-06-16 10:18:01
94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오범교 '03.6.22 8:21 PM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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