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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주영훈 "으∼목이 부었어"

 


만능 엔터테이너 주영훈이 성대 결절로 가수 은퇴 위기에 몰렸다.

주영훈은 최근 스투와의 전화통화에서 “목이 갑자기 아파 진단을 받은 결과 목 주위가 부어오른 것으로 확인됐다”며 “무리를 할 경우 노래를 부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당분간 쉬기로 했다”고 밝혔다.

성대 결절은 지속적인 성대 자극으로 성대의 조직 일부가 단단해지는 현상이다. 이는 고음을 많이 쓰는 가수나 쉬지 않고 말을 해야 하는 방송 MC들이 주로 많이 겪는다. 주영훈의 경우 작곡 일을 하며 가이드 테이프 제작을 위해 끊임없이 노래를 부르는 데다 MBC ‘까치가 울면’의 MC 등을 맡으며 성대 결절이 더욱 악화됐다. 이런 까닭에 주영훈은 앞으로 추가로 방송 활동 스케줄을 잡지않고 2개월 가량 집중적인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주영훈은 “수술을 받으면 적어도 2개월간은 활동을 쉬어야 하기 때문에 현재 약물 치료 중이다”며 “다른 활동은 몰라도 가수 활동만은 당분간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윤경철 angel@sportstoday.co.kr

출처 : 스포츠투데이

브레인공작
2003-06-16 15:29:57
870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싸커돌이 '03.6.17 12:50 AM 신고
    :-D*걍 나오지 말지.. ↓댓글에댓글
  2. 2. daepo '03.6.17 1:51 PM 신고
    :-D*기냥 집에서 쉬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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